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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피형 상대와 연애 성공하는 팁
최근 연애 시장에서 가장 악명 높다는 회피형 인간을 공략하는 메커니즘을 공유합니다. 만약 썸타고 있는 상대가 '잡으려 하면 도망가고, 가만히 있으면 오히려 다가오는 스타일'이라면 이 방법을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른바 '너보다 내가 더 회피형이다' 전략, 즉 미러링 기법입니다. 단계별 공략법 1. 관심 끄기 : 절대 먼저 말을 걸거나 시선을 주지 마세요. 상대방이 "어? 쟤는 왜 나한테 관심이 없지?"라는 생각이 들게끔 투명 인간 취급하세요. 회피형은 구속받지 않는 자유로움 속에서 안정감을 느낍니다. 2. 답장 텀 계산 : 연락이 닿았을 때, 상대방이 1시간 만에 답장을 하면 본인은 2시간 뒤에 하세요. 상대가 하루 뒤에 보내면 본인은 이틀 뒤에 보내세요. 당신이 그들보다 더 바쁘고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세요. 3. 단답형 대화 : 감정적인 교류를 시도하지 마세요. "오늘 힘들었겠다ㅠㅠ" 같은 공감 대신 "ㅇㅇ 고생", "ㄴㄴ 아님" 같은 건조한 단답으로 일관하세요. 그들에게 감정의 무게를 덜어주는 배려입니다. 3. 약속 미루기 : 상대방이 용기 내어 밥 먹자고 하면 "그날은 좀 바쁜데..." 하고 한 번 튕기세요. 그리고 대안을 제시하지 말고 침묵하세요. 아쉬운 사람이 우물을 파게 만드는 고도의 심리전입니다. 4. SNS 활용 : 카톡은 안 읽씹 하면서 인스타스토리는 맛집 가고 파티하는 사진을 올리세요. "나 없이도 저렇게 행복하구나"라는 안도감(?)과 동시에 묘한 질투심을 유발합니다. 5. 잠수 : 썸의 기류가 흐른다 싶을 때 예고 없이 3일 정도 연락을 두절하세요. 회피형에게 '완벽한 회피'가 무엇인지 참교육을 시전하는 단계입니다. 6. 재회 : 3일 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잘 지냈어?"라고 톡을 보내세요. 이때 상대방이 안달이 나 있다면 성공입니다. 참고로 저는 이 전략을 통해 2승 29패의 전적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애는 기세입니다. 상대방이 도망갈 틈도 안 주게 내가 먼저 도망가 버리는 것, 그것이 진정한 승리 아니겠습니까. 힘내세요. 실패한 게 아니라 단지 서로 너무 멀리 도망가서 안 보일 뿐인 겁니다.
남녀칠세부동산
금 따봉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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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합법적 절세, 대손충당금 1%의 마법은?
스타트업의 합법적 절세, 대손충당금 1%의 마법은? 스타트업 대표님이 놓치고 있는 '1%의 권리'를 알고 계십니까? 매출 50억 규모의 기업이 결산 시 '이것' 하나만 챙겨도 앉은 자리에서 1,000만 원의 현금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바로 법인세법이 보장하는 '대손충당금 1% 설정의 마법'입니다. 많은 초기 스타트업이 "우리는 아직 돈 떼인 적 없다"며 이 비용 처리를 놓칩니다. 하지만 이건 선택이 아닌 법령이 보장하는 손금 인정 기준입니다. 12월 결산 시 장부에 반영하지 않으면 나중에는 공제받을 길이 없습니다. 제안하는 합법적 절세 시뮬레이션을 한 번 이참에 확인해 보는건 어떨까요? #스타트업 #법인세 #절세 #CFO #재무 #전략 #회계 #세무 #대손충당금 아래 네이버 블로그 링크를 댓글에 달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s-valueup/224169809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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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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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강도 문의드립니다.
저희는 it업하고있고. 업무강도가 널널한편은 아니지만 주 1회 1시간정도 야근합니다.(자발적) 단기 프로젝트로 2개월정도 매우바쁘게 돌아갈것같은데 직원들이 인력채용을 원하네요. 2개월 이후에 업무 강도는 다시 정상화될거라서 필요없다고생각하고(상여 및 기타 수당은 당연히 지급함) 정상화 되면 업무도 딱히 야근할정도는 아니여서 인력충원시기가 아니라고생각하는데... 만성 야근해야하는 업무량이면 충원하겠는데.... 다들 칼퇴하는데 왜 충원을 원할까요? ㅠ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베니아모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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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이 법을 어기라고 지시하면 ?
