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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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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직원들에게 회사 험담하는 이사
능력은 뭣도없고 입만 살아있는 이사가 있습니다. 젊은 신입직원이 들어오면 항상 이 회사는 오래 다닐곳이 안된다. 급여도 작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모양입니다. 저는 신입사원을 교육하는 업무를 맡은 입장인데 다 교육시켜 놓으면 저런말해서 직원들 흔들어놓고 금방 퇴사하게 만드네요? 정작 본인은 아주 오래 근속하면서 왜 저런식으로 행동하는건지 이해불가입니다. 혹시 왜 그런건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제 머리로는 이해가 불가하네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조치해야할지도 궁금합니다.
돈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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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인사
퇴직인사 문구 고민하며 검색하다 이런 글을 보았어요. https://m.blog.naver.com/thankyousong/222277491473 옛날 감성이긴 한데 애정이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고 개인이 처한 상황도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메일로 짧고 담백하게라도 인사하고 떠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요. 저희 회사는 소리소문 없이 떠나는 분들이 많아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일잘러루팡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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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선배님들의 고견 구합니다!
현재 8년차 마케터로 소비재쪽에서 근무중입니다 제안온 회사가 있는데 제가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고 면접을 보니 앞으로의 마케팅 방향이나 플랜들이 제가 추구하던 결과 잘 맞더라구요 다만 잡플래닛이나 전재직자를 통해 후기를 들으니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이나 컨펌으로 야근이 지속된다던가..하는 부정적인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인한 직원들의 근속년수도 길지 않음) 선배님들이라면 마케팅 커리어와 포폴을 위해 이직할지 아니면 다른 회사를 더 찾아볼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몽몽이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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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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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지금 이순간
7년간일해왔던 회사 본사직군은 다를줄알고 기대하며 우여곡절끝에 본사직군왔더니 부려먹는건 늘었고.. 급여는 조금 대우는 뭐...ㅋㅋㅋ 결국 관두고 시작하게된 새로운 직종.. 회사입사전 살짝 마음을 흔들었던 일이라 덥석 물고 시작했더니... 뭐가이리 어렵고 힘든것인가 멘탈관리가 안되는 나 뭐 어찌되겠지, 해보자, 할수있다 매번 생각해봐도 개 그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만 듬.. 어찌할꼬
너구리롸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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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 관련 글로벌 회사에서 기술영업과 품질관리로 1년 3개월 일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9년 정도 사회생활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완성차/OEM 쪽이고, 전장 부품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 가격 협상, 글로벌 본사와 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이고 현재 연봉도 나쁘지 않지만 업무강도는 빡센 편 입니다. 인센티브 따로 없고 일주일에 1-2회 재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인증/시험/검증(TIC) 분야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Business Development 포지션 지원할 기회가 있었고 업무는 제조업체 대상으로 인증, 시험, 규제 대응 등을 포함한 서비스 영업이라고 합니다. 50% 재택 50%출장 입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1. 산업 전환 지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쪽인데, 인증기관으로 가면 산업이 완전히 바뀌는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 직무 성격 현재는 기술 기반 영업이라 엔지니어링 요소가 꽤 있는 편인데, 인증기관 BD는 상대적으로 서비스 영업 성격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증기관에서의 영업은 어떨지 아직 감이 안오네요. 3. 커리어 방향 인증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면 이후 - 다른 인증기관 - 컨설팅/ESG/컴플라이언스 - 글로벌 기업의 품질/규제/인증 쪽 등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제조업 → 인증기관(TIC) 쪽으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업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실제 커리어 전망이 어떤지 , 제조업 출신이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오기는 어려운지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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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바빠서 치이고...집에서도 와이프랑의 트러블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와이프가 친정에 가고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디에 말도 못하고 인생이 버겁다고 느껴지네요
울랄라콜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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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JD를 바꾸는 회사..드랍해야하나요?
