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어워즈
대망의 7월 순위₊·—̳͟͞͞♡⟢
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오늘 하루 고생했다 수고했다 와서 맛있는거 같이 먹자
일년에 하루 라도 저런말을 들으며 마음 편히 퇴근하고 싶다 딱 하루만 내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만 있었으면 좋겠다 내가 나한테 그런 존재가 되어주자고 백번씩 다짐하는데도 자꾸만 기대고 싶고 찾게된다 고목나무는 내가 나한테 되어주자고 오늘도 다짐한다 집에가면 귀막고 입막고 눈막고 내 할일을 하나씩 하고 화내지말고 속상해하지말고 울지말고 술먹지말고 잘씻고 밥먹고 청소하고 냉장고 정리하고 쓰래기통만 비우고 푹 자야지
뾰족한쿠션
은 따봉
15시간 전
조회수
532
좋아요
40
댓글
8
기수열외(좌천)당한거 같습니다. 이직해야할까요? (인사담당자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올해 1월 승진예정이었으나 누락됐습니다. 문제는 같은 부서 동기들은 저를 제외하고 다 승진했다는 점입니다. 더욱 충격적인점은 주변에서 대부분 저를 승진할 거라고 믿었다는 점입니다. 그이유는 1. 저는 실적이 남들보다 좋았습니다. 사내 공모나 프로젝트 등 2. 저는 성실한 이미지를 갖고있습니다. 다른사람들에 비해 많은 업무량을 갖고 있었으나, 불평불만없이 맡은일 그 이상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3. 현재 부장님, 팀장님 및 팀원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승진에서 제외됐다고 생각되는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는 지방근무를 하지 않았습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 지방 사무실이 있으나, 저는 수도권에서만 근무했습니다. (지방 파견시 실제로 승진에 가점이 있습니다) 저를 제외한 대부분 동기들은 지방근무 경험이 있는걸로 압니다. 2. 저는 승진을 위해 읍소하지 않았으며 저희부서장님 또한 인사권자에게 읍소하지 않았습니다.(실제로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들었습니다) 3. 저는 과거 직장내 괴롭힘을 당한적이 있으나 소동을 일으키고 싶지 않아 회사에는 적극적으로 내용공유를 하지 않았습니다. 되려 저를 괴롭혔던 사람들로부터 생긴 안좋은 소문으로 인해 한동안 안좋은 이미지로 인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이로 인해 직원간 평가에서 좋지 못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4. 저희 회사의 메인은 계약체결 등 마케팅 위주이나, 저는 백오피스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실제로 백오피스 담당 동기들도 대부분 승진했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저를 제외한 모든 동기들이 승진했습니다. 보통 이러한 경우가 여태 없었는데 이 경우 좌천 당한게 맞을까요? 2. 어떤 사유로 승진을 하지 못했을까요? 3. 조직에서 어떠한 이유 등으로 승진이 누락되었다면 다시 인정받기는 쉽지 않을까요? 이직하는게 정답일까요? 아니면 제게도 다시 기회라는게 찾아올까요? 4. 인사담당자에게 승진을 못한 사유를 물어보는게 맞을까요? 보수적인 회사분위기 때문에 괜히 잘못얘기꺼냈다가 책잡힐까 무섭지만 너무 궁금합니다. *남들 회사욕할때 저는 어려운 시국에도 밥벌이 할 수 있다며 자부하고 늘 회사에 감사하며 다녔는데 오늘은 저도 조금 힘드네요... 이 회사를 계속다니는게 맞을까요?
박즈
11시간 전
조회수
273
좋아요
0
댓글
5
HR 이직 타이밍과 커리어 방향성 고민입니다. (조언 구합니다.)
