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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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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어찌 생각하나요... 직원들을 속이면서 본인 편익을 추구하고 윗상사들껜 좋은 이미지로... 뒤에선 상스러운 말투로 그릇된 행동들, 직원들 갈라치기, 정치질.. 어찌 생각하나요..? 저역시도 이용당했고, 결국 필요없어지니 버려지는 꼴...회사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타옵니다. 사직서 제출 할 때가 온건가 싶네요..
아리가또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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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1년차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 24년 11월 이직해 현재 다니는 중견(이라쓰고 ㅈ소기업이라 읽음)기업에서 영업직군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책은 대리지만, 25년 전체매출의 15%정도 담당하고 있고, 그 어떤 거래처와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직 후 25년 3월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지만, 아들이 태어날때도 거래처와 소통하며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26년 1월 저와 같이 입사한 본부장님이 퇴사하고, 그 본부장이 데려온 수석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는데, 전 근로계약을 8:00-18:00로 했지만, 근무시간이 10시간이면 문제가 생긴다 하여 25년 2월에 근로계약서 수정 없이 본부장 지시하에 08:00-17:00로 현재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월부로 새로 바뀐 본부장이 갑자기 부르더니 업무에 관해 면담을 한 후, 근무시간을 09:00-18:00로 바꾸라는 지시(협박,강압)이 있었습니다. 다른 대안이나 절충 없이 본인의 조직은 그렇게 해야한다, 전형적인 꼰대마인드로 윽박을 지르더군요. 밖에 있는 신입직원, 부장, 과장들이 다 들을정도로요. 전 퇴근 후 육아에 참여하고 있어 어렵다고 했습니다. 녹음을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 이후 이메일로 바뀐 본부장에게 제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만, 돌아온 대답은 업무에 대한 얘기+조직관리차원의 질의였지 강요하거나 강압적으로 한건 아니였다 합니다. 메일자료 캡쳐 후 사내 인사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고, 노동부 진정까지 들어간 상황입니다. 현재는 인사씹기, 업무 지시를 안하는식으로 대응을 하네요. 앞으로 전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조선백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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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강아지 글 안올라오나요
월요일 힘듭니다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뱀 뭐든 환영합니다
라떼이즈홀수
은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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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주말행사
시종무식, 체육대회, 워크샵(토,일) 등 1년에 4번 주말 행사를 하는 회사.. 인사평가에 들어간다는 말로 강제 동의서 받고 참여시키네요..직원들이 프로그램도 짜고 진행하고.. 주말 수당, 대체휴무도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되는걸 알면서도 안바뀌는데 이런 회사 많나요..?
아이캔두이이잇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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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내고 열람도 안하는건 뭐죠??
여기에서 공고낸거보고 지원했는데 열람조차 안하는건 왜그런걸까요?? 꽤나 많은회사가 그러던데 내정자가있는건지 아니면 지원자가 너무 많은건지...
잘될거야2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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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에서 놀아봅니다.
3월 초까지 일이 없네요. 파일 정리하고 소설이나 써야겠네요. 진짜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참..
같이히오스해요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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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수락 후
리멤버에서는 제안 수락 후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타 구직사이트에서는 수락만 클릭하면 따로 연락이 왔는데 여기서는 처음 수락해봐서 그냥 기다렸더니 뭐 액션이 따로 없더라고요.. 제가 그냥 대화창에 이력서 첨부하면 되는건지 뭔지 몰라서 한번 여쭤봅니다. 헤드헌터 아니고 회사에서 직접 온 제안이었습니다!
스슈슝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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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은 정규직만 해당이죠..?
한국식 나이로 33, 문과 학사 여자, 계약직 2년 인턴 1회만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 신규 채용 서류 걸러지는 것 같아서요 경력도 일단 아묻따 넣어봐야할까요? 사실 경력으로 넣기엔 물경력 계약직에 기간도 3년이 채 안되니.. 혹은 자소서 컨설팅이라도 받아야하는 걸까요ㅜㅜ
고민이1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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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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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주식하는데 부럽습니다
저도 주식을 하지만 저는 매달 몇십만원 사서 모으는중이고 직장동료는 하루에 막 500씩 버는데 부럽네요 ㅜㅜ 이러다가 확 까먹기도 하겠지만 막상 저는 아둥바둥 10만원 오르면 좋아하는데 어쩌죠?
궁금해뭐가있
쌍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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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에이전시를 겪었네요ㅋㅋㅋㅋ
입사부터 소속감 안들고 꿔보 취급하는 회사는 첨이네 걍 적응해야지 생각했는데 윗선의 말도안돼는 행보를 보고 2주만에 퇴사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들리는 후문에 팀원 다 모아두고 내가 못해서 짤랐다네요? 내발로 그마둔건데ㅋㅋㅋ 그래놓고 왜 내가 마지막에 하고간 작업물 지디웹에 올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솜사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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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전화 관련 고민
여자친구가 공기관 재직 중이고 기업지원 관련 사업 진행 업무를 맡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애로사항이 몇 몇 기업에서 기관에서 명시해두지 않으나 대체 가능하다 주장하는 서류 등을 제출하며 검토해달라 재촉을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도 대체 서류 등을 가지고 검토해서 나간 건들이 있다고 하긴 하는데, 감사에서 문제가 됐었는지는 이력이 없어 조심스럽긴 합니다. 또한 여자친구는 해당 사업 경험이 많지 않아 그런 융통성을 발휘해야하는 상황에 시간이 조금 지체되고 있습니다. 원칙적으로는 안된다고 해도 무방하지만 성격 상 최대한 도움을 주고 싶고, 안된다고 잘라 말해도 민원이 들어오는 상황이라 합니다. 그래서 최대한 상사분께도 검토를 요청드리고 답을 구해오는 상황인데요. 문제는 상대 기업 담당자가 그런 마음씨와 민원 등을 빌미로 되도 않는 것을 마치 되는 것처럼, 어쩌면 권리로 느끼는 것 같아서요.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아침에도 본인 보고를 위해 전화해서 문자로 라도 검토 결과를 달라하였다는데, 화가 납니다. 여자친구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상황이구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닉네임씨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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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좋아하시는 분 계세요?
혹시 영어 공부 다들 주에 몇 번 하시나요? 링글 어플에서 서비스 기획 공모전을 하길래 대학생 때 이후로 처음 공모전을 나가보려고 해요! 영어어플에 대한 데이터가 있어야 해서 설문조사를 하고 싶은데 도움 주시면 넘 감사드리겠습니다 ❤️❤️ https://forms.gle/GQtQvVkF7i84etEF6
츄츄유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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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분들... 스트레스땜에 잠못자고 회사가기싫어서 악몽꾸는거 정상인가요
원천 1.2정도 받고잇습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원래 스트레스는 그냥 안고 사는걸까요? 월-금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거같다가 주말에 좀 자고 다시 반복입니다...
병병저쿵철이에요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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