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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가 넘으면서 느낀점
40대 넘어가니 확실히 인생 기어가 바뀌는 것 같아요. ​이전에는 욕심이 엔진이었다면, 지금은 그 욕심 때문에 과부하가 걸려 오히려 일이 삐끗하더라고요. ​체력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는데 예전처럼 야근하면서 체력을 쏟아부으려고 하니 몸도 마음도 지치고 실수가 많아지네요 이제는 욕심을 부리기보다 익숙한 것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자 합니다 50대나 60대가 되면 실무에서 내려와야 겠어요
에시스
금 따봉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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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에게 드리는 말씀
혼자 경영하지 마세요..
박노철 VVIP 자산의 관리와 이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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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대우 않는회사
회사 기본 인성 교육및예않는 회사입니다. 가지마지마세요. 인성교육 필요합니다.
@(주)플렛디스
하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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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CEO의 오른 팔인가요 ? 왼팔인가요 ?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대표의 아픔 창업주는 무엇으로 사는가 ? 꿈 ? 야망 ? 성장 ? 인정 ? 창업 초칭기를 거쳐 성장기를 거쳐 안정기에 들어서면 나이가 들고 힘이 빠진다. 재벌은 측근이 원수고 자산가는 자식이 윈수다. 믿었던 사람은 등을 돌리고 떠나고 가장 믿었던 사람이 뒤통수를 치고 권력은 갑질을 하고 태클을 걸고 얘기치 못했던 주변 상황은 비가 내리고 태풍이 분다. IMF. 중동 전쟁.석유빠동 .9.11.리먼 브러더스 금융 위기. 코로나. 트럼프 . 중동 전쟁 물가는 오르고 사람은 없고 돈 천만원에 갑자기 사직서 제출하고 자식들도 내 맘대로 안된다. 회사에 돈은 있어도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아니고 회사를 정리하고 싶어도 사줄 놈도 없다. 이대로 쓰러지면 직원은 새 직장 알아보고 우리가족은 상속세 세금 폭탄 회사 주인은 기재부가 되고 법원이 주인이다. 양도세 50% 증여세50% 중여 후 10년 이내 사망하면 이미 낸 증여세에 상속세가 부과된다. 세금 핵 폭탄을 맞는다. 남겨진 배우자 자식둘이 어떻게 살아가나 ? 그렇게 많은 기업 창업주 사망후 세금을 내지 못해 유가족까지 알거지가 된다. 이게 현실이다. 훗날을 기약해 가업을 물려 줄래도 빋을 자식이 없다. 그 사례 기업들 이름을 알 려 줄까 ? 눈물나는 드라마스토리 이니다. 락앤락 쓰리세븐 대기업은 예외인가 ? 증여세 양도세 상속세 번 놈보다 지켜보다 떼어가는 놈이 더 많이 가져간다.. 전세계 이런 나라 있는지 누가 알려주라 남들 잠잘 때 잠 옷 자고 남들 놀러갈 때 못 쉬었다. 비오고 바람 불면 너희는 잠을 잤지만 대표는 잠을 못 이룬다.. 나는 기업하는 모든 대표를 애국자이고 우리의 아버지고 어머니라 생각한다. 나쁜 기업가 있다. 있지만 엑시트 못하면 남은 기업 자산 남은 가족들에 내리쳐지는 칼날이 기업이다. 그래서 난 기업 대표를 돕는 일을 한다 기업의 절세와 성장 자산의 관리와 그들의 은퇴와 편안한 유족들의 삶을 관리한다.
박노철 VVIP 자산의 관리와 이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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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딱 1년-시댁대처법 알려주세요..
결혼 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입니다. 최대한 사실만 적어보겠습니다. 1. 상견례 * 친정엄마가 “사위를 너무 반듯하게 잘 키워주셨다”고 칭찬함. * 친정엄마가 “딸이 집안일이 조금 부족하다”고 겸손하게 말하자 시아버지가 “딸은 부모를 도와 집안일을 잘해야 한다”, “요즘 MZ세대는…” 발언. * 시어머니는 상견례 자리에서 신혼집 가전·가구 들어오는 날 제가 선약이 있어서 남편에게 받아달라고 한 일을 꺼내며 “그건 아니지 않냐”, “섭섭한 건 말해야겠다”고 공개적으로 지적. 2. 