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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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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고민 신혼
지금 미금이나 문정 구축 소형평수 보고있는데요, 이제 막 돈을 잘 모으기 좋은 환경이 돼서 전세 연장하고 2년뒤에 평수나 위치 올려서 살까 고민입니다. 그런데 그 2년안에 출산이 껴있을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mtz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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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복통을 유발할수가있나요?
기침이 복통을 유발할수가있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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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재직기간 관련
제목 그대로 현재 이직을 준비하고자하는데 재직기간이 좀 짧은거같아서 고민입니다. 현재 팀에서 과장으로 약 1년 6개월정도 근무 중이며 주요 이직사유로는 사모펀드이기때문에 고용의 불안정이 느껴져서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배는이제그만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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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 퇴사고민
주변에 회사생활을 오래하신 선배님들이 없어서 여기까지 와서 여쭤봐요. 첫 취직에 제 위론 팀장 즉 제 사수님이십니다. 이 분때문에 제 앞으로 n명이 나간후 뽑힌게 저구요. 인사안받는건 다반사에 엄청난 기분파라 주변에서 젤 오래버틴다고 신기하단 평 받으며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팀장이 업을 때 팀장이 하는일을 제가 해야한다고 말을 전달들었고 너무 부담스럽고 책임감이 큰 일이라 하기 싫어도 회사 분위기상 싫단 말을 못하기에 알았다 했습니다. 참고로 일분도 안쉬고 일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최근 팀장이 있음에도 본인일을 저한테 시켰 고 10번 미만으로 해본일이라 실수가 나와 수습에 좀 힘이 들었습니다. 윗분들께 사과드리고 협력사에도 사과드리고..ㅠ 일이 많아서 나오는 실수라고 전 생각하는데 팀장은 본인이 일이 많아봐서 니 일은 많은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한다고 매번 말합니다 저도 회사,업무랑 안 맞다 생각해서 1년을 채우고 관두고 싶은데 경력을 위해서..본일일도 제게 미루고 못해내면 강한 비난과 책임감에 시달리는 이 상황이 너무 심적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3개월 ...한 100일정도만 버티면 되는데 그게 왜 이렇게 힘들까요 ㅠ 선배님들도 다 이렇게 사회생활을 버티셨나요..?
뇨요2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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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회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제 여자친구가 타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데 외국계 회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어학을 참 잘하고 능력도 좋아보이는데 제가 볼때는 좀 아쉬운것이 2순위이고 1순위로는 제가 동탄에 살고 있는데 서울이나 경기 남부 쪽으로 이직시켜서 같이 결혼하고 싶은게 목표입니다. 보아하니 외국계 회사가 역량이나 능력상 잘 어울리는 친구인데 외국계 회사 중에 추천할 만한 곳이나 자리가 있을까 해서 글 남깁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민구123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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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팀 40대..재이직해야 할까요?
