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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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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학습상담,심리상담 무료로 받을수있는 곳이 있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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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접 시행착오, 친구들 직업 시행착오
저는 직업이 요식업-통신업-지금 콜센터라 이렇게 순환식 시행착오고 친구들은 대학교-대학원 회사-사업 사기업-공기업 이런 식의 점진적 시행착오라서 저도 친구들처럼 맞춰가고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호호호라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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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이번에 은행 관련 대기업에 붙었습니다. 연봉은 현재 급여에서 30% 올랐습니다. 문제는 워라밸이 없다고 합니다 새벽에도 전화 받아야 하고 주말출근은 당연히 나와야 되고 본인이 감당 가능 하겠냐 라는 얘기 까지 들었습니다 확실히 배울 점은 많아 보이고 실력도 늘 것 같은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나? 최소한 2년은 버텨야 하는데 가능할까? 생각이 듭니다 그냥 지금 있는곳에서 더 다니면서 좀더 여유로운 회사를 찾아봐야 되나 싶습니다. 이제는 체력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붙어도 고민이 되는적은 처음이네요
퐈이팅가쟈
금 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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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공격
K님~ 당신이 이유 없는 공격을 받는 입장이라면, 모든 반응에 설명하려 애쓸 필요는 없습니다. 이해의 깊이는 강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이 가장 강력한 답변일 수 있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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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언제 드나요
25살 2년차 직장인입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두럽고 유난히 가기 싫네용.. 이직 2개월 찬데 사소한 실수 할 때마다 (이미 알려준 내용인데..) 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고 쓸모 없어보여요 그러니까 안 그러면 되는 건데 2개월차 시선(?)에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도 새로운 곳에서 실수가 생기니 출근이 두려운 것 같아여 그리고 직장에 편하게 마음 나눌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여기가 3번 짼데 가장 규모가 큽니다 (인사팀이 약 20명 정도고 저는 인사팀입니다) 1번째 2번째 직장에선 한 달 안으로 마음 맞는 분을 만나 그래도 힘든 얘기 서로 하면서 버텨내고 일이 힘들어도 재미가 있었는데 마음 맞는 동료가 없으니 외롭기도 하고 회사에 마음 붙이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늘 동료와 함께 할 수 없는 것도, 실수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것도, 직장에 100퍼센트 만족할 수 없는 것도, 일하러 가는 곳인 것도.. 지금 그렇게 힘든 상황이 아닌 것도 다 아는데 유난히 출근하기가 싫어 이 시간에 철이 아직 안 든 mz가 괜히 글을 끄적여봅니다... 어른들도 출근하기 너무 싫지만 참고 출근하는 거겟죠..?
수려하다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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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남편이 내연녀와 이중살림을합니다 아들사업장일하고 월350을 받는데 제가산 아파트에서 살면서 관리비 18만원정도 내고 생활비를 안줍니다 아들이 400을 주다가 최근 350으로 줄였다고 생활비50주다가 못주겠다고합니다 이중살림하는 내연녀와 생활하니까 그런거라 돈에관한건 알겠지만 애들은 다커서 분가했고 10년이상 모신 시어머니는 5년전에 돌아가셨습니다 전에살던 아파트는 팔아서ㅈ남편 쓰라고해서 남편이썼고 내힘으로 산 34평 아파트에 살고있습니다 가전제품이랑 신축아파트 인테리어 비용도 제가 다냈구요 그런데 관리비만 주고 단돈50만원도 안주는 남자랑 살아야되나 그것도 바람까지난 남자를요 제가 연봉으로는 1억5천정도 됩니다 내가 많이번다고 저러는걸 이해해야되나요 지금은 솔직히 안줘도 불편한건없지만 기분이 나빠서요 이혼하자 나가라해도 못들은체합니다 내가 건강이 약하니까 재산을 노리는거 같아요 쇼윈도우로 산지 10년이상됐어요 너무답답합니다
별빛속으로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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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로테이션 소개팅 나갔는데 현타가...