1. 현재 상황 연차 및 규모: 총 경력 3년 이상 / 200명 규모 중소기업 / 연봉 3000만 원 초반 담당 업무 (General HR & Admin): 근태 관리 및 비품 관리 교육 운영 (법정의무교육, 신규 입사자 교육) 채용 (상시 채용, 다이렉트 소싱 등) 복리후생 운영, 조직 관리 사내 블로그, 인트라넷 관리 및 사내 행사 기획 현 회사의 장점: 육아휴직, 출산휴가, 단축근무 등 사내 복지 및 모성보호 제도가 매우 잘 갖춰져 있음 연차 사용이 자유로움, 팀원분들 다 좋음 현 회사의 단점: 연봉 낮음 (식대포함) 2. 주요 고민 및 리스크 ① 제한적인 업무 범위 (핵심 코어 업무 부재) 4대 보험, 급여, 연말정산, 평가, 보상 등 핵심 HR 파트 업무는 20년 이상 경력의 상급자가 전담하고 있음. 현 구조상 업무 이관 가능성이 낮아, 제네럴리스트로서 깊이 있는 전문성(핵심 업무 커리어)을 쌓기 어려운 환경임. ② 생애 주기(결혼·임신 계획)와 이직의 딜레마 현재 30대 초반 기혼이며, 약 1년 뒤 임신 계획이 있음. 이직을 준비 중이나, 새로운 회사에서 임신 및 출산 제도에 대한 걱정이 많음 (회사에 민폐..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③ 잔류 시 커리어 경쟁력에 대한 불안감 현 회사에서 출산·육아 제도를 모두 활용하고 5~6년 차가 되었을 때, 지금 하고 있는 지원·운영 중심의 업무만으로 이직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을지 의문이 듦. 이 상황에서 계속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현 회사에서 복지를 다 누리며 5~6년 차를 채우는 것이 나을까요? (현재 면접도 보고있긴 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하실지 궁금합니다.
냥냥뇸뇸
방금
조회수
19
좋아요
0
댓글
1
실력은 없고 욕심만 많아 시기질투하는 대리
저는 이직한지 두달정도 됐습니다. 경력직으로 이직하였지만 기존에 하던 업무가 아닌 약 2~3년만에 다시 하게 된 업무로 이직을 하였습니다. 새로운 환경과 오랜만에 해보는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지만 좋은 팀원들과 좋은 조건으로 입사를 했기 때문에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 업무에 대해 얼마나 파악하고 있는지 알기 위해, 제 업무 수행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팀장님이 저에게 새로운 프로젝트를 많이 맡겨주시고 계십니다. 팀장님이 보시기에 많이 부족한 면이 있어 항상 혼나지만 한달차에 프로젝트도 하나 완성하고 그 이후 새로운 프로젝트도 맡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는 저보다 나이가 10살 이상 차이나는 여자 대리가 있습니다. 여자 대리도 이 팀에 온지 1년정도 되었고 기존 부서가 아니라 새로운 부서로 오게 된거고 팀장님과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리님은 성격이 있는 성향이라 팀장님이 시키는 대로 하지않고 하기 싫어하는 티를 내 크게 혼이 난적도 있고 이 여자대리 때문에 저희 팀원들도 2명정도 나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입사하고 여자 대리가 저에게 자기도 여기 온지 얼마 안 됐으니 잘 해보자 라고 했으면서 요즘들어 제가 신규 프로젝트를 다 맡아하니까 시기질투를 하는 것 같습니다. 회식자리에서 다른 회사 사람이 저에게 "오늘 마시고 내일 혼나면 되죠~"라고 장난으로 하는 말에 "쟤는 항상 혼나는게 일인데요 뭐" 라거나 제 입사 동기 얘기가 나올 때 "그래도 걔는 아는것도 많고 똑똑하대요" 라고 비교 하거나 제가 틀리면 안되는 업무를 처음 해본 날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으니 와서는 "이 업무를 지금 2시간동안 하고 있는거야?"