100억대 유통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경영지원팀 과장이고, 나이는 40대초입니다. 회계전공도 아니고 사회초년생부터 회계를 했던것도 아니고 30중반부터 전직을 했던터라, 회계쪽 경력이 길진 않습니다.(약 7년) 이번에 이직한 회사는 제 기준 매출규모도 어느정도 있어서, 정년까지 다닐 생각으로 안정적인 전직장에서 이쪽으로 이직을 했는데요. 팀은 총3명이고, 팀장1, 과자1(본인), 대리1 이렇게 있고, 대리는 저보다 2주 먼저 입사했습니다. 문제는 출근첫날부터 팀장이 부르더니, 대표님이 왜 2명이나 뽑았는지 모르겠다(원래는 재무팀이 팀장1, 대리1 였음) 수습3개월동안 너희 둘 다 떠날지, 둘 다 남을지, 한명만 남을지 모르겠다. 그리고 우린 수기로 분개를 한다(면접땐 수기분개를 하지만 더존위하고 사용한다고 했음) 그리고 난 너희한테 전산프로그램(더존프로그램)을 쓰게 할 생각이없다, 최소한 1년간은 못쓰게할거다. 전산으로 회계하는 애들은 기초가 없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전산회계야 내가 일주일 교육들으면 다할줄안다. 그렇지만 기초 분개가 안되어있으면 안된다고.. 전 이전 직장에서 더존으로 월결산(재무제표까지)까지 했는데, 의도가 뭔지 당황했지만 일단 알겠다고 했습니다. 미팅 후 저에게 계산서 몇 장과 종이분개장을 주더니, 분개를 해보라더라고요. 저도 수기분개는 자격증딸때외엔 안해봐서 좀 당황했지만 적당한 계정과목넣고 분개를 해서 드렸더니, 비웃으면서 이래서 내가 전산회계 하는 애들이 어쩌고 갑자기 비난조로 말씀하시더라고요? 회계는 중소기업은 그 안에 내부룰이 있어서 아주 틀리게만아니면 기존 하던 방식대로 따르는데,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해오라고 계속 야단치듯하시더라고요. 제가 한건 다틀렸다고 그러셔서, 팀장님스타일대로 맞춰서 하고 있는데, 일주일 뒤에 제 스타일대로 분개하시는거보고 화가 나더라고요.. 전산에 입력하려면 이런식으로 할 수 밖에 없어서 한다면서 궁색한 변명을.. 2주 지켜보니, 제대로 된 회계지식은 없으신거 같고. 적당히 25년 다니면서 눈치코치로 분개를 하고 계시고, 분개한게 중소기업기준이니 아주 틀렸다고는 할 순 없지만, 또 정확한 분개는 아니라서..당황스럽지만 팀장님 스타일대로 맞춰서 수기분개를 해서 풀칠해서 드리고 있고요. 통화내용 듣다보니 더존스마트에이도 입력정도는 할줄알지만, 활용을 못하시는거 같고, 이번에 위하고로 전환된거도 기초적인 전표전송같은거도 회계사무실에 물어보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엔 본인 자격지심과 밀릴지도 모르겠단 불안감에 저러셨구나 싶어요. 매출규모는 큰데 일이 없는건지 없앤건지, 중간에 팀장님 자리에 가보면 인터넷으로 티비나 보고 계시고요..그래서 일도 없는데 저 과장(저)은 왜뽑은건가 이런생각이 드실만도.. 일도..대리는 원래 전임이 있던자리라 전임하던일을 받아서 하면 되지만, 저는 공석였던 자리라 할일이 없어요 더존이나 통장내역등을 볼수 있으면 회사돌아가는 실무나 파악하겠지만, 볼수없는 상황이고, 이체도 은행 직접가서 하시는거 같기도하고요(정확하진 않지만, 은행에 일주일에 한 번씩은 가시더라는.. 저는 이전회사에서 법인3개관리에 외화송금까지했지만 은행에 직접 갈일은 손에 꼽았었어, 혹시 송금도 은행가서 하시나 추측해봄) 그래서 영업 파일철 꺼내서 파악하고 있고, 팀장님이 간간히 계산서나 면장 주면서 분개해오라하면 해가고 법인카드분개정도.. 옆팀에서 현재 대리 자리에서 했던 일인데 계속 대리 자리가 사람이 바뀌다보니 자기네가 몇달동안 했었다면서 몇가지 일을 저한테 넘기더라고요. 별건 아니고 수입 물량 체크해서 메일 토스, 제품erp등록, 주차등록 정도요 그래서 팀장님께 가져가서 일을 이렇게 인계받았는데, 업무분장은 어떻게 할까요라고 여쭤보니 니가 받았으니 니가 해라.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ㅎㅎ 하면 되는 일이지만, 팀이고 뭐고 그낭 옆팀에서 대리한테 주면 대리일이고, 저한데주면 과장일이 된다는게 어이가 없더라고요 그리고 중간중간 작은거 갖고 사람을 몇십분씩 잡아놓고 계세요..회계랑 크게 상관없는 dhl 발송관련 용어를 공부해서 내일 자기한테 보고하라거나.. 물론 큰뜻이 있을수도 있겠지만, 사회초년생도 아니고 이게 뭔상황인가 현타가 온다랄까.. 그래서 재이직을 준비중인데 이제 곧 한달인데 너무 섣부른 판단일까요? 참고로 팀장은 오십초반, 전 사십초반, 대리는 이십후반입니다
세무회계이직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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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 덩어리에게 추천해줄만한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를 보다보니 인생 선배님들, 현자 분들이 꽤 계시다고 느끼다 보니 여기서 조언을 얻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30대 후반인데 어느순간부터 제가 자격지심 덩어리가 된것 같아 순간순간 제 스스로가 너무 찌질하다고 느낍니다. 어려서 공부 잘한다고 똑똑하다 똘똘하다 라는 수식어가 붙었지만 사실 저는 그렇게 수재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노력형 인간도 성실한 인간도 아닌데 그저 몇번 운이 좋았던 사람인데 이제 그 운마저 없는거 같네요 20대 후반 취업 후 자격지심이 생긴거 같아요 남들과 자꾸 비교를 하면서요 누구는 초고속 승진을 했다더라 누구는 이번에 인센을 얼마 받았다더라 누구는 이직 후 잘 나가더라 누구는 결혼 후 인생 폈다더라 누구는 부모님한테 어떤 도움을 받았다더라 누구는 집값이 얼마가 뛰었다, 주식으로 재미 좀 봤다더라 등 좀 더 어릴땐 그냥 부럽다 라는 감정으로 가볍게 넘겼던 것들이 점점 세월을 맞아가며 타인의 성공에, 그게 설령 운이라 할지라도 진심 담긴 축하보다 마음속 깊이 질투를 머금게 되고 자격지심이 커지게 됩니다. 스스로 찌질하다고 생각해요 분명히 나라는 인간은 안그랬는데 왜 이렇게 변하는걸까 여기서 더는 이렇게 찌질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어떻게 이런 감정에서 헤어 나올 수 있는지 아직 우매하여 정신차릴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혹은 해야 하는것들이 있다면 조언 한 줄이라도 부탁드립니다.
