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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쉰 죄..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일요일에 출근 하게 되었는데.. 이게 맞아???? 띄엄띄엄 쉴바엔 금욜(근로자의날) 일하고 토-일. 이어서 쉬는게 좋아서, 차라리 근로자의 날 일하겠다고 하니 근로자의 날은 초과수당 2.5배 쳐줘야하고 주말은 1.5배라서 무조건 주말 근무하라고 하던데.... 어차피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주말 출근을 해야한다면.... 근로자의 날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제이제이78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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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조사가 세단계일때 수사-xx-xx.. 뒤에 쓰여지는 두가지 단어가 뭔가요
경찰조사가 세단계일때 수사-xx-xx.. 뒤에 쓰여지는 두가지 단어가 뭔가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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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을 공경해야 겠어요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심순덕 위 시는 저작권 고려 생략 [창작]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캄캄한 새벽 별을 보며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나가도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남들에게 고개 숙이고 모진 소리 들어도 허허 웃으며 돌아오니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늘 중고차사도 차가 좋다고 하시는 당근한 물건이 좋다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피곤하다, 힘들다 소리 한 번 없이 가족과 즐거운 식사로 시름을 다 털어내는줄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몸이 점점 작아져 옷들이헐렁해져 가도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자식들 학비에, 생활비에 정작 당신 좋은 옷 한 벌 사 입지 않아도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세상 풍파 다 막아주는 커다란 바위처럼 절대 흔들리지 않는 아빠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 보고 싶다, 어린 시절 그립다, 그것이 그냥 넋두리 하는 말인 줄만 어느 날 텅 빈 거실 홀로 앉아 굽은 등을 보이며 깊은 한숨을 내뱉던 아빠를 본 후론 아! 아빠도 그러면 안 되는 것이었습니다
살아지더라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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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성과금을 하청도 달라?
대한민국이 어쩌다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사회생활 15년차 살면서 참 이런뉴스보고 있자니 내가 지금 뭘보고있는거지? 싱숭생숭한 잡생각이 든다 이래서 어릴때 부모님이 공부해라 공부해야한다 입이 마르고 닳도록 말씀하셨던거구나
시골집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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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경우 어떻게 될까요?
현재 이직한지 7개월차인데 임신 소식을 알리면 어떨까요? 회사가 보수적인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내부에서 디자인 업무를 담당하는 사람은 팀장님과 저 둘뿐이라 눈치 보이네요.. 그마저도 팀장님은 실무적인 일은 거의 안합니다. 이럴경우 제가 출산휴가 가면 새로 직원을 채용할까요? 아니면 팀장님이 실무를 하게되는걸까요?
jenny4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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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일을 못해서 자괴감들고 스트레스받네요.
입사하자마자 현장 발령받고 3년 근무하고 올해 본사발령 나서 근무지 옮긴지 4개월 쯤 됐는데 현장이랑 본사는 본질은 비슷해도 또 세부적으로 아주 많이 다르더군요. 당연히 난이도가 높지 않은 업무들은 어렵지 않게 잘 쳐내지만, 나름 현장에서 경력 3년 넘게 쌓았는데 본사와서 처음 겪는 업무들에 대한 습득력이 느립니다. 기억력도 내가 이렇게 안좋았나 싶을정도로 메모를 일상화해도 느리네요. (인수인계 같은거 업무있을 때 딱 한번 옆에서 보고 혼자 다 충분히 할수있어~라고 하는데 이게 맞나 싶긴한데....어쨌든 습득이 느린건 사실이구요) 모르는 업무들에 대해 어찌 접근할지 모르는 채로 물어보러가면(상사, 팀장 등) 깨지는건 일상이고요. 다 똥씹은표정이고... "1을 알려주면 1만 갖고온다." "뭐 부터 검토해야 할지 시야를 더 넓게 봐라" "처음부터 끝까지 다 알려줄수는 없지 않냐" 현장에서 근무할때는 그 현장이슈들만 신경써도되니 혼자 업무 개척해서 터치 잘 안받고 했던게 오히려 독이되어서 3년을 허투루 보낸거 같기도 하고 본사에서는 해결못하고 끙끙대고 있으면 그거가지고 뭐라하고 가지고 가면 그거대로 똥씹은 표정으로 뭐라하고 당장 다음주부터도 새 업무에 대한 시작을 앞두고 있는데 두렵네요. 스트레스를 너무받아서 아 진짜 이렇게 출근이 너무 하기싫고 어디 다쳐서 입원이라도 하고싶다는 생각까지 드니까요 능력이 없는 것 같아 슬픈 요즘입니다.
