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전선에 뛰어드니 정말로 저는 아무것도 할줄 아는게 없는 미물이라는걸 깨닫습니다.. 영어를 할 줄 아냐 vba 매크로를 할줄아냐 그렇다고 경력으로 밀고 나갈 짬이냐(?) 괜히 나이만 많고 학점도 안좋고 ㅠ ㅠ 여러가지 면에서 많이 딸리는 구직자 같습니다... 30대초중반의 나이에 1년이 조금 넘는 경력가지고 서류는 좀 합격이 되나 최종합격은 쉽지가 않습니다 ㅠㅠ 제가 별로인 사람 같아서 그리고 경쟁력이 없는 사람 같아서 할줄 아는것 없는 사람같아서 슬퍼지네요 .. 그냥 우울합니다 ㅜㅜ
우울하네요
03월 15일 | 조회수 56
부
부자되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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