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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프레젠테이션 교육강사를 섭외중입니다
B2B 세일즈 위주로 주로 입찰경쟁 참여해서 맨날 제안서 발표만 주구장창 하는 팀입니다. 올해 팀장님이 팀원들 제안서 발표 스킬 좀 끌어올려야 겠다면서, 잘하는 강사 섭외 좀 해보라고 하셔서요. 아나운서/앵커 출신이 나와서 스피치 위주로 봐주는 거 말고, 진짜 세일즈 프레젠테이션 교육 잘 하시는 분 어디 없을까요? 교육 들어보신 분들의 추천 부탁드려요...ㅠㅠ 인터넷 검색해서 견적 요청하고는 있는데, 확실히 교육 들어본 자들의 후기가 젤 정확해서요.
흑동고래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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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 때 그만 좀 시시덕거리시면 안돼요?
라고 말하고 싶네요. 비밀로 사내 연애 중인 두사람한테 ㅡㅡ
yurim
동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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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 투표
두가지 오퍼 중 고민중인데 계속 고민하다가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투표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파블로파
억대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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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품의과정에서 혹시 채용이 취소되거나 그런 케이스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며칠전 다행히 원하던 코스피 중견기업에 최종면접을 합격하고 처우에 대한 안내 메일을 지난 주 수요일 받게 되었습니다. 메일 상 인담자 분께서 처우 승낙 여부 및 입사가능일자를 회신달라고 하셨고, 그날 저녁 바로 회신을 드렸어요. 그런데 다음날 추후 세부 절차는 채용확정품의 결재를 완료한 후 안내 주겠다고 하시고 아직까지 별다른 안내가 없네요. 전화로는 일주일 가까이 걸린다고는 하셨었는데.; 이런 케이스는 처음이라 좀 불안하기도 합니다. 2월 9일 입사가능일이라고 전달해놔서 현 직장 정리도 시작을 해야할 것 같은데....혹시 확정품의 중 채용이 취소되는 경우나 그럴게 있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슬슬 조바심이 나는 상황인데 혹시 품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지 다시 메일로 문의 드리는 건 좀 지나칠까요? 고견 여쭙습니다.
푸팟퐁커리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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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고 만나지 말자는데 애정이 식은 거겠죠?
원래 오늘 만나기로 했었는데... 점심에 연락 와서는 이번 주 주말까지는 너무 추우니까 만나지 말고 다음 주에 보자고 하네요. 추운 건 맞지만 밖에서 놀자는 것도 아니고 차 타고 이동해서 쇼핑몰이나 실내에서 데이트 하자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롱패딩 입어도 추운데 그냥 각자 집에서 쉬고 날 좀 풀리면 보자고 해서 너무 서운합니다.. 제가 몇 달 전에 심하게 감기 앓은 적이 있어서 오늘 만났다가 또 감기 걸릴까봐 걱정돼서 하는 말이래요. 처음 만났을 때만 해도 저한테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왔고 보고싶다며 연락도 꼬박꼬박 잘해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제가 데이트하려고 옷 따뜻하게 입고 왔으니 괜찮다고 했는데도 반응이 미지근하네요. 오래 만난 것도 아닌데 벌써 애정이 식은 것 같습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던 사람이고 평소에 결혼에 대한 얘기도 나눴기 때문에 권태기가 왔다는 걸 쉽게 믿기 힘드네요. 사실 저번 주에도 남친이 야근하느라 피곤하다고 해서 한 주 건너뛰었고 이번 주까지 안 보면 못 본 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가거든요. 물론 남친이 요즘 회사 때문에 피곤해하고 저도 그걸 알기에... 투정 안 부리고 기다려주긴 했습니다. 하지만 몇 달째 바쁘다는 이유로 연락 빈도 수도 눈에 띄게 줄어들고 카톡 답장 텀도 길어진 상태라 불안감이 자꾸만 커져요. 그래서 그럼 제가 남친 집 앞까지 갈테니 근처 카페에서 잠깐 얼굴이라도 보자 했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알겠다고 하는 모습에 현타가 옵니다.. 정말 저를 위하는 걸까요 아니면 귀찮은데 제가 눈치 없이 조르는 걸까요?.. 권태기가 맞다면... 제가 여기서 더 노력하면 다시 관계가 회복될 수 있는 걸까요? 붙잡을 수만 있다면 붙잡고 싶습니다..
