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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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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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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포기하고 이직 vs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기
오늘 면접을 봤는데, 면접관분들께서 함께 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적극적으로 표현해 주셨습니다. 다만 제 희망 연봉이 회사 기준보다 높아서 약 1,000만 원 정도 낮춰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전 면접에서도 비슷한 경우가 있었는데, 업무적인 부분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지만 결국 연봉 차이 때문에 채용이 무산되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자기 자신을 깎아내리는 선택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금 당장 일을 하지 않더라도, 네 가치를 인정해 주고 그만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갔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해 주더군요. 그 말을 들으니 더 고민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연봉을 어느 정도 조정해서 이직하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일지, 아니면 현재 연봉 수준을 유지하면서 제 가치를 인정해 주는 회사를 기다리는 것이 맞을지 선배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게지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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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면접에서 희망 급여 물어봤는데요 전 직전회사에서 심야근무를 해서 야간수당때문에 월급이 높았던거라 그거 말하고 거기서 야간수당은 빼야되는줄알고희망을 좀 낮췄습니다 근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구요? ㅠㅠ 말한거에서 월 10씩은 더 줄수있다 하시긴햇는데 저보고 왜 깎았냐 물어보시더라구요,,ㅎㅎ 연봉협상 해본적도없고 맨날 주던대로 받아서그런가,,, 혹시나 계약서 쓸때 다시 급여 협상이 가능할지 궁금해요.... 일단 이건 면접때 이야기한거라 ㅠㅠ
루시물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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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업계 계신분들 궁금한게 있습니다.
현직이나 전직 중에 농약업계 제조사영업 및 농협 농약판매직 관심이있습니다. 혹시 연봉이나 입사조건 면접 경쟁률 등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현재나이 28살 전문대학2년졸 사이버대 농학관련 과 지원예정 입니다.
닐리뤼만보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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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경력직 면접 궁금해요!
저는 3년차 디자이너이고 이번에 처음으로 중견 기업 면접 기회가 생겼습니다. 주임-대리급 포지션이에요 중소기업 면접은 많이봤는데.. 중견은 경험이 없어서 너무 떨리네요ㅠ 보통 어떤식으로 진행되나요? 신입 뽑듯이 경직된 분위기일지.. 다대다일지.. 예상되는게 없어서 더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중견 경력직 면접 경험 공유 해주실 수 있을까요?
무밍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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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1번 면접 광탈… 이후 면접 고민
안녕하세요. 재직하며 면접보느라 연차를 다 소진했고 이미 마음이 크게 떠서 퇴사 후 이직으로 마음먹은 지 1달… 서류 합격은 잘되지만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2차 면접 조차도 한 번도 가지 못해 고민이 많습니다. 차주 2건의 면접이 더 예정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떨어질 것 같고 면접 보러 가는 것이 두렵기만 합니다. 선배님들의 면접 조언과 준비할 때 꿀팁이 있으시다면 마구마구 투척해주세요 ㅠㅠ
하리리보
동 따봉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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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씨카드 계약직 면접..
지나주에 면접 봤는데 합불여부 따로 연락 안 오는건가?ㅠㅠ 혹시 합격 연락은 언제쯤 오는지 아는 분 있나요?ㅠㅠ!! 1주일전이니까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해야할까요??ㅠㅠㅜㅠ
곱챙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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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중 외국계 회사 채용담당자의 연봉 및 입사가능시기 물어봤어요.
모 외국계 회사에 지원을 했고, 서류심사중 아시아지역 채용 담당자(Talent Acquisition Manager)가 회사 예산과 관련해서 제 연봉과 입사가능시기를 물어봤습니다. 이력서에도 적혀있는데, 물어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흔한 일인가요? 면접을 볼 가능성은 있는것일까요?
긍정적으로생각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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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살 생퇴사하고 현재 6개월...
식품업계쪽에서 근무하다가 퇴사를 결심하고 꾸준히 지원중인데 계속 서류부터 떨어지니 자존감이 많이 떨어집니다. 이전 근무하던 곳이 대기업이라 눈이 높아져서 그런지 대기업 중견기업 위주로 넣고 있는데 서류 광탈하고.. 사실 채용공고가 많이 없어 근래는 소규모 회사에도 지원을 넣고 사무보조로도 넣어봤는데 다 떨어지니 겉으론 괜찮은 척하지만 조급한 마음이 커집니다. 나름 근무하면서 성과도 많이 내고 포폴 경력기술서도 손 볼 만큼 본 것 같은데 자꾸 떨어지니 내 자소서에 문제가 있나..? 아니면 새로운 스펙을 쌓아야하나 라는 고민이 듭니다. 직종은 제품개발쪽이구여...요즘 식품업계에서 요구하는 것들 알 수 있을까요? 지금은 감정적인 위로보다는 현실적 대안이 절실합니다..감정이 취업시켜주는건 아니니깐요 ㅠ
바른말제조기
쌍 따봉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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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회사 아는분계신가요?