제대로 된 이직을 처음 준비하던 와중에 한 곳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처우 협의중에..면접때와 다른 업무가 추가되고, 기존 업무는 빠졌습니다 추가된 업무는 빠진 업무보다 조금 더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이고, 제 이력서에 조금 더 맞는 업무이기는 하나, 제가 원하던 직무는 아닙니다. 혹시 입사협의 때 JD를 바꾸는 경우가 흔한가요? 회사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양배추추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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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근해서 똥싸나요?
아니면 출근전에 싸나요
상업송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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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프로 삭감
나이가 32살 연구원입니다 이 회사는 곧 3년 되가구요.. 처음 c맞았고 구조조정 대상자로 연봉 30프로 삭감 또는 권고사직 제안받았어요.. 암울하네요 버티고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권고사직 한 후 위로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가 나을까요.. 사실 제가 연구소 가기위한 박사 과정을 병행중이었는데 이참에 풀타임으로 전환할까 고민도 되고요 통계학쪽입니다.. 제 스스로가 정말 자존감 무너지고..이런상황입니다..
dldldl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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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역사이야기 연재하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프로듀서X
동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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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3일 (남긴) 일기
오늘은 다행히 하루 종일 외근이라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고객사가 있는 건물에 아주 고퀄의 커피전문점, 식당들이 있어 오전부터 고객사 건물에서 일하고, 내부 회의 화상으로 참석하고 고객미팅까지 하니 어느덧 저녁시간.. 이렇게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공간에 있으면 가끔 일이 너무 잘 되는 것을 경험한다. 아마 다른 동료들이 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거나 필요없는 접촉이 없어서 일것이다. 오늘 고객과 미팅하며 올해들어 고객사 내부적으로 조직 변경이 아주 다이나믹하게 일어나면서 내가 친하게 지내고 있는 고객분들이 회사에 남을 수 있을지 아님 다른 곳으로 배치가 되거나 최악의 경우 희망퇴직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인것 같다. 외국계 회사는 적은 인력으로 효율을 엄청 뽑아내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아직도 잉여인력들이 있는것 같아서 인사부에서 지속적으로 비용대비 인원이 적정한가에 대한 압박이 수시로 들어온다고 하니 여기도 조만간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뭐 나도 이제 83일 후면 자의로 그만 둘거지만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회사를 나가게 되면 지금의 이 차가운 구직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을 찾아 헤맬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지난 26년 넘는 직장생활에서 나는 딱 한번을 빼고는 모두 자의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고 후회도 해 봤다.. 2026년은 처음으로 이직을 고려하지 않고 퇴사를 하는 해가 될 것이고,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후반기를 보낸 후 2027년은 내가 가진 능력만으로 얼마나 빨리 그리고 안정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냉정하게 평가받는 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와이프는 많이 뷸안해 하지만 결국 언제고 나오게 될 회사 조금 일찍 나와서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향 후 20년을 살아가고 싶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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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관련
타지역에서 면접 본 곳에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물경력이라서 걱정이야. 합격한 곳은 경력 4년 이상인 중급개발자를 뽑는곳이었는데, 나는 현재 2년 반 되는 경력이어서 그냥 한번 넣어본건데 면접보고 합격해서 조금 얼떨떨해 개발언어가 C#이라는 공통점만 있지, 합격한 곳은 MES를 하는 곳이고, 내가 한 것은 프로그램의 기능추가만 했던게 다라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MES가 뭔지도 모르고 DB도 오라클이나 MSSQL쓴다고 하는데, DB는 학원에서만 배웠지 현 직장에서는 DB 안쓰거든 중고신입느낌으로 뽑은건지, 아님 중급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뽑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물경력인 내가 이직해서 잘 할 수 있을까? 못한다고 잘리면 어떡하지?
시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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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나이가 걸림돌이 될까요
올해 41인데 경력직 이직에 많은 걸림돌이 될까요..? 주로 핀테크 플랫폼 업체가 타겟인데 나이가 영 걸리네요
에헤라다이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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