업무지시인가? 따라야되는건가? 우리회사 이전 사장도 그러다 나갔는데 바뀐 사장도 똑같네요. 빡빡 우기는 모습까지 같아요. integrity 가 중요하다더니. 어디서 복붙한 문장이었나봅니다. 정말 가라앉는 배인가? 배가 이미 물을 먹었네요.
기절한이야기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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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시 연봉 상승
이직 시 연봉 상승 어느정도 받고 가셨나요? 20% 이상 인상되지 않으면 이직을 왜 하나 싶어서요 (아직 이직 안해봤습니다 !) 현실적인 이직 시 연봉 상승 정도 투표해봅시다
aele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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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0살,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서른이 된 97년생 여자입니다. 작년 여름쯤에 퇴사한 후 취업준비중인데 정말 취업문이 좁음을 느꼈습니다. 제 스펙은 외국계 대기업 약 2년(정규직) + 스타트업 10개월 정도(정규직)의 커리어에 영어는 원어민 수준입니다. 전 회사 연봉은 계약연봉 오천초반, 포괄 육천중반정도입니다. 이번에 외국계 반도체 회사 물류 직무로 계약직 자리가 났는데, 집에서 멀어 자취를 해야하는 상황이고, 이 계약직이 정규 전환 가능성은 헤헌 통해 30-40이라고 들었습니다. 제 연차(2-3년차)에 규모있는 외국계로 가려면 , 특히 반도체 산업은 거의 다 계약직 자리가 많은거 같아 고민입니다. 혹시나 전환이 안되면 계약직 길로 커리어가 꼬일까 걱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현재 다른 외국계 반도체 근무하는 친구들 말로는 업황은 좋다고는 하는데.. 정말 고민이 많이 되네요. 선배님들 입장으로는 어떻게 하실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쵸쵸파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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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판교 배민스타트업스퀘어 입주 - 환경이 너무 좋네요....
작은 스타트업인 울 회사.... 작년 12월 말 송파에서 사무실 빼고 재택하다가.. 얼마전 배민스타트업스퀘어 A동 에 입주했습니다. 배민을 다시 보게됩니다. 3동 사옥에 스타트업 지원 시설이 들어왔는데.. 완전 신세계네요.. 14층 오아시스 카페테리아는 커피도 무료고.. 이 넓은 카페테리아에 옥상 정원.. 넓은 코워킹 스페이스 등...... CTO로 커피 한잔 마시고.... 코딩하는데 일 할 맛이 나네요.. 쿠팡은 한국에서 뼛속 골수까지 빼먹는데... 배민의 이런 투자 지원은 배민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제2판교 우아한형제들 기업과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3일째 인데...... 인프라 환경 모든게 지하 구내식당 싸고 맛있고.. 다 넘 좋네요.. 일 열심히 해서 작은 회사 크게 키워야 겠습니다 ^^
Ananos
은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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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괜찮은거 없을까요
부업 하고 싶습니다!! 좀 괜찮고 생산적인 것으로요!!!! 추천부탁드립니다
냥냐냐냐냥
금 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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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혼을 생각하는 우리 미혼들에게 기혼자의 후기
https://www.youtube.com/shorts/l-6SLOIx9XM?feature=share 세상 모든 일에는 고단함과 난관이 있습니다. 결혼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살아온 환경도, 가치관도, 성별도 다른 남녀가 평생을 함께하기 위해서는 정말 많은 각오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남자의 이성이 여자의 감성을 완전히 이해하는 일은 유럽의 대문호나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들도 해내지 못한 일이겠지요. 결혼식 이후 신혼 3년 동안은 계절 감기처럼 찾아오는 아내의 이유 없는 화풀이에 “아… 잠시라도 혼자 있고 싶다. 나가고 싶다!” 속으로 외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내가 슈퍼맨도 아닌데, 이 치열한 경쟁 사회에서 회사 일로 지치고 식구들 밥벌이까지 책임지느라 힘든데, 왜 이 여자는 항상 내 생각만 해달라고 할까. 집 안에서만이라도 편하게 쉴 수는 없는 걸까.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명절마다 양가를 모두 챙겨야 하니 부담은 두 배였고, 주말마다 바람도 쐬어야 하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해줘야 하니 문득문득 현타가 오기도 했습니다. 그걸 어떻게 극복했을까요? 저는 아이를 낳으면서 제 인생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교육을 위해 서로 의논하며 대화가 많아졌고, 아이와 함께 웃고 있는 아내를 보며 ‘아, 이게 내 집이구나. 이게 내 가족이구나’ 하는 생각이 그제야 마음 깊이 와닿았습니다. 이제는 힘들어질 때마다 부적처럼 가족사진을 꺼내 봅니다. 이제는 아내의 투정도 아무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사랑이 물줄기처럼 한결같이 이어질 거라 믿기 때문입니다. 저는 결혼 후 이혼을 생각해 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나만의 행복을 위해 아이에게 슬픔을 겪게 하고 싶지 않고, 내가 사랑해서 결혼한 여자를 슬프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한번 생각해 보세요. 비익조는 한 쌍일 때에만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걸, 나이가 들수록 더 깊이 느끼게 됩니다.
