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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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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욕구? 가 너무 강한 상사
회사내에서 기술적으로나 업계관련해서 노하우도 많고 지식도 많은 분이 계세요 그게 저희 상사인데 다른 부서에서 물어보는것도 다 발벗고 나서서 봐줘요 근데 정작 본인이 해야할일은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타부서에서 물어보고 자료 본인이 정리해서 주겠다고 하는데 준적이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약간 본인이 나서서 봐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좋나봐요... 아직 저에게는 별 피해는 없는데 왜저렇게 힘들게 사나 싶네요 도와주지 말라는게 아니라 본인 할일이 우선 아닌가요...?! ㅎㅎㅎ
ㅎㅎㅎ힣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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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서 가르치지않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알고싶습니다
사회에서 가르치지않는 것중에서 가장 중요한게 뭔지 알고싶습니다
호호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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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 내정 취소 상담이 많네요
이것도 AI 때문인가 최근 유독 채용 내정 취소 상담이 많이 오네요 근로자 측에서든 사용자 측에서든
이정인노무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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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적의 중요성은 생각안하고 학업의 과정만 생각했습니다
학업 성적의 중요성은 생각안하고 학업의 과정만 생각했습니다
호호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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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관친 친구들
금융과 관련된 친구들 모임이다. 추후에는 포럼형태로 발전할수 있을것 같다. 현재까지는 42명이 모였고 1차로 500명 회원 목표. 중심을 잡고 이 모임을 잘 유지 시키고 사업자들이 신뢰할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금뮹커뮤니티를 구축하는게 목적이다. 단톡방과 밴드에서는 앞으로 이러한 내용들 사업자대출 받을 때 준비서류 정리 자금용도증빙 실제 사례 은행별 사업자대출 특징 개인사업자 vs 법인사업자 차이 정책자금 신청 순서ㆍ신용보증재단 후기 매출 적을 때 대출 팁ㆍ사업자카드 추천 부가세 줄이는 기본 방법ㆍ법인통장 관리법 대표자 신용관리 팁ㆍ시설자금 대출 후기 창업 1년차 자금 운영ㆍ은행 상담 시 주의사항 카드매출 관리 방법ㆍ사업자 보험 기본 정리 직원 급여관리 팁ㆍ실제 승인 성공사례 인터뷰등 현재까지 회원들을 보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사업자들과도 도움을 주고ㆍ받고 하고 싶다 https://open.kakao.com/o/pWjcWufi [밴드 초대장] 엄태준님이 당신을 '엄태준 교수 금관친ㅡ금융과 관련된 친구들'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5a5bd6cR9lbh
왕창피자좋아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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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마주치는 이의 냄새
주중 아침 지하철. 송도행 열차를 기다린다 항상 같은 시간 첫 차를 타기 위해 환승이 쉽도로 같은 출입구. 지하철을 이용한지 3개월 익숙할래야 할 수 없는 퀴퀴함과 진한 세제의 향이 섞인 냄새가 공기 흐름에 같이 실려온다 아침마다 그를 보며 변하지 않는 냄새. 5월이지만 패딩에 때가 낀 청바지. 떡진 머리... 항상 보고있지만 우울한 표정... 이제 그가 없는 공간에 그가 풍기던 세제 향만 맡아도 그가 떠오른다 점심시간 김치찌개 냄새만 맡아도 어릴적 어머니가 차려주시 던 김치찌개를 떠올리듯? 아니다 나는 그냥 파블로프의 개가 아닐지. 미치겠다 그가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살려주세요 그가 이 글을 보고 쫌! 씻고 다니고 계절에 맞게 착장 하기를 바래본다
런보이런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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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매일 아침 옷장 앞에서 무력감을 느끼는 리더들을 위한 스타일 설계 솔루션
나만의 스타일이 막막한 이유는 센스가 없어서일까요? 사실은 '전략'의 부재입니다. "오늘 대체 뭘 입어야 할지 모르겠다." 이 막연하고도 무거운 고민의 끝은 항상 "나는 역시 타고난 감각이 없나 봐"라는 자책으로 귀결되곤 합니다. 매일 아침 옷장 문을 열 때마다 느끼는 그 무력감은 단순한 패션의 문제를 넘어, 나라는 사람을 세상에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에 대한 근본적인 불안을 건드립니다. 유행한다는 아이템을 사고, 잡지 속 모델의 코디를 따라 해봐도 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나를 발견할 때, 우리는 '센스'라는 타고난 재능이 내게는 결여되어 있다고 믿어버립니다. 하지만 스토리앤스타일은 단언합니다. 스타일이 풀리지 않는 것은 당신의 안목이나 감각의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의 스타일을 관통하는 '전략의 부재' 때문입니다. 스타일은 결코 영감에 의존하는 예술적 유희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철저한 계산과 논리적 인과관계 위에 세워지는 '건축'의 영역이자, 비즈니스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경영 전략'의 영역입니다. 그렇다면 스타일 전략 — 어떻게 세워야할까요? 전체 내용 보기 https://brr.kr/8ijigz
스토리앤스타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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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해외여행 사진
안녕하세요 내가 "꼰대적 생각인가"하고 서운해서 올려봅니다. 아들이 올해 11월에 결혼하기로 하고 아들여친은 2월달에 같이 식사하고 인사했습니다. 상견례는 6월초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둘이 해외여행을 갔다왔다고 하길래 둘이 찍은 사진 한두장 보내주지 그러니 했더니, 아들이 그런 무리한 요구를 하냐고 짜증을 냅니다. 제가 무리한 요구를 한 걸까요?
