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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면접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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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1차 면접 시간
안녕하세요. 1차 면접이 하이레벨과 진행되었는데, 1시간이내로 알고 갔는데, 30분정도 하고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지 좀 애매해서요. 영어를 너무 순발력으로 하다보니 좀 버벅거리긴 했고, 이것에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도 있어서요. 혹시 조언 가능 하실까요?
발버둥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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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광탈
ㅋㅋ 10년차 경력직 이직 굉장히 간만... 아는곳으로만 소개받아(중소/스타트업)서만 가다가 이제 대겹 or 중견 or 원하는 곳으로 들어가보고 싶어서 이력서 작성하고 준비 중인데 이력서 양식 내맘대로 쓰고 포폴은 면접때 가져가지모 약간 이런 맘가짐(쓸데없는 근자감이 좀 높은 편ㅋㅋ 당연히 서류는 다 통과할거라고 생각함. + 네카라쿠베당토 다니는 면접관 포지션의 남친피셜 오 이정도면 서류 프리패스일듯? 이라해서 더 높아짐)으로 안넣었느니 서류 광탈 했네 ㅋㅋㅋㅋ 포폴 넣고 이력서보완해서 재지원 해도 되는건가?
찐난이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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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후 열흘.. 포기각인가요?
반갑습니다! 이번에 좋은기회로 유럽계 기업에 면접을봤는데요! 헤드헌터님을 통해봤고 서류는 하루정도만에 연락이 왔지만 1차면접후 10일정도가 지나버렸습니다. (워킹데이 기준8일) 따로 언제 연락주겠다, 공고표시가없는 수시채용이라 답답한 마음이 큽니다. 그냥 포기하는게 마음이 편하겠죠?
dgaja458
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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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 정규직 전환이면 이력서
이력서 쓸때 헷갈려서 여쭤봅니다 저는 한 회사에서 계약직 2년 근무하다 정규직으로 전환 되었는데요 보통 이럴때는 이력서에 입사일과 근무유형을 어떻게 기재 해야하나요? 현재는 정규직인데 입사할땐 계약직이였어서.. 그냥 면접에서 물어보면 이실직고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라면땅1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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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사모벤처 지원 관련
안녕하세요 국민연금 사모벤처에 관심이 있어 여쭤봅니 다. 1. 경력검증 면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2. 영어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오는지 혹시 경험해보신 분들 중 알려주실 수 있다면 말씀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연금공단
szuoii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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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러 가는길
9년 가까이 다닌 회사를 오늘 드디어 마지막 출근날이네요. 30대에 들어와서 40대에 나가는거라 제 인생에 있어서도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오래다닌 회사를 떠나는 만큼 분명 아쉬운 점이 많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성장할 수 없고 도전할 수 없다는 걱정이 지난 1년간 저를 갉아먹고 있었습니다. 회사에서는 더이상 중요 존재로 여겨지지 않는다고 인식되었을때 회사를 다니는건 저에게는 쉽지 않더라고요. 운이 좋은지 면접을 잘 본 건지 상향된 조건으로 대기업 계열사에 합격했을때는 얼떨떨 하더라고요. 기쁜 마음도 잠시 차마 퇴사라는 말이 입에 떨어지지 않기도 새로운 곳에서 적응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함이 오기도 했지만 이제는 홀가분합니다. 아직 회사 사람들에게는 어디로 가는지 말하지 않고 있는데 제가 상향조건으로 간다는 걸 알면 축하도 받겠지만 분명 비난하고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을거라.. 일단은 조용히 떠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사 분위기가 뒤숭숭하기도 하고요. 아마 오늘은 마지막으로 메일 몇 개 보내고 파일 정리하고 인사하고 집에 갈 것 같은데 좋은 추억만 좋은 기억만 가지고 떠나고자 합니다.
이뽀크라테스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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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네요
취업전선에 뛰어드니 정말로 저는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는 미물이라는걸 깨닫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냐 vba 매크로를 할줄아냐 그렇다고 경력으로 밀고 나갈 짬이냐(?) 괜히 나이만 많고 학점도 안좋고 ㅠ ㅠ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딸리는 구직자 같습니다... 30대초중반의 나이에 1년이 조금 넘는 경력가지고 서류는 좀 합격이 되나 최종합격은 쉽지가 않습니다 ㅠㅠ 제가 별로인 사람 같아서 그리고 경쟁력이 없는 사람 같아서 할줄 아는것 없는 사람같아서 슬퍼지네요 .. 그냥 우울합니다 ㅜㅜ
공씨네주먹
동 따봉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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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 세일즈에서 AI 역량이 도움이 될까요?
