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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한국 귀국후 이직)
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미국에서 학부 마치고 현지 탑티어 AE회사 두 곳에서 HVAC 설계를 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막상 구직이 생각보다 너무 힘드네요. 첫 번째 회사에선 데이터센터, 두 번째 회사에선 병원 프로젝트 위주로 했고요. 학교 다니면서 휴학하고 인턴십을 두 번 길게 했던 터라 실질적인 경력은 4년 정도 됩니다. 공식 경력은 3년 조금 넘고요. 나이는 만 32살인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어요. 경력 대비 이직이 잦아서? 경력 연차에 비해 나이가 있어서? 아니면 그냥 지원을 더 많이 해봐야 하는 건지? 미국 PE(기술사)도 있고, 나름 이름 있는 회사에서 규모 있는 큰프로젝트들 해봤는데 서류에서부터 계속 걸리니까 솔직히 좀 자신감이 흔들리기도 하네요. 국내 취업 방식 자체를 제가 모르는 건지 싶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외에서 경력 쌓고 귀국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취업 컨설팅도 한번 받아볼까 싶은데, 이런 경우에 실질적으로 도움 되는 곳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미국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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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경력 5년 이상부터인데
3년 경력으로 지원하면 인사팀에서 오히려 안좋게볼까요? 어디지원했는지 기록한다고 합니다
홍길동3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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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파손
회사에 주차해 놨는데 폐기물이 바람에 날아와서 차 앞유리가 파손 됐는데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건가요~~??
바보사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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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다 남편이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말다툼하다가 차에서 내리라고 하길래 내렸어요 근데 전화해서 어디냐고 화를 내더니 전화를 끊어버리고 안받았어요 계속 전화를 하길래 받았어요 근데 죽여버리겠다고 어디냐고 소리 지르길래 너무 무서웠어요 이혼해야하나 고민되요 내가 그렇게 싫었던거고 왜 내가 그런소리를 들어야할까요 실수라고 말 취소한다고 하는데 저는 너무 속상하고 상처 받아서 계속 화를 냈어요 했던말 또 한다고 또 화를 내더군요 사과했는면 되지
외로움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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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내 이름 따라 지은 남자 동료
애매하게 친한 남자 동료가 있습니다. 저는 30대 초반 여자고, 그 동료도 30대 초반입니다. 같은 팀은 아니라서 엄청 친한 건 아닌데 같이 사내 영어 스터디를 했어서 오며가며 인사하거나 가끔 티타임 같이 하는 사이예요. 주말에 연락한 적은 한번도 없는데 오늘 갑자기 슬랙 디엠이 오는 거예요. 강아지 사진 보내면서 "우리 뿅뿅이(내 이름) 볼래?" 하길래 무슨 소리냐 내가 왜 너한테 우리 뿅뿅이냐 했더니 자기 강아지 이름이래요. 엥? 강아지 이름이랑 내 이름이 같은데 왜 진작 말 안해줬냐 했더니 강아지 저번주에 입양했고 이름을 뿅뿅이로 지은 거래요. 이름 빌려쓰는 거니까 보여주는 거라고 사진을 더 보내길래 뭔가 얼떨떨하고 뭐가 뭐지 싶긴 했지만 강아지가 너무 귀여운 건 맞아서 너무 귀엽다고 맞장구를 계속 쳤더니 "앞으로 너 나한테 잘해야 된다, 네가 나 서운하게 할 때마다 우리 뿅뿅이 혼낼거니까" 라고 하는 거예요?????? 잉 왜 인간 뿅뿅이가 잘못했는데 강아지 뿅뿅이한테 그래??? 하니까 "내맘이지 ㅋㅋㅋ" 하길래 뭐야 하고 답장은 안했거든요. 그렇게 디엠은 끊겼는데.......... 이거 뭐죠? 혹시 얘가 저한테 맘이 있는 걸까요? 저한테 마음 있는 티를 낸 적이 없어서 긴가민가해요. 강아지 이름을 관심없는 여자 이름으로 짓는 남자도 있나요?????
