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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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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of mz는 쉽지않네요.
안녕하세요. mz라는 단어가 요새는 영포티처럼 안좋게 쓰더라고요. mz신입이 와서 너무 개인주의적이고 개념없는 모습에 화도 많이 났지만 그러려니 하고 잘 대해줬습니다. 개인주의적이라는건 본인이 생각한 본인의 업무 외에 다른 민원이나 회의자료를 지시하면 왜 해야되냐고 반문하고 , 설명을해서 납득을해야 합니다. 그러다가 다른부서로가서 거기서 적응을 못해서 공황장애로 휴직을 내고 계속 휴직을 연장하다가 골프치러다니고 술먹고다니다보니 제대로 치료를 받지 않아 회사에서 휴직연장을 거부해서 회사에 다시 출근하게되었고 또 다른 부서로 발령이 났습나다. 그나마 처음 부서 선배들이 착한 편이라 타 부서가면 한달만 긍정적으로 대답하고 일하라고했는데 , 타 부서 첫날부터 인수인계 때 본인이 한달만 적응기겸 다른 업무를 인수인계를 받고 싶지않다고 ,말하는 사고를 또 쳤다고하고 너무 처음 부서에서 오냐오냐해주고 애 배려놨다고 하는데 .. 듣고 있자니 너무 기분이 나쁩니다. 그나마 사람만들어놨는데.. 오냐오냐라뇨.. 그 친구가 우리부서 욕을 안먹게 잘 생활하기를 바라며 끄적거려봅니다.. 학벌은 정말좋은친구인데 인성과 학력은 비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노답 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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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어른 사업
안녕하세요. 장인어른 사업을 이어갈지에 대하여 고민 됩니다. 현재는 공공기관에 재직중이고 5년차입니다. (30초반입니다) 아버님께서 하시는 사업은 중고 에어컨 판매입니다. 해당 분야에 20년 이상하셔서 그런지 그 업계에서는 평판이 좋고, 매출은 과거에 비해 줄었다고는 하셨지만, 잘 버시는거 같습니다. 아버님께서 한번씩 장난삼아 도와달라고 하시고, 와이프가 아버님과 대화해보니 형님이 받을 생각이 없다고 하셔서, 제가 하고자하면 물려주실 생각도 있으신거 같았습니다. 저도 생각도 있기도 하고, 육아를 했을때 일반 직장을 다닐때보다 조금 더 유동적일거 같은것도 장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걱정인 아버님과 사이가 틀어지는게 제일 걱정이 되긴합니다. 일이야 처음하니까 혼나면서 배우겠구나 생각하지만 너무 틀어질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혹시나 장인어른이나 사업을 같이 하고 계시거나 그런분들은 어떠신가요? 글을 주저리주저리 쓴 거 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범한장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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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회사에서 작은 회사로 이직하면서 느낀 작은 회사에서의 업무 장단점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제 경험을 글로 한번 써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간단하게 경력 소개를 하자면, 부산 항만쪽 회사에서 노무 담당으로 5년 일하다가 막 투자를 받은 작은 회사에서 오퍼를 받고 인사 담당으로 이직했습니다. 1년 일하고 다른 회사로 또 이직해서 4년 가까이 있다가 얼마 전에 퇴사해 지금은 무직인 상태입니다. 이직한 두 곳 모두 제가 첫 인사 담당자로 들어간 곳이었는데, 그간의 경험을 한번 정리해보려 합니다. 작은 회사의 장점부터 말씀드리면 우선 보고 체계가 굉장히 간단합니다. 보고서나 기안서가 제대로 없기도 했고, 구두 보고나 간단한 카톡 보고가 많아서 보고서 작업 시간이 거의 없다 보니 업무에 여유가 생기는 점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두 곳 다 첫 인사 담당 포지션으로 들어갔던 거라, 제가 하는 모든 업무를 제 주도 하에 추진할 수 있었다는게 장점이구요. 제가 하는 것들이 전부 그 회사에서 처음 하는 것들이다 보니 영향력이 확실히 체감됐고, 동기부여가 진짜 장난 아니었습니다. 뭔가 HR에 관련된 책에서 나온 내용들을 실현해 나가는거 같아서 처음 이직했을 때는 진짜 행복하게 일했습니다. 거기에 첫 포지션 특성상 제가 처음 만드는 게 곧 저의 업무 프로세스가 되는 거라, 대부분의 업무가 자연스럽게 제가 잘하는 것들 위주로 구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건 어찌 보면 제 한계이기도 한데, 어쨌든 체감 만족도는 굉장했습니다. 워라밸을 노리시는 분이라면 특히 좋은 환경일 수 있어요. 회사 자체에서도 인사 업무를 파악하기 어렵다 보니 간섭도 잘 없거든요. 반면 단점도 있었는데 연봉이 많이 줄어드는 건 뭐 당연한 거니까 넘어가고요. 경영진의 의사결정 질이 낮은 경향이 있었습니다. 결정의 근거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았어요. 