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2년차 직장인입니다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너무 두럽고 유난히 가기 싫네용.. 이직 2개월 찬데 사소한 실수 할 때마다 (이미 알려준 내용인데..) 스스로가 너무 초라하고 쓸모 없어보여요 그러니까 안 그러면 되는 건데 2개월차 시선(?)에서 체크리스트를 만들어도 새로운 곳에서 실수가 생기니 출근이 두려운 것 같아여 그리고 직장에 편하게 마음 나눌 분이 한 분도 안 계세요.. 여기가 3번 짼데 가장 규모가 큽니다 (인사팀이 약 20명 정도고 저는 인사팀입니다) 1번째 2번째 직장에선 한 달 안으로 마음 맞는 분을 만나 그래도 힘든 얘기 서로 하면서 버텨내고 일이 힘들어도 재미가 있었는데 마음 맞는 동료가 없으니 외롭기도 하고 회사에 마음 붙이기가 더 힘드네요 ㅠ^ㅠ 늘 동료와 함께 할 수 없는 것도, 실수도 시간이 지나면 줄어드는 것도, 직장에 100퍼센트 만족할 수 없는 것도, 일하러 가는 곳인 것도.. 지금 그렇게 힘든 상황이 아닌 것도 다 아는데 유난히 출근하기가 싫어 이 시간에 철이 아직 안 든 mz가 괜히 글을 끄적여봅니다... 어른들도 출근하기 너무 싫지만 참고 출근하는 거겟죠..?
철이 언제 드나요
05월 10일 | 조회수 704
수
수려하다
댓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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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
zetyhd
어제
잘하고 있고 다 잘하실 거에요! 걱정 마시고 차근차근 나아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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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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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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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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