큐티하니
금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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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모집
안녕하세요, 시각,그래픽 계약직 디자이너 지원하실 분 찾고 있습니다. [지원조건] 고졸 : 유관경력 8년이상 초대졸 : 유관경력 6년이상 대졸 : 유관경력 4년이상 [주업무] PPT 자료 디자인, 간단한 영상편집 [근무지] 서울 강남구 공고를 띄울 수 없는 상황이라 댓글 적어주시면 연락할 수 있는 방법 찾아서 연락 드리겠습니다.
초이812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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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녀한테 친구 하자고 하면 쓰레기인가요?
직장동료의 지인의 지인을 소개 받았습니다. 오늘 낮에 소개팅 애프터하고 왔는데요 만나기 전에 사진 교환했을 때부터 사실 제 취향은 아니었는데 주선한 동료가 저랑 너무 잘 맞을 것 같은 분이라며 등 떠밀길래 억지로 받긴 했어요 근데 처음 연락할 때부터 대화가 잘 통한다는 느낌이 있어서 결국 만나봤는데 실제로도 티키타카가 너무 잘 되더라고요. 조건도 좋은데 취미도 비슷하고 영화나 음악 취향도 비슷하고요. 근데 이성적인 호감이 안 생겨서 일단 한 번 더 만나보자 싶어서 오늘 애프터 하고 왔거든요? 만나기만 하면 시간가는 줄 모르고 떠들고 오긴 했는데 여전히 손 잡는 상상 해봐도 어색하고 별로 설레진 않고요.. 귀엽게 생기시긴 했는데 제 이상형이랑 정 반대라 그런지 이성적으로 전혀 안 끌리네요.. 같이 있으면 재밌다는 이유만으로 사귀기엔 저도 상대도 이젠 슬슬 결혼할 상대를 만나야할 시기기도 해서 상대한테도 좀 미안한데 이렇게까지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끊어내는 게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 나이 먹을수록 이렇게 결이 잘 맞는 사람 사귀기가 진짜 쉽지 않잖아요. 이제 다음이 세번째 만나는거라 슬슬 관계정립을 해야할 것 같은데 솔직하게 친구로 지내는 거 어떻냐고 제 마음을 말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dghek3
은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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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클로드 없이 일을 못하겠어요..
회사에 급 클로드 도입.. 비개발인 저에게도..(?) 나름 많은 토큰을 줘서 매일매일 5시간마다 팍팍쓰는데요 너무 잘써서 정말 너무 좋고.. 생산성 올라가는데 어떻게 직무에 활용할까 너무 하고싶어서 급 동기부여 되네요.(?) 퇴사해야되는뎈ㅋㅋㅋ 간곳에서도 클로드 쓰게해줬으면... 보고서부터 분석까지 인사데이터로 뚝딱이라 너무 좋네요.. 급 3-5년차가 부러워요 더 잘쓸거같아서 ㅋㅋㅋ
밥잘먹는과장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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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비언 동료의 결혼
레즈비언 동료가 내년에 결혼한대요 나는 그분이 동성과 살고있는 것도 알고있긴 했는데 나한테만 살짝 커밍아웃 하며 말해준게 동거인이 애인이고 내년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네요 그땐 우리팀엔 다 커밍아웃하고 청첩장도 돌리겠다는데 다른 결혼식과 똑같이 축하하고 축의하는게 맞겠죠? 팀동료들이 어떻게반응할까 내가다 조심스럽긴 합니다.. 저는 총무팀에 가라청첩장이라도 내서 남들받는 축의금도 받아가라고 했어요 어짜피 혼인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확인하는 것도 아니니.. 이제 세상이 달라지니까 여기저기 이런일들이 많겠죠? 다들 이런일있으면 어떻게생각할지 궁금해서 써봐요
롱파이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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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너무 싫습니다. 그가 있는 곳이 지옥 같아요.
