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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 협상 질문
최종합격 했는데 지원서 희망연봉 적는칸에 현재보다 30% 이상 인상된 연봉을 적었는데 처우 협상 할때 희망연봉 적은거 감안해주나요? 지금 연봉이 너무 낮아서 최소 20% 이상은 인상받아야 하는데 전직장 베이스로 후려치는거 아닐지 걱정되네요
베르세르크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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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가 공개 슬랙에다가 pr도 아닌 지적을 해놨는데 회사는 저보고 참으라네요
안녕하세요, 외국계 테크 기업에서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고 있는 5년 차입니다. 최근에 너무 어이없고 화나는 일을 당해서 객관적인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백엔드 전공이지만, 팀 사정상 가이드 문서도 하나 없는 생소한 프론트 업무를 맡아 고군분투 중입니다. 팀장과 시프트 시차가 7시간이나 나서 물어볼 사람도 없는 공백 시간에 혼자 독학하며 구현을 해냈습니다. 동료 한 명이 (이걸 혼자서 다 구현해둔 사람입니다)제가 올린 코드를 보더니, 1:1로 말하거나 코드 리뷰 툴 쓰는 대신 팀원들과 상사(팀장)가 다 있는 단체 채널에 제 코드를 박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놓고 이해도가 부족하다는 식의 모욕적인 문구를 써가며 공개적으로 저를 저격했습니다. 참다못해 제가 이사람에게 "공개적인 망신 주기는 무례하다, 이런식으로 pr을 하지말아달라"고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온 답변이 레전드입니다. 나는 기술적인 피드백을 한 거지, 너를 망신 줄 의도는 없었다. 팀의 가시성을 위해 단톡방에 올린 거다. 근데 네가 원하면 앞으론 툴에다가 써줄게. 끝까지 사과 한마디 없이 "나는 잘못 없는데 네가 예민하니까 맞춰줄게" 식의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네요. 이 상황을 지켜본 팀장은 한술 더 뜹니다. 제가 괴롭힘을 호소했는데도 서로 오해가 있었던 것 같은데 잘 해결돼서 다행이다. 기술적인 내용에만 집중하자며 상황을 대충 덮으려 합니다. 가해자의 변명을 그대로 읊어주며 저보고 참으라는 식이죠. 여러분은 이 상황 어떻게 보시나요?
고사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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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뒤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 50 에.. 참 지난 1년동안 많이도 절 괴롭히고 인격적으로 모독도 받으며 버티다 결국 권고사직까지 당했습니다.. 그러다 동일업계 쪽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좋은 조건으론 이직하진 못했지만 여기선 그런 대우는 받지 않겠죠? 새로운 곳에서 잘 적응해 나가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
어찌생각
금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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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스텝부서, 최소 몇년부터 경력인정될까요?
저는 주니어는 아닙니다. 첫 이직도 아니고요. 최소 몇년 경력을 채워야 이직에 흠?이 안될까요? 다른 글 보면 3년이라는 말이 있어서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아즈방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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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식당 추천 부탁드려요!
강남역, 신논현역 라인쪽 4인 저녁식사 예정이고 대화하기 좋은 곳이면 좋겠어요. 맛집이거나 핫해도 괜찮습니다! 자주 안가서 너무 모르겠네요ㅠㅠ
일빼고다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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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대학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계약직 2년 중고 신입으로 좋은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제 학력은 정규 학부생으로 나온 것도 아닌 대졸 학력이고 이로인해 학력에 대한 콤플렉스도 있고 조금 더 공부해보고 싶은 마음도 큽니다. 그래서 특수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력 콤플렉스도 해결하고 공부에 대한 욕망도 해결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취득한 석사 학력이 나중에 대기업 혹은 상위 중견 경력 이직 시에 면접관님들이 보기에 어떻게 비춰 보일지 궁금합니다.
