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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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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바람 묵인해야할까요?
저희 아버지는 매번 바람 의심 정황이 많았고 제가 10대때 이미 실제 카톡으로 증거를 잡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땐 제가 너무 어려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대화로 일단락 되었지만 사실 아빠는 아니라고 잡아떼고 어머니도 저희 자식들이 있는 터라 이혼하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그러지 말라고 경고하고 흐지부지 되었죠 몇년이 지났지만 아버지가 워낙 친구들이랑 자주 밖에서 노셔서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 최근에 또 큰 의심정황을 제가 파악했습니다 일부러 본 건 아니고 아버지가 핸드폰으로 뭐 확인해달라고 하는데 메시지가 미리보기로 떠서 보게 됐고 너무 놀라서 그땐 그냥 모른 척했어요 근데 그 이후로도 아빠 볼 때마다 생각나고 정말 화가 나요 그러면서도 자식인 내가 화를 낼 일인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를 낸다고 달라질까? 이전에도 똑같았는데? 싶은 생각도 들어요 그냥 못본 척하는 게 맞을까요? 아빠 성격이 자존심이 정말 세서 절대 인정 안하고 사과 안할 양반입니다.. 일단 어머니에게는 말씀 드리진 않았어요 근데 이렇게 공론화를 안하면 매번 바람을 필 것만 같아서 열불도 나고요 정말 싫네요
밋져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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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결혼하나요?
스타트업 운영 3년차 나름 치열하게 살아왔지만 결혼은 내인생에 없다였는데 친구친구로 소개받아 눈맞은 친구랑 연애시작한지 1년차인데 눈치 하나도 없고 센스도 없던애가 이제 저보다 잘번다며 설에 우리부모님 용돈챙기더니 본인 부모님 용돈도 제가 준비했다고 말했나봐요 어머님 아버님이 너무 예뻐해주시니까 이런 남자랑 시댁이면 결혼 할만할지도 생각이드는데 저도 이제 30이라 결혼 분기점이 온걸까요?
여름수박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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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왜 가장 초라한 시기에 사랑이 찾아오는걸까요?
먼저 긴글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창업이라는 무모한 길을 걷고 있는 28살 청년입니다. 선배님들은 내일 월요일 출근 준비로 분주하시겠죠. 저는 내일 오전 업무보다 퇴근 후의 만남이 10배는 더 긴장되네요.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던 여자친구를 내일 다시 만나러 가거든요. 가방 속에 며칠을 고민하며 꾹꾹 눌러 쓴 편지를 넣어두었는데, 이게 사업 계획서 피칭할 때보다 훨씬 더 묵직하게 느껴집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불확실했던 순간, 항상 그 사람이 있었습니다. 번듯한 직장 대신 창업을 선택했을 때, 통장 잔고는 바닥이고 하루하루가 불안의 연속일 때도 그녀는 묵묵히 제 곁을 지켜줬습니다. 선물 하나 제때 못 챙겨주던 제 초라한 시절을 '성수기'처럼 빛나게 만들어준 사람이었죠. 평소 MBTI 검사를 하면 T가 90%가 나올 정도로 이성적인 편이라, 저는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녀가 보내온 외로운 신호들을 너무 '효율적으로' 무시하며 합리화해왔던 것 같습니다. 결국 '성공'이라는 명분이 가장 소중한 사람을 외롭게 만들더라고요. 피곤하다는 이유로, 혹은 일이 우선이라는 말로 그녀를 외면했던 시간들이 모여 2주간의 이별 같은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우리가 잠시 갈라섰던 게, 서로를 지치게 했던 예전의 모습들을 끊어내기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이기적인 욕심이 아니라, 내 문제를 깨닫고 변화한 모습으로 다시 마주하는 것이 관계에 대한 '진정한 책임감'이라고 믿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무작정 매달리기보다 '나'라는 사람부터 다시 세우기로 했습니다. 매일 아침 러닝을 시작하고, 미뤄왔던 헬스장도 다시 등록하며 저를 먼저 단단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연휴에 가족들과 대화하며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지나쳤을 상대방의 표정과 눈빛을 살피며 눈을 맞추고 대화해보니, 내 마음을 차분하게 전하는 법을 이제야 조금 알겠더라고요. 누군가는 아직 어리니 더 많은 사람을 만나보라고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얻은 답은 명확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좇는 것보다, 지금 우리가 서로에게 깊어지며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가치 있다는 것이죠. 