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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법인파생영업 채용
필수 요건이 고졸 이상으로 돼있던데, 경리나 백옵스러운 자리인가요?
김치제육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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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분 향따했는데... 기분 나쁘실까요?
지난 주에 직원 분 향따했거등요...? 저두 원래 향수 묻거나 그런 성격 아닌데 (관심도 없음...) 이 대리님이 남자라 뭐 딱히 엄청 깔끔하게 입거나... 관리 엄청 하거나 이런 성격이 아니시거든여... 근데 이상하게 유독 남자냄새 안나고, 독한 향수냄새 안나는데 자꾸 끌리는? 묘~하게 좋은냄새가 나는거에요ㅠㅜㅜㅜ... 그래서 처음엔 섬유유연제 너무 좋은거 쓰시는거 아니에요?ㅎㅎ 이랬는데... 섬유유연제 안쓰는데요? 이러셔서 당황해서 아 글쿠나... 하고 넘어갔어용;; 근데 같이 엘베타면 유독 향수 뿌린 티 나는 그런 향 말고 사람한테 나는 냄새가 너무 깨끗한 느낌? 걍 좋은 냄새..? 그래서 향따 전에는 엘베 둘만 같이 타면 숨 한번 크게 들이쉬고..ㅋㅋㅋㅋ 이상하게 볼까봐 조마조마했는데... 걍 냄새가 너무 조아써요..ㅠㅠ 근데 친구들한테 그얘기하니까 변태같다구 걍 향수 물어보면 되지 뭘 그렇게 주저하냐..이래서.. 향따했는데..ㅜㅜ... 약간 ? 하더니 굳이여? 이러다가 알려주시긴 하셨는데..ㅠㅠ 이거 향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민폐인가요....? 솔직히 명품도 아니고 비싼거도 아닌데...ㅠ (생각보다 저렴해서 놀랬어요...) 알려주기 어려운건가요? 혹시 몰라서 대리님 향이랑 같은거 산건 주말에만 뿌리구 다른 향산건 그냥 회사에서도 뿌려요..ㅜ...
바다조아해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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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ㅐ배우자의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판단 부탁드립니다.
아내가 잘못 인정했습니다. 그냥 자존심에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었던 것 뿐으로 파악됩니다. 결혼 생활 쉽지 않네요.
돈많은아싸의삶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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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카카오톡
안녕하세요. 형님들께 궁금한게 있습니다. 저는 되게 작은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회사가 사준 노트북에 카카오톡을 못깔게 합니다. 보안때문이라고는 하는데 솔직히 너무 심한것 같습니다. 카카오톡으로 업무는 하지 않지만 보안 챙길것도 별로 없는것 같은데 너무 제재가 심한것 같아 여쭙니다. 혹시 다른 회사도 카카오톡 다 못쓰게 하나요? ------------------------------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카페24나 다른 대기업들도 카카오톡 사용 할수 있게 해준다고 들었습니다. 5인미만이라 좀 너무한 처사같아 글을 적었었습니다.
라잌주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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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90년생은 89년생 모임 참가가능 할까요?
일하는 분야랑 관련있는 사적인 네트워킹 모임이있어서 참가해보고 싶은데 이 모임은 89년생 모임이네요 저는 빠른 90년생이라 89년생 친구가 많아서 익숙하긴한데 아무래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상 관련도 있으니 참가하지 않는게 좋겠죠?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Garden21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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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일수록 ‘디자이너가 맞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AI 속도를 따라가는 것도 버겁고, 연차가 쌓일수록 요구되는 역량의 방향도 점점 추상적으로 느껴집니다. 이제는 ‘디자인을 잘한다’보다 ‘왜 이 방향이어야 하는지’, ‘이 선택이 비즈니스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해야 하는데, 그걸 어떻게 쌓아가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생각이 큽니다. 이런 고민들이 쌓이다 보니 IT 업계, 그리고 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역할이 나와 맞는 선택이었는지까지 고민하게 됩니다. 비슷한 고민을 지나오신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비밀비밀비밀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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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에 커리어 전환 어떻게 보시나요?