그리고 직원들 간에 대화창이나 피드백 경로가 아예 없다시피 하다 보니, 회사나 서로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쌓여 있는 경향도 있었습니다. 설문이나 소통 세션 같은 걸 기안해서 올려봤는데 두 곳 다 잘 안 됐네요. 작은 회사라 정치질이 없을 줄 알았는데, 사람 사는 데는 그냥 다 똑같기도 하구요 .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단점이라고 느꼈던 건, 어쨋든 전 회사에서 계속 바뀌었던 대표들과는 달리 두 회사 모두 오너가 스스로 본인과 회사를 동일하게 여기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다르게 표현하면 오너가 회사를 위해 존재하는게 아니라 회사가 오너의 일련의 욕구를 위해 존재하는 것 처럼. 회사의 오너라면 비즈니스 관점으로 움직일 것 같은데, 오히려 가장 감정선이 약한 사람들이라는 인상을 받을 수 밖에 없긴 했습니다. 오너의 결정에 대해서 "이렇게 하면 이런 리스크가 있으니 재고해야 한다"는 식의 얘기를 많이 할 수 밖에 없었는데, 그런 얘기를 할 때 마다 업무적인 반론이 아닌 감정을 침범하고 있구나 라고 느껴지는게 저한테는 굉장히 어려운 경험이었네요. 저 때의 결정이 의미 없진 않았지만, 두 번 겪고 나니 좋은 회사를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아지긴 합니다. 저게 모든 중소기업의 특성이자 당연한 것인데, 제가 받아들이지 못 하는건지, 제가 이상한건지에 대한 고민이 있기도 하구요. 뭐 딱히 답이 있는건 아니지만, 작은 회사로 이직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한번쯤 이런 부분이 문제될 수도 있구나 하고 조금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파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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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당뇨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인데요
과장님과 썸이 어쩌고 저쩌고~~ 김대리 손을 잡았는데 이러쿵 저러쿵~~ 그런 달작지근한 글을 쓰려면 저같이 당있는 유저들에게 사과부터 하고 글쓰세요
떡개구리
쌍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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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x 회계사 이직
회계법인 재직 중인 tax부서 회계사입니다. 입사하고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업무강도가 조금 낮은 쪽으로 이직을 해보고 싶은데 보통 어디로들 많이 가시나요? 이직하신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
그만하자1234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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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에게 묻지 말아야 할 3가지 질문: 영입해놓고 관계를 망치는 리더의 습관
37편의 여정을 통해 우리는 시니어를 찾고, 검증하고, 영입하고, 안착시키고, 성과를 만들어내는 법까지 함께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시니어를 데려왔는데, 대화가 어렵습니다." 재미있는 건, 대부분의 경우 시니어가 어려운 게 아니라 리더가 던지는 질문이 잘못되었다는 겁니다. 오늘은 시니어와의 관계를 조용히 무너뜨리는 3가지 질문과, 그 자리에 놓아야 할 올바른 질문을 이야기합니다. 질문 1. "이전 회사에서는 어떻게 했어요?" 이 질문은 무해해 보이지만 독이 됩니다. 시니어 입장에서 이 질문은 두 가지로 번역됩니다. 하나, "당신의 과거 경험을 복사해서 우리 조직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둘, "당신을 뽑은 이유는 당신이 아니라 당신의 전 직장 간판입니다." 20년 경력의 시니어가 들으면 가장 의욕이 꺾이는 순간입니다. 그들은 과거를 복제하러 온 것이 아니라, 과거의 패턴 인식을 현재에 적용하러 온 것이기 때문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이 상황을 보시면 어떤 패턴이 떠오르시나요?" 이전 회사의 해법이 아닌, 시니어의 안목을 존중하는 질문입니다. 과거의 구체적 사례는 시니어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스스로 꺼낼 것입니다. 질문 2. "요즘 트렌드는 잘 아시죠?" 이 질문의 숨은 전제는 "당신 세대는 변화에 뒤처질 수 있다"입니다. 아무리 선의로 던져도 시니어는 이 질문에서 자신의 현재 가치가 아닌 나이에 대한 불안을 읽습니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은 주니어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니어를 영입한 이유는 트렌드 위에서 본질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도의 높이를 재는 것은 센서가 하지만, 그 파도 아래 해류의 방향을 읽는 것은 선장의 몫입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 본질적인 리스크가 있을까요?" 