소프트스카이
은 따봉
 | SC INDUSTRY Co., Ltd.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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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이게 맞아요?
부득이하게 육아휴직을 하게 됐는데 첫째 초2 둘째 유치원생이고 아침에 둘 밥먹이고 씻기고 옷입혀서 둘째만 유치원 보내고 첫째랑 놀아주다가 점심 먹이고 둘째 하원하고 설겆이 청소 빨래 또 저녁 차리고 치우고 하니까 하루가 다 갔어요 처음이라 프로세스가 안잡혀서 그렇긴 하겠지만 진심 출근하고 싶었습니다 힘들어요 아들아 학교가라 육아휴직 쉬는거라며 쉬는거라며!!!!
drastar
억대연봉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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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에 계속 다니는게 맞는 지 고민대네요.
마이스터고 졸업 후 바로 취업해서 SI 기업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근무 중입니다. 입사한 지는 아직 얼마 되지 않았고 현재 수습 기간입니다. 요즘 회사 생활과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아 다른 분들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현재 회사는 SI 기업이고, B2B 위주의 빠듯한 일정과 일반 회사에 가까운 분위기입니다. 개발자 중심 문화라기보다는 납기·보고·협업 구조가 강한 편이라 개인적으로는 꽤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문제는 최근 파견을 나오게 되었는데, 파견지가 집에서 매우 멀고, 무엇보다 프론트엔드 업무가 거의 없는 환경이라는 점입니다. 파견 인원 대부분이 백엔드 개발자이고, daily work나 회의 내용도 서버 상태, 서비스 동작 여부, 인프라 관련 이야기 위주입니다. 화면 개발이나 프론트엔드 의사결정은 사실상 전혀 없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파견을 나왔지만 실제로는 백엔드 이야기만 듣는 입장이다 보니 “내가 왜 여기 있는 걸까?”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점점 스스로 쓸모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사실 프론트엔드 실력 면에서도 같이 입사한 동기들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상황이라 이런 환경이 더 위축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회사 자체가 엄청 좋다고 느껴지는 것도 아니고, 서울에서 혼자 지내다 보니 외로움과 생활적인 부담도 큽니다. 요즘은 “이 환경에서 버티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빠르게 정리하고 다시 방향을 잡는 게 맞는 건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거나, 신입/초반 커리어에서 이런 상황을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이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쓰레기통속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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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자동차 산업분야 품질 업무를 11년째 하고 있습니다. 경력을 구분하면은 과거 1차 부품협력사 6년 근무, 현재 완성차 위탁생산 5년근무 중입니다. 집근처 회사로 이직을 고려하던중에 집근처 제강회사 품질관리 경력직 채용공고가 있어서 블라인드 등 회사 리뷰를 보니 군대 문화가 심하다 등 조직 문화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경력직 채용시에도 자동차산업 경력자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산업분야가 많이 달라서 기존 경력 업무를 살려서 잘 적응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제강/철강산업 품질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주)세아제강
삼직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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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빌런 어떻게 퇴치? 하시나요
옆자리 뒷자리 건너편 한부서에 한명씩 꼭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바로옆자리.. 입사한지 얼마안된 신입이지만.. 나이는 30대중반.. 회사 제공받은 키보드로 쓰시는데 워낙 플라스틱 소리가 크고 우렁차네요. 보통은 개인키보드 저소음 무소음 사용하시는디.. 현명한 직장인들의 혜안 공유 부탁드립니다.
인생2회차 신입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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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 3개월만에 이직 조언좀
총경력은 약 10년 첫회사 7년 반, 두번째 회사 2년 현직장 3개월 인데 지금 회사 너무 별로라... 회사 미래성도 불투명 한데 회사 업무방식이나 분위기가 너무 안맞아서 퇴사 하고 싶어.ㅜㅜㅜ 혹시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무조건 1년은 버텨라가 주변에 보면 60% 아니다 이직해라가 40%인데 현실적인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이직하고시펑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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