원래 기구쟁이인데, 야간대학 다니면서 Physical AI 전공하고 있습니다. 한학기 하면 졸업인데 나중에 이직을 이 분야로 할 수 있을까요?
동그히몬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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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변비 있는 사람들 참고하면 좋은 꿀팁
내용 괜찮아서 공유해요
너가회사다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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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대상 석사논문 설문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을 병행하며 석사졸업 논문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직장인 대상으로 설문 데이터를 수집 중이나, 충분한 인원을 모으기 쉽지 않아 커뮤니티에 올려봅니다. 🥹 약 5분 이내로 소요되며, 상사의 리더십과 본인의 조직 내 행동과 태도를 복기하며 쉽게 응답하실 수 있습니다! 잠시 시간 되실 때 아래 설문에 참여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응답자 중 추첨을 통해 커피 기프티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 설문링크: https://forms.gle/5YyF9LcNLF4v2JeF9
홑홑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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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70대 에게 자리양보 요구??
요즘 출산율 저하에 따라 지하철에서 아이들 보기도 참 쉽지 않은거 같은데요. 아기나 아이가 타면 저도 너무 귀엽게 바라보게 되고 임산부들있으면 무조건 자리 양보해줍니다. 노인분들한테도 마찬가지구요. 부모님 생각이 나서. 근데 제가 가끔 지하철 타고 가다 이해안가는게 있는데요. 앞에 노인분들이 있어도 부모들이 먼저 아이를 앉히고 노인분들도 아이가 이뻐서 앉으라고 합니다. 아이들은 일어서서 서로 장난치고싶어서 난리고 부모들은 앉히려고 난리인걸 많이 봤고요. 아이들이 다 쉽게 지치나요? 아이들은 체력 만땅인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답정너 아님) 아이들도 다칠까봐 앉으라하는거고 보호해야할 대상임을 알고 있습니다. 근데 노인보다는 보통 덜하지 않나유.. 심지어는 어제 퇴근길에 60대 70대 되보이는 분에게 아이엄마가 죄송한데 아이에게 자리 양보해달라고 하시더라고요 .. 응??싶었네요. 양보해주신다고 하셔서 제가 어이가 없어서 제 자리 양보해 드렸어요.. 아이 엄마분들 .. 납득좀 시켜줘요...🤔
아아얼음조금만요
금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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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에서 분크가방 세일함ㄱㄱ
분크 세일 잘안하는데 분크다니는 친구가 할인 많이 한다고해서 이번에 좀 기대된다...ㅋㅋㅋㅋㅋ 이번에는 예약제로만 받는다하더라 일찍가면 꿀템 많이 건진다고하는데 분크가방 털러가자ㅋㅋㅋ 성수에서 2월 6일,7일 한다함 https://booking.vircle.co.kr/store/260109921719/
유니콘29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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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마시는 남자친구 때문에 매번 체할 것 같습니다..
남자분들 원래 이렇게 밥을 빨리 먹나요? 제 남자친구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밥을 전투적으로 먹습니다. 저보다 먹는 양도 훨씬 많은데 식당 들어가서 음식 나오면 거짓말 안 하고 5분에서 10분 컷입니다. 그냥 씹지도 않고 흡입하는 수준이에요. 저는 맛집 찾아다니는 것도 좋아하고 식사하면서 도란도란 대화도 하고 분위기도 좀 즐기고 싶거든요. 이 음식이 뭐가 맛있는지 떠들면서... 보통 다들 그러지 않나요... 제가 이제 막 앞접시에 덜어서 몇 숟갈 뜨고 있으면 앞에서 남친은 절반은 먹은 상황이고요. 다 먹고 나서는 팔짱 끼고 제가 다 먹을 때까지 멀뚱멀뚱 쳐다보거나 핸드폰 하면서 제가 하는 말에 대답하거나... 그러다 보니 눈치 보여서 저도 모르게 허겁지겁 씹지도 않고 넘기게 되고, 꼭 소화제 찾게 되고, 체한 적도 여러 번입니다. 진지하게 얘기도 나눠보고 남자친구도 매번 노력하겠다고 해도, 본인도 평생 습관이라 그런지 딱 1분 정도 천천히 먹는다가 금세 다시 돌아갑니다. 천천히 먹을 수 있는 샤브샤브 집도 가보고, 코스요리 집에도 가봤는데... 애초에 음식을 음미하지 않고 먹다 보니까 금방 먹고 멀뚱멀뚱의 반복입니다. 그리고 매번 그런 곳만 갈 수도 없고요. 본인은 다 먹고 기다려주고 있으니 충분히 배려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는 그게 더 부담스럽네요 ㅠㅠ 유튜브 보니까 이병헌도 밥을 빨리 먹는 게 습관이라 이민정이 엄청 서운해 하더라고요. 너무 공감가는데... 정말 해결 방법이 없을까요? 식사 속도 안 맞는 게 이렇게 큰 스트레스일 줄 몰랐어요
양떼목장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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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 서류 통과..?