어버이날. 거리에 넘쳐나는 카네이션. 저는 그게 다 기괴한 연극처럼 느껴집니다. 남들은 '그래도 키워주신 분인데'라고 쉽게 말하겠죠. 하지만 그 키워줬다는 명목하에 행해진 폭언 또는 폭행과 가스라이팅, 본인의 기분에 따라 휘둘리던 집안 분위기를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릴 때는 엄마가 너무 가여웠습니다. 제발 이혼하라고 울고불고 매달리기도 했지만 본인이 참으면 된다며, '너 결혼할 때 아빠 없는 자식 소리 듣게 할 수 없다'며 완강히 거부하셨습니다. 요즘 세상에 그런 게 어딨냐고, 그런 일로 무시하는 사람이라면 나도 사절이니 제발 이혼해서 우리 같이 고통에서 벗어나자고 했지만 요지부동이시죠. 결국 엄마도 똑같습니다. 그사람은 항상 취해 있습니다. 취하면 폭력적이 되죠. 근데 항상 취해있으니 항상 폭력적이죠 ㅎㅎ 폭언도, 때로는 폭행도 서슴치 않으십니다. 서른이 넘은 이 나이에도, 술병을 뺏았다가 맞았습니다. 집에 늦게(10시 넘어서) 들어갔다고 맞았습니다. 뭐만 하면 이놈의 새끼가! 를 입에 달고 사시죠. 내가 뭘 잘못했다고 때리냐 했더니 내가 내 새끼 때리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건 훈육이다 했던 것도 생각나네요. 엄마와 저를 인격체로 생각하지 않으십니다. 본인의 소유물로 생각하시죠. 그래서 걱정과 공감이라는 게 없습니다. 아직도 잊을 수 없는 밤. 너무 아파서 땀을 비오듯 흘리며 바닥을 기어가다 소리를 질렀습니다. 119 좀 불러달라고 진통제 좀 달라고. 엄마는 부산스럽게 약을 찾고 있는데 그사람은 멀뚱히 쳐다만 보더군요. 뭐 어쩌라는 거지 하는 표정. 엄마가 새벽에 차를 몰고 저를 응급실로 데려갔습니다. 맹장이 터졌더군요. 엄마가 크게 아프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데 본인 형제들한테 전화해서 온갖 불쌍한 척 다 하며, 밥 차려줄 사람이 없다, 집에 여자가 없으니 집이 엉망이다... 뭐 이런 말을 했다더군요. 아픈 엄마가 아니라 본인 끼니와 쾌적한 환경이 더 중요했던 거죠. 회사와 가까운 곳에 살겠다는 핑계로 집을 나와 살고 있지만 여전합니다. 엄마는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무뎌지신 거죠. 차라리 고아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수백번도 더 했습니다. 오늘같은 날, 그래도 어버이날이라고 퇴근 후 본가로 가야 할 제가 너무 서럽습니다. 엄마 생각하면 가야 하니까요, 그래도 아버지 꽃바구니는 챙겨오라고 엄마가 그랬으니까. 그래야 엄마가 편안하니까. 다들 화목하신가요? 가내평안하신가요? 저는 위태롭게 '겉으로' 평안을 지키고 있습니다. 마음은 지옥이지만요.
요오드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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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순자산 50억 달성했다는 글을 보고.
제목만 보고는 혹시 하이닉스를 10만원에 사기라도 하셨나 개미의 성공신화인가 하고 클릭했지만 23살에 부모님께 증여받은 5억을 시드로 안정적인 운용을 하셨다는 말에 그사세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그걸 10배 키우신 건 대단한 거지만요. 그리고 그걸 보고 생각난 스토리. 최근 초딩들이 AI를 활용해서 억대 매출 달성한 스토리가 돌아다니고 있던데요. 이걸 보니 딱 저 글과 맥락이 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번 읽어보시죠.
그리너리데이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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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퇴사 압박
40대 직책자 입니다. 요즘 불경기에 사업이 어려워지면서 회사에서 계속 압박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모든 사업 실패의 원인을 저에게 화살을 돌리거나 대표님의 끊임없는 무시와 제 실력에 대한 무능의 프레임으로 하루하루 지쳐가고 있습니다. 기존 회의에서 참석자 목록에서 제외한다던지 기존 진행하던 스케줄에서 변경되거나 캔슬되는것에 대한 정보를 일부러 저에게만 누락시키던지 이제 그동안 같이 일하던 협력 부서들도 눈빛이 변한게 느껴집니다. 아무리 멘탈을 붙잡으려고 해도 하루에도 몇번씩 울컥울컥 하는일이 생깁니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일이 저에게 일어나니 어디에 물어볼것도 하소연할 곳도 없어서 답답하네요. 물론 이직 하려고 노력도 하고있지만 워낙 직책자를 뽑는 회사도 거의 없고 나이도 많으니 계속 서류 탈락해서 자존감도 낮아질대로 낮아진 상태 입니다. 저만 바라보고 있는 팀원들 때문에 힘든 내색하기도 힘들고 이제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애도 아직 초등학생이라 벌어야 할 시간이 많이 필요한데 해결되지 않는 현재 상황에 정말 답답합니다. 선배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부탁합니다.