트렌드가 아닌 통찰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이 질문을 받은 시니어는 비로소 자신이 왜 이 자리에 있는지를 확인하게 됩니다. 질문 3. "빨리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을 던지는 순간, 리더는 시니어에게 두 가지 메시지를 동시에 보냅니다. 첫째, 나는 당신을 아직 신뢰하지 않습니다. 둘째, 나는 경험의 가치를 단기 지표로만 이해합니다. 우리가 12회 칼럼에서 다룬 90일 온보딩의 핵심을 떠올려 보십시오. 시니어의 진짜 성과는 첫 30일의 관찰, 다음 30일의 진단, 그리고 마지막 30일의 설계에서 나옵니다. 씨앗을 심은 다음 날 열매를 요구하는 농부는 없습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십시오. "처음 90일 동안 우리 조직에서 가장 집중해서 보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요?" 성과를 재촉하는 대신, 시니어의 관찰과 진단에 시간을 투자하겠다는 신호입니다. 이 질문 하나가 시니어의 충성도를 결정짓는 경우를 저는 수없이 보아왔습니다. 세 가지 질문의 공통점이 보이십니까? 잘못된 질문은 시니어를 과거의 경험, 세대의 한계, 단기 성과라는 세 개의 틀에 가둡니다. 반면 올바른 질문은 패턴 인식, 본질적 통찰, 장기적 안목이라는 시니어 고유의 무기를 꺼내게 합니다. 시니어는 답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가 제대로 된 질문을 던질 때, 비로소 답을 만들어내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시니어에게 어떤 질문을 던지고 계신가요? 혹시 오늘 이야기한 세 가지 질문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진 않으셨나요? 현재 시니어와의 커뮤니케이션에서 고민이 있으시다면 DM으로 편하게 공유해주십시오. 30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여러분의 상황에 맞는 소통 가이드를 함께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꾼
동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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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 무능함에 진절머리 난다
라이선스 비용 대비 품질 및 대응이 동네가게 보다 못한 듯
사스포칼립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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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상견례인데 결혼 참 어렵네요.
저와 여자친구는 현재 10월에 결혼을 앞둔 30중후반 예비부부입니다. 준비하면서 느끼는데 결혼에는 돈이 문제네요. 제가 느끼는 문제는 여자친구 집에서 지원도 없고 장인장모님께서 딸 결혼준비에 관심이 없으세요. 심지어 여자친구가 개혼인데도요! 저는 결혼 전에 살림을 합치면서 전세집 구할때 전세대출 받고 모자란 금액은 제 부모님께서 지원해주셨습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3-4천만원정도 해주셨고, 몇년전에 작지만 땅도 증여받았어요. 사실 여자친구가 여러 사정으로 인해 사회진출이 늦어서 모은 돈은 크게 없고 그마저도 대부분 투자나 적금으로 묶여있어서 지금 결혼식, 스드메, 예물, 신행, 상견례, 심지어 혼수 등 거의 제가 모아둔 현금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외 생활비는 서로 모아서 진행하고 있고요. 처음에는 제가 가진 돈 가지고 여자친구랑 같이 벌면서 어떻게든 진행할 수 있울 거 같았는데, 예기치 못한 지출들이 쌓이니까 점점 빠듯해지네요. 이 상황을 매달 가계부를 정산하면서 서로 공유하는지라 여자친구도 알고 있어서, 집에 조금만 지원해달라고 하면 안되냐고 물어보는데 돈 문제라 말 꺼내기 어렵대요. 예전에 예비 장인장모님과 식사할때 축의금 나오는 거 다주겠다 하시긴했는데, 지금 당장 필요하거든요...사실 진짜 한 1천만원정도만 더 있으면 딱 빚 안지고 하겠는데 쉽지 않네요 돈이 없으신 분들은 아닌 거 같은데, 딸 결혼 준비에 너무 소극적이에요. 지금까지 결혼한다고 주신게 이불이랑 4인 식기세트가 끝이에요. 그리고 곧 상견례라 그때 이런 저런 말 오고갈건데, 서로 안부끄럽고 얼굴 붉히는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안받고 할 수 있으면 안받아도 되는데 어렵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로니아스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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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부끄럽지만 새로 시작했습니다.