관계는 이미 완성된 완벽한 사람들이 만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성숙하게 만들기 위해 차근차근 쌓아가는 과정이니까요. 아무리 머리로 현실적인 계산을 해보고 재회의 두려움을 따져봐도, 결국 제 마음은 그녀에게 가 있더라고요. 사랑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선택하고 싶을 만큼 그 마음이 간절할 때 이어지는 거라는 걸 이번에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90%의 이성으로만 살던 제게 이런 변화가 찾아온 게 낯설지만, 누군가를 온전히 아껴줄 수 있는 어른이 되어가는 이 과정이 꽤 마음에 듭니다. 선배님들!! 꼭 연인이 아니더라도 오늘 밤 주변 사람들에게 고맙다는 말 한마디 건네보시면 어떨까요? 치열하게 살다 보니 잊고 살았지만, 결국 우리가 사랑하며 살아야 한다는 게 우리 삶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부족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제 재회를 응원해주시거나,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으신 분들은 '좋아요' 한 번씩만 꾹 눌러주세요! 재회에 성공해서 여자친구 호강한번 시켜주고싶습니다!!!!!!!누르시는 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연애를 시작하게 되실지도 몰라요😄) 내일 출근하시는 모든 선배님의 삶에도 사랑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그래도 행복합시다!!!!!❤️‍🔥
z1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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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명함첩 요샌 공개 링크가 없나요?
몇년 전에는 기업가 플랫폼이나 그런 곳에서 팀 명함첩 링크를 공유해 네트워킹의 장이 돼도록 했던 것 같은데 최근에 다시 찾아보려니 아예 없네요 ㅠㅠ 링크 형식이 아예 없어진건가 궁금합니다..!
김초코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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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기 얼마전부터 이력서 넣으면 될까요?
올해 5월 말에 계약 만료입니다. 연장하지 않고 이직하려고 합니다. 퇴사까지 3개월 남았는데 지금 이력서 넣고 면접보러 다녀도 괜찮을까요? 만약 합격했는데 '6월 초부터 출근 가능합니다' 라고 해도 회사에서 납득할까요?
콜라최고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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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가 여러번 바뀌었는데.. 이직 시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연구개발 쪽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햇수로는 3년차. 실 경력으로는 만 2년차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팀이 3번 정도 옮겨졌습니다만, 업무의 큰 성격은 비슷합니다. 대신 상세 업무는 좀 달라요. 예를 들어 1번은 PM 관련 2번은 제품이 다르고 3번은 요구되는 능력이 좀 다른..? 이해를 위해 좀 두루뭉실하게 적었는데, 큰 주제는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방면에서 경험은 있어도, 그 한 분야를 2-3년차 만큼은 깊게 알지 못하기에, 이직 시 이런 부분이 장점으로 작용할지 단점으로 작용할지 감이 잘 안잡힙니다. (그렇다고 잡일만 한 건 아니고 그 연차만큼의 배움은 있다 생각합니다.) 선배분들이 보시기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냐냐유유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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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지원
헤드헌팅이나 홈페이지 지원, 링크드인 지원은 합격 많이 했는데 리멤버 지원은 왜 서류부터 광탈만 할까요? 같은 내용으로 낸건데요... 합격보상금이나 이런거 때문일까요? 혹시 리멤버 최종합 하신 분 계신가요?
아이엠샘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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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쪽은 다들 어떤거 준비하시나요?
재무쪽만 하다가 팀장ㅇㅣ되었고 기획쪽 해보고픈데 이제그쪽은 다들 회계사시고...넘어가기힘드네요. 다들 커리어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kh84
금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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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했는데 3개월하고 다시 런해야하나 싶습니다.