포유디지탈 영업부문이 어떤지 궁금해요 잡코리아에 채용이 너무많이 올라오는데 혹시 내부사정 잘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음 그래그래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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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 받고 있기도 하고 (최연소 특정직급 승진 및 우수사원 선정 등), 서류 넣으면 면접 보자는 제의는 대부분 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면... 다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까지 면접을 20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도 못 가고 1차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했었고 그분들도 저를 마음에 들어했던 것 같았는데 결국엔 탈락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최종 합격까지 되었는데 갑자기 면접관 중 누군가의 번복으로 합격이 취소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고 싶은데, 면접 본 회사들은 피드백을 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운이 막혔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이직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면접 몇 번 보고 좋은 곳으로 이직 턱턱 하는 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으로는 배아프고 울화가 치밀 때도 있어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동그리카
금 따봉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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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스캔영 리멤버에서 지원해보신분
헤드헌팅 회사 브리스캔영에서 진행하고 있는 포지션 리멤버 에서 직접 지원 으로 서류 넣어본적 있는 분 계신가요 ? 다른 헤터들은 늦어도 한 일주일 지나면 다 열람 한 걸로 뜨는데 제가 너무 관심이 있는 포지션들 몇개가 공통되게 브리스켄 영 쪽에 지원한 것들인데 지금 다 열람을 않은 상태로 떠서 … 얘네는 원래 그런 건지 아니면 담당자를 찾아서 직접 연락을통해서 해야 되는 건지 .. 근데 기재 되어 있는 담당자 연락처도 없고 다른 분들 경험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브리스캔영어쏘시에이츠(주)
닉값좀하네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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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통보 연봉 협상 중 며칠 뒤 동일 포지션 동일 공고가
참고로 난 경력직 이직 진행중인 사람이고 지금은 퇴사한 상태야. 합격 통보 받고 연봉 협상중이었는데 기존에 내가 받던거에 3% 정도만 인상률을 얘기하더라구... 심지어 기존 회사는 점심식대를 따로 지원해 줬었는데 여긴 아니거든.. 그래서 점심식대까지 감안하면 제시하신 연봉은 오히려 제 기준 더 낮아지는거라고 말씀드리고 적어도 이 정돈 맞춰주셔야 할 것 같다고 했거덩? 근데 알겠다고 내부논의 해보고 연락주겠다 했는데 동일 공고 동일 직무로 또 구인공고가 올라갔더라구?? 이런 경우는 어떤 경우야? 나 떨군거야? 경력직으로 이직 경험은 처음이라서
뽷ㅎ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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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늘 면접보고 왔는데
면접관 리멤버 프로필 있다 메신저 보내고 싶다 미친새끼 그렇게 살지 말라고
iwebh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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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 8년 6개월 다니고 그만뒀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제목 그대로 첫 직장을 정확히 3,000일 근무 후 약 4개월 전 퇴사했습니다. 한 곳에 오래다니다보니 매너리즘에 빠진것도 있고, 대표님의 썩어빠진 경영마인드와 더불어 회사의 성장성도 더 이상 보이지 않아 퇴사했습니다. 다행이도 (오랜정인지 뭔지) 회사에서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게 해줘서 수급 받으며 쉬고 있습니다. 퇴사 후 저의 행보는 사실상 3월 말경 퇴사해서 4~5월에 해외 휴가 & 그동안 하고 싶었던 일들 열심히 하며 쉬었고, 기존 하던 업무가 무역직임에도 불구하고 스피킹 실력이 부족하다 느껴 6월부터 7월 현재까지 영어회화 학원 다니며 실력 키우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10월까지 탈 수 있어서 현재 계획으로는 8월까지 회화학원 다니며 영어 실력 향상 시키고, 9월에 토스 AL or 오픽 IH 이상 취득 후 자소서 준비 및 서류 지원 후, 10월~11월 이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현재 추가로 다음달 경 사회복지사 2급도 자격증 취득 완료 예정입니다. (혹시 모를 미래 보험용으로 취득 준비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준비하다보니 문득 이렇게 쫓기듯이 이직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더 쉬고 싶고, 조금 더 자기계발 하고 싶고, 가능하다면 워홀도 도전해보고 싶고.. 결론적으론 조금 더 하고싶은 일들을 하다가 취업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공백기가 1년 넘으면 이직하는데 발목잡힌다고 이야기하네요. 정말 공백기가 1년 이상되면 그 사이 자격증이나 어학성적을 취득한 퍼포먼스가 있어도 회사에서 안좋게 보나요? 홀로 되돌아볼 시간이 많아지니 괜히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리오링
07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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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통과 후 면접 연락
안녕하세요 서류 통과 했다고 메일도 오고 리멤버 자체에서 연락은 왔는데 기업에서 따로 면접 관련 일정 연락이 안와요..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알림은 어제 오전에 왔어요 !
호호1111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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