36세 남자입니다. 고졸로 26살에 취업해서 제품영업 판매직 했는데 사람한테 너무 질려서 나가면 더 잘 될 줄 알고 30살에 퇴사했습니다. 근데 현실은 다르더라고요. 개인사업 시작했다가 폐업했고 빚도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한동안은 거의 자포자기 상태였고 소일거리 하면서 술에 많이 의존하면서 지냈습니다. (지금은 운동하면서 많이 줄였습니다) 그러다 친구 소개로 자영업 매장에서 2년 정도 일했고 이대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IT 국비교육 6개월 수료 후 중소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원래 개발자를 목표로 했는데 SI영업으로 취업하게 됐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과장 달고, 사업도 하고 있는데 저는 신입사원으로 다시 시작한지 6개월정도 됐네요. 그동안 빚 갚느라 돈도 없고, 아직 불안한 상황이지만 그래도 결혼해주고, 응원해주는 여자친구도 있고 (올해 결혼 예정) 학점은행제로 학위도 따려고 등록했습니다. 늦은 건 맞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해보려고 합니다.
2회차후반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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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vs워라벨 고민입니다.(현명한 견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기혼 여성입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 여성분들이나 결혼하신 남성분들의 의견이 궁금해 글을 남깁니다. 30대에 접어들다 보니 워라밸이 중요하다고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아직 커리어에 대한 욕심도 남아 있어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는 워라밸이 좋은 환경에서 반복적인 업무를 하고 있고, 장기근속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다만 업무 난이도가 낮다 보니, 이 상태가 계속되면 추후 이직이 어려워지지 않을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나은 방향일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30대라면 안정성을 우선으로 하고 지금의 직장에 머무르는 것이 좋을까요? 2)이직이 더 어려워지기 전에 지금이라도 도전해보는 것이 나을까요? 3)현재의 워라밸을 유지하면서 자기계발을 통해 다른 방향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밀크티먹자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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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 갈등, 가치관 차이ㅠㅠ(가치관, 양가 가족들만남, 육아도움 등 문제로 인한)
