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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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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세 달 앞두고 문제가 심각해졌어요
여러 말씀 감사합니다 생각이 많이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잘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2124848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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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포트폴리오 사용불허
안녕하세요. 영상/3D/웹을 전부 작업하는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야근비 체불 및 일방적 삭감과 거주지 문제로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요. 얼마 전 헤드헌팅으로 너무 괜찮은 직장에 제안이 와 포트폴리오를 제출하려 합니다. 포트폴리오가 너무도 중요합니다. 직군상 사실 실력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 포트폴리오 뿐이라서요. 그런데 현직장 대표님께 제 기여도와 함께 포트폴리오에 회사 작업물 탑재를 허가받으려 했는데 안 된다고 하십니다. 하시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거의 전체를 네가 작업한 것은 알지만 그건 네 작업물이 아니라 회사 작업물이다. 그럼 네가 이직하려고 포트폴리오에 네가 거의 다 한 걸로 쓰면 우리 회사에는 이제 해당 수행능력이 없다고 생각할 거 아니냐. 2. 사용하길 원하면 작업물당 일정 금액(50만원 정도)을 내고 사용하면 된다. 저작물이 회사에 귀속되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 사회통념상 전직장에서 작업했던 작업물을 포트폴리오로 쓰잖아요...? 상업적 이용이 아니니까요. 해당 직장에서 3D/영상 기능자는 저 뿐이라 영상물이나 3D 작업물은 낮게 잡아도 80% 정도는, 가끔은 기획부터 전체 작업을 개인의 힘으로 만들어 꽤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겸업도 금지라 외주작업 포트폴리오도 마땅한 것이 없어, 매우 곤란합니다. 주변에선 어차피 알 방법이 없는데 그냥 사용하라 하시는데, 대표님께서 예전에 그런 직원이 있어 소송을 불사하셨다고 하니 좀 걱정이 됩니다 ㅠ 야근이 잦아 개인 시간에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것도 제한되는 상황인데, 제안주신 회사는 공고기간이 정해져 있고, 퇴사는 7월 말이라 퇴사 이후 포폴을 준비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이직 준비를 하는 게 좋을까요?? 1. 헤드헌팅 온 곳은 포기하고 휴가를 내든 퇴사 이후든 개인적으로 포트폴리오 제작 2. 현직장 포트폴리오를 해당 기업에만 전달(잡코리아, 인크루트 등에는 올리지 않고) 3. 금액 지불하여 (약 400만원) 포폴 사 오기 4. 이전 직장까지만 탑재하고 면접때 설명하며 현 직장 유튜브 링크 전달 5. 혹은 더 좋은 방법 법적으로 위배되지 않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ㅠ
닭닭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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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만점자가 말하는 토익 점수 올리는 법
정확히는 2011년 토익 만점을 받은 사람으로서 토익 점수를 빠르게 올리는 법을 뇌피셜 두 스푼 정도 넣어서 말하면 이렇다. 1. 700점 미만이면 LC에 집중 이 점수대에서는 RC보다 LC를 공부하는 게 인풋 대비 아웃풋이 훨씬 높다. 듣기 실력은 단기간에도 수월하게 오를 수 있기 때문. 2. 700~900점대면 파트 5/6에 집중 파트 5/6을 보자마자 답이 떠올라야 파트 7에서 충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문제집을 사서 파트 5/6 문제와 해답을 달달 외운다는 느낌으로 공부하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 3. 900점 이상이면 시험을 자주 본다 이 점수대부터는 컨디션/난이도에 따라 만점이 갈린다. 연달아 시험을 보다 보면 유독 점수가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시험 자체가 큰 공부가 된다. - 어제 갑자기 토익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쓰는 글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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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표와 좋은 직원이 서로에게 앙금이 쌓이는 이유
좋은 대표와 좋은 직원이 서로에게 앙금이 쌓이는 이유: 대표는 5를 줄 것을 7을 주었다고 생각하고 직원은 7을 받을 것을 5만 받았다고 생각하기 때문. 즉, 서로 배려하고 있다고 여기지만 상대는 고마워하는 기색이 별로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 좋아하는 대표님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몹시 공감했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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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런한 스타가 말한 무조건 잘되는 법
"좋은 사람이 주위에 많잖아요. 그러면 잘 된다니까 무조건! 주위에 사람들 관리 잘하세요." - 이경규 2년 전부터 절실히 느끼고 있는 바다. 다만 여기서 '좋은 사람'의 정의를 스스로 잘 내려야 한다. '좋은 사람'은 상대적이니까.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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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느낀 가짜 성장 vs 진짜 성장
가짜 성장 ➡️ “오늘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하다.” 진짜 성장 ➡️ “죽어라 했는데 왜 제자리인 것 같지...?” - 순도 24k 뇌피셜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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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 대학은 존재하는가?
수능을 설계한 박도순 명예교수가 한 방송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사회학적으로 보면 대학 진학률에 따라 그 존재 이유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진학률이 30% 미만일 때, 대학은 엘리트를 길러내는 곳 진학률이 50% 내외일 때, 대학은 직업인을 양성하는 곳 진학률이 60%를 초과하면, 대학은 교양인을 기르는 곳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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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종종 보이는 댓글
[글] 네덜란드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크다. [댓글] “서장훈은 2m 넘는데?”
캡선생
쌍 따봉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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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문가가 말한 가장 중요한 경쟁력
AI 분야로는 세계 탑티어라 불리는 토론토대학교에서 수학과 철학을 전공하는 분을 만났다. 휴학 후 AI 관련 일을 하고 있다길래 이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이냐고 물었다. 그의 긴 답변은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인간에 대한 이해” 오랜만에 누군가와 사르트르, 카뮈, 비트겐슈타인에 대해 길게 이야기했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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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에 대하여
독서모임장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깨달은 점: "불만을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재등록을 하지만 불만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조용히 떠난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어떻게든 속마음을 꺼내기 쉬운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창구가 없다면 고객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대표는 비즈니스가 왜 안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뜨거운 김을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결국 폭발하듯 회사도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진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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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1. 런닝을 해라. 다만 빠르게 달리지 마라. 느리고 오래 달리는 게 오래 간다. 2. 독서를 해라. 다만 그냥 읽지 마라. 누군가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내 것이 된다. 3. 모임에 나가라. 다만 내가 제일 잘난 자리에 가지 마라. 내가 제일 못난 자리에 있어야, 가장 빨리 자란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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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에 대하여
“태어난 나라에 따라 평생 소득의 50퍼센트 이상이 결정됩니다. 부모가 물려준 DNA가 30퍼센트 비율로 소득에 영향을 미쳐요. 집중하는 힘조차 타고난 유전자와 양육 환경에서 나와요. 순수한 내 능력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 김현철 교수 나이가 들수록 '운'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어릴 땐 운을 로또 당첨처럼 좁고 특별한 기회로만 여겼지만, 점점 운이란 건 나에게 주어진 모든 조건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저 감사할뿐.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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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치트키
인생 치트키 하나를 알려드립니다.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보세요. 상대가 응답하지 않아도 잃을 건 없습니다. 만약 응답이 온다면, 그 순간에는 내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을 감사한 마음을 갖고 베풀어보세요." 리스펙하는 사업가들이 하나같이 내게 해준 조언이고 나 역시 이 조언을 따라 크나큰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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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대중에게 열등감을 주지 마세요." '자신을 천재라고 믿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면, 이 조언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질지도.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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