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투표 이직 고민 투표
현재 이직 예정인데 두군데 중 고민이 됩니다ㅠㅠ a회사 (화장품) 1. 업무 레인지가 줄어듦 2. 기본급 기준 400 더 높음 3. 상여도 좀 더 높음 4. 잡플래닛 평점 2.0 5. 일이 많고 갈려나간다는 리뷰 많음.. 대신 사람들은 좋다함 (게다가 이 일들이 월말에 몰려서 더 힘등것같음) 6. 신용장 네고 있음 7. 출퇴근 시간 1시간 b회사 (철강) 1. 업무 레인지가 좀더넓고 2. 외국어 활용이 많아 평소에 좀 더 공부해야함 3. 영업적 특성 (전시회 등) 4. 잡플 평점 3점대 5. 출퇴근시간 45분 정도 6. 매출 규모 a회사의 1/5정도
ililjsis
03월 09일
조회수
121
좋아요
0
댓글
0
팀장 때문에 돌겠네요.
대외적으로 쇼잉은 굉장히 잘하지만, 내부 업무 운영은 전혀 체계적이지 않은 리더와 일하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누군지 말해버리고 싶네요, 팀장은 여자고 전 남자입니다.) 업무 지시는 대부분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즉흥적으로 내려옵니다. 생각을 정리해서 전달하기보다, 떠오르는 대로 바로 일을 시키는 방식이라 업무의 맥락이나 우선순위를 파악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게 진행한 업무 결과를 슬랙으로 공유하고 확인 요청을 해도 거의 보지 않습니다. 여러 번 태그를 해야 겨우 확인할까 말까 합니다. 반면 특정 인물에서 올라오는 보고에는 굉장히 빠르게 반응합니다. 편애가 아주 눈에 띄게 티날정도입니다. 어렵게 결과물을 가져가도 방향성이나 피드백보다는 “왜 이렇게 했냐”, “왜 나한테 먼저 말을 안 했냐”는 식의 반응이 먼저 나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업무 진행 중 확인 요청을 여러 번 했음에도 답을 받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원온원 미팅도 조금 당황스러운 경험입니다. 대화의 상당 부분이 다른 팀원들에 대한 평가인데, “일을 못한다”, “왜 그러는지 이해를 못 하겠다” 같은 이야기들이 반복됩니다. 팀원 입장에서 생산적인 피드백이라기보다는 동료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계속 듣게 되는 구조입니다. 심지어 임원급에 대해서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걸 들으면서, ‘이 사람은 다른 자리에서는 나에 대해서도 이렇게 이야기하겠구나’라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기도 합니다. 리더십에서 가장 기본적인 건 명확한 커뮤니케이션과 일관된 피드백, 그리고 팀에 대한 신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여러 번 원온원을 통해 어려움을 이야기해 보기도 했지만, 그때 잠깐뿐이고 실제로 바뀌는 모습은 거의 없습니다. 얼마 전에는 팀장을 제외하고 팀원들끼리 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 그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놀랍게도 제가 느끼고 있던 문제들을 다른 팀원분들도 거의 똑같이 느끼고 계시더라고요. 한편으로는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었구나’ 하는 위안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과연 배울 점을 찾기 어려운 리더 아래에서 계속 시간을 보내는 게 맞는 건지에 대한 고민도 점점 커지고 있는 요즘입니다.
겨울군알밤
03월 09일
조회수
1,081
좋아요
22
댓글
5
이직 고민..
