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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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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바로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최근 두회사를 합격하여 최종한곳을 선택하여 들어왔습니다. 현 입사한 회사는 거리만 보고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 이틀 정도 일했습니다. 아닌것 같으면 빨리 정리해야될거 같다는 생각으로 들아왔고 이전 회사와 너무 비슷한 부분이 많아 이전에 최종합격했던곳에 연락을 드려 입사 가능 여부를 물어 입사가능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전에 최종합격후 거절드렸을때 나중에라도 연락을 달라는 말씀을 들어서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서는 제가 이직전 직장을 아직 다니시는걸로 알고 계시고 건강보험이 아직 정리가 되지 않아 입사서류는 우선 전달을 드렸는데.. 해당 부분을 어떻게 정리해야될지 걱정되어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회사는 이번주내로 바로 퇴사할 예정인데 이부분을 입사하기로 한 회사에 사실대로 말씀을 드려야할까요..? 나중에 입사 후 서류상 문제될수 있는 사항이라 글 님기게 되었습니다ㅠㅠ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둥둥둥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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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구하는..
직장인이 나라를 구하려고 일 하는것도 아닌데... 스트레스 받지 말자!!!. 국정원 블랙 요원들은 목숨걸고 하는데... 영업대표도 가족 먹여 살릴려면 목숨 걸고 해야죠... 근데 야구 선수 들은 그렇게 받아도 몸이 다 돼지야...하아
보안It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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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있는데 여직원과 일주일 부산출장
저는 서울에살고 부산으로 판매행사가있어서 일주일동안 다녀와요 작은 스타트업으로 혼자일하다가, 여자친구가 마케팅 하다보니 브랜드 전반적으로 많이 도와줬고 사업일을 간간히 도와주긴했는데 직장생활이있다보니 한계가있더라구요. 직원을 구하고싶었는데, 여자친구의 지인 소개로 오랜 매장 판매 알바경력이있던 취준생이있다해서 채용을 하게되었어요. 마케팅 업무 인수인계도 여자친구가 해주다보니 저희가 연인이라는건 굳이 말하지않고 그냥 친구끼리 동업한거라고 말한 상황. (업무하며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불편한상황이생길까봐..) 그래도 한달정도됐는데 셋이 많이 친해졌고 성격도 좋고 직원이 여자친구도 잘따르고 좋아해요. 근데 5월 일주일동안 외부 중요한 판매행사가 잡혔는데 어차피 여자친구는 토일 주말만 가능하고, 평일은 회사 출근. 행사규모가 커서 둘 이상은 역할을 해야할것같음. 여직원을 출장차원으로 데리고 가자하니.. 숙소비가 무조건 두배로들어서 약간 부담이고 (숙소값만 두명 합이 최소 100만원나오더라구요) 중요한 행사이다보니 부산에 쌩판 모르는 시급알바생 구해서 하자하니.. 불안하고… 일단 여직원은 매장판매 알바를 3년이상 했다보니 박람회도 판매스킬 초고수. 근데 성별이 여직원이여서 저랑 달랑 둘이가기도 여자친구가 불편해하거나 괜히 신경쓸것같기도하고. 이 상황을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숙소는 보통 어떻게 해결해야하나 ——-( 추가 작성 )——— 다들.. 댓글보니 오해가 있으신가본데 ㅠㅠ 저야말로 합방을 얘기한게 1도아니에요.. 절대 절대 그러고싶지도않고요..!!!! 저그렇게 쓰레기색히가 아닙니다 ㅜ 1.보통 자영업자들은 혹시 출장지원받는방법을 아신다거나, 2.같은 숙소로 방을 따로잡더라도 여자친구가 신경쓰일것같으니 여직원을 안데려가는게 맞다 거나. 3.저는 찜질방에서 자고 여직원만 숙소잡아주는것 생각해봤으나, 여직원이 불편해하는 모양이 좀 그러려나? 괜찮으려나? 4. 보통 그냥 한 숙소에 각자 방을 예약하고 일주일간 타지있는것도 전혀이상함은 없는가?(숙소자체를 따로 예약해야하나?에대한고민) 5. 부산에서 저 혼자하고, 부산기간제알바 구하기쉬운 플랫폼을 소개해주신다거나 ㅠ 에 대한.. 등등의 이야기를 나누고싶었습니다