8:8로 진행했는데 옆으로 옮길 때마다 기빨리고 했던말 또하고 또하면서 ‘내가 이 얘기를 했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헷갈리더라구요. 집와서 현타가 너무 와서 끄적여봤습니다. 현타가 좀 오래갈듯 싶네요
안녕하세요125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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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회사문화와 구조, 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
입사 1년 까지는 몰랐는데 점점 보면서 저희 회사 문화가 너무 안좋다라는 걸 느끼고있습니다 30인 미만의 소규모 회사이고 합법과 불법의 경계를 넘나들고..사내 악습과 회사 왕따 괴롭히고 거짓말하는 걸 자랑스럽게여기는데 대표부터가 그래서 대표 수족들도 동일하게 행동하고 대표도 거희 모든걸 눈감아줍니다. 강약약강에 윗사람에게 잘하고 아랫사람들 계속 내리치는 과장이 있는데 정말 나쁜인간인데 그런 나쁜품성이 대표가 비즈니스할테 필요해서, 많은보호를 받고있습니다 저는 그냥 시키는대로 하기는하는데 자꾸 누구 욕하고 대표가 나 좋아하는거 알지않냐며 멀쩡하게 일하는 다른부서 과장님이나 대리님들 욕하는게 어떻게 처신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가 보기엔 이 사람은 능력도 없고 실제 이직도 불가능함사람이고 굳이 뭘 배워야할지고 모르겠는 사람인데, 계속 저를 잡고 이런저런 애기하는데 어쩌면 좋죠? 그냥 네네 하고 넘어가기도 힘든게 회사분위기가 그렇개 하기가어려워서요. 힘들게 취업해서 경력 쌓고있는데 쉽지가않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릴게요
JY의좋은소식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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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당
현직장 중소 이직 두 곳 모두 오퍼 확정 (선택해야 하는 상황) 직무 영업입니다. 1.중견 계열사 임직원 200명 출퇴근 편도 30분 2.대기업 계열사 300명 이상 +연봉 100만원 더 높음 출퇴근 편도 1시간 20분 (9호선 지옥철..) 직무랑 하는일은 비슷하고 복지도 둘다 비슷해서 더 고민입니다. 네임밸류는 당연히 2번 대기업 계열사인데.. 그렇다고 완전 뜨억하는 대기업은 아니고요ㅜㅜ 처음에는 1번으로 정했다가 대기업 타이틀욕심때문에 고민이 너무 많아요 제 나이는 98년생 남 현실적인 조언 및 의견 부탁드립니다!!
하늘갓김치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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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면접날짜 재조율ㅠ 사람 살린다 치고 투표해주세요
커머스 대기업, 금요일까지 1차 실무 면접 일정 선택이었고 현재 전 휴직상태(재직중)라 시간은 많아요. 경력직이고 이후 전형도 있어서 이거 생각하면 면접 빨리 보는게 나은데 제가 무지성으로 다담주 22일(금) 했거든요...근데 좀 앞당길까 싶더라구요..6월 연휴도 겹쳐서...ㅠ 22일로 확전되어서 면접 안내메일까지 왔긴한데 회사에서 일정 준거라 재조율 말은 해볼 수 있을 거 같거든요... 하 면접 앞당기는 게 나을까요, 그냥 22일로가는 게 맞을까요...? (괜히 경력직 면접은 시간 끄는것보다 빨리 버라는 말도있어서) [회사에서 준 선택지] 15일(담주 금) 2시 18일 (다담주 월) 10시 ---> 4일이라도 빠른 18일로 할까 생각중 22일 (다담주 금) 10시 ---> 지금 선택한 안
보라도리마리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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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연봉 문의드립니다
비개발 사업직군이고(pm, 기획) 현직장 원천기준 9천 정도입니다(10년차) 게임업계이직을 고민중인데.. 혹시 10년차 비개발 1장이상은 많이 어려울까요?
파파야2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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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딸 울렸네요...