내용이 너무 길어질것 같아 음슴체로 쓸게요.. 많이 길 것 같으니 예민하신분은 지나가주셔요..ㅜ 너무 큰 고민이 돼 정말 일기장에 푸념하듯이 썼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난 임신 약 6갤차고 약 3~4갤후면 출산인데 우리 신분 사정상 둘 중 한명의 국가로 가서 출산 하기로 한데다가 나도 급 해야할 일이 많아 바쁘고 출국까지 이젠 정말 남은 시간이 더 없기에 친정엄마에게 SOS해서 같이 약 2주간 동거동락하며 아기방도 만들고 집안 대청소 중임 내가 워낙 가사일에 소질 없는데다가 청소도우미를 써봐도 도저히 안 되겠어서 엄마를 불렀는데 처음엔 길어야 4일 생각했는데 내가 대청소 이틀차부터 임산부 필수 예방주사 맞고+감기몸살이 심~하게 걸려 약 6일간 아무것도 못했고 (*고민고민하다 타이레놀 조차 안 먹고 버티기로해서 회복시간이 더 길어짐ㅠ) 또 중간중간에 내가 일이 생겨 계획한 바를 빨리 다 못끝내 엄마가 머무르시는 시간이 길어졌어ㅠ 엄마 혼자 치우고 가시면 되는거 아니냐 싶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내가 물건에 대한 강박이라해야하나, 어디에 뭘 두고, 어떻게 정리하고, 뭘 버리고 둘건지를 이런걸 내가 관여 안 하고 가족이라도 타인이 마음대로 다 하는건 되게 싫어해서 큰건 아직도 다 못함 그래도 엄마 혼자 증말 고생 많이 하심ㅠ 내 밥 3시세끼 다 챙겨주시고 이것저것 구석구석 크고 작은것 등 아주 많이 정리하고 도와주고 계심 그런데 남편은 장모님 오셔서 한게 뭐있냐? 그냥 편하게 노시는것 같은데 언제 가시냐? 너무 불편하다, 나 집 따로 구해서 살겠다, 출산 후에도 그럴거냐 그러면 진짜로 내가 나가던지 장모님을 근처 원룸 구해 살라고 하셔라 해서 크게 싸웠어.. 이로 인해 난 진지하게 진짜 더는 같이 살기 힘들다 싶어 최악의 생각까지 계속 들어ㅠㅠ 부연설명 덧붙이자면 남편은 결혼 6년찬데 처음부터 지금까지 집안일이며 요즘 말하는 기획가사? 기획노동? 그런.. 가정이 굴러가고 생필품 사고 장보고 투자하고 이사하고 하다못해 공과금 내고 이런 등 관련해선 신경을 거의 0퍼대로 아예 안 쓰고, 못쓰고 살아. 본인 일 외엔 하는거, 할 줄 아는게 0에 수렴해ㅠ 맞벌이때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합의도 교육도 다 안 돼 그래 차라리 넌 돈이나 더 많이 벌어오데 집중해라, 난 가정일에 신경쓰는 그런 포지션 하자 됐어 아직이지만 육아참여도도 이미 남편의 출퇴근 시간은 아침9시에 집 대문을 나가 밤8시반~10시 다 돼야 들어오기에 육아 참여는 개뿔, 애 쳐다 볼 시간도 없을거임 주말도 학회니 세미나니 해서 좀 많이 바쁜편이라서ㅜ 이 관련해서 말하면 기승전 본인 말론 내가 돈 벌어오잖아, 벌지마? 이거임 그래서 할 말이 많지만 이미 많이 싸워봤고 노동강도 센 편 맞아서 치움 내 입장에선 돈 좀 벌어온다고 유세 떠네 싶지만 싸우기 싫어서 아주 참았어 결혼 3년차까지 이런 가사분담, 가치관 차이로 죽일듯 정말 많이 싸웠는데 둘 다 남 눈 무서워 이혼은 못하겠어서 안 했고 그냥 말을 말자! 로 됐어ㅠ 그래서 애 갖는거 많이 미루고 고민했는데 남편이 빨리 가지자 가지자 해서 시험관으로 결국 가졌어ㅠ 시험관 한 이유도 쓰자면 길고 할 말 많은데 서로 너무 싸워대서인지 관계 안 한지도 오래 됐는데 남편이 담배를 오래 펴서인지 기형정자율이 높아 자연임신 불가능하고 둘 다 나이도 먹었다 보니 그럼 바로 셤관 해보자 했는데 한번만에 성공했어.. 이 부분은 아주 로또고 감사하긴한데 너무 바로돼서 감사함을 모르는건지 의사샘도 계속 담배도 끊으라 하는데 전자담배는 괜찮다며 집안에서도 계속 피고ㅠ 이건 진짜 미친거지? 내 입장에서 보면 배려, 이해심이라곤 1도 없어ㅠ 임산부가 있는데 아무리 화장실, 자기 방안에서라지만 담배라니??? 나가서 피라해도 대충 어어 하고 말고 또 피다 걸리고 여러번째임.. 진짜 너무 화나서 양가에 다 알리는 등 크게 ㅈㄹ하고 싶은데 너무 많이 싸웠어서 이젠 이럴 에너지도 없긴하고 지겹기도 하고.. 후.. 차라리 이혼하지 왜 아득바득 우겨 애까지 가진건지..ㅠㅠ 임산부한테 물떠와라 집 치워라 무거운 물건도 니가 들어라, 임신하니 자주 부어서 밤에 다리마사지기 자주 하는데 시끄럽다 하지마라 이런.. 남들이 보면 완전 노이해, 경악할 수준이야.. 대체 나도 왜 같이 사는건지, 애는 왜 가지자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또 잘 지낼땐 많이 웃고 떠들고 되게 잘 지내.. 