살퀭이히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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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부모 욕을 해도 되는경우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44살 3년차 유부남입니다 부부갈등이 생기면 제 와이프가 저희 부모님 흉을 보거나 욕을 합니다 결혼 생활 25개월 동안 10번정도 였던것같아요. 심하게 싸운 횟수도 그정도 혹은 그 이상 되는것같습니다 결혼정보회사 통해서 만났고 일주일에 두번씩만났고 6개월 연애 . 그리고 결혼했습니다 자가는 없고 어머니께서 결정사에 등록하실때 제가 자가가 있는것으로 등록을 하셨어요 부모님의 집이지만 등록상의 실수였으며 결혼전 갈등은 있었지만 서로 이해를 했었습니다 싸움이나 갈등의 원인은 육아와 생활이었던것같아요 외도같은건 없었습니다 갈등이 있을때마다 배우자 즉 남편 부모 욕을 하는 배우자의 태도와 언사에 참고 와이프가 사과하면 용서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런데 번번히 같은 일이 발생합니다 궁금한 점은 배우자 부모님 욕을 해도 되는 상황이나 경우는 무엇들이 있을까요? 이제 햇갈리는 건 내가 비정상인가 하는 생각때문입니다. 욕의 수위는 생략하려합니다
3년차유부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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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당연시되는 문화
야근해야만 끝낼 수 있는 업무량을 주고.. 야근안하면 업무시간에 얼마를 일했던 일을 안한 사람이 되어버리고.. 업무량이 많다고 하면 안많다고, 남들 다 한다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 되어버리는거.. 팀장은 칼퇴근하고 팀원이 야근하는건 당연.. 원래 회사생활이 이런건가요
ylllip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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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생성 AI, 비디자이너 직장인이 한 달 써본 현실적인 후기
요즘 제안서나 보고서에 이미지를 넣어야 할 때가 많은데, 매번 디자이너에게 요청하기엔 일정이 안 맞고 무료 이미지 사이트는 원하는 게 없고. 그래서 이미지 생성 AI를 써봤습니다. 이것저것 사용해본 후기입니다. [30분이면 배우는데, 잘 쓰기까지는 좀 걸립니다] 처음에는 "AI가 만든 티"가 확 나는 이미지만 나왔습니다. 한 달 정도 쓰면서 알게 된 건, 조명이나 렌즈 같은 사진 용어(soft rim lighting, 85mm lens)를 프롬프트에 넣으면 결과가 좋아진다는 거였어요. [한 달 써보고 솔직한 평가] 잘 되는 것: • 컨셉 단계에서 빠르게 시각화 • 스톡 사이트에 없는 특정 장면 만들기 • 시안을 여러 방향으로 빠르게 뽑기 한계: • 한글 텍스트 대부분 깨짐 • AI 특유의 느낌 • 같은 명령에 매번 다른 결과 디자이너 대체가 아니라, 기획자/실무자의 시각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하나 늘어난 느낌. 나노바나나, 미드저니 말고도 안 유명한데 좋은 이미지 모델도 많더군요. 재미를 붙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애용하는 모델이나 팁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도구 고를 때 참고한 글: https://carat.im/blog/image-generation-ai-recommendation
gguzunhi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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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에대해 궁금
채용공고에는 정규직이라고 써져있는데요 합격하고나서 근로계약서를 보면 왜? 계약직으로 쓰나요? 보통은 법무법인, 법률사무소, 법인회사가 그렇던데.. 왜 그러는지 아시는분 있나요? 정규직인지 계약직인지 구분을 못하는건가요?