대학 다닐 당시 증권사가 꿈이었어서, 금융권 활동을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치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듣고있는 교육은 파이썬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추후 S&T 세일즈를 지원할 때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조금이라도 메리트가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복호두과자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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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새 영업사원을 채용하기위해 여러 지원자분들을 면접보고 있는 1차 면접관입니다. 어느정도 나이가차고 직책이있다보니 중도사원분들이나 신입에가까우신 20대 중도지원자분들의 1차 면접관으로 근근히 면접보고있습니다. 어디까재 제 기준이긴합니다만, 20대 지원자분들 중에 면접중 이런분들이 근근히 있어 개인적일 어드바이스와 제 기준이 너무 높은건지 선배님들 후배님들의 고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겨봅니다. 1.면접포기시에 회사에 미리연락주세요. 노쇼가 가끔있습니다. :바쁜 업무중 면접다분들께서 시간내주시고 감사하게 회사 지원해주시는 부분이기에 저희도 다른업무 조율해서 시간내서 기다리고있습니다. 연락없이 노쇼하시면 이런분들은 영원히 블랙리스트처리되세요...나중에 지원하고자하셔도 서류탈락입니다.. 2.가능한 깔끔한 정장으로 오세요.. : 편한 평상복으로 오시는분들이 계십니다. 회사 생활은 평상복으로 괜찮습시다만, 자기 개성어필보단, 면접시의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이 오래되긴했지만, 회사 주요 구성원들은 보통 그런분들을 좋아합니다. 펄럭이는 롱코트에 통 넓은 신세대 바지. 능력은 좋으셔도 좋은 인상을 드리지못합니다. 이건좀 꼰대마인드 같습니다만 전 아직까지 예의로 받아드리고 있습니다. 3. 면접중에 너무 손으로 외모 가다듬지마세요.. :일보단 외모관리가 중요한듯이 보여서 성실함이 떨어져보입니다... 일에 관심이 없어보이는 인상으로보입니다. 4.면접오기전에 내가 아직 매너같은거 잘모르겠다 싶으면 비지니스매너 책 읽고오세요.. : 영업경력직으로오셔서 롱코트 그대로입고 앉으시는데, 좀 그래요., : 테이블에 앙팔 팔짱낀상태로 편안히 올리고 면접보는분이 계시는데, 그러지마세요...저흰 면접자분 친구가 아니잖아요., 5.무표정으로 째려보시마시고 약간 타이밍에맞추어 적당히 웃음을 지어주세요-.무서워요..같이 일하고싶은 인상을주도록 해주시면 감사합니다. 회사가 능력만보면되지...라고 저는 생각하지않습니다. 기본적인 인성과 매너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제가너무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수고하십니다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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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하던 업체에 면접 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10년 동안 한 회사에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퇴사소식을 들은 업체들이 연락와서 몇번 면접도 봤구요. 그중에 규모도 괜찮고 거래했을 때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회사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던데 거리가 차로 편도 50분 정도 걸리고 회사 업무가 제가 10년동안 하던 업무랑은 완전히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급과 연봉을 그대로 맞춰준다고 하시긴했는데 아무래도 또 입사를 하면 전 오래 다니고 싶다보니 업무적으로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애정을 가질 수 있을지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는데 정말 마음이 반반인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또 혹시나 업무적응을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싶은 불안함이 벌써 생기네요.. 성격상 한번 결정을 내리면 그 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하는 성격이라 업무나 거리에 대해 예상치못한 벽을 느끼면 또 그걸 깨고 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처음 이직을 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이직 할때 어떤 부분을 좀 고려해봐야 할까요 그리고 결정을 며칠내로 해서 연락드리는게 좋을지..