잡플래닛 2점대 회사는 가면 안되는걸까요? 일이 엄청 많아서 갈려나간다는 리뷰가 많으나 최근 리뷰는 아니긴해요.. 직전 연봉보다 천만원 가까이 더 준다고 해서 고민되네요ㅠㅠ 근데 업무 레인지가 전보다 줄어들어서 커리어적으로도 고민이 됩니다
ililjsis
03월 09일
조회수
176
좋아요
0
댓글
2
삼캐플 카카오 보험 비교
*삼케플 3년 계산시(파손 자부담 각 15%, 25%) - 삼케플 분/파15 프리미엄 374,400원 (10,400 x 36 = 374,400) - 삼케플 분/파25 320,400원 (8,900 x 36 = 320,400)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카카오 3년 계산시(파손 자부담 10%) - 분실 1회 추가(총 3회) 262,800원 (파손보험 5100 + 분실 베터리 교환 패키지 2200 7,300 x 36 = 262,800) 분실은 모두 30% 자부담 동일 전 26 울트라 기준 카카오로 결정하려합니다 다들 어떤거로 하셨는지요
pacfsea
03월 09일
조회수
93
좋아요
0
댓글
0
투표 이직 해야할까요?(40대 중반)
중소기업 정규직입니다. 중소기업이기는 하지만 건물주이기 때문에 앞으로 최소 5년은 월급이 나올 것 같아요.(잘.. 나가지 않아요. 그냥저냥) 최근 부서가 이동하고 칼퇴는 하지만 하는 일이 너무 마이너하고 재미가 없습니다. 영업도 간간히 하구요... 지금 회사보다 3배 정도 큰 곳에서 이직 제안이 왔는데 계약직이에요. 관련 업무라 보람차고 나중 2년 계약이 끝나도 커리어 하이에 도움이 될 것 같긴해요.(나이만 괜찮다면) 주2회 이상 야근 예상합니다. 1인가구 이지만 이제 곧 40대 중반인지라 뭘 선택할지 고민이네요. 계약 끝나고 이직할 곳이 없을까봐 지금 제 연봉을 받을 수 없을가도 걱정이고... 급여는 제안 온 곳이 5%~10% 정도는 더 높습니다. 투표와 다양한 조언 부탁드려요!
헤헤헤이
쌍 따봉
03월 09일
조회수
322
좋아요
0
댓글
3
커피챗 제안이 왔는데요
헤드헌터가 면접 도 아니고 커피챗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회사가서 커피챗을 하기로 했는데 마음이 간절하지 않으니 그냥 편하게 업무얘기 하고 온다는 마음 가짐으로 갈까하는데 어떤 마음으로 가야할까요
이직하게해주세요
03월 09일
조회수
339
좋아요
0
댓글
1
친구가 없어서 그런가 은근 제 말이 반박을 많이 받네요
회사 얘기(소기업 기준O 스몰토크일뿐인 대기업X) 인데, 친구많다고 무슨 친구말이 정답이고 정보력이 뛰어난건줄아는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평소 친구 얘기 잘안해서 그런지, 친구없는게 약점으로 잡혔는지 맨날 친구가 어떻다더라~ 친구가 의산데 그 병원 싼데 거기로 가면 된다 이런식인데 반면에, 저는 인터넷 정보망들 위주로 많이 보다보니까 신빙성이 제로인건지 좀 안믿거나 반박하려는 그런 느낌이더군요 뭔 제가 말하는거마다 안좋게 삐딱하게 보는지, 그 사람 특징인건가 친구많은 E 특징인건가
초저액연봉
03월 09일
조회수
201
좋아요
1
댓글
1
이직 1년 3개월차... 이게 맞는걸 까요?
제가 제품 개발 및 기획, 마케팅 부서로 들어왔습니다. 인원은 40~60명 되는 회사인데.... 놀랍게도 입사하는 첫날...인수 인계 자료도 없고.... 팀내에 저 혼자 더군요... 나중에 뽑아 준다는 말만 반복하고... 기확서, 보고서, 부자재 등 모든 업무를 혼자 하다가.... 못참겠어서... 지난달 12월 보고서를 하나 써올렸습니다... 부자재도 싼것만 찾고.... 디자인이나 패키지도 싼것민 찾으면... 제시간에 성과도 안나오고 제품도 못한다고 보고서를 올렸는데.... 대뜸.... 저보고 생산 라인의 부자재랑 품질 관리로 가라고 통보하네요. 이게 맞는건지....어이가 없어서 푸념을 써봅니다.
익명의편지
03월 09일
조회수
204
좋아요
1
댓글
0
승진관련 이게 남녀차별인가요??