안녕하세요. 원티드에서 처음 지원하고나서 오늘 서류 통과라면서 면접 일정 잡혔는데 원티드에선 서류 통과로 되어 있지 않아요. 담당자님이 일부로 면접 이후에 한번에 최종 합격까지 설정하시려고 그런거겠죠? 다른 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가요??
미래산업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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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애송이 팀장을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현재 첫 회사에서 4년째 근무 중인 애송이입니다. 비록 4년 전 막내로 들어왔지만 2년 차에 운영팀 팀장이 되었습니다. 업무 특성 상 회사 전반의 프로세스를 알게된 것도 있지만 능동적인 태도를 인정 받아 팀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운이 가장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해요. 스타트업인지라 팀장이 되었다해서 관리 업무만 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업무 +@ 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일이 어렵고 많은 건 크게 힘들지 않은데 팀원 관리가 가장 어려운 거 같아요. 최근 들어오신 신입사원분들께서 여기저기 편가르기하고 분탕질을 치고 다녀서 어떻게 어떤 식으로 대처를 해야 할지 고민이 깊습니다. 신입직원: A(우리팀) 아래에 간략하게 상황 예시를 드리겠습니다. 이례적으로 연봉이 매우 낮게 책정되어 채용이 되었는데 본인의 연봉을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며 의견을 구하고 다닙니다. 제가 따로 불러서 회사 내에서는 직원 간 연봉 오픈이 금지되어 있다고 1:1 면담을 했음에도 지속적으로 타 직원들에게 연봉, 연봉협상 관련하여 말을 하고 다닙니다. 저와 개인 면담 시 본인 희망 연봉 안 맞춰주면 A 업무 빼달라고 할거다 이걸 제가 왜 해야되는지 모르겠어요 등 감정적으로 읍소를 많이 하시는데 저는 연봉 책정 관련하여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연봉 협상에 대한 조언을 많이 드렸고 실제로 경영진 측에서 A분에 대해서 여쭤봤을 때 긍정적으로 많이 이야기해드렸습니다. 지난 몇 개월 간 업무도 많이 도와드리고 평가도 긍정적으로 해드렸었는데 제가 없는 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제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팀장 직책에서 팀원의 비난이나 험담을 피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근무중인 타 팀 신입직원을 화장실로 불러다가 험담하고 저뿐만 아니라 다른 분이 욕했다 이런 말들을 여기저기 옮기면서 다른 직원 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거 같아서 조치가 필요할 거 같아 보입니다... 4월에 퇴사 예정이라 그냥 무시하고 조용히 일하다가 나갈지 회사를 위해서 분탕질 하는 직원을 제대로 조치를 취하고 나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첫 회사라 애정도 깊고 앞으로도 잘 됐으면 하는 바램도 커서 그런 거 같습니다. 제가 너무 오지랖일까요?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솔직히 머리로는 알면서도 상처받은 마음이 큰 거 같아서 어쩌다보니 푸념을 하게 됐네요....
현똥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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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이버 왜 이래요?
로그인을 하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앱 말고 컴퓨터로 로그인 할라치면 자꾸 이런 게 떠요 근데 갈수록 올라가는 난이도... 술 취하면 계산 못해서 로그인 못하겠는데요 ㅋㅋㅋ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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