차론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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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리스크관리 3년차 -> 투자운용 전환형인턴
현재 부동산 자산운용사에서 리스크관리 포지션에서 만2년 근무했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남자) 운용사 프론트(투자/운용)로 넘어가고싶은데 내부 이동은 불가능한 상황이라 이직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 투자/운용 포지션으로 6개월 전환형 인턴을 합격했는데 만2년의 경력을 버리고 전환형 인턴으로 새로운 시작을 하는게 올바른 선택일까요? 아니면 현재 포지션에서 사이드 프로젝트(IM작성 또는 모델링 공부) 병행해서 경력직 이직을 노리는게 현실적일지 고민입니다. 그리고 리스크관리 포지션에서 투자/운용역으로 포지션 변환하는 사례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바리디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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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흥하는 법
어린 나이의 왕, 능력 있는 숙부. 왕위 탈환 이야기로 각본을 바꾸는게 낫지 않으려나
재순이
금 따봉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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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디자인 교육 전문가에서 출판 트레이너로, 제2의 인생을 창직
퇴직 후 처음 석 달은 솔직히 멘탈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퇴임 후에도 전국으로 강의를 다니며 바쁘게 움직였지만, 정작 내 자신의 본질적인 업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깊어만 갔습니다. 지난 겨울 3개월 동안 오롯이 나만의 업을 찾는 시간에 집중했습니다. 매일 글을 쓰고 새로운 출판 시스템인 POD(Print On Demand)와 전자책(eBook), 그리고 아마존 출판까지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경험했습니다. 그 인고의 과정 끝에 단순히 글을 쓰는 작가를 넘어, 타인의 원고를 책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출판 트레이너라는 새로운 역할을 스스로 창직했습니다. 이 새로운 여정은 조금씩 결실을 보고 있습니다. 출판 트레이닝 1기 작가들을 성공적으로 배출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고 싶어 하시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하며 실전 임상 트레이닝까지 모두 마쳤습니다. 30년 디자인 교육자로서의 전문성이 이제는 교수, 교사, 예비 작가분들이 자신의 지식 자산을 아래한글로 직접 책을 지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게 돕는 삶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흔들렸던 석 달의 시간이 있었기에 지금 제가 걷는 이 길이 더 단단하고 확신에 차 있습니다. 퇴직은 마침표가 아니라 새로운 문장을 시작하는 첫 글자임을 매일 증명하며 살아가려 합니다.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는 저의 도전을 따뜻하게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의교육연구소 대표 소장, 출판 트레이너 올림
mookssam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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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후 채용검진 탈락 가능성?
오퍼레터 받았고 입사일까지 조율한 상태입니다. 채용검진 결과만 남았는데 제가 작년에 갑상선 암 수술을 했습니다. 검진 받으러 가니 과거 수술이력, 암이력까지 쓰게 되어있더라고요. 암수술한 사람은 5년 간 병원에서 다 알 수 있다고 했기 때문에 솔직하게 기입했는데요. 이게 채용 취소까지 이를 수 있을까요? 문진 시 의사 선생님께선 문제가 되냐 물어보니 요즘 갑상선암은 암도 아니다 왜 문제가 되냐 라고 하시긴 하셨는데... 저는 현재 약복용이나 항암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입사일 일정 상 이직할 회사에 검진결과가 넘어가기 전에 지금 회사에 퇴사를 말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퍼레터까지 받았으니 괜찮을까요? 불안하네요
랄ㄹ라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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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상을 관리하고 통치하는 방식
AI는 인류가 만들어 낸 최상의 도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인류의 지능을 넘어설 거라는 예측도 난무합니다. 그렇다면, AI는 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관리하고 통치할까요? 집단지성의 힘으로 대응방식과 전략을 만들어 볼까합니다. - 프론티어 M&A 회장 성보경 -
Sunbee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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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찌검하는 팀장 계속 버티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번 회사 내부 조직개편으로 팀장이 바뀌었습니다. 그런데 이 팀장은 예전부터 좋지않은 소문,사건들로 부서를 여러번 이동하신 분인데요 문제는 저희 부서에 오신지 1달도 안되었는데 저에게 손찌검을 하셨습니다 1. 회의중 제가 회의록을 안쓰고있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자리에서 손으로 제 몸을 치면서 뭐하냐고 하셨고 2. 이전 상사랑 진행한 장기PJT에 대해서 다른분이 자기가 모르는 내용을 회의에서 얘기했다고 손으로 절 밀면서 왜 보고 안했냐고 하고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사람을 겪어본적이없어 굉장히 충격을 받았는데, 더 무서운건 아직 부서변경된 지 1달도 안됐는데 저러는거면 앞으로는 얼마나 더 심해질까하는 두려움에 잠이안옵니다 이런 문제가 있으면 사내에 부서변경을 요청하든가 제가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jskwmdk
금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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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4인가구 월 생활비
4인가구 월 생활비 질문 입니다. 3살 1살 아이가 있습니다. 대출이자,통신,용돈,보험 등 고정 지출을 제외한 순수 월 생활비 얼마나 드는게 보편적인가요..? 첫째는 어린이집에 가고 있고 둘째는 아직 가정보육 중 입니다. 물론 소득과 소비 습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대한 절약한다는 관점에서 봐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요리조리출근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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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초개인화 경험을 설계하라.
지난 한해 인생 1막을 정리하면서 여러가지 시도를 했고, 그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도화된 기술이 집약된 기기와 서비스에 둘러쌓인 현대인의 삶이, 그에 비례해서 고도화되지 않는 이유와, AI가 어떻게 이를 해결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 봤습니다. 그리고 기존의 개인, 교육, 기업, 산업, 국가는 AI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어떤 고민을 해야 할 것인지 화두를 던져봤습니다. 기술로서의 AI가 아닌, 역할로서의 AI에 대한 책입니다. https://m.yes24.com/goods/detail/185661592
최호규 | 광운대학교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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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루 전 팀장이 한 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마음으로 퇴사 결정. 퇴사 하루 전날 팀장이 이 얘길 하더라. ”다음달에 저 육아휴직인데 퇴사하시니 아쉽겠어요“
독수리이형재
은 따봉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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