인하우스 마케터로 근무하다가 권고사직당하고 대행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대행사에서 중간관리자급으로 이직을 했는데 이전까지는 제가 혼자 이것 저것 했는데 이제는 중간 관리자로서 팀원들 관리?를 맡았습니다. 그런데 대행사라서 그런지 뭔가 업무들이 속된말로 대행사 X닦아주는 일만 하는 것 같아요 이제 이직하고 매일 야근12시까지 합니다. 이게 정상적인건지 내가 너무 편하게 일하고 있었는지 버텨내기가 힘드네요. 수습기간까지 하고 그냥 나가야지 싶다가도 나이가 30후반이니까 버티면 나아지겠지 싶기도 한데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계속한다고 해서 제 커리어가 쌓이는 것도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이라 머릿속이 너무 복잡합니다. 다들 이러한 경험들을 해보셨을테지만 제가 나이에 비해 커리어가 좋지가 않아서 나온다 해도 다른 곳으로 이직하기까지 과정들이 험난할 것을 생각하면 여기서 버티면서 환승을 해야하나? 근데 매일 야근12시까지 하면서 가능할까? 나약한 생각만 듭니다. 솔직한 의견으로 정신을 차려볼까 싶어서 주절주절 작성해봅니다
커리어하이를꾸다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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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이상 대직자 없는 회사 흔한가요?
중견 제조업 근무중인데 대직자없이 혼자 직무 1개를 다 해야하니까 지칩니다. 이젠 직무도 늘어서 2개네요 최근 장례식장가서 모바일로 틈틈이 일처리하니까 현타가 심하게 오더군요.. 업무는 계속 쌓여서 주말에도 조금씩 처리해야합니다. 요새 정신이든..건강도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이직고려중인데 다른회사가도 마찬가지일까요?
pizzaaa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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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 맥북 프로 사양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인턴으로 첫 사회 생활을 하고 있는 신입 개발자 입니다. 제가 노트북을 바꿀 때가 되어 신학기 할인으로 맥북을 구매하려 하는데, 스펙 고민이 매우 많이 됩니다. 저는 백엔드, AI 개발을 하고 있으며 노트북으로도 작업을 할 예정입니다. 맥북 프로 M5 14인치까지는 정했는데, 램을 24GB로 갈지 32GB로 갈지 무척 고민이 됩니다. SSD 용량도 512GB로 갈지 1TB로 갈지도 고민이 됩니다. 처음에는 램 24GB, SSD 1TB로 생각했는데 램 32GB, SSD 512GB로 가는게 나을까 생각도 듭니다.. 물론 램 32GB에 SSD 1TB가 좋은 선택이겠지만.. 가격이 조금 부담이 되네요.. 😂 현직자 분들은 어떻게 사용하고 계신가요?!??
올웨이즈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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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만 보면 탈락 ㅠㅠ
퇴사 후 이직 준비 중인데 경력이 애매하고(핵심 업무 맡지 못함) 말을 잘 못해서 그런지 서류는 합격률이 높은데 면접만 보면 다 탈락합니다ㅠㅠ.. 작년부터 10군데 넘게 탈락 합니다ㅠㅜ 이런경우엔 어떻게 해야할 것 같아요ㅠㅜ말주변이 없어서 대답도 조리있게 잘 못하긴합니다..
fju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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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발렌타인데이에 괜히 혼자 설렜던 남자입니다
발렌타인데이라서 솔직히 조금은 기대했어요. 티는 안 냈는데 괜히 휴대폰 자주 보고 그랬죠. 오후에 회사 메신저 알림이 떴어요. “잠깐 자리로 와주세요.” 속으로 ‘아 설마?’ 진짜 잠깐 그 생각 했어요. 갔더니 팀 초콜릿 단체 구매했다고 인원수 맞춰서 나눠주는 거였어요. 제 몫은 카드도 없이 비닐봉지에 하나 덜렁. 받고 자리로 돌아오는데 제가 제일 먼저 포장지 뜯고 있더라고요. 그 순간 아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싶었어요. 그날은 괜히 운동도 더 빡세게 하고, 맥주도 안 마셨어요. 별일 아닌데 자존심이 살짝 긁혔거든요.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까 웃기더라고요. 아무도 뭘 안 했는데 혼자 의미를 잔뜩 붙여놨더라고요. 이게 제 발렌타인데이였어요. 아무 일도 없었는데 괜히 기억에는 남는 하루였어요.