forBe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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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사이버대 진학
제목 그대로입니다. 현재 30살이고 7년차 직장인입니다. 특성화고를 다녀서 대학 안가고 취업하겠다는거 부모님과 싸우고 싸우다 2년제 대학을 들어가게 된건데... 반강제로 간 대학이다보니 학점도 처참합니다. 그렇게 졸업을 하고 어찌저찌 취업해서 직장을 다니고있는데, 최근 이직 생각이 들어 구인공고를 보니 4년제 이상을 원하는 회사가 대부분이더군요. 최근 취업시장이 4년제를 원하기도 하고 저도 앞자리가 바뀌니 뭔가를 해야겠다는 압박감이 들기 시작해서 사이버대학교 편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전에 이미 사이버대학교에 들어갔다가 1학기도 제대로 못해내고 포기한 경험이 2번이나 있어서 저 스스로도 확신이 없는 상황입니다. 부끄럽지만 모아둔 돈도 없고요. 국가장학금이나 학자금대출까지 알아본 후에 부모님에게 고민상담을 했는데 30살이나 먹고 학교를 다시 간다는게 말이 되냐 학교 다닐때 잘하지 이제와서 하려면 너무 늦었다 그나이먹고 돈 모아둔게 없어서 대출까지 받냐 그렇게 해서 꼭 가야겠냐 그냥 기술이나 배워라 사무직은 곧 AI가 다 대체할거라 가망이 없다 이렇게 말을 하시더라구요. 부모님은 30살이 자꾸 늦은 나이라고 말을 하시는데 주변에선 아니라고 하고... 뭔가를 해야겠다는 막연한 압박감은 있는데 뭘 해야할지 잘 해낼수있을지 자신감도 없습니다. 뭘 잘하는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그래서 이미 두번이나 포기했던 사이버대라도 다시 도전을 해볼까 한건데 부모님이 저렇게 말하시고 스스로에 대한 확신도 없으니 망설여지게 됩니다. ADHD에 불안증 조울증까지 있어서 날씨때문에 괜히 이러나 싶은 생각도 들고요. 고민보다는 푸념처럼 되어버렸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닷닷닷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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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문제로 인한 남녀간의 생각차이
안녕하세요 아이 문제로 인한 남녀간의 생각차이로 관해 기혼자분들께 의견 여쭤보고자 글을 씁니다. 일단 남자 쪽은 결혼하면 아이가 있어야 한다는 쪽, 여자 쪽은 아이는 갖지 않겠다고 하는 쪽입니다. 남자 : 어린 시절 부모님과 오랫동안 떨어져 지내 가족에 대한 결핍이 있는 편, 아이를 부양할 만한 경제적 능력도 갖추고 있으며 집안이 유복해 본가 지원도 많이 받아볼 수 있는 상황. 남자 육아휴직도 가능한 직장이며 여자가 출산시 조리원, 도우미 등 가장 좋은 시설로 보내줄 수 있음. 퇴사시 경력단절 고려되면 여자가 하고 싶어했던 카페 예비 시아버지랑 같이 하라고 함. (시아버지가 책임져줄테니 같이 하자 했음) 여자 : 어려서부터 비혼주의였으나 남자를 만나고 생각이 바뀌어 결혼까지는 할 수 있으나 출산은 본인 몸과 커리어에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판단. 원래부터 몸이 약한편. 예비 장모님도 여자 출산시 생명의 위험을 느낄정도로 고생했음. 자폐아 및 정신지체 장애아를 둔 지인이 몇몇 있어 혹시라도 모를 리스크를 지고싶어하지 않아함. 육아휴직 없는 직장이고 남초회사 재직중. 커리어 중요시하고 평상시 아기에 대한 큰 애정은 없음 (주변 아기보면 귀엽다, 예쁘다 정도.) 여가시간에는 본인 취미, 자기계발 중요시함. 여자 쪽은 본인이 아이를 갖지 않겠다는 입장이 확고하여 남자에게 아이가 네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니 너와 함께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여자를 만나는게 낫겠다며 헤어지자고 하였으나 남자 쪽은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고 하는 입장. 최대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작성하였습니다. 기혼 유자녀(혹은 무자녀) 분들은 위와 같은 상황을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ㅌㅏㅁㅣ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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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 성공!