올해 연봉협상이 끝났는데 한 분이 이거 남녀차별이다라고 계속 하셔서 듣다가 다른 분들 의견 묻습니다 두 분다 과장 -> 차장 진급대상이었는데 최종적으로 남자 과장님이 승진되셨어요 두 분의 신상까지 적긴 좀 그래서 특징만 적자면 여자 과장님께서는 햇수로 3년정도 더 다니셨고, 석사 학위시구요 남자 과장님께서는 근속년수는 적은데 박사학위가 있으세요 둘 다 연구직인 관계로 학위가 중요하다 생각해서 전 남녀차별이라 말하는게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수수로로2
03월 09일
조회수
288
좋아요
0
댓글
4
합병으로 인한 근무조건 변경으로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도저히 이성적인 판단이 내려지지 않아 리멤버 선배님들께 고견 여쭙습니다. 현재 상황: 3년차 주임 / 인수 합병으로 근무조건 변경 변경 조건: 1) 실질연봉에서 20% 삭감 2) 근무지 변경 (차로 왕복 3시간 이상) 3) 기존 상사도 같이 이동 (정치질 휘말릴 가능성 높음) 4) 군대식 조직문화 5) 구성원 다 담배, 술 좋아함 (저는 술, 담배 다 X) 고민되는 부분: 1) 합병하는 회사에 기술적으로 배울 수 있는 팀장님 계심. 2) 경제가 어려워 이직 힘들다하여 생퇴사 자제하고 싶음. 3) 합병 거부로 인한 권고사직이 이직 시 불리하게 작용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 솔직히 일단 합병 회사 가서 보고 이직 준비하는 게 베스트겠지만 팀장님 한 분 보고 섣불리 결단 내리기엔 리스크가 큰 것 같아 고민입니다...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어떤 결정을 내리실지 고견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라방방스
03월 09일
조회수
179
좋아요
0
댓글
4
민원접수하고 진행하다가 속터져서 포기한다...
집이 서울경계지역에있음 고속화도로이용시 시경계지역잠깐 넘어갔다가 집앞으로 도착하는데 야근하고 항상 비슷한시간에 택시탑승을 해서 요금이 항상 비슷하게(1~2천원 차이) 나옴 2월말 야근하고 택시탑승(앱상 예상요금 48,000원) 시경계지역쯤 가니 시외찍혀있음 왜 찍혀있냐 문의하니 GPS로 단말이 자동찍힌다함 민원접수 후 내용들어보니 주행 중 시외지역 일부라도 지날경우 자동으로 시계할증 추가된다함 탑승서울, 하차 서울이어도 상관없다함 에휴... 민원 포기다
만년과장
03월 09일
조회수
103
좋아요
0
댓글
1
CAIA 준비생 정보교류/네트워킹 하실 분?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9월 CAIA Level 1 준비하고 있고, 관련하여 함께 준비하시는 분들과 교류하고자 합니다. 함께하실분들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1. CAIA 시험 정보교류 목적. 2. 비슷한 분야분들과 네트워킹 목적. (저는 LP 부동산/인프라 담당하고 있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s://open.kakao.com/o/gOaCgwki 참여코드: caia 인원이 어느정도 모이면 네트워킹 모임 한번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리티트리
03월 09일
조회수
89
좋아요
1
댓글
0
버티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아직 제가 어린걸까요?
안녕하세요 도저히 어디 말할데가 없어 이곳에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5살 어린나이에 입사하여 생산관리라는 직무를 처음으로 배우고 현재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년차 직장인입니다.) 모든 회사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제조업에 들어와 하루하루 미친듯이 변동되는 일정과 진행 상황 때문에 정신병이 올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온전히 파트를 분배하여 하나의 파트를 연차와 상관없이 무조건 책임져야하는 구조입니다. 대직자도 당연히 없구요.. 연차는 막내인데 어쩌다보니 팀내에서 가장 바쁜 파트를 담당하게되어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과 변경에 대응해야하는 상황들이 이제는 너무 버겁게만 느껴집니다. 신입사원 공채로 입사했을때는 꿈도 열정도 많았습니다. 일이 많아도 그만큼 배우는게 많아 할만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계속되는 시간적인 압박에 지쳐 울기도 많이 울고 심한 우울감에도 시달렸습니다. 한 5개월 전부터 계속 이직 시도를 했으나 처우가 맞는 곳을 찾기도 힘들고 아직 저연차라 그런지 그렇게 경쟁력이 있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직이 안될수록 계속 여기서 버텨야한다고 생각하면 지금도 너무 아찔합니다. 남들은 좋은회사 연봉도 괜찮은데 좀더 버텨보라고 하지만 시간이 계속될수록 제가 이곳에 남아있어도 괜찮은 상황인지 의문이 듭니다. 요즘 재취업도 많이 힘들다고 하는데.. 저도 이곳에 힘들게 입사한지라 두려운 마음도 큽니다. 저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jjjjud
03월 09일
조회수
616
좋아요
1
댓글
8
40중반 이직이 너무 안되요.
작년 괴롭힘으로 퇴사 후 지금 회사로 이직했지만, 직무도 전혀 안맞고, 구조조정도 심해서.. 다른 회사 찾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저번주 대기업 면접 보러갔는데 자기네는 대리급 뽑는다고. 그럼 왜 보자고 한건지.
오리매운탕
03월 09일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