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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커리어 고민 나누고 리멤버 발간 도서 <업> 받으세요! 🎁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자신만의 관점으로 일을 재정의한 15인의 기록, 커리어 전략서 <업>을 드립니다. 지금 커뮤니티에 글을 남기고 특별한 선물을 받아보세요. 🔔 EVENT 1. 팀장님이 글 쓰면 팀원에게도 도서 증정! <업>을 먼저 읽어본 리더들은 말합니다. 팀원들과 함께 나누고픈 이야기들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고요. 리더의 백 마디 말보다 더 깊은 울림을 줄 <업>을 받아보시고, 팀원들과 우리 팀만의 '업'을 새롭게 정의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 참여 대상: 팀원들의 커리어에 관심이 있고, 조언이 필요한 팀장/리더 - 참여 방법: 팀원들과의 에피소드나 격려의 메시지, 팀 리딩에 대한 고민 등을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100명 선정 (당첨자 1명당 2권 발송) 🔔 EVENT 2. 모든 직장인을 위한 도서 증정! 커리어에 대한 고민, 경험담, 혹은 나만의 일하는 태도와 기준 등 커리어와 관련된 어떤 글이든 환영합니다. 일의 관점을 바꾸어, 자신만의 '업'을 정의하며 나아간 15인의 기록이 담긴 <업>을 통해, 회원님들의 고민과 선택에 확신을 더하고 커리어의 다음 이야기를 써 내려갈 힘을 드리고자 합니다. - 참여 대상: 리멤버 회원 누구나 - 참여 방법: 커리어 관련 글을 자유롭게 게시글로 작성 - 당첨 인원: 총 100명 선정 🎁이벤트 상세 안내 📍경품: 리멤버 발간 도서 <업> 📍상세보기: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303873 📍참여 기간: ~ 3/31(화)까지 📍당첨 발표: 참여 게시글에 운영자가 직접 댓글로 개별 안내 📍배송 일자: 당첨 안내 후 정보 입력 시 5영업일 이내 발송 💡글을 올리실 때 제목에 [이벤트] 머리말을 달아주시면 운영자가 더 빠르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여러분의 커리어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본인 확인 절차: 원활한 경품 발송을 위해 닉네임, 리멤버 가입 휴대폰 번호, 배송 정보상의 휴대폰 번호를 대조합니다. ※위 정보가 일치하며, 운영자가 작성하신 게시글에 직접 당첨 댓글을 남긴 경우에만 도서가 발송됩니다. ※정보가 불일치하거나 본인이 아닐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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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못하는 직원
회사에 일못하는 직원1명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희팀은 팀장1, 과장1, 대리1, 사원1인데 사원 1명이 일을 못하고 안합니다. 경력2년이 있지만 1년 인정받고 경력으로 왔는데.. 신입이나 인턴도 1번 가르쳐주면 하는걸 못합니다. 금융회사 특성상 숫자를 틀리면 안되는데 매번 틀립니다. 그리고 모르는걸 숨겨서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르고.. 문제가 생기면 그때서야 모른다고 실토합니다. 자꾸 일은 안해놓고 물어보면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했다고 한 뒤에 일을 수습합니다.. 인사팀에 말해도 정규직이라 당장은 자를 수 없답니다. 팀장 비롯 과대리도 그 친구가 1인분을 해내지 못해 똥치우느라 본인 할당량 외 업무를 더 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열심히 하는데 왜 다들 자기한테 못한다 하는지 이해를 못하는 모양입니다. 정 답답해서 투두리스트 시켜봐도.. 마감기한을 지킨적이 없습니다. 가령 1일에 시작해서 5일에 끝내겠다고 해놓고 10일~15일까지 아무말 없다 초안제출합니다. 중간중간에 왜 제출안하냐 빨리해라 해도 곧 하겠다. 업무가 너무 많다(계속 이렇게 밀리고 쌓여서)며 미루고 또 미룹니다.. 참고로 그 친구 제외 다른 사람들은 야근을 하든 야근을 안하더라도 바쁠땐 자기시간을 써서라도 마감을 합니다. (보통 야근할일 거의 없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
10년차산독기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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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 할지 모르겠어
꽤 오래다녔던 회사를 그만두고 많이 방황하고 아팠어. 우울증에 아무도 만나고싶지 않았고 밥도 넘기기 힘들었었지.. 겨우겨우 몸과 맘을 추스리고 다시 이력서도 쓰고 면접도 보고 일을 시작했어. 근데 새로운 곳에서 쉽지 않더라. 열정과 노력으로 버티고 버텼는데.. 매일 야근에 주말에도 집으로 일을 가지고 오니까 나는 없고 가족도 없고.. 결국 오래버티지 못하고 난 퇴사를 했어. 그리고나서 쉬고 있는데..... 이력서 다시 쓰고 면접 보는 것도 겁이 나고 뭘해야할지 모르겠어. ㅠㅡㅠ 다시 경력을 살려서 가기엔 나이가 많아 쉽지 않고, 새로운 일을 하자니 어디서부터 알아보고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 주변엔 다들 잘 나가는데, 나만 뒤쳐지고 있는 것 같고, 그동안의 경력이 다 쓸모없는 것만 같고, 새로운 회사, 새로운 사람들이 낯설고 두렵고 무서워졌어. 나.. 어떻하면 좋을까?