내가꼰대인가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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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생에서 나를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기혼자 선배님들. 현재 3년째 연애중인 쓰니입니다. 그냥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인생에서 자신을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나요? 여기서 찐 사랑이란, 조건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나의 단점까지도 어루어만져주는 그런 인연으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말도못하는감자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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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대충하는 동료들 어떻게 개선해 볼 수 있을까요?
업무가 너무 많아 팀장님께 충원 요청을 한지 반년만에 비슷한 연차의 대리급 한분 그리고 3년차 사원급 한분까지 총 두 분을 지원받았습니다. 같이 일하게 된지는 만2달 채우고 이제 3달째구요. 문제는 너무 일을 대충합니다 소프트랜딩 할 수 있도록 난이도가 낮은 일부터 시키는데.. 시키는것마다 크로스체크하면 꼭 실수가 있어요 또 한 번 시킨 아이템은 그 뒤에 유사 요청이오면 먼저 챙길만도 한데 그런거 절대 없고, 딱 시킨것만 하네요 (그마저도 늘 실수있음) 동일한 일을 반복적으로 시켜도 자꾸 실수가 나오고 뭐 가르쳐줄때 메모도 안하고 듣길래 메모 하라고 하니 본인은 다 기억할 수 있다며 메모도 하지 않아요. 그러고 그 뒤에 똑같은거 또 물어봅니다. 말로 업무지시를 해봐도 똑같고, 메일로 명확하게 이런 개요로 이런게 필요하고 아웃풋은 어떤자료로 나와야한다고 지시해도 늘 실수가 나와요. 처음에는 내가 일을 잘 못시키나 했는데.. 세달째 되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이면 어떻게 같이 일하나 싶고.. 저도 제 업무로 늘 바쁘고.. 그런 저를 도와달라고 충원 요청했는데 혹떼려다 혹 붙인 기분이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명한 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 참... 월급도 비슷하게 받을텐데 늘 책임자인 저만 밤까지 남아서 뒷수습하고 있는 꼴에 허탈합니다 인원 없을때는 바빠서 야근하고있다지만 인원이 있어도 똑같네요. 참고로 지능은 정상일겁니다. 저보다 학벌도 좋으신 분들이니.
노란꽃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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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억 타지 근무 vs 연봉 7천 지방 근무
세전 기준입니다. 연봉 1억 서울~수도권 근무강도 상 사기업 vs 연봉 7천 지방(현직장) 근무강도 중~하 연구원(정년보장, 외부활동 부수입 가능, 본인 박사학위 있음) 현재 거주지 지방이고요, 지금 사는 곳의 거주환경/여건은 매우 만족합니다. 외벌이로도 국평 아파트 풀대출해서 간신히 생활 유지가 가능합니다. 나이 지금 30대 후반이고요 사기업 연봉은 좋은데 타지근무 하면 생활비 들고 가족과 시간도 잃고 스트레스 많이 받을것 같고요 지금 직장은 인지도랑 연봉이 좀 많이 아쉬워요 장점도 있지만 단점이 더 많이 보이는 상황입니다. 세금떼고 생활비 교통비 하면 얼마 남을까 싶기도 하고요. 억대연봉 저도 한번 찍어보고 싶은 미련이 있어요. 오퍼는 받았고요. 원래 사기업 갈 생각은 없었는데, 마음이 자꾸 흔들리는데 이직할까요 말까요?
11473355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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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생각 하며 내일도 힘 내자
잘 자라 친구들아
안다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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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에 대한 고민. 고충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7년차 기술영업 하는 남자 입니다. 현직장 나름 인정받으며 회사내 적응도 잘하고 급여도 나름 만족 합니다. 다만, 제품 기술개발이 좀 약해서 향후 4~5년 뒤에는 조금 회사가 어려워 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중소기업 ..) 그러던 와중에 전혀 다른 업종의 회사에서 이직 제의가 왔는데 가는게 맞을까요? 혹시 다들 경험중에 회사가 향후 어려워 질 것 같아 미리 겁먹고 이직 하신분 계실까요?
원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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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뱃지 달았습니다.
항상 다른분들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가능할까 막연히 생각했는데, 드디어 달았네요. 사실 뱃지만 억대연봉이지 별거 없는건 여전하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는 나 자신을 칭찬하겠습니다~! 저의 소소한 자랑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룰루라랄b
억대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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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자에 대해서? 조언 좀 구해봅니다.
보통 중소~중견 기업에서 중간 관리자면 어떤 직급이죠? 그리고 어떤식으로 이 사람이 중간관리자다. 라는 포지션이 잡히나요? 우리 회사는 진짜 구조가 엉망진창이라서 지금 뭐든 애매한데.. 제가 대리인데, 공식적인 선언도 아니고 팀장이 저만 따로 불러서 밑에 애들을 네가 다뤄보되 안되면 얘기해라 라는 식으로 얘기했어요. (밑에 애들 주임 2명) 좀 이것도 얘기하자면 너무 사설인가 싶긴 한데 실무 업무량도 지금 제가 가장 많고, 주임1이 지금 일이 없어서 아주 심심해하고 주임2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업무 스타일입니다. 다들 4년 이상 정도 됐는데 팀장님도 딱히 담당 업무지역에 대한 로테이션 언급도 없고 하실 맘도 없어보이시고.. 근데 애들은 아직도 업무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시키는 것만 하려 들고.. 선을 긋고. 이것도 제가 얘기하고 가르치라 하는데 이걸 이제 와서?? 어쨋든, 저도 이런 입장 처음이라... 좀 다른 중간 관리자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피피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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