쟤네시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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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직 퇴사면담
환승이직을 하게 되었는데 퇴사면담과 일정을 조율해야 합니다. 현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인원이 많지 않으나 최근 퇴사율이 많은 편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퇴사면담은 대표자와 직접 해야하고, 3월초 입사라 아마 이직하는 회사 정보를 물어보고 온갖 말들로 회유할 듯 합니다. 이직하는 회사가 직접 경쟁 관계는 아니고 동종 업계니 나중에 알게될 것 같습니다. 이럴 경우 솔직하게 말하시나요?
백운산호랑이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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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살에 20억
안녕하세요 선후배님들 저는 28살에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20살 부터 몇푼 안되는 월급으로 꼬박꼬박 저축도 하고 여유자금으로는 주식도 열심히 해왔습니다. 잃을때는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고, 벌 때는 땅이 솟아오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온 지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있네요. 어렸을 때는 당연하게 좋은 직장에서 좋은 배우자와 아늑한 집에서 화목한 가정을 꿈 꾸는게 쉬울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달려오니 그 평범함이 너무나도 어렵다는걸 깨달았네요. 아 잠깐 주제에서 벗어났네요. 그래서 28살이 된 지금 20억 유산균 어떤걸 먹으면 좋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50억은 조금 비싸더라구요.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K99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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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근무하는회사 기업메일이랑 그룹웨어 문의
기업메일쓰려고 보니 (회사 도메인이 들어간 메일) 메일플러그는 5인이상 그룹웨어+기업메일 밖에 없다고 하고 플로우 쓰려고 하니 10인이상 요금제이고 뭐가 나을까요...?
스미커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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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전 연차소진
퇴사전 연차소진 다 하는게 좋을까요? 남은 연차는 수당으로 50%만 지급된다는데 다른분들은 퇴사전 어떻게 하셨나요?
블랙업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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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남자 결혼준비 얼마나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올 해 30된 남자입니다 최근 제 주변을 보니 결혼까진 아니더라도 사귀면서 결혼까지 생각하고있는 친구들이 많아서 조바심이 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일하기 시작한건 이제 3년차인데 연봉 4천으로 혼자선 부족함 없이 살 정도라고 생각하지만 기초수급자이신 아버지께서 대학원생 시절에 돌아가시고 빚이 생겨 현재까지 갚아가고 있습니다 34살 정도에 완전히 갚을 수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지금 모은 돈도 크지 않습니다 취미로 음악활동 하고있고 집에서 20살부터 올라와 자취를 오래하다보니 집안일도 재밌게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삶에 대해선 전혀 문제가 없는데 제가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보니 앞으로 함께 지낼 사람을 찾지 못할까 찾아도 준비상황에 대해 문제삼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혹시 리멤버 형누님동생분들께선 지금 제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팥으랏유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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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옹이 말씀하시는 주식의 본질
어제 오늘이 이 말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만 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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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제 마지막 회사일까봐 겁나요
사회 초년생부터 안쉬고 일해서 한회사에서 10년차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회사를 한때는 사랑 했는데, 이제는 애정이 없어졌어요 애정으로 다니는 건 아니라고 하지만 회사에서 웃은지도 오래돼서요 업무적으로 회사사람들이 싫어지다 보니 개인적으로도 직원들이랑 재밌게 지내기 싫더라구요. 하루종일 대화도 거의안하고 회사에서 웃어본지가 좀 됐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아무도 저한테 업무 지시를 거의 안하거든요 몇년 됐습니다.. 팀장님이 있는데 저한테 결재 받으시고 거래처 메일 같은거 확인해달라 하세요.. 제가 정말 마음 먹고 놀면 하루종일 놀 수도 있는데 마음이 그게 잘 안되네요.. 일을 하는 것도 경력기술서에 쓰고 싶어서 하고는 있는데, 혼자 일하다 보니 이게 맞는 방향성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데 제가 제안을 하몬 그대로 하라고 하던가 그냥 계속 반대만 하세요 그 때 대안을 달라 하면 조용해지세요. 이번에 이직하려고 10년만에 이력서를 처음으로 작성하고 있는데 여기가 제 마지막 직장이게 될까봐 겁납니다 요즘
이직하게해주세요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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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2% 하락, 미국 증시 붕괴 조짐? 팩트 정리해봅니다.