ㅌㅌㄴㄴ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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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이 되어서 느끼는 사회 생활의 진리
1. 대화를 하다보면 그 사람의 컴플렉스나 원하는것이 보인다. 그리고 그 원하는 말을 듣게 해주면 사회생활 성공 ex) 나 잘났음 재산 많음 잘나갔었음 자식 잘 키웠음 부모나 학력 컴플렉스 있음 등등 2. 그리고 차라리 1번처럼 원하는 것을 쉽게 캐치할수 있는 사람은 쉬운사람이다 말수 적은 사람이 무서움 나역시도 점점 말에 신중해짐 3. 결국 제일 사랑하는건 나 자신이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공통점 있는 사람과 제일 친해지고 마음이 가게됨 4. 인사는 정말 중요하다 5. 아이스 브레이킹 제때 하지않으면 그 살얼음은 그대로 두꺼운 얼음이 되어 더 어색해짐 6. 세상에 공짜란 없다 공짜라고 느낀다면 더 크게 돌아올것 7. 6번과 더불어 부모도 결국 기브앤 테이크 관계 그리고 어느순간 부모가 한사람의 인간으로 느껴진다 8.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은 없다지만 금반지 끼고 꾸며주고 싶은 손가락은 분명히 있다 9. 쇼잉은 중요하다. 진짜 할 마음이 있든없든 ”하는척“은 해야한다 10. 외모가 중요하지 않다고 하지만 작은 물건조차 디자인으로 끌려서 가성비 쓰레기인 물건을 고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깔끔하고 예쁠수록 나쁠것 없음 11. 사람들 생각하는건 거의 대부분 똑같다 특히 회사 사람 평판은 더더욱 12. 소나기 오면 피해가라 다 맞을 필요없다 13. 먹을까말까 고민되면 먹지말고 말할까말까 고민되면 말하지마라 14. 나이들수록 외모보다 인상이 점점 중요해진다 관상이즈 사이언스를 외치게 된다 15. 아무리 힘든 일도 언젠가는 익숙해진다 하지만 사람은 결코 익숙해지지 않음 16. 흑백요리사 인생교과서임 1탄 욕을 하지말자 (적어도 대외적으로는) 2탄 그래도 겸손하자 17.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어른이 되는것 아님 오히려 주변 피드백이 없어서 더 쓰레기가 됨. 18. 내 라이벌은 주변사람이 아닌 어제의 나 자신임 19. 사람들마다 속도가 다르고 이룰수 있는 그릇도 다름 20. 빌런은 어디에나 항상 일정범위로 있다 그 빌런이 그나마 내가 허용하는 수준의 빌런이라면 들이받지말고 참는것을 추천 이 빌런을 피하면 새로운 형태의 빌런이 나타남 21. 그리고 빌런에게 당하면서 슬퍼하지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비하하거나 상처입히지말고 나서서 손에 피를 묻히지 말아라 언젠가 기다리면 다른 누군가가 처리해 강물에 떠내려올것 22. 인과응보는 반드시 있다 23. 강한사람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버티는 자가 강한것이다 24. 회사생활이 전부가 아니다 재태크를 하루빨리 시작하고 회사생활3 일상생활7 정도 유지하며 회사가 나 자신이 되어서는 안된다 (신입때는 회사생활7 일상생활3 추천) 25. 그리고 24를 위해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면 나 자신이 빌런임 적어도 성인이면 남에게 피해주지 말자 26. 과시는 결핍이다. 누군가가 “지나치게” 자신을 과시하면 그것이 그 사람의 약점이자 컴플렉스 27. 어느순간 사치품들이 그냥 하나의 물건으로 느껴지면서 간절해지지않고 쇼핑 의욕이 없어짐 28. 내 그릇은 막 굴릴수 있는 물건 액수까지다. 조심조심 모시는 물건은 내 분수에 맞지않는 것 29. 그리고 어느순간 막 굴릴수 있는 물건의 금액은 커짐 30. 사치품으로 도배하지 않아도 나 나신이 명품이 되면 걸치는 모든 물건이 명품으로 보임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음 31. 사람은 사람을 만나기 시작하면서 사람이 된다. 좋은사람을 만나면 그 좋은점을 배우고 나쁜사람을 만나면 이러지 말아야지를 배운다 32. 31번의 이유로 절대로 일을 놓으면 안된다. (생계형이 아니라도 사람은 만나야한다) 핸드폰 하다가 하나 하나 공감가는 내용을 봐서 공유합니다. 알면서도 잊을 때가 많은데 같이 보고 조심하보자는 뜻에서 ㅎ
레비쓰
쌍 따봉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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