아주 아이러니하지만은 ㅠ 누가 보면 내가 많이 치우쳐서 참고 사나 싶겠지만 맞벌이땐 나도 세후 월 800가량 벌었고 남편은 세후 1500가량, 지금은 외벌이에 올라서 2천가량 버는데 남편 자산으론 시댁에서 받을거 등 많아봐야 현재 기준 3~4억 되려나, 난 증여와 현재 자산으로 따지면 내가 약 23억 언저리라 더 많고 남편네는 모두 은퇴 후 연금 200정도 받아 사시는것 같은데 거의 있는거 다 쓰시며 남편이 용돈 줘서 놀러다니시는듯함.. 물어봐도 말 안해줘서 모름. 여행을 국내외로 아주아주 많이 다니시거든 소득이 없으신데. 우리집은 아빠 아직 일 하셔서 바쁘시고 어릴때부터 아빠가 잘 버시고 투자도 잘 하셨어서 예나 지금이나 아빤 월 평균 약2~3천만원은 버시고 우리 삼남매 사립초, 조기유학, 미국사립대유학 다 보내주셨고 신혼집 사는데도 약 현금기준 5억가량 도움 주셨어 시댁은 1억정도 지금도 남편이 급전이 좀 필요한 상황이다 하니 정 필요하면 도와주겠다 하는 상황이셔. 또 남편 일하는데 힘든 상황 생긴거 친정아빠가 여러번이나 멀리 사시는데 오셔서 처리도 해주고 가셨고 등 고로 우리집에 금전적 정신적으로 도움 많이 받았는데 남편은 고마운줄 전혀 모르고 그깟쯤 뭐 대단하다고? 라고 생각하는것 같더라 시댁은 살면서 딱히 그런 도움 못주셨어 주실수도 없으시니. 남편말론 자기가 다 알아서 가능하니 필요없다 했는데 불가능 한거였고 결과론적으로 손쓰고 도와줘서 수월히 잘 넘어가니 하는 말임 아무리 남편이라지만 이런 점은 너무너무 얄밉더라ㅠ 아무튼 난 출산때도 남편이 바빠서 못오기에 친정엄마랑만 가서 낳고 와야하고 와서도 남편은 공항에 픽업조차 못나올 확률이 큰데 오자마자 독박육아는 불가능 할 것 같아서 친정엄마 도움을 한 초반 3갤은 받을까 했는데 남편은 같이는 절대 못산다, 3갤정도 원룸 얻으라고 하셔라 하는 중이야.. 그런데 당연 밤,새벽수유고 뭐고 남편은 신경 1도 안 쓰고 자는데 방해된다며 짜증낼게 너무 눈에 선한데 밤~새벽에 아무의 도움 없이 나 혼자는 절대 못할것 같은데 남편은 내 동생은 다 했는데? 주장 중임 ㅎㅎ 아주 정확힌 모르지만 내가 알기론 여동생네는 동생이 육휴 냈고 그 남편도 냈는지 재택인지 육휴인지 모르겠으나 육아 참여도가 아주 높은걸로 알고 있음 보면 사소한거라도 거의 여동생의 손발이 되어 빠르게 잘 움직이고 뭐든 되게 잘 아는거 보니 많이 해본것 같았거든 그래서 거긴 일단 아빠가 가능하고 양가 부모님도 가끔이든 매일이든 오셔서 도와주실수 있고 친정(나에겐 시댁)이 아주 가까이 살기에 크게 힘듦이 없었을거기에 비교군이 다르다 했는데 아무튼 남편의 결론은 또 도돌이.. 그럼 나 돈 벌어 오지마? 같이 3갤도 못지내고 지금도 너무 불편하니 당장 가시라해! 이거야.. 하..... 그래서 난 또 남편 직장땜 이사 오기 전에 아주 먼 장거리 이사라 집 사고 인테리어 한다고 시댁에 어쩔수 없이 나만 3갤정도 얹혀 산 적 있는데 나도 그때 불편했지만 사정상, 상황상 필요하니 참고 지냈다 너도 좀 참고 살아라 원하는대로 다 편하게 하고 살 순 없다 했더니 아니다 원하는대로 하고 살면 된다, 나도 그때 너 불편하면 단기방 구해서 살라하지 않았냐 그런데 너가 돈 아낀다고 안 한거지 않았냐(집 매수땜 큰 목돈이 필요해 당장 200~300도 아까운건 맞았음 지금도 당장 급전도 필요하고 애 관련도 목돈 많이 드니 그렇고ㅠ) 그러니 장모님 원룸 구해서 지내시고 출퇴근하시면 되는건데 왜 나더러 참으라 하냐 하는 완곡한 입장이야ㅜ 난 너네가족 거의 매달 1~3번은 만나 밥먹고 평균 6시간 이상은 같이 있다 오고 남편이 못가는 어쩔수 없는 상황일때도 난 시가족 행사에 혼자서도 가라해서 가고, 머나먼 거리 제사도 가고, 얼굴 20분 비추자고 왕복 2시간 이상 오간 적도 여러번이고, 바쁜데 시간 쪼개서도 달려가줬고, 남편이 친척들한테 명절에 상의도 없이 용돈도 많이 드리고ㅎ 이 부분도 너무 열받지만 말 아낍니다ㅠ 엊그제도 쌩판 알지도 본적도 없는 난생 처음 듣는 남편의 사촌의 사촌 결혼식인데 나 33~34주쯤의 만삭때(참고로 그 바로 다음주가 난 출국임) 약 1시간 반 더 걸리는 식장에 가야한다며 시부모님이 나랑 다 있는 가족단톡에 올리셨길래 이게 뭐냐 나 출국 일주일 전인데 했더니 그제야 넌 안 와도 될 것 같다 이러고..