마음이 너무 무겁네요...ㅠ 얼마전에, 가족 여행 앞두고 딸 데리고 쇼핑하면서 올리브영을 갔어요. 자기가 사고 싶었던 틴트가 있다고 조르는데 립밤 기능도 있고 색깔도 연하다고 눈빛을 초롱초롱거리길래 틴트 하나랑, 선크림 기능 되는 쿠션까지 하나 사줬어요. 근데 이걸 화장을 해도 된다는 신호로 받아들였나봐요. 처음엔 틴트만 바르고 다니다가 눈두덩이에 뭘 칠하길 시작하더니 점점 성인화장처럼 화장이 짙어졌습니다. 보다보다 이건 아닌거 같아서 화장은 나중에 성인 되고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얘기해주며 파우치 압수하고, 틴트랑 쿠션만 돌려줬어요. 벌써부터 독한 화장품 칠하면 나중에 모공 넓어지고 피부 다 썩는다고 설득하고요. 그러고 며칠 뒤에 딸이 카페 갔다와서 텀블러 안 꺼내놓은거 같길래 가방을 열어봤는데 커다란 화장품 파우치 안에 제가 압수했던 마스카라, 섀도우, 아이라이너 등등 화장품이 풀세트로 있더라고요. 거기다 렌즈까지... 보자마자 한숨이...ㅠㅠ 사진찍어놓고, 엄마한테 거짓말 한거니 앞으로 두 달동안은 용돈 없다고 했더니 화장하는게 뭐가 그렇게 잘못한거냐고 펑펑 우네요...ㅠ 딱 틴트까지만 했으면 좋겠는데... 한창 공부가 중요할 시기에 시간 뺏기는 것도 신경쓰이고 이러다 남자친구라도 생길까봐 걱정이네요. 요즘 애들은 다 화장한다고들 하는데 진짜 공부 챙기는 애들은 알아서 안하는거 같거든요...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해서 남겨봅니다. 지금처럼 화장 안 하도록 설득하는게 맞겠죠?
튤립마음
금 따봉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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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쪽이고 시료채취일을 하고있습니다.
기사자격증은 수질환경기사정도이고 지금 두번째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두번째회사에서 1년정도 다되가네요. 요즘 일은 빡쎈데 연봉이 동결상태라,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싶네요. 환경인허가나 컨설턴트로 가고싶은데 조언구하실 수가 있나요?
환경117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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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혼인신고서 작성을 반대하세요ㅜ
안녕하세요. 결혼준비하는 예비신부입니다 ㅎ 예랑이랑 거주지를 먼저 해결하고 결혼식장을 알아보기로 결정해서 집도 알아보고 lh나 sh도 지원을 하는중입니다. 그런데 lh나 청약 등 당첨되면 예비신혼부부전형이라 결혼식전 혼인신고서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희 부모님께 식을 치루기전에 당첨되면 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안내드렸더니 노발대발하면서 반대를 하십니다ㅜ 부모님께서는 결혼식 치루고 신고서를 작성해야한다 또는 식 치루고 살아보고 신고서를 작성해야한다며 옛날분들이라 반대가 엄청엄청 심합니다. 만약 당첨이 된다면 설득을 시켜야하는데 어떻게 설득을 시켜야 할까요? ㅠㅠ 저는 당첨여부를 확인하고 연락해서 화를 풀어드리고 싶은데 예랑이가 3일안에 연락드리는게 맞다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구합니다ㅜㅜ
모르는사람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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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방향성 및 포트폴리오 조언
안녕하세요 투자 비중 및 방향성 관련 의견 여쭙고자합니다 나이: 30 투자자산: 1.2억원 구성 포트폴리오 구글 4천 / 오라클 3천 /국내 ELS 4천 / tmf 5백 /그외 입출금 cma 1천 업무특성상 회사에서 증권앱 켜고 거래하기가 어려워 미국장만 하고 있는데 현재 포폴에서 국내상장etf(ex: kodex ai인프라, 로봇관련 etf 등)를 좀 담아볼까 고민인데 지금 시기에 어떻게 보시나요? 이유는 1. 양도세 250만원초과 수익으로 인해 미국주식 수익률 저하, 2. isa한도를 els로 꽉채움 3. 미국증시보다 한국증시에 더 높은 매력 입니다.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waave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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