미국 증시가 2% 이상 빠지면서 금융위기급 폭락 아니냐는 걱정이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정상적인 붕괴라기보다는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가 불거지면서 나온 강한 조정 국면으로 보는 편이 타당해 보입니다. 1. 하락의 본질: 덴마크 연기금이 아니라 관세 전쟁 지금 시장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 덴마크나 그린란드 지역 자체가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문제를 둘러싸고 덴마크를 강하게 비판하며, 덴마크를 포함한 유럽 주요국(독일, 프랑스, 영국 등)에 대해 추가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면서 미국-유럽 간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가 커진 게 핵심입니다. 이 발언 이후 S&P500과 나스닥 선물이 한 달래 최저 수준까지 밀리는 등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급격히 식은 상태입니다. 2. 유럽 연기금이 미국 주식을 다 판다? 덴마크 연기금 중 일부가 미국 국채 약 1억 달러어치를 매도했다는 보도를 근거로, 유럽 전체가 미국 자산을 집단 매도해서 증시가 붕괴할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십조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 시장에서 1억 달러는 극히 미미한 수준입니다. 현재까지는 유럽 연기금 전반이 미국 주식/국채를 조직적으로 크게 줄이고 있다는 증거가 없으며, 집단 탈출은 어디까지나 과장된 상상에 가깝습니다. 지금 하락의 본질은 대규모 실제 매도보다는, 관세 전쟁 가능성에 따른 불확실성과 심리적 위축에 더 가깝다고 보는 게 현실적입니다. 3. S&P500 -2%, 얼마나 심각한가? 통계적으로 S&P500의 하루 -2%대 하락은 자주 나오는 수준은 아니지만, 장기 차트에서 보면 가끔씩 반복되는 조정 구간입니다. 코로나 쇼크나 금융위기 때 기록했던 하루 -7~10%급 급락과는 분명히 레벨이 다릅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았기 때문에, 이번 낙폭이 체감상 더 크게 느껴지는 측면은 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트럼프의 추가 발언, 유럽의 보복 관세 시사 여부 같은 정치 변수에 따라 뉴스 흐름이 하루 사이에도 크게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시장이 겪는 충격은 그린란드’ 자체보다는 미국-유럽 무역 갈등 재점화 우려에 가깝습니다. 섣부른 공포에 휩쓸려 전량을 던지기보다는, 변동성 확대 국면을 인정하고 분할 매수, 레버리지 관리, 손절 기준 등 각자 시나리오를 차분히 점검해 보는 것이 합리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합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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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소서를 30번넘게 썼는데 서류가 안붙어요
일단 제 스펙은 수도권 4년제, 학점 3.85, 위생사, 한식/양식/제과 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어학 IM2(없음취급) 경력은 중견회사 품질관리 4년입니다 KPI로 불용자재 최소화로 원가절감 3천만, FSSC인증 신사 주관, 고객클레임 개선 80% 등등을 위주로 자소서 작성하여 서류 제출하는데.. 신입공채,경력 전부 내보았는데 합격을 한번도 못했어요… 문제가 뭘까요? 코멘트 부탁드립니다…ㅠㅠㅠ 어학은 도전중입니다
ghdikd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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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 쪽 업무비중 이게 맞나요?
알루미늄 제조 기업이구요. 현재 6년차 경영기획 대리입니다. 팀장 역할 하던 사람이 다른 팀으로 발령받으면서 2년째 재무이사님 밑에서 사원 둘을 거느리고 팀장대행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벌써 4년이 다되가네요. 첫번째 고민은, 제 개인적으로는 제 연차에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게 맞나? 나도 더 배우고 성장해야되는데 사실 재무이사님은 러프하게 지시를 할 뿐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려주진 않습니다. 저도 다른 곳에서 저와 직급차이가 많지 않은 분께 더 디테일하게 배워야하는건 아닐까 고민이네요. 두번쨔 고민은, 업무의 절반 이상이 손익 조정을 위한 삼국법인 운영입니다..실적보고나 사업계획 여신관리 전결규정 등등 일반적인 경영기획 업무도 하지만 삼국 매출 서류 발행하고 자금 운용하는 일에 반을 쓰는게 정상적인 경영기획에서의 업무 비중이 맞는지..타사로 이직시 이 부분에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을지? 가 고민입니다.. 마지막 고민은 관계사간 거래, 삼국 법인을 통한 손익 조정 등등..편법을 활용한 회계상 손익조정 업무를 경력기술서에 써도 될까요? 이런 부분을 다른 회사도 널리 하는 업무들인건지..가 궁금하네요 다양한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일머리 없는..시킨대로도 일을 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ㅠㅠ
stk9178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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