코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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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종료 직전 팀장의 뒷통수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 나서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없어서, 생각을 정리할 겸 글을 씁니다. 직무 전환 이직입니다. 나이는 마흔이 넘는데, 최근 하고싶은 일이 생겨서 나름 업계에서 이름 있는 중견 기업 들어왔다고 좋아했고,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야근도 마다하지 않고 진짜 열심히 했거든요. 처음에 부여 받은 과제도 목표 수치 달성을 했기 때문에 당연히 정규직 전환은 따놓은 당상인 줄 알았어요. 근데 오늘 오후에 갑자기 팀장이 중간 점검 원오원을 하자더라고요? 요약하면 지금까지 성실하게 일해온 건 너무 잘 알고 리스펙한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이 보여서 확실히 하고 가고 싶다, 처음에 줬던 과제는 합불합을 위한 과제가 아니었고 아주 기본적인 부분을 할 수 있는지를 본 거였고, 이제는 역량이 있는지를 보는 게 필요한 단계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목표치를 다음주까지 달성했으면 좋겠다... 약 2개월 동안 목표했던 수치보다 더 많은 수치를 일주일만에 해내라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이건 너무 가혹한 수치라고 말씀드렸더니 완전하게 100% 달성할 수 있을 거라고는 바라지 않는다, 하지만 할 수 있는 만큼 했으면 좋겠고, 할 수 있다는 걸 증명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할말이 없어서 나오긴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거 정규직 전환이 어렵다는 말로 들리거든요 혹시나하고 다른 분들도 이런 과제를 받은 적이 잇는지 궁금해서 몇몇 분들 한테 물어봤는데 다들 없다고 합니다. 수습을 연장하는 일은 있었어도 수습 일주일 남기고 이런 적은 없었다고.. 수습 연장도 있었다고 하니 원래 좀 빡센 곳인가 싶긴 한데 저한텐 연장 얘기도 없이 증명해보라고 하니까 그냥 성에 안 차니까 나가란 소리 같아요. 아니 진짜 지금 수습 종료까지 딱 일주일 남았단 말이에요. 이 시점에 이런 과제를 주는 의도가 너무 투명하지 않나요? 진짜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걸까요 그냥 짐 싸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턱끝까지 차올라있는데요...
88고스트
동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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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한테 카네이션 드리자네요.
제가 올해로 30대 중반이고 나름 사회생활 할 만큼 해봤다고 생각했는데 직원들끼리 돈 걷어서 사장님한테 카네이션 주자는 경우는 머리털나고 처음 봅니다. 저희 부서 부장님이 제안했다네요. 큰 금액을 내야하는 건 아니지만 애초에 어버이날이랑 사장이 상관도 없는데다가 저런 구시대적인 아부성 발상을 아직도 눈치 없이 입밖으로 꺼내서 아랫사람들 곤란하게 만드는 상사가 있다는 게 피곤합니다. 결국 막내 직원이 근처 꽃집 가서 작은 바구니 하나 사오기로 한 것 같은데 저희 회사 같은 곳 또 있나요??? ㅈ소 특인 건지... 나쁘지 않게 이직 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현타 세게오네요 이따 전달식하면서 억지 박수 억지 효도할 생각하니까 눈물 겹습니다
꺄오꺄울꺄르륵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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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재혼 가정은 부모님 어떻게 챙기시나요
친부모님은 이혼하시고 어머니 쪽이 재혼하셔서 새아버지가 있습니다. 지금은 독립했는데 그전까지는 새아버지랑 어머니랑 같이 살았어요 근데 틈틈히 친아버지랑도 교류는 하고있었습니다..그러다보니 매번 기념일 세분을 챙겨드리고 있는데 계속 되다보니 은근 부담이기도 하고 머리아프네요 결혼 할때는 또 어떻게 해야하는지......쓸데없는 걱정이 많아지네요ㅋㅋ
요밍밍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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