맹구친척
금 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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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랴애셋증권 it 경력연봉 및 워라벨
안녕하세요 혹시 미래에셋증권 다니시는분 계실까요~??? 몇가지질문이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주)
파란곰돌이입니다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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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 얼떨떨합니다...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잠도 안 오고, 주저리 글을 남겨봅니다. 그동안 수없는 서류 광탈에 최종 면접 탈락까지 연달아 겪으면서 멘탈이 정말 바닥을 쳤었습니다. 이도 저도 아닌 물경력인가, 내가 이렇게 무능했나 자책하고 괴로워서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게 되고, 상담도 받아보고, 믿지도 않았던 점도 보고 그랬습니다. 불합격 통보를 받을 때마다 제 스펙이 남들보다 부족해서 떨어진 거라고 생각이 드니까 당연히 자신감도 많이 떨어졌고요. 그런데 지난 주에 정말 가고싶던 곳에 최종 합격 통보를 받게 되었습니다. 듣기로는 기존 직원의 갑작스러운 퇴사로 급하게 난 공고에 제가 바로 지원해 운 좋게 눈에 띄었던 거였습니다. 합격하고 나니 문득 취업은 주차장 자리 찾기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주말에 꽉 차있는 마트 주차장에서 주차를 못하는 게 제 운전실력의 문제나 제 차가 똥차여서가 아니잖아요. 그냥 제가 지나가던 그 타이밍에 자리가 없었을 뿐인 거죠. 우연히 제가 지나가는 그 타이밍에 앞차가 빠져나가면 덜컥 주차에 성공하는 것처럼 정말 기가 막힌 타이밍에 마침 to가 나서 운 좋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만차 주차장을 끝없이 빙빙 도는 기분은 최악이긴 합니다. 그동안 멘탈과 체력이라는 연료가 갈려나갔기 때문에 초조하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진작에 주차해 놓고 시동 끄고 편히 쉬는 것 같은데 저 혼자만 언제 날지 모르는 자리를 찾아서 뺑뺑이를 도는 것 같아 지치고 억울할 때도 많았네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하게 계속 돌다 보니 결국 제 눈앞에서 차 한 대가 빠져나가며 저에게도 자리가 나긴 나더라고요. 지금 이 시간에도 더 나은 자리를 찾기 위해 끝없이 주차장을 맴돌며 지쳐가고 계실 수많은 이직러 분들... 절대 본인을 탓하고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차가 고장 난 것, 운전 실력이 부족한 것도 아닙니다. 조금만 더 맴돌다 보면 비상등 켜고 쏙 들어갈 수 있는 여러분만의 자리가 반드시 나올 테니 다들 멘탈 꽉 붙잡으시고 무사히 이직에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거울바라봐YOU
쌍 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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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저는 30대 중반의 기획자입니다. 직무 전환까지 방황도 있었고 무엇보다 비전공자 + 쌩 신입기획자는 온보딩이없어 이 상황을 빠르게 탈출하고 피해를 주기 싫어서 퇴근 후 업무복기 + 강의수강에 전념했습니다. 잠과 건강을 줄여가며 열심히 했고 고과는 탑을 찍었으나 그 결과는 원치않은 팀 이동에 매일 야근으로 집에 갈 필요가 있나? 였고 퇴사하더라도 이건 다 하고 해야겠지….로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정말 정말 신기한건 저를 제외한 팀원들은 술마시러가고 칼퇴를 하고 저는혼자 드넓은 사무실에서 배곯아가며 신장염과 위염인것도 모른체 다음날 바뀔 정책서를 수정하며 (팀장이 치매라 어제a. 오늘b. 내일a-b. 모레 b-a. 결론a 이런식) 집에가면 실신하고 겨우 출근하길 반복하고 있었단거에요 ㅎㅎㅎ 몇년간 타 팀에서 그 많은 인격모독에도 대화로 풀고 맞춰왔어서 에너지가 바닥이 난건지 사람에게 쓸 에너지가 바닥이 난건지 업무관련 면담이 반년 사이3번째 되는 날 회사에 더이상 희망이 없어졌습니다. (면담사유: 문서를 올리면 제발 컨펌을 부탁드려요… 저도 연차가 낮은데다 신규 서비스는 처음이라 불안합니다. 또 같은 작업을 반복해서 수정하다 결국 원점되면 작업자들 주말이랑 다 나오는데 사기와 일정에 이슈가 생겨요) 무엇보다 일을 같이 못하겠다며 방금전 까지 나를 죽일듯 쳐다보던 사람이 부서장앞에서는 울면서… 저랑 잘 해보려고 했는데 제가 대뜸 화내면서 싫다그랬다고… 소시오 패스가 이런거구나 싶고 그냥 다때려치고 싶더라구요… 물론 그때 불안+공황장애 /위+신장염 으로 몸이 많이 망가져서 더 판단력이 흐렸을 수도 있을것도 같지만 이것도 이젠 다 핑계같네요 (그 분이 하도 악쓰고 집중시키셔서 말만걸어도 숨막히고 심장뛰고 토할것같고 그랬거든요 ) 근데 막상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니 대책도없이 나온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욕을 먹어도 배우는게 있고(개발부서) 나중엔 동료로 인정받으면서 성취감을 다시 느끼면서 행복했었는데요… (타부서& 이전기획팀) 제가 그 상황을 참아야 했을까요…. 하..정말 일하고 싶습니다…. 이 일을 교훈삼아 모든 상황에서 신중하게 선택해야겠죠… 죄송합니다 일하고 싶은 늙은이의 푸념이었습니다….