요구르트한잔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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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팀장인데 기획 팀장과 트러블이 너무 많아요.
저보다 몇달 일찍 들어온 기획 팀장이 업무 시스템화 한다면서 슬랙(소통), 지라(이슈관리), 피그마(기획서관리), 구글(일정관리) 를 다 도입하면서 일하기 너무 조잡하고 번잡스럽게 만드는데, 너무 힘들다고 말 해도 조정을 안 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곰씨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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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구직이 이렇게 힘든가요?
바보인지? 객기인지? 잘 다니던 회사 퇴사하고, 지인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결국 무직자 신세가 되었습니다. 나름 성실하고 근면하고 성장하면서 C레벨까지 해보았지만, 퇴사하니 인정도 못받네요. 면접을 보러 오라는 곳도 없네요... 신세한탄 하는건 아니지만, 젊은 후배들 보다 경험과 노하우는 AI시대에도 충분히 아날로그가 빛을 발휘할 부분인데, 그냥 사회적으로 매장 당하는 기분이 듭니다.
율율이아빠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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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사무실 vs 일반기업 회계경리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세무사사무실로 이직한 지 약 1개월 정도 되었고 아직 수습기간입니다. 교육은 해주고 있지만 실무보다는 잡일 위주로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남은 수습기간을 채우면서 계속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세무사사무실 근무조건은 9시출근 ~ 5시퇴근 급여는 233만원 상여는 명절에 20만원 생일에 10만원 여기는 야근이 거의 없습니다. 한편 다른 회사에 합격한 곳이 있는데, 그곳은 제가 이전에 했던 업무와 비슷한 경리/회계 업무입니다. 근무조건은 8시 30분 출근 ~ 6시 퇴근 월급 270만원 + 식대 20만원 지원 (식사는 개인 해결) 상여는 없습니다. 경력직 채용이라 수습기간 없이 바로 정규직입니다.
이직생각중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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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재취업 난항
해외에서 유명 광고 에이전시에서 글로벌 브랜드들 마케팅 캠페인 만드는 일을 4-5년하다 현타가 와, 대학원 다녀왔고, 현재 졸업 후 한국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로 재취업하려고 합니다. 한국의 대기업 디자인 부서에 경력직 지원을 했는데 제 경험 분야가 넓은 것 같다고 OO 직무가 맞을 것 같으니 직무 기술서에 맞게 이력서 및 포폴을 수정해서 다음주까지 보내달라는 회신이 왔습니다.(20분만에 왔음..) 열심히 해서 보냈는데 그 이후로 메일이 일주일 동안 없어서 오늘 오전에 팔로업 이메일 보냈습니다. 근데 느낌이 쎄하네요. 왠지 답 안올 것 같은 직감.. 그냥 포기하고 넘어가야겠죠?
우비고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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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창넙 3개월차 경험후기
정든회사를 관두고 창업을 한 지 이제 3개월 정도가 되었습니다. 돌이켜보면 꽤 안정적인 환경이었습니다. 꾸준히 일하고 커리어를 쌓으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도 있었던 길이었죠. 그래도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내가 진짜 해보고 싶은 걸 지금 안 해보면 언제 해볼 수 있을까?” 그래서 완벽한 준비가 된 상태라기보다는 일단 한 번 직접 부딪혀 보자는 마음으로 창업을 시작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현실적인 고민들이 많았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것, 사용자의 문제를 이해하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이게 정말 필요한가?”를 계속 검증하는 과정들이요. 그래서 지난 몇 달 동안은 한 가지 아이디어만 붙잡기보다는 여러 가지 시도도 함께 해봤습니다. 작은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부업 형태의 프로젝트도 해보고, 생활이 곤란할때는 배달등등도 해보고, AI를 활용한 여러 실험도 해보면서 어떤 방향이 실제로 가능성이 있는지 계속 탐색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가설이었고 직접 부딪혀보면서 배우는 것들이 훨씬 많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의료 현장의 업무 흐름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현직 간호사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병동 협업 기록과 인계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들을 조금씩 듣고 있습니다. 기술을 만드는 것보다 현장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요즘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은 정말 초기 단계이지만 이 과정 자체가 굉장히 흥미롭습니다. 앞으로도 창업을 하면서 겪는 경험과 생각들을 조금씩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knows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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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첫 이직 회사선택 조언 부탁드립니다
4년 경력으로 첫 이직 고민인데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현재는 공시, 주총 위주로 하고 있는 대리급입니다 A회사- 코스피 중견그룹사 (600명 정도 재직)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5분-20분 / 지하철 1번 환승 역 내려서 버스 한번 타야함 매출 1조/ IR, 공시, 주주총회, 기업지배구조서 등 업무 스콥이 넓어서 배울건 많아보임 B회사- 코스닥 카카오 계열사(100명 정도 재직) 출퇴근 거리 3-40분 / 지하철 환승 1번 매출 1,000억대 / 공시위주, 공정위 공시와 컴플라이언스 팀에서 법률 검토 정도 진행할것으로 예상 참고로 연봉, 복지는 둘다 비슷한 편입니다
투더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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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은 스타트업에 가기 힘들까?
