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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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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에게 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사업을하여 온라인 이커머스를 5년이상 운영했습니다 현재 매출이 너무 떨어지고 사업의 불확실성과 지쳐 순수익이 150-200정도로 되는거같습니다 나이는 30중반인데 너무 불안하고 지쳐 취업을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이걸 끌고가면서 투잡을 해야할지 직장을 다녀보진않아서 고견을 듣고싶네요 그냥 조그만회사라도 고정적인 급여 받으며 다니고싶기도 하고 그리고 온라인쪽 말고 제 나이에 신입으로도 들어갈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취업성공1220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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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에 활용할 OpenAI를 추천해주세요
회사에서의 업무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지금까지는 무료 버전의 서포트 수준으로 OpenAI를 사용해왔는데요 시간과 감정 로스를 최소화하기 위해 유료버전을 구독하고자 합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을 투표로 알려주세요 각각 AI별 장단점도 같이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노예입니Dr
동 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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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공은 이제 끝인가요?
아들이 보안전문가가 꿈이라며 21학번으로 들어갔는데 지금은 AI등장으로 꿈이 살아질거 같다고 힘들어 하네요 혹 컴공 출신들이 보실때 어떠신가요 정말 힘들까요?
gongza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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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들의 갑질 지치네요
광고대행사 10년차인데 아직도 클라이언트들의 갑질에 적응을 못하겠네요 광고물 수정이 나올지도 모르니 주말출근 당연히 하셔야하는거 아니냐고 하고 클라이언트 위치가 사무실에서 차로 4시간 걸리는데 출퇴근 아니면 상주해달라고 하고 세상이 왜 안바뀔까요
노예35번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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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산업(익산) 사내 분위기 궁금합니다.
하림산업 지원부서(경영, 회계, 인사) 내부 분위기 궁금합니다 이직 준비하는데, 제가 있는 지방에서 나름 큰 기업이라 집에서 다니기 좋을거 같아 알아보는데 관련글이 별로 없어 질문드립니다
@(주)하림산업
하르르르를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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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랑 너무 안맞아요..
남초 부서에 근무하고 있고, 여자라서 못하거나 대우 받는다는 소리 안들으려고 다른 선배 후배들보다 더 열심히 했어요. 근데 팀장님의 어투에서 어느순간 차별이 느껴집니다.. 당일 출장이 생기면 가지 않겠다고 한 적도 없는데 ”다 가는거니까 너도 갈수있지? 당연한거 아냐?“ 팀 선배가 업무적 도움을 조금이라도 주려고 하면 ”넌 다른 남자후배 도와준 적은 있었냐?“ 하면서 제일 평등을 외치시지만 제 기분으론 제일 차별적으로 보고 계세요. 팀내 친한 선배와 이야기만 하거나 친하게 지내도, 유부남들이니 너가 조심하라는 둥 마치 사적인 부분도 하나하나 거슬리게 말씀하십니다.. 업무를 진행할때도, 똑같은 보고를 하더라도 제 말꼬리만 잡으시고, 감정싸움으로 서로 큰소리도 난 적이 있습니다. 초년생도 아니고, 이미 7-8년간 여러 남초조직에 있었지만 선배들을 잘 못맞춘적도 없던 제가 요새는 팀장님 때문에 회사의 하루하루가 지옥같습니다.. 절 맘에들도록 노력한 시간이 3년, 이제 그조차도 안되는 거 보니 제 마음이 바뀌어야하는 문제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슴도칭칭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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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오피스 법인 LP – 비상장, 프리IPO, 메자닌 출자
자기자본으로 투자 및 출자하는 패밀리오피스형 법인 LP입니다. 최근 3~4년간 30건 이상의 비상장, 프리IPO, 메자닌 딜에 투자/출자했으며 현재도 적극적으로 검토 및 출자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보다는 프로젝트 선호하며 현재 펀딩 진행 중이거나 향후 잠재적인 딜을 위해 네트워킹 차원에서 논의 희망하시는 GP 혹은 투자자 분들 있으시면 메일 주소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icto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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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오피스형 법인 LP – 비상장, 프리IPO, 메자닌 출자
자기자본으로 투자 및 출자하는 패밀리오피스형 법인 LP입니다. 최근 3~4년간 30건 이상의 비상장, 프리IPO, 메자닌 딜에 투자/출자했으며 현재도 적극적으로 검토 및 출자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보다는 프로젝트 선호하며 현재 펀딩 진행 중이거나 향후 잠재적인 딜을 위해 네트워킹 차원에서 논의 희망하시는 GP 혹은 투자자 분들 있으시면 메일 주소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Victo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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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이직 질문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 두 곳중에 경력으로 간다면 어디를 선택할 것 같나요? 이유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베르세르크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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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다가 뒷담을 들어버렸는데요...