꾸리꿀꿀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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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스트레스로 원형탈모ㅠㅠㅠㅠㅠㅠㅜ
스타트업이고 원래 야근 주말출근이 있긴 했어요... 근데 대표와 제 사이로 상사 한분이 오고 나서 상황이 더 안좋아졌어요. 정신없는 업무지시와 끝없는 야근, 주말출근... 금요일 오후 늦게 일요일 오전 기한으로 일을 주기도 하고... 금요일 연차인데 저녁 6시 넘어서 오늘 안으로 뭐 작성해달라 업무지시...(심지어 간단한 업무도 아니고 일반적으론 며칠 걸릴 업무) 그리고 상사분이 제 업무에 대한 이해도가 낮으시다 보니 (다른 분야), 실무와 동떨어진 업무지시를 줄 때가 많습니다. 제가 설득하고 이야기해서 방향을 바꿀 때도 있지만, 상사분이 고집을 부리실 때에는 (예: 일단 다 찾아서 보고해라) 설득이 힘드네요. 제가 아무리 한 주의 업무 계획을 짜두어도 상사가 갑자기 생각지 못한 일들을 오늘까지, 내일까지...이런 식으로 주니 제 원래 업무를 쳐내지를 못하겠더라구요. 제가 어디서 일 못한다 소리는 못들어봤는데... 야근에 주말근무를 해도 제가 해야 할 일이 쌓여만 가니 제가 일을 이렇게 못하는 사람이었나 너무 괴롭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그러나 원형탈모까지 심하게 오니 현타가 옵니다. 이직하긴 해야겠는데 회사일이 너무 많아서 병행이 될까 걱정입니다. 회사일을 좀 놓고 이직준비를 할까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랑말랑말랑이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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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집안인데 연애, 결혼을 할 수 있을까요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응원과 격려의 말씀들 그리고 본인의 이야기까지 해주시면서 댓글 달아주셔서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지하철에서 댓글 읽는데 괜히 눈물이 나서 울컥했네요 각자 저마다의 힘듦이 있을 텐데 묵묵히 버티고 이겨내고 계신 분들이 모두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도 제 삶 열심히 살면서 긍정적으로 살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30대초 여자 직장인입니다 저는 작은 중소기업을 다니고 있고 여러가지 이유로 모아둔 돈이 많지 않지만 저만의 가정을 이뤄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게 인생의 목표라 적게라도 꼬박꼬박 모으고 있었습니다 저희 집안은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따로 살고 계시고 엄마는 월세집에 아빠는 빌라에 자가로 살고 계시지만 대부분이 빚이고 현재 신용회복 진행하며 빚을 갚고 계십니다 잘 살지 못하는 집안이지만 각자 열심히 살다보면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아질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제가 사는 지역의 재개발이 확정됐더라구요.. 남들은 호재라며 좋아하는데 없는 형편의 저희 집에서는 악재처럼 다가오네요 재개발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지만 지금 살고 있는 집이 노후된 빌라라서 헐값이고 재건축을 하게 되더라도 추가금을 낼 돈이 없어서 재입주는 절대 못할것 같습니다 게다가 아빠가 신용회복 중이라서 주택대출도 새롭게 안나오겠죠 부모님 두분 다 연금도 최저로만 있고 노후 준비가 전혀 안되어계신데, 주거도 불안정하고 따로 살고 계시니 부담도 두배로 돼서 솔직히 벌써 부모님을 책임질 생각에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당장의 연애조차 사치라고 느껴지기도하고요.. 이런 제가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것도 욕심인 것 같고 새로운 사람 만날 시도도 상대방에게 잘못을 저지르는 것 같아서 슬퍼지네요 어릴 때 부모님의 불화로 가정환경이 너무나 지옥이었어서 저는 나중에 꼭 행복한 가정을 이뤄서 부모님과는 다르게 살겠다고, 소박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요즘은 평범하게 사는 게 참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oeji
쌍 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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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비온다는데...광청광 신청했어
작년 여름에 공룡능선갔다가 초반부터 허벅지 경련으로 산행내내 고생했는데, 그래도 끝까지 완주는 했거든? 내일 비온다는데 산악회에서 광청광(광교산-청계산-광교산)종주한다길래 고민하다 신청했어... 집사람은 먼저 도전해서 10시간 40분에 끝냈다는데, 11시간 안에 할수 있을까? 비맞으면서...앞으로 있을 무슨무슨 종주 신청하려면 광청광은 11시간 안에 완주한 기록이 있어야 된대 괜한일을 한다는 고민으로 밤을 지샐 것 같아 새벽 4시 스타트인 것 같은데... 안한다고 하기에는 너무 늦었지? ...쓰다보니 경어가 아니네요 죄송
자기이리와
억대연봉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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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신입으로 맡고 있는 제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가요?