라고 묻거나 팀장님이 차장님을 얘기하자고 데리고 나가시면 "ㅇㅇㅇ 때문에 차장님 혼나러 가시나보다 관리 안했다고~" 이렇게 말을 합니다. 위 예시뿐만 아니라 그냥 일상 대화에서도 '아 이 사람 내가 지금 마음에 안 드는구나?' 누가 봐도 보이고 옆 대리님께서 개인채팅으로 "신경 쓰지마 너 할거 해"라고 보내주신적도 있고 회식 자리 끝나고도 다른 대리님께서 "아까 그런 말들 신경쓰지마"라고도 말합니다. 저도 전직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현직장에서도 면접 때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이직을 했고 다른 팀원들은 제가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많이 도와주고 챙겨주려고 하십니다. 근데 여자 대리가 저렇게 말을 할 때마다 제가 일을 못 해서 받는 스트레스보다 더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차장님이나 다른 대리님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여자 대리와 개인적으로 대화를 해보거나 팀장님에게 말해보려고 합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야리요
8시간 전
조회수
230
좋아요
11
댓글
3
초식 공무원 생존기 9화
세상은 돌고 돈다
팅커베르
동 따봉
3시간 전
조회수
95
좋아요
6
댓글
0
클로드 코드 허용
형들 회사에서 클로드 지원하는 곳 있어? 우리 회사는 국핵기 부서라고 안되는데 요즘에는 여기저기 맥스 구독하다는 곳 얘기가 들리네.. 보안 때매 AI쓰는게 너무 골치 아프고 불편하네
1243무
방금
조회수
17
좋아요
0
댓글
1
선배님들은 급여 vs 워라벨 무엇을 택하시나요?
항상 이 주제로 고민이 많은 28살 청년입니다. 현재 전 조선업 관련 직무 현장직에 종사중이고 주6일 근무하며 잔업,특근,철야를 하고 있고 연봉은 성과 상여 포함 7~9천 정도 받고 있습니다.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겠지만 제목과 같은 고민 때문에 이직 생각을 자주 합니다. 제 인생과 직장에서 벨런스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고 현직장에서 업무강도도 높고 출장도 잦고 워라벨을 찾기 어려워서 제가 하고 싶은 취미나, 자격증(기술사) 공부, 주말에 여행 다니기 등 쉽지가 않네요.. 만약에 이직을 한다면 연봉은 포기해야 겠죠 선배님들은 급여랑 워라벨 중에 무엇이 더 소중하신가요
인생은길다던데
2시간 전
조회수
209
좋아요
5
댓글
6
투표 고졸 사이버대학교 진학 yes or no
특성화고 졸업하고 직장생활 9년차 입니다 이직도 많이해보고 현직장에 자리를 잡았는데 지금이 배움을 늘릴 수 있는 기회인가 싶어서 투표받습니다!
으리렝
17시간 전
조회수
421
좋아요
4
댓글
11
SEO·AEO·GEO·AIO 정리
검색이 바뀌었다. 구글, 네이버와 같은 검색엔진에 노출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AI가 답을 대신 골라주는 시대 ⠀ 1️⃣ SEO ㆍ검색엔진 결과에서 페이지가 잘 발견되게 다듬는 일 ㆍ무대는 구글·빙 검색 결과(SERP) ㆍ노출·클릭·순위·비브랜드 유입을 본다 ⠀ 2️⃣ AEO ㆍ콘텐츠가 질문의 직답으로 뽑히게 다듬는 일 ㆍ펼쳐지는 곳은 AI 개요·ChatGPT·코파일럿 ㆍ답변 노출·질문형 쿼리 커버율·인용을 챙긴다 ⠀ 3️⃣ GEO ㆍ생성형 엔진이 브랜드를 먼저 언급·추천하게 만드는 일 ㆍ승부처는 AI 비교·추천·요약 답변 ㆍ멘션 수·AI 점유율·인용 페이지를 따진다 ⠀ 4️⃣ AIO ㆍSEO·AEO·GEO를 한 묶음으로 운영·측정하는 프레임 ㆍ범위는 검색과 AI 접점 전반 ㆍ발견-인용-추천-전환을 한꺼번에 관리한다
SiNSRA2
54분 전
조회수
13
좋아요
2
댓글
0
지하철 앞사람이 gpt에 쓴 내용...