익명이이이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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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들어가있는걸 와이프에게 어떻게 오픈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평범한 40대직장인 남자입니다. 글이 조금 길어질거 같은데요. 짧게 요약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약 6년전부터 와이프에게 오픈안한 주식투자금액을 어떤식으로 유연하게 오픈하면 될지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우선 결혼한지는 10년조금넘었고, 와이프와는 맞벌이/ 제가 집안 모든 자금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와이프는 돈 관리할 자신없다고해서 제가 결혼초기부터 일괄 돈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약 6년전부터 주식을 시작했는데, 자신이 없었는지 와이프한테는 첨부터 주식하는걸 오픈을 못했구요.. 제가 나름 저축이나 카드값 이런건 꼼꼼한데 투자는 다른 영역이더리고요.. 주식 투자초기에 가계자금+마통(4천)까지 약 5천으로 시작해서 그 좋던 코로나 시절에 급등주로만 도박같이 하다보니.. -80%까지 찍었었고요ㅠ 초기에 마통 이자낼거까지 생각하니 진짜 잠이 안오더라고요ㅠ 그렇게 야금야금 투자는 안늘리고 근로소득으로 버티다가 작년에 10여년간 근무하고 퇴사하고 나온 퇴직금의 상당 금액을 포트폴리오 다시 짜서 주식투자해서 물을 좀 탔는데, 시장이 너무 좋아서 그런가 그간의 손실을 모두 만회하고 최근에 드디어 수익구간에 진입했네요. 대략 현재 주식 총 평가금액은 8천정도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와이프가 통장 예치금액을 그간 한 번도 안물어보다가, 최근에 우연찮게 통장 오픈 할일이 있어서 통장의 여유자금을 알게되었는데.. 응? 오빠 우리 현금이 생각보다 적네? 이러고 그냥 넘어가긴했거든요.. 저도 괜히 마음도 좀 찝찝하기도 하고..거기다가 내년말에 주거지 이사 계획도 있어서 이 주식금액을 전량 매도하고 현금화해서 집 매수 금액에 조금이나마 보태려고 하는데요. 물론 그때 제 주식평가액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와이프 기준에서는 꽤 많은 금액의 추가 현금 보유분이 있다는걸 알게될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는 오픈을 해야하려고 하는데요. 이걸 어떻게 오픈을 해야할지.. 거기다가 와이프는 제가 투자에 잼병인걸로 알고있고(실제 그렇습니다만..) 또 최근 와이프가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주식 1천정도 들어간게 수익이 꽤 나서 오빠도 주식투자좀 해봐 이러고 있거든요. 만약 제가 이런 주식투자를 한걸 알면 배신감과 그럴거면 나한테 맡기지 하는 엄청난 불만이 있을까 예상됩니다ㅠ 부부간 신뢰를 저버린 저의 행동이 거센 비난받아 마땅한거 잘 알고 있고요.. 그치만..이왕 주식했던거 오픈하는거 그래도 그럴듯하게 오픈할 방법이 어떤게 있을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년차이직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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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준비중인데
서류 탈락된 회사들 몇개월간 공고 그대로 올라오내여 얼마나 대단한 사람을 찾길래... 몇달씩 올라올까여?
스팻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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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원래 기업의 의사결정은 손바닥 뒤집듯이 바뀌나요
특정될까봐 조심스러우나 저희 회사는 본사 건물을 매각하면서 1. 1주전 사내 게시판에 본사 매각으로 인해 이사가야한다고 통보 2. 이사온 곳에서(공유 오피스) 3개월 후 리모델링 건물로 복귀 약속 3. 도중에 일부 직무는 공유 오피스에 머무를 것을 통보 4. 건물 리모델링이 되지않아 올해 내내 전 직무 공유 오피스 사용하라고 통보 5. 다시 새로운 공유 오피스 찾았다고 거기로 옮긴다고 통보 공유 오피스라고 언급했으나 각 오피스마다 거리가 꽤 됩니다... 1시간은 넘게 출퇴근지가 바뀌네요
홍길동3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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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영참여
다른 회사들이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저희 회사는 제조회사인데요, 보통 다른 큰 규모의 회사들도 노조가 구매 업무에 많이 간섭하나요? 예를들면 뭘 구매함에 있어서 업체 비딩 과정에서 미팅 다 참여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경우가 있나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우루룽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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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때문에 회식이 부활했습니다...