저는 현재 97년생 30살 여자입니다. 대학생 때 휴학 하고 직장을 잠깐 다니고, 다녔던 회사에서 또 제안이 와서 4학년 때는 직장과 학교생활을 병행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었구요. 그러다 회사를 다닌지 1년이 넘어 갈때 쯤 ”이곳이 과연 내가 발전할 수 있는 곳인가“를 생각 했을 때 아니라는 답이 나왔고 그렇게 저는 퇴사 후 5년 넘게 강사로만 생활 해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 기간도 있었고 다른 회사 인턴 경험도 있긴 했지만 이력서에 적히는 가장 긴 시간의 경력은 필라테스였습니다. 이런 제가 이번년도 초부터 커리어 전환을 결심하게 되었고 드디어! 성공했습니다. 대기업을 목표로 하고있기에 시작이 작다는 생각에 약간 의기소침해지기도 했지만 제가 처음 세웠던 목표와 대체로 부합한 포지션이라 여기서 열심히 또 하다보면 목표에 다다르는 날이 오겠지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저와 같이 새로운 도전을 하고계신 누군가가 계신다면, 큰 용기를 보내드리고싶습니다!
민민민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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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매매 vs
서울 노원쪽 15평 40년된 아파트 출퇴근 50분 vs 의정부 25평 10년된 아파트 출퇴근 1시간20분 양가 부모님이 의정부에 사시는데 너무 고민되네요 서울매매가 답이라는 사람도 많고. 뭐가 현명할까요
집가고싶다222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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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만 답변해주세요 ㅠ
애 초반(2-3개월차)인데 상대가 정말 다정하고 사람 됨됨이도 좋고 헌신적이고 너무 잘해줘요 외적으로도 키 크고 바르게 잘생김(내취향외모는 아님) 좋은 회사 다녀서 능력도 괜찮은데 마음이 더 커지질 않아요 근데 너무 좋은 사람이라 더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데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신분 계신가요 ㅠ 이러다가 마음이 커진 경우도 있으신가요? 이사람이랑 더 잘해보고싶은데 뭐가 문젤까요.. ㅠㅠ
버터떡맛없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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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 LAM 리서치쪽 계시는 분 있으신가요?
웨이퍼 보정관련으로 cs 쪽 업무에 대해서 문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혹시 가능하신뷰 계실까요?
@케이엘에이텐코코리아(주)
hdkdk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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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고민이네요
회사 이름을 거론할만큼 좋지않아 상황만 공유하겠습니다 현 회사 휴가 연 월차 여름 휴가 포함 1년 35일 급여 기본 7800. + 복지비용 300 약 8100만원 출퇴근 10거리 차타고 이직사유 현 근무 사업부 규모축소로인한 이직 이직회사 휴가 여릅휴가포합 총 19일 급여 8500 복지 비용 300 약 8800+ 성과급 약 500~1000만원 출퇴근 한시간 거리 지하철 이직사유 다니는 회사보다 큰회사 고민이유 다니는 회사에서 연봉 8500 내년 8900까지 상향시켜줌 이렇게 되면 성과급 500~1000이면 휴가나 근무지 출퇴근으로 상쇠 될려나요 ?? 고민입니다
토오르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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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 쉰 죄..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일요일에 출근 하게 되었는데.. 이게 맞아???? 띄엄띄엄 쉴바엔 금욜(근로자의날) 일하고 토-일. 이어서 쉬는게 좋아서, 차라리 근로자의 날 일하겠다고 하니 근로자의 날은 초과수당 2.5배 쳐줘야하고 주말은 1.5배라서 무조건 주말 근무하라고 하던데.... 어차피 근로자의 날 쉰 죄로... 주말 출근을 해야한다면.... 근로자의 날이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나...
제이제이78
쌍 따봉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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