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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억대연봉 뱃지 처음달았네요
드디어 억대연봉배지 달았네요 2015년 첫직장을 시작으로 오래도 걸렸네요 첫직장 계약연봉이 3800만원으로 시작했어요 물가가 미친듯이 오르는데 임금인상은 왜이리 더딘것인가요 지금은 이직으로 연봉이올랐는데 전직장이 가끔그립네요 역시 행복은 돈이 다가 아니야....
lill3li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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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과거 썰
심심해서 영포티 과거 썰 하나 풀어봄. 2010년, 첫 취업시장 뛰어듦. 졸전 작품 좋게 봐준 선배 추천으로 강남구청역 앞 온라인광고대행사 인턴 입사. 당시엔 나름 업계에서 이름 좀 있는 곳이었음. 초봉 2200 으로 기억함. 그 시절은 네이버/다음 배너광고가 핫했을 때라 야근이 기본이었음. 근데 웃긴 건 야근 끝나면 또 술자리 거의 강제 참석하는 분위기였음. 그래도 택시비는 지원해줘서 강남구청에서 송도까지 택시 타고 다닌 적도 많았음. 근데 또 택시 너무 탄다고 말 나오면 회사 앞 모텔에서 자고 출근하기도 함 ㅋㅋ (지금은 모텔 없어졌더라) 본부장이 재미교포였는데 군대도 안 갔다온 사람이 단체생활 엄청 강조하고 욕도 겁나 했음. 술 도 거의 매일 먹었는데, 술 먹다가 트집 잡혀서 화내면서 무릎꿇고 사과하라고 해서 엉겁결에 무릎꿇고 죄송하다고 한 적도 있음. 사회초년생이라 아 내가 뭘 잘못했나 보다.. 했던 시절. 송년회였나 신년회였나 기억도 안 나는데 인턴들끼리 소녀시대 여장하고 “지지지지 베이베베베” 춤추고 노래했던 기억도 남아있음. 근데 아직도 잊히지 않는 장면 하나 있음. 대표가 건배 제의한다고 3000cc였나 5000cc였나 엄청 큰 맥주통 돌리는데 직원들 한명씩 돌아가면수 술 조금씩 따라 넣게 함. 그러더니 마지막에 갑자기 여직원한테 스타킹 벗으라고 하더니 거기 통에 넣고 마심… 그때 진짜 속으로 “와 이게 현실인가 몰래카메라인가…” 계속 갸우뚱했음. 암튼 그렇게 6개월 버티고 인턴 중 살아남아서 정직원 됐는데, 3개월 정도 더 다니다가 도저히 못버틸 것 같아서 일반 기업 홍보팀으로 이직 탈출 성공. 근데 그 사장놈이 마지막에 “이 광고바닥 다시 올 생각하지 마라” 이러더라 ㅋㅋ 사회초년생한테 조언은 못 해줄망정 악담만 함. 나중에 들으니 술 엄청 먹던 그 본부장은 일찍 돌아가셨다고 함. 암튼 회사 생활 한지 16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회사생활은 여전히 쉽지 않은 듯... ㅜㅜ 금요일인데..월요일 출근할 생각에 또 짜증나네...ㅋㅋㅋ
글로벌젊꼰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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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저를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이정도로 사랑해줄수 있나 싶을정도로 아껴주고, 보듬어주고, 행복해합니다. 이정도로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이번 생에 이 사람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다만 이 사람의 조건이 정말 안좋습니다. (무자녀 돌싱에 10살의 나이차) 함께 있을때는 조건에서 오는 단점들이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대화도 잘 통합니다. 그래서 함께 할 수 있을것이라고 핑크빛 미래를 그렸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인 부분과 미래를 생각했을땐 불안합니다. 그가 부자인것도 아니고 (서울에 5억짜리 집한채) 나이차이로 10년뒤에 인해 주변에서 올 시선에도 신경이 쓰입니다. 그리고 역시나다를까 부모님께 남자친구에 대해 말씀드렸으나 너무나도 싫어하십니다. 선택의 기로에 있는데 머리가 터질듯이 아프고 마음이 답답해 조언을 올려봅니다.
말도못하는감자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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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취업
안녕하세요,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으로 취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경력은 외국계 기업 B2B GPUasS 에 파견근무로 인프라 운영 업무를 했습니다. AWS DCO 양성 과정 수료해서 전문성도 길렀습니다. 커리어 시작할 수 있는 회사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회사, 적은 연봉도 상관없습니다. 감사합니다.
당곡역고릴라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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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
독학사로 로스쿨을 지원하려고합니다 저는 최근에 시작했고 그래서 리트에 집중하려고합니다.학은제는 최대한 쉬운걸로 하려고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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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료vs 출퇴근거리 어떤게 더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전 닥 전자라고 생각했거든요? 지금 회사는 동료들은 그냥 저냥 나쁘지않아요.. 친한 동료들이랑은 더할나위없이 너무 좋거든요 당연히 빌런은 있긴한데 참을 수 있는 정도? 암튼 그래도 사람이 중요하다 라고 생각하며 디녔는데 점점 후자로 마음이 바뀌고 있어요 회사가 이사해서 왕복 3시간이 되었는데 진짜 미쳐버릴거같아요 이직도 힘들고 그냥 정해지지 않은채 퇴사하면 안될거같고 진짜 어떻게해야하나 고민인 요즘이네요ㅠㅠㅠ
ㅎㅎㅎ힣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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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차량성능시험
댜동 차량성능시험팀 분위기와 연봉, 복지 어떨가요?