오늘 출근길 지하철에서 날도 더운데 사람들 앞뒤로 딱 붙어서 서서 가는 중이었는데 바로 제 앞에 계시던 분 핸드폰이 어쩔 수 없이 보이는 위치였거든요. 전 핸드폰 꺼낼 틈도 없어서 멀뚱히 서 있었는데 화면에 너무 크게 '시말서'라고 적혀 있어서 시선이 저절로 갔습니다...; 지피티에 뭘 계속 쓰고 지우고 하시는데 "다음과 같은 실수를 하여 물의를 일으킨 점 깊이 반성하며..." 이런 문구를 넣었다 뺐다 하고 계셨습니다. 자신이 이런저런 실수를 했는데 진심으로 반성하는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고쳐 달라는 부탁을 지피티한테 하면서 문장 하나 나올 때마다 읽어보고 또 고쳐 달라고 하시고... 안 그래도 출근하는 것도 지치고 짜증 날 텐데 만원 지하철 안에서 시말서를 쓰다니... 나이대도 저랑 비슷해 보였는데 남 일 같지가 않아서 짠했습니다. 전 그분 뒤에 서 있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훌쩍거리시는 것 같았는데 우시는 게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분 내리실 때 잘 마무리되시길 속으로 빌었습니다. 세상의 모든 직장인들 화이팅...
레전드정신병원
동 따봉
15시간 전
조회수
2,870
좋아요
155
댓글
6
ㅈㄹㄷㅈㄷㅎㅎㅈ가 뭘까요?
저보다 나이 많은 신입이 상태메시지에 저렇게 적었는데 절 저격하는 것 같아서 너무 불쾌합니다. 저는 대리이고 신입에게 업무 인수인계 중입니다. 저랑 나이 차이는 3살 밖에 안 나는데 처음에 그 분이 은근슬쩍 직급 안 부르고 이름으로 부르길래 정중하게 말씀드린 일이 한번 있었습니다. 그뒤로 제가 맘에 안 들었는지 별것도 아닌 일을 들먹거린다거나 농담이랍시고 기분 나쁜 말들을 가끔 하셨으나 서로 얼굴 붉히기 싫어 참았습니다. 전 업무 외에는 그분께 딱히 말을 안 거는데, 업무에 틀린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면 일단 표정부터 굳고 알겠다는 대답은 하는데 마뜩찮은 티를 팍팍 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그러다 어제 신입이 정리해놓은 문서를 봤는데 오탈자 하나도 검수 안 돼있고 중요한 숫자도 몇 개 틀려 있어서 하나하나 찝어가며 말씀드렸고 혹시 모르니 전체적으로 다시 꼼꼼하게 봐주셔야 한다고 했어요. 그러고 다시 가져온걸 봤더니 제가 찝어준 것만 딱 고치고, 그 외에 살펴보니 또 틀린 부분이 나와서 또 돌려보냈거든요... 그렇게 하다보니 벌써 퇴근할 시간이 거의 다 됐었는데 세 번째 가져온 것도 역시나 문제가 있었고 저는 제가 다 고치면 안 될 것 같아서 다시 봐달라고 했더니 한숨을 대놓고 크게 쉬면서 대답도 안 하고 자리로 가버리더라고요. 전 그분 때문에 제 할일을 제대로 못해서 그분과 야근을 했고 그분이 먼저 퇴근을 했는데, 저도 퇴근하려고 모니터 끄려는데 그분 메신저 상태메시지에 ㅈㄹㄷㅈㄷㅎㅎㅈ 라고 적혀있더라고요. 느낌이 오잖아요... 누가봐도 저격 같은거... 초성이라 정확히 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일 직후에 저런 걸 올려놨으니 이게 저격이 아니면 뭐겠어요. 저랑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나면서 이렇게 유치고 우습게 구는 꼴이 너무 같잖고 곱씹을수록 열이 받는데 대놓고 욕을 쓴 게 아니라 초성만 박아놔서 뭐라고 따지기도 애매합니다.. 대충 무슨 말일 것 같은가요... 제 생각이 맞다면 이거 그냥 넘어가면 안 되는 거죠???