마뮤마뮤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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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취업이 고민중입니다
다음 취업이 고민돼요 현재 D-10 비자를 가지고 있는 일본인입니다. 작년 9월부터 6개월 계약으로 엔터테인먼트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었지만, 지난주 금요일에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6개월 계약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역량에 따라 연장도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납득이 가지 않는 이유였지만, 회사의 결정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도 엔터테인먼트 관련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업무로 CapCut과 Canva는 사용해 왔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프리미어 프로나 포토샵은 아직 사용하지 못합니다. 요즘은 뷰티 마케팅 일자리가 많은데, 큰 관심이 있는 분야는 아니라서 고민이 됩니다. 약국에서 통역으로도 근무했지만, 일본어는 워낙 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일자리가 많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재 주 2회 약국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다른 일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되면 약국 일을 그만두거나, 다른 일과 병행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E-7 비자를 지원해 주는 회사도 찾아야 합니다. 약국에서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고, 무엇보다 약사님이 정말 좋은 분이셔서 함께 성과를 내고 싶다는 마음도 있습니다. 마지막은 결국 제가 결정해야 할 일이지만, 고민이 되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윤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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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전에 면접 떨어진 곳 재지원하기
지망하는 회사에서 한 달 전에 그대로 공고 마감하더니 일주일 전에 같은 포지션으로 공고가 새로 올라왔는데, 제 기준에선 꼭 !!! 가고싶은 곳인데 두달전에 서류합격하고 면접보고 불합격받았습니다. ㅋㅋ....터무니 없지만 다시지원해도 되나요 ?...ㅜ 면접 마지막에 포트폴리오를 지적하셔서 포트폴리오 고쳐서 지원해볼까 합니다
수면양말좋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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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 앞두고 있습니다
오랸멈에 임원면접 보내요 그전에는 임원 한분과 그전 면접관들 같이 봤는데 이번애는 임원분들 쫘르륵 들어오시는 그런면접 예상하는데요.. 임원 면접시 주의사항이나 꼭 준비햐야 할것들이 있을까요 (본사 건축직 입니다)
본사공무119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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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5년차 신입 가능?
경력 5년차인데 일 일찍 시작해서 아직 대기업 공채신입으로 넣기엔 충분한 나이입니다(대학은 서성한 라인) 가고싶은 회사가 경력으론 절대 못 붙을 거 같고 신입으로 넣고 싶은데 오히려 경력 많아서 매력도가 떨어질거 같더라구요 (신입의 매력이 있으니까요) *해당 회사가 경력을 제 직무는 최소 8년차 이상 뽑더라구요 대기업 공채 신입 경력 거르는 연차가 어느정도인가요? 인사 담당자님들 조언해주세요 ㅜ
위위쉬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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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복기한 내용 정리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최근에 경력직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면접이라... 뭔가 기억이 계속 찜찜하게 남아있고... 계속 생각이 나고... 해서 혼자 맥주 먹고있다가 이럴거면 복기나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기억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작성 목적은... 딱히없습니다... ㅎㅎ 혹시 몰라서 대충 아래와 같이 모자이크 합니다. 본인 : 마시멜로 전공 본인 회사 : 두쫀쿠 반제품 제조 지원 직무 : 두쫀쿠 레시피 설계 지원 회사 : 두쫀쿠 완제품 제조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먼저 시작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현회사) 재직 중인 ㅇㅇ살 ㅇㅇㅇ입니다. ... - 자기소개를 경력 중심으로 풀어서 얘기해주세요... 네. 