최근 면접을 봤는데, 매출 400-500억의 건실한 스타트업에 지원 하게되어 팀장 및 팀원분과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근데 .. 시간이 많이(?)흐른건지 저는 면접에 들어가면 항상 받는 질문이 "저희 팀은 나이대가 어린 축인데 같이 협업하시는데 불편하진 않으시겠나요?" 라는 질문입니다.. 커리어를 조금 늦게 시작을 한 이유로 남들보다 3년에서 4년 정도 경력이 늦어진 케이스이긴 한데, 문제는 이런 질문을 30대 초반부터 지금 30대 중반까지도 이식 시장에서 받는다는 점입니다.. 가고 싶은 기업에 면접을 보러 가는 건 참 영광스럽고 좋은 경험이지만, 문득 그런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러면 나이 많은 사람하고는 협업이 어려우려나요.." 외국의 케이스 같은 경우는 나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서럽습니다.. 허허 나이는 왜 이리 먹어서 그런지 딱 오년만 어렸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여기 많은 선배님들의 나이대는 저보다 많은 분들이 많겠지요. 뭔가 나이가 벽으로 느껴지는 시점같아서 씁쓸해서 적어봅니다..
빌라넬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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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혼내고 갈구는 것도 잘 하는 방법이 있는듯
울 회사 새로 오신 부장님... 똑똑하시고 일 잘하시는건 알겠는데 문제는 성격이 너무 우악스럽고 본인 기가 너무 쎄니까 그런지 다른 사람들 기를 너무 죽이시는 감이 있음.. 또 경력직으로 오신 과장님이 있는데 이분이 일을 ㅈㄴ 잘하는 사람임 (이직 전 회사 같은 부서에 지인이 있어서 잘 암. 에이스 나가서 다들 아쉬워했다고) 근데 아무리 일잘하는 경력직이어도 처음 이직하면 적응시간이 필요하고 사람이니까 실수는 할 수 있는건데 조금이라도 틀어지거나 할때마다 진짜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부장님이 과장님 심하게 혼내심... 솔직히 그렇게까지 혼날 건들은 아닌데 과장님은 경력직이니 빨리 증명해야하고 자리잡아야하는데 아직 뭐가 뭔지도 모르겠는 상태에서 자꾸 혼나니까 엄청 기죽으심 (회사 올때마다 긴장하시는게 옆에서 보일 정도..) 기죽고 긴장한상태로 일하니까 잔실수가 더 많아짐 실수 더 많아지니까 더 혼남 업무 외적으로도 괜히 인사 안받아주기 같은 사소한 심적 공격(?) 들어가기 시작.. 더더 기 죽고 벌벌떠는 상태로 업무하심.. 무한 반복 결국 못버티시고 다음주까지 하고 나가신다네 ㅠㅠ.. 전직장에서 다시 불러줘서 원래 있던곳으로 가신데 사람도 좋으신분인거같은데 너무 아쉽다.. 사람 부리는것도 능력이라는데 저희 부장님은 왜 그러신걸까요.. ㅠ
빠른은퇴고고
쌍 따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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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경력기술서 서술
안녕하세요, 공기업 경력기술서 작성시 자문을 구하고자 합니다. 경력기술서의 문항은 총 2개 입니다. 1) 지원한 분야에 대한 경력사항 구체적으로 서술 (2000자) 2) 보유한 해당 경험을 활용한 직무 수행 계획 구체적으로 서술 (2000자) 이런 경우에, 일반 이력서와 다르게 양식이 정해져있으므로, 서술처럼 쭉 이어서 (1번) 어디서 근무하고 무슨 프로젝트 경험+성과 이런식으로 써야할지 아니면 간단하게 (2번) [근무 기간, 회사] - 업무 - 성과 - 역할 이렇게 심플하게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글자수 제한과, 양식수정이 불가하니 고민됩니다. 선배님들 1번, 2번 어떻게 작성할까요?
다정다감다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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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전회사와 어느정도 기간 산정하고 이직하시나요?
제목이 곧 내용인 것 같긴 한데 합격했다는 가정하에 기존일에 대한 마무리를 하고 나오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일 마무리하고 이직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일 마무리 단위가 커서 마무리 못하고 오는 게 마음에 걸리는데 다들 어떻게 이직들 하고 계신가요?
하이퍼소닉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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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 이직 시 희망연봉
공백기 4개월이 되가는 상황에서 다른 회사와 이직 처우논의중입니다 희망연봉은 기본급에서 10프로 불러도 될까요 이전 회사 상여금 포함하면 희망 계약연봉이 더 낮기는 합니다
회사원F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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