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미늄 제조 기업이구요. 현재 6년차 경영기획 대리입니다. 팀장 역할 하던 사람이 다른 팀으로 발령받으면서 2년째 재무이사님 밑에서 사원 둘을 거느리고 팀장대행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어요벌써 4년이 다되가네요. 첫번째 고민은, 제 개인적으로는 제 연차에 이런 역할을 하고 있는게 맞나? 나도 더 배우고 성장해야되는데 사실 재무이사님은 러프하게 지시를 할 뿐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려주진 않습니다. 저도 다른 곳에서 저와 직급차이가 많지 않은 분께 더 디테일하게 배워야하는건 아닐까 고민이네요. 두번쨔 고민은, 업무의 절반 이상이 손익 조정을 위한 삼국법인 운영입니다..실적보고나 사업계획 여신관리 전결규정 등등 일반적인 경영기획 업무도 하지만 삼국 매출 서류 발행하고 자금 운용하는 일에 반을 쓰는게 정상적인 경영기획에서의 업무 비중이 맞는지..타사로 이직시 이 부분에 경쟁력이 있다고 볼 수 있을지? 가 고민입니다.. 마지막 고민은 관계사간 거래, 삼국 법인을 통한 손익 조정 등등..편법을 활용한 회계상 손익조정 업무를 경력기술서에 써도 될까요? 이런 부분을 다른 회사도 널리 하는 업무들인건지..가 궁금하네요 다양한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아 마지막으로 일머리 없는..시킨대로도 일을 못하는 직원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ㅠㅠ
경영기획 쪽 업무비중 이게 맞나요?
01월 21일 | 조회수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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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k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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