마시멜로 분야에서 5년동안 경력을 쌓아왔고, (현회사) 에서 두쫀쿠 제조에 관련한 전반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먼저 두쫀쿠1 개발 및 양산 구축하였으며, 두쫀쿠2 개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쫀쿠3 개발 업무 등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경력사항에 두쫀쿠6 개발을 써주셨는데 업무 기여도가 어느 정도이냐 두쫀쿠6 샘플 제작 및 제작에 필요한 조리기구 모델링을 진행했다. 두쫀쿠6 시험 및 최종보고서 초안 작성에도 참여하였다 - 두쫀쿠6 사업의 타겟 제품에 대해 아느냐 (대충 모자이크 하기 어려운 기술내용) - 자기소개서에 쿠키 레시피에 대한 얘기를 써주셨다. 정확히 쿠키 레시피에 대해 어떠한 이해도를 갖고 있는가 쿠키 레시피를 직접 쓰진 않았지만, 레시피를 보고 충분히 구현 가능한 레시피인지, 수정한다면 어떻게 수정할 지,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제조할 지, 레시피에 명기된 스펙을 어떻게 만족시킬지 검토 위주의 업무를 진행했다. - 정확히 두쫀쿠 관련 업무 범위가 궁금하다 두쫀쿠 원가 계산, 원소재 수급, 사업 기획, 제조 기술, 품질 검증, 시험, 납품까지 전과정에 대해 참여했다. - 그 중에서 생산 기술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본인이 생각하기에 두쫀쿠 제조에서 가장 핵심적인 변수는 무엇인가 (ㅇㅇㅇ변수) 다. 두쫀쿠1 할 당시에 불량 로트가 연속으로 난 적이 있다. - 어떻게 극복하였나. 워낙 치명적인 결함이라 전량 폐기하였다. 현장에 이러저러한 협조를 요청하였고, 이후론 동일 불량에 대해 발생하지 않았으며 위와 같은 실패를 하지 않도록 경계하고 있다. - 두쫀쿠 품질 관련 업무도 참여를 많이 하셨다. 두쫀쿠 품질에서 뭐가 가장 중요하냐. 두쫀쿠 품질에선 (ㅁㅁㅁ 현상) 을 주의하여야 한다. (ㅁㅁㅁ 현상)을 방지하지 않으면 000 시험에서 xxx 치명 결함이 나온다고, 실제로 그런 현상을 보진 못했지만 한국두쫀쿠협회 머시깽이한테 전달받은 내용이 있다. - xxx 결함을 000 시험에서 판별하나요? 000 시험의 의미가 뭔가요? 앗 아앗 - 아 아앗 000 시험은 두쫀쿠 마시멜로의 쫀득함 성능을 판별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 (뭔가 기억이 잘 안남. 지금 생각해보면 둘다 크게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음) 네 그래서 (다른 시험)에서 xxx 결함 검사를 하고있다 - 두쫀쿠 품질에 가장 영향을 많이 주는 요소는 뭐라고 생각하느냐 너무 많은 것들이 생각난다. 잠시만 괜찮으신가. - 괜찮다 ... 작업자의 숙련도다. 두쫀쿠 연구자로써 이런 답변이 적절할 지 모르겠다. 그러나 똑같은 레시피임에도 작업자에 따라 결과물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를 많이 봐왔다. - 레시피 작성 업무는 어느 정도 수준으로 진행하느냐. 메인메뉴 레시피 초안을 내가 작성하진 않으나, 수정, 해석을 진행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이 레시피는 이렇게 하면 현장에 적용을 할 수 없으니 수정이 필요하다 수준의 코멘트는 가능하다. - 그럼 두쫀쿠 배합은 본인이 설계하는가 두쫀쿠 배합의 경우는 내 사수가 직접 초안을 만든다. 그러나 수정은 내가 진행하며, 배합에 필요한 다른 조리기구 같은 경우엔 내가 설계한다. - 본인 레시피 작성 수준이 어느정도 라고 생각하느냐 두쫀쿠 배합을 혼자 할 수 있는 수준이 상급이라고 하면 나는 중급 정도라고 생각한다. - 그럼 두쫀쿠 제작 현장에선 바로 이슈 대응 가능한 수준이냐. 그렇다. 예시로 저번주에 이러저러한 이슈가 있었다. 그래서 이러케저러케 해서 해결을 했다. - 주변 동료들은 지원자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통 이게 장점이자 단점이라 얘기한다. 하나에 꽂히면 주말이든 야근이든 뭐든 찾아내서 방법을 찾아내고자 한다. 구체적으로 ㅇㅇㅇㅇ했다. 그래서 단점으로 하나에 꽂히면 거기에 매몰된 경우가 있는데, 최근엔 그걸 지양하려고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고자 노력한다. - 지원 동기가 어떻게 되느냐 마시멜로라는 소재 경력을 두쫀쿠라는 제품 경력으로 확장하고 싶다. 두번째로는, 내가만든 두쫀쿠 시연식때 개인적으로 큰 감동을 느꼈다. 그런 감동이 있는 삶이라면 좀 더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기대감이 있다. - 학점이 낮다. 개인적으로도 참 아쉬운 부분이다. 당시 교육봉사, 학생회, 동아리 활동 등이 더 재밌었고 학업에 신경을 쓰지 못한 점이 지금도 아쉽다. 그래서 직장생활 시작하곤 좀 더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 그럼 지금 대전 사는거냐 아니다 우리 회사 대전에 없다. 대전에는 그냥 사무실만 있고 본사는 ㅇㅇㅇ다. - 두쫀쿠 시연식때 두쫀쿠에 관심을 가졌다고 하셨다. 두쫀쿠에 대해 얼만큼 알고있냐. 두쫀쿠학회 자료를 자주 보고있다. (대충 거기서 공부한 내용 1분정도 주절주절 한거같음) - 마지막으로 질문이나 하고싶은 말이 있느냐. 면접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 너무 앞서가는 얘기일 수 있지만... 경력직을 뽑으면 어느 정도 이러한 부분에 대해 보완이 필요하다 라고 생각하고 계신 것이 있을 것인데 그것이 궁금하다. - 실무 팀장 : (JD 읽기) - 실무 차석(추정) : 나중에 그때가서 기회가 되면 상세히 말씀드리겠다. 감사합니다. -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저 나가면 될까요. (화상면접임) - 네 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흑마이깟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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