ㅎㅎ 참고로 가족 단톡은 시댁네만 있음 아버님인가 어머님이 만들어 나 초대하셨어. 나 입덧 심할 초기게 시어머니 생신이 다가오는데 우리집 기준 왕복3시간 거리에 있는곳 가서 먹고싶다고 오라시는데 난 서운함, 노이해가 폭발해서 안 간다 했는데 남편이 왜 예민하게 구냐며 랄ji해서 개판 싸우고 방파 할 뻔 했지만 남편이 사과해서 내가 다시 참고 넘어가긴 함.. 아무튼 대충 양가 분위기도 정반대, 가치관도 정반대 많이 달라보이지?ㅠ 고로 내 입장에선 난 자기네 가족등 온갖 생일이며 경조사며 명절이며 죄다 군말없이 다 가주고 용돈도 다 드리고 했는데 남편은 우리 부모님 생신때 케잌은 커녕 전화 하라해도 대충 생신축하드려요 하고 끊고 부모님이 몇 달에 한번씩, 대략 3~5갤에 한번정도? 볼일보러 오시면 짧게는 2박3일, 길면 5박6일 호텔에 계시다 가시는 경우가 많은데 밥 한끼 같이 먹자는것도 온갖 짜증 다 내고 귀찮고 불편한 티 엄청 내고ㅠ 그래도 싸우기도 싫고 아빠도 엄마도 일이 집중을 많이 해야하다보니 피곤한가봐 그냥 냅둬 다음에 먹자, 다음에 보자 하고 그냥 가시는 때도 좀 있었는데 난 너무너무 서운하고 그랬지만 진짜 싸우기 싫어서 냅뒀더니 이젠 콧대가 아주 에베레스트처럼 오르고 화룡점정이 된 것 같아 이걸 어떡하면 좋을까 고민중이야.. 남편 말론 장모님이 많이 웃으시는게 이상하다, 이해 안 간다, 말씀이 많다(남편에게 잔소리X 아니고 그냥 쫑알쫑알 텐션이 남편에 비해 좀 높은 편인데 그게 싫대 내가 눈치채고 엄마한테 몇번 말해서 남편 도착하면 한 20~30분 이내로 엄만 방에 들어가셔), 그리고 자기방 치웠다(옷이 산처럼 쌓아져 있고 방에 먼지가 너무 많은데 그거 개고 닦으신거지만 이 부분은 나도 자다 깨서 보고 놀래서 왜 허락없이 손댔냐고 엄청 뭐라하긴 했는데 시어머니도 내 물건 손 잘 대심 잔소리도 많이 하시고), 집도 좁은데 같이 지내는거 넘 불편하다 하는데 둘이 사는 집인데 40평대고 방4개고 1개 남는듯한 서재방에서 엄마 주무셔.. 집이 작진 않아 그리고 엄마랑 베이비페어 갔다와서 사온게 많아 짐이 너무 무거워 엄마가 가지러 좀 내려 오라했는데 그게 싫었다 그게 트리거가 됐다 이거임 참고로 베페도 베하(베이비하우스)도 남편이 귀찮다고 피곤하다고 안 가줘서 최근까지 조카를 키워본 경험이 있는 엄마가 그래도 난생 처음인 나보단 잘 아실거기에 마침 계시는 동안 개최해서 같이 가달라 한거임 난 봐도봐도 도저히 잘 모르겠더라고ㅜ 암튼 요약해보자면 친정엄마나 아빠가 나에게, 우리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됐고 돼주셨지만 남편은 너네 부모님, 가족 다 싫다 불편하다 주장 중임 그럼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 난 시댁가족, 시댁 친척들이 편하고 좋아서 군말 않고 온갖 가족행사에 다 가주고 석달간 같이 지내고 그랬는줄 아냐 그럼 나도 니가 하는것 처럼 싫은 티 엄청 내고 거의 다 안 가겠다! 하는 중이야.. 애 낳곤 내가 몇 달간 친정에 가서 지내던지 내가 원룸 구해 나가던지 고민중인데 남편이 엄마와 우리가족을 평가하는 말 듣고 정이 너무 너무 떨어졌고 서운함이 너무 커져서 아주 많은 고민이 돼..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을까.. 아니면 그래도 생명에게 죄는 못짓겠으니 낳고 결판 지을까 등등 잠도 못자고 밤부터 지금까지 계속 울고 고민중인데 답이, 해결책이 안 보이네..ㅠ 너무 길고 횡설수설한데 읽은 사람 있으면 이해해주라 마음이 너무 서운하고 속상하고 힘들고 슬프다..ㅠㅠ
닉넴닉넴뭘로
은 따봉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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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남친 오피스텔로 이사간 여친이랑 싸웠는데요