팀원 4명이 다 개인주의 성향이에요 업무만 잘하면 됐지 마인드라 잡담도 안하고 점심도 다 따로 먹고요 그러다보니 다들 합의해서 회식을 안 하기로 결정하고 그게 벌써 몇년 됐네요 오랜만에 저희 팀에 신입을 채용했는데 이제 3주 됐어요 대표님이 신규입사자들과 식사자리를 가졌는데 그 신입이 팀원분들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회식이 아예 없어서 너무너무 아쉽다고 했다는거예요 대표님은 그 자리에서 신입의 열정을 아주 칭찬하며 오늘 오전에 팀장님을 따로 불러서 요즘 애들답지 않게 소속감을 원하고 뭉치는걸 좋아하는데 기존 팀원들이 너무 정이 없는 거 아니냐며 신입 챙겨서 당장 이번 주부터 매달 정기 회식을 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래서 당장 이번 주 금요일 저녁에 회식을 하게 생겼습니다 저는 아무리 대표님이 편하게 말하라고 하셨어도 들어온 지 한 달도 안 된 신입이 팀 분위기는 파악하지 않고 저런 요구를 한 게 눈치가 참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대표님 지시사항을 거절할 수도 없고 회식 싫은 네명, 회식 좋은 한명이 같이 회식하는 상황에 허두승이 나오네요
이제그만요ㅠ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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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가 생각하는 청년정책의 방향성
본인은 83년생 02학번 돼지띠 딸 둘 아빠임 앞으로도 이 나라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정치인들이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기 위해서는 진보든 보수든 어디서든지 정부 부채 줄이고 국민연금은 개혁해야 함. 솔직히 지금의 청년지원정책들은 아무짝에 쓸모없는 돈낭비인데다가 세대갈등만 유발시키는 정책이라 그런 정책 할 예산으로 부채 줄이고 연금 개혁해서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여야 이 나라가 미래에도 정상적으로 보존이 될거임 뭐 물론 이게 나를 포함한 기성세대의 희생이 필요한거긴 하지만... 이 나라는 언제나 윗세대의 희생으로 발전하던 나라임. 광복도 전쟁극복도 가난탈출도 민주화도 전부 윗세대의 희생하면 그 수혜를 아랫세대가 받았음. 솔직히 내가 10대 20대때는 우리세대가 다음세대를 위해 희생해야 하는 부분은 막대한 통일비용의 부담일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그건 이제 어려워보이네.. 그럼 연금개혁이라도 해야 이 나라에 미래가 조금이라도 생김.
munin
쌍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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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절대 공유 안하는 신입 어떡하죠?
저희 회사에서 최근에 제미나이를 전사 도입해서 쓰고 있는데요. 팀별로 AI를 잘 쓰도록 독려하라는 지시가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 팀도 기획 초안 잡거나 이미지 만들거나 데이터 정리할때 등등 매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막내 팀원이 AI를 잘써서 결과물을 엄청 빨리, 퀄리티 높게 뽑아냅니다. 특히 AI 이미지를 기가막히게 뽑아내거든요. 근데 다른 팀원들이 프롬프트를 물어보면 공유를 절~~~대 안해준다고 저한테 몇번 불만이 들려왔습니다. 이거 너무 잘했다~ 막 칭찬해주고 혹시 프롬프트 공유해줄수있어요? 정중하게 물어봐도 아 이거 제미나이로 했어요~ 이거 진짜 보이는 그대로만 시키면 바로 만들어줘요~ 이러면서 돌려서 거절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팀장으로서 팀챗팅방에다가 제안을 했습니다. 00님의 프롬프트 결과물이 되게 좋은데, 제가 노션을 하나 팔테니까 팀원들이 다같이 쓸수있게 공유좀 해달라고요. 00님 말고 다른 사람들도 프롬프트 좋은거 있으면 다같이 공유하자고 했습니다. 다른 팀원들은 다들 동의하면서 좋아하는데 막내는 '아.. 그건 좀 힘들것 같습니다 🙂' 라며 거절했습니다. 개인챗팅으로 한번더 물어보니, '제가 예전부터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주말이랑 퇴근 후에도 시간 들여서 발전시킨 제 개인의 노하우인데 이걸 아무 대가 없이 다른 분들께 무상으로 공유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서요!' 라고 줄줄 메시지가 오네요 근데.. 여기는 프리랜서 모임이 아니라 같이 돕고 사는 팀이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치면.. 남들이 만들어놓은 엑셀 템플릿, 자동화 매크로들 자기도 공짜로 쓰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얘기하려다가 괜히 AI 못 다뤄서 젊은 직원 노하우 날로 먹으려는 꼰대처럼 느껴질거 같아서 일단 알겠다고 넘겼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거베라가제철
금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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