걷는고구마
15시간 전
조회수
2,043
좋아요
15
댓글
14
가공업체인데 일감좀 주라..
안녕하세요 자동선반 가공업체 입니다. 인천 부천 화성에서 작업장 운영하고있는데, 영업이 잘 안되서 글 남깁니다. 자동선반 소형부터 대형까지 보유하고있습니다. 자동차부품, 수지류 반도체쪽 위주로 했습니다. 정밀가공 가능합니다! 장비계열 구매담당자분들 계시면 꼭 연락한번 부탁드립니다.. 먹고살수있게 도움주시면 꼭 보답할수있도록 하겠습니다..! 메일주소 : [email protected]
문스틸
1시간 전
조회수
61
좋아요
2
댓글
2
성범죄 몰카의 경우 처벌이 얼마나 나올까요?
촬영횟수나 초범인점 감안하면 많이 참작되나요? 잘 아시는분들 제발 댓글 부탁드립니다
ptype
13시간 전
조회수
784
좋아요
9
댓글
24
주식망해서 돈도 없는데 직장 동료 결혼식, 안 가고 5만원 내면 실례인가요?
침 팀원이긴 한데 사적으로 밥 한 번 먹은 적 없는 사이거든?ㅣ요 요즘 식대 기본 7~8만원이라 가고 10만원 내기엔 솔직히 아깝고, 안 가고 5만원만 송금하려는데 다들 어떻게 하나요? 5만원 보낼 바엔 그냥 입싹 씻는 게 낫다는 말도 있고, 직장 동료면 기본 10만원이 예의라는 말도 있어서 헷갈리네. 인터넷에 있는 가이드라인을 그냥 따라야하나..요??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68182081
안녕아시아요
쌍 따봉
13시간 전
조회수
397
좋아요
4
댓글
11
전여자친구한테 연락해도 될까요?
읽어주시고 아닌 것 같으면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2년 정도 만나고 헤어진지 4개월 정도 됐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상대가 집이 가까워서 매일 보기를 원했고 제가 그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은 게 문제였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다른 모든 부분들이 너무 좋았던 친구라 최대한 버텨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헤어지기 한달 전쯤부터 중요한 프로젝트가 생겨 새벽까지 해야 할 만큼 바쁜 상황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이때도 계속 보기를 원했고 일이랑 연애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느껴 제가 왜 그러냐고 화를 냈습니다(카톡으로 따지는 정도) 다음날 만났을 때 그 친구가 힘들어 하면서 제가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처음 헤어지자는 말이 나왔었습니다 그때는 다시 잘해보자고 얘기를 했는데 그 이후로 쌓여있는 스트레스 해소가 안돼서 그런지 소홀하게 대했습니다 약 2주 정도 여자친구를 후순위로 두고 살았었는데 2주간에 잘못을 따지면서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눈빛이나 말투가 너무 확고해서 조금 얘기해보다가 알겠다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다가 한번만 더 연락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한달쯤 뒤에 제가 연락을 했습니다 이때 만나진 않고 카톡을 받았는데 결론은 자기 잊고 잘 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말하지 못했던 고마웠던 일들 전해주고 서로 잘 지내라고 얘기를 했고 몇 마디 더 하면서 마무리했었습니다 바쁘게 살면 나아진다는 말이 많아서 운동 독서 영어 취미 챙기면서 일도 더 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고 이직도 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 사람 생각이 많이 납니다 다른 거 할 때는 집중하더라도 다시 만날 방법 없을지만 고민하는데 한번만 더 연락해봐도 될까요? 아니면 시간이 더 지나면 나아질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레몬메론
1시간 전
조회수
74
좋아요
2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