주문하고 목소릴 들어보니 회사 사람들이고 첨부터 끝까지 회사 사람들 뒷담이라 아는 척도 못했어요ㅠㅠ 고개 푹 숙이고 먹었는데 갈 때 발견한 것 같아서요...ㅠㅠㅠ 일부러 아는 척 안 했나 뭐 그런 오해 안 생기겠죠...ㅠㅜ
마물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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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손과 발이 없어지는 것 같습니다
89년생이고 신입 때부터 지금까지 손발역할 하며 이제는 관리자가 되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요즘 손과 발이 되어줄 직원이 없습니다. 결국 머리겸 손발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 점점 힘드네요...
사표내는제이지
동 따봉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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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방향을 잡지 못해서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시중은행it에서 3년째 근무 중인데 it로 넘어온지는 2년 정도 되었습니다 출퇴근이 왕복 3시간이 되면서 근무지 위치도 문제고 은행it에서 계정계 개발하는데 개발자로서 도퇴될 것 같다는 두려움에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석사 경력 살리고 싶어서 AI엔지니어나 AI PM으로 전향하고 싶은데 신입이나 경력 둘다 서류탈락 하더라구요.. 방향성을 어떻게 잡아야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스테이하고 경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막상 서류가 다 떨어지니깐 착잡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냐냐냐냘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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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란 직무에 관한 고민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5년간 기술영업을 하고있는 중입니다. 저는 성격 상 업무에 관련된 사람들(같은 회사 직원도 포함입니다..)과는 사적으로 친해지기가 꺼려지는 경향이 있어서 업무적인 것 말고는 굳이 먼저 대화를 걸고싶지가 않은데 영업자로서는 실격인걸까요? 친해지는 게 꺼려지는 이유는 사적으로 무심코 한 퇴사하겠다는 말이 회사에 전체적으로 퍼지는 상황을 겪어 대표와 면담을 하게 된 경험이 있고, 업무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니 서로 전문가로써 의식하고 소통하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영업을 나가서도 시작 전 잠깐의 아이스브레이킹 외에는 항상 업무적인 이야기만 하고 고객과 따로 식사, 커피 등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팀장님도 그런 것을 추구하셨고요. 계속 그 회사에 있었다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는데, 이직을 하고나니 제가 영업자인데 이래도 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잉어튀김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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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몰고온 변화
2년전부터 시작된 AI가 사회를 정신없이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그변화릉 피해가기는 힘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일단 신입사원 채용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근무하고 있는 직원도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감원이나 구조조정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 않으나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상황이 오기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습니다. 부하직원들이 아직 충분히 업에 대한 경험이 쌓이지 않은 상황이고 적어도 3년 정도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의 변화속도로 보면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정도의 시간이면 커다란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T솔루션 개발회사여서 그런 변화의 소용돌이에 더 민감하고 빠른 변화를 느끼게 되는가 봅니다. 하루가 멀다하고 새로 나오고 있는 기술을 허겁지겁 따라 간다고 하고 있지만 이게 맞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이제라도 빨리 업의 노선을 변경해야 하는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있습니다. 적어도 AI가 점령하기까지는 시간이 남아 있는 분야들이 있으니까요. 한편으로는 무궁무진한 기회의 장이 펼쳐지는 시간이 오고 있다고 하는데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가 자신을 돌아보면 영 자신감이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직원들에게 어떠한 조언을 해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그나마 할 수 있는건 사람에대 한 신뢰와 업에 대한 전문성을을 키워야한다는 피상적인 이야기만 할 수 있어서 답답하네요. 좀 더 나은 상황이 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예린지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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