알면서도 이사한 여자친구가 잘못한 건가요 아님 제가 예민한 건가요 얼마전에 여친이 이직하면서 회사 근처에 있는 오피스텔로 이사했습니다 어제 남은 이사 짐 정리 도와주고 잠깐 오피스텔에서 놀다가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1층에서 담배 피우고 있던 사람이 구남친인 걸 보고 알게됐습니다 예전에 서로 알던 사이라 얼굴 알고 있어요 여친한테 캐물어보니까 예전에 둘이 사귈 때부터 여기 거주 중이었고 여친이 집 보러왔을 때도 한번 마주쳤다합니다 그런데도 이 오피스텔이 맘에 들어서 계약한 거라 하네요 이 가격에 이 정도 컨디션인 방이 거기밖에 없어서 어쩔 수 없었다는데 제 입장에선 기분나쁠만한 거 아닌가요? 제 상식으로는 저를 생각했다면 피했어야 맞는 것 같거든요 솔직히 알면서도 들어간 여친이 이해가 안 가고 솔직히 별별 상상이 다 됩니다 제 멘탈을 위해서 좀 무리하더라도 다시 이사가면 안되겠냐 했더니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만 하네요 알고도 들어간 거면 혹시 미련이 남은 거 아니냐고 했더니 사람 의심한다며 오히려 저를 의심병 있는 사람 취급해서 어제 새벽까지 싸웠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객관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토마로우
동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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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채권브로커라도 가능할까요?
증권사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과 고민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저는 컴공 전공 출신으로 현재도 IT 직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낮은 학벌과 학점이 약점이라 이를 보완하고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를 병행 중입니다.(보완이되는지는모르겠으나..) 증권사 중고신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아무리 대학원 졸업에 CFA, FRM 등 자격증을 취득해도 학벌·학점의 벽을 넘기 어렵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그러던 중 채권 브로커라는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외모가 뛰어나면 채용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이야기와 함께, 고졸도 진입 가능하다는 기사(https://www.etoday.co.kr/news/view/2287594)를 접하면서입니다. 다만 채권 브로커에서 다른 증권사 직무로의 이직은 쉽지 않다는 정보도 있어 고민이 됩니다. 사실 저 뉴스의 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현재 스펙으로 채권 브로커 진입이 가능할지, 그리고 이게 증권사로 가는 현실적인 루트가 될 수 있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미미니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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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을때 네에~ 라고 받는 직장후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15년차 , 상대는 신입입니다.
굴애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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