현재 맡고 있는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알고 싶은데요. 저는 B2B 해외영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자체는 신입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강도가 높고, 출장도 두달에 한번 정도 있는데 출장비도 거의 없고, 주말 출국에 주말 입국에 대체휴가도 없다 보니 보상면에서도 마음에 걸립니다. 매출 창출 및 영업 (신규 고객 발굴, 계약, 업셀링/크로스셀링) 시장 개척 및 사업 확장 (현지 파트너 발굴, 시장 진입 전략) DB 분석 및 타겟팅 (고객 세분화, 리드 관리) 기술 영업 및 고객 대응 (프리세일즈 지원, 기술 문의 대응) 고객 관리 및 유지보수 (온보딩, 라이선스/유지보수 이슈 대응) 웨비나/세미나 기획 및 운영 (주제 기획, 스피커 섭외, 현장 운영, 집객 콜) 마케팅 실행 (EDM 캠페인, 랜딩페이지 제작, 콜드 콜) 행사 운영 전반 (대관, 디자인, 제작물, 물류, 현장 세팅) - 사후 분석 및 후속 영업 ERP/재무 업무 (수주 등록, 매출 전표 발행, 채권 관리 및 회수) 위와 같은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B2B 해외영업/사업개발 직무 수준인지 궁금하고, 그리고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이 힘들어서 구매부서로 진로를 바꿀까 하는데 제 스스로도 맞는 선택일지 확신이 들지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도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는 해주는데... 묵묵히 잘하네 하면서 여기에 추가 업무를 더 줄거 같은 느낌이라 한계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비슷한 역할을 해보신 분들이나, 조직 운영/채용 관점에서 보신 의견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illjiil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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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 신입으로 맡고 있는 제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가요?
현재 맡고 있는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수준인지 알고 싶은데요. 저는 B2B 해외영업을 하고 있는데, 현재 수행하고 있는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연봉 자체는 신입으로는 나쁘지는 않지만 강도가 높고, 출장도 두달에 한번 정도 있는데 출장비도 거의 없고, 주말 출국에 주말 입국에 대체휴가도 없다 보니 보상면에서도 마음에 걸립니다. 매출 창출 및 영업 (신규 고객 발굴, 계약, 업셀링/크로스셀링) 시장 개척 및 사업 확장 (현지 파트너 발굴, 시장 진입 전략) DB 분석 및 타겟팅 (고객 세분화, 리드 관리) 기술 영업 및 고객 대응 (프리세일즈 지원, 기술 문의 대응) 고객 관리 및 유지보수 (온보딩, 라이선스/유지보수 이슈 대응) 웨비나/세미나 기획 및 운영 (주제 기획, 스피커 섭외, 현장 운영, 집객 콜) 마케팅 실행 (EDM 캠페인, 랜딩페이지 제작, 콜드 콜) 행사 운영 전반 (대관, 디자인, 제작물, 물류, 현장 세팅) - 사후 분석 및 후속 영업 ERP/재무 업무 (수주 등록, 매출 전표 발행, 채권 관리 및 회수) 위와 같은 업무 범위가 일반적인 B2B 해외영업/사업개발 직무 수준인지 궁금하고, 그리고 커리어 방향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현실적이고 유리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이 힘들어서 구매부서로 진로를 바꿀까 하는데 제 스스로도 맞는 선택일지 확신이 들지 않네요. 회사에서는 인정도 해주고 잘하고 있다고는 해주는데... 묵묵히 잘하네 하면서 여기에 추가 업무를 더 줄거 같은 느낌이라 한계에 다다른 상태입니다. 비슷한 역할을 해보신 분들이나, 조직 운영/채용 관점에서 보신 의견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iilljiil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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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폼 고민
친구따라 LG 유니폼을 얼떨결에 구입하게되었는데 막상 마킹할 선수가 떠오르질 않습니다. 좋은 선수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타자면 좋을것 같습니다
한정원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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