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설계한 박도순 명예교수가 한 방송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꺼냈다. 사회학적으로 보면 대학 진학률에 따라 그 존재 이유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진학률이 30% 미만일 때, 대학은 엘리트를 길러내는 곳 진학률이 50% 내외일 때, 대학은 직업인을 양성하는 곳 진학률이 60%를 초과하면, 대학은 교양인을 기르는 곳
무엇을 위해 대학은 존재하는가?
05월 06일 | 조회수 129
캡
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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