독고사장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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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하는 분들 대행사에 있지만 인하우스 가고싶은 분들 계시나요
제가 인하우스 인턴3개월해보고 지금 대행사 5개월째인데 생각해봐도 저는 인하우스 일이 재밌고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ㅋㅋ 1년단위 경력 없는 신입이라 일단 다니는데 다들 이런 생각들 하고 일다니시는거겠죠ㅠ? 반대도 있을 것 같아요. 인하우스가 지루해서 대행사가 낫다고 하시는분들도(근데 야근..하핳)
칸쵸복숭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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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억대연봉 벳지 자랑해봅니다 ㅎㅎ
18년도 연봉 2800 스타트업부터 시작해서 제 20대를 불태웠네요ㅎㅎ... 소소하지만 다들 올리시길래 저도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다음 점프를 위해서 직장인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iliiil
억대연봉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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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한국 귀국후 이직)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현지 탑티어 AE회사 두 곳에서 HVAC 설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막상 구직이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첫 번째 회사에선 데이터센터, 두 번째 회사에선 병원 프로젝트 위주로 했고요.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고 인턴십을 두 번 길게 했던 터라 실질적인 경력은 4년 정도 됩니다. 공식 경력은 3년 조금 넘고요. 나이는 만 32살인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력 대비 이직이 잦아서? 경력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지원을 더 많이 해봐야 하는 건지? 미국 PE(기술사)도 있고,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서 규모 있는 큰프로젝트들 해봤는데 서류에서부터 계속 걸리니까 솔직히 좀 자신감이 흔들리기도 하네요. 국내 취업 방식 자체를 제가 모르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외에서 경력 쌓고 귀국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취업 컨설팅도 한번 받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쥐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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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5년 이상부터인데
3년 경력으로 지원하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안좋게볼까요? 어디지원했는지 기록한다고 합니다
홍길동3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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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파손
회사에 주차해 놨는데 폐기물이 바람에 날아와서 차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건가요~~??
바보사촌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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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 남편이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말다툼하다가 차에서 내리라고 하길래 내렸어요 근데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안받았어요 계속 전화를 하길래 받았어요 근데 죽여버리겠다고 어디냐고 소리 지르길래 너무 무서웠어요 이혼해야하나 고민되요 내가 그렇게 싫었던거고 왜 내가 그런소리를 들어야할까요 실수라고 말 취소한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속상하고 상처 받아서 계속 화를 냈어요 했던말 또 한다고 또 화를 내더군요 사과했는면 되지
외로움이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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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내 이름 따라 지은 남자 동료
애매하게 친한 남자 동료가 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고, 그 동료도 30대 초반입니다. 같은 팀은 아니라서 엄청 친한 건 아닌데 같이 사내 영어 스터디를 했어서 오며가며 인사하거나 가끔 티타임 같이 하는 사이예요. 주말에 연락한 적은 한번도 없는데 오늘 갑자기 슬랙 디엠이 오는 거예요. 강아지 사진 보내면서 "우리 뿅뿅이(내 이름) 볼래?" 하길래 무슨 소리냐 내가 왜 너한테 우리 뿅뿅이냐 했더니 자기 강아지 이름이래요. 엥? 강아지 이름이랑 내 이름이 같은데 왜 진작 말 안해줬냐 했더니 강아지 저번주에 입양했고 이름을 뿅뿅이로 지은 거래요. 이름 빌려쓰는 거니까 보여주는 거라고 사진을 더 보내길래 뭔가 얼떨떨하고 뭐가 뭐지 싶긴 했지만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 건 맞아서 너무 귀엽다고 맞장구를 계속 쳤더니 "앞으로 너 나한테 잘해야 된다, 네가 나 서운하게 할 때마다 우리 뿅뿅이 혼낼거니까" 라고 하는 거예요?????? 잉 왜 인간 뿅뿅이가 잘못했는데 강아지 뿅뿅이한테 그래??? 하니까 "내맘이지 ㅋㅋㅋ" 하길래 뭐야 하고 답장은 안했거든요. 그렇게 디엠은 끊겼는데.......... 이거 뭐죠? 혹시 얘가 저한테 맘이 있는 걸까요? 저한테 마음 있는 티를 낸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해요. 강아지 이름을 관심없는 여자 이름으로 짓는 남자도 있나요?????
큐티하니
쌍 따봉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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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모집
안녕하세요, 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지원하실 분 찾고 있습니다. [지원조건] 고졸 : 유관경력 8년이상 초대졸 : 유관경력 6년이상 대졸 : 유관경력 4년이상 [주업무] PPT 자료 디자인, 간단한 영상편집 [근무지] 서울 강남구 공고를 띄울 수 없는 상황이라 댓글 적어주시면 연락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초이812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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