결혼 전 처음 시댁 방문 * 결혼을 6개월 앞두고 처음으로 인사드리러가는 자리 * 들어가자마자 시아버지가 종이둘둘말린 화일같은 걸로 등을 툭툭 치며 주방으로 가라고 지시. * 가자마자 시어머니가 끓인 떡국을 나르고 * 식사 시작하자마자 시부 첫마디가 “다음 떡국은 네가 끓여라.” * 1년 후 이 일을 남편통해 언급하자 “친 적 없고 손으로 쓰다듬은 것뿐” 이라고 부인 * 이어서 “들어가자마자 그런 게 아니라, 00이가 도울 생각 없이 계속 앉아 있어서 그랬다” 고 상황자체를 왜곡 3. 신혼여행 후 인사 * 신혼여행 다녀와서 인사드리러 갔는데 첫 술자리에서 시아버지가 “우리 아들은 건강하니 너만 건강 잘 챙겨라”라고 말함. * 저는 결혼 전 갑상선암 병력이 있음. * 건강으로 한건 기선제압당한 느낌 4. 유럽 신혼여행 선물 * 시부모님께 스카프와 좋은 칼 등 100만원 상당 선물을 사감. * 반응은 “시동생 선물은 안 사왔냐.”며 시부가 매우 언짢은 표정으로 꼴아보심.. 5. 추석 * 저는 양가 할머니가 모두 생존해 계셔서 명절마다 친척들이 모이는 집안. * 추석 전날은 나의 친가·외가를 하루에 다 방문하고 추석 당일과 다음날은 모두 시댁에 있기로 함. *그렇게하면 나도 내 친척들 모두 볼수 있고 당일과 다음날은 시댁에서 보내니 섭섭치 않을것으로 생각햇으나 * 시어머니가 “내 아들 뺏겼다”, “아들 기껏 키웟더니 남 좋은 일 시킨다”, “명절 전날과 당일은 시가에서 보내야지”, “며느리가 창피해서 말도 못 하겠다”고 함. 6. 시어머니 생신 * 맞벌이지만 제가 주로 요리하여 저녁준비- 남편이 좋아하는 음식들을 자주 해줌. (참고로 연봉은 내가 좀더 많음) * 가족 단톡방에 남편 잘 챙기고 있으니 걱정말라는 의미로 음식 사진을 몇번 올렸는데 시아버지가 “니네 시엄마는 아파서 요즘 잘 먹지도 못하는데그런 사진 올리는 건 약 올리는 거냐”고 함….. ;;; 7. 시어머니 무릎수술 * 수술 전후로 전화·카톡 자주 드림. * 병간호하는 시아버지 잘챙겨 드시라고 용돈도 따로 드림. * 친정엄마도 사부인이라고 30만원 보내드림. * 병문안도 감. * 퇴원후 주말에 집에 방문도 하기로 한 상황 * 그런데 퇴원 “당일” 전화 한 통 안 했다고 시어머니가 남편에게 전화해서 “네 처가 마음에 안 든다”, “사주를 보니 걔가 악귀가 씌었다”, “걔 때문에 내가 무릎이 아파서 수술을 하게됐고 아빠 건강도 안 좋아졌다”고 함. * 이 건은 바로 미안하다 사과하긴 하셨으나 본인이 아파서 나온 헛소리였으며, 끝까지 퇴원 당일 전화를 안한 건 잘못이라고함. 8. 시아버지 생신 * 용돈 50만원, 식사비 30만원. * 친정엄마가 불고기까지 보내드림. * 남편이 그 생신자리에서 좋게 며느리가 나보다 돈도 더 많이버는데 너무 무시하지 말라 부탁하자 대뜸 시아버지는 “너 결혼하고 변햇다?” 그리고 “돈 많이 벌면 뭐하냐, 비트코안 투자로 돈 잃었다며?“라고 말함. *어떻게든 약점을 잡아 본인이 우위에 서야하는 태도 9. 설날 * 남편 중요한 이직 면접이 설날 다다음날 잡혀, 면접 직후 방문 가능하냐고 여쭤봤더니 시부가 “그럼 나 절 못받는거냐”고 화냄. * “새벽 5시에 일어나 7시에 와서라도 떡국먹고 세배하라고 지시” * 도착하니 이미 삐져서 방안에서 나오지도 않고 쳐다도 안봄 * “니 엄마가 새벽4시에 일어나서 이떡국 다 끓였다” 며 눈치줌 * 친정 할머니가 농사지은 쌀을 가져갔더니 “경상도 쌀 맛없는데 왜 가져왔냐”고 함. * 그렇게 세배를 강조하던 분들이 세뱃돈은 10만원. *참고로 우리는 그간 만날때마다 소고기, 장어, 호텔, 펜션여행, 용돈 50만원씩 좋은것 아낌없이 사드렸음.. 10. 며느리 사람 취급 안 해도 된다는 발언 * 이후 통화에서 남편이 세뱃돈 이야기 중 , 10만원이 뭐냐 창피하다고 하자- 시아버지가 “며느리는 원래 사람 취급 안 해도 된다”, “며느리가 허드렛일 하는 건 당연하다”, “사위는 대접받는 게 당연하다”고 주장. * 이후 서운했다고 말씀드리니 ““시대가 어느땐데 내가 그런말 하겠냐며” “40년 직장생활동안 내 별명이 덕장이었다고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잡아떼기. 11. 효도 경쟁 * “시동생은 100만원 줬는데 너는 뭐 해줬냐”며 형제끼리 비교. * 남편이 화가 나서 홧김에 800만원 드리자 400만원만 받겠다며 돌려줌. * 결국 400만원이라는 큰돈은 수령하며 체면도 챙김 12. 최근 어버이날 * 400만원을 받았던 분들이 갑자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너희 집은 우리 집 돈 탐내지 마라”고 말씀. * 그날도 식사와 용돈은 받고 가심. 솔직히 이제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막무가내로 하대하고 무례하고, 본인이 불리해지면 말한마디로 없던 상황 만들고, 거짓말, 뒷담화, 쌍욕이 난무하는데 (못적은게 훨씬 많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ohius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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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기업, 공휴일 연락 어떻게 하세요?
외국계 지사에 다니고 있는 주니어입니다. 본사와 연락할 일이 굉장히 많은데, 오늘같은 공휴일에는 자동 응답에 한국 공휴일이라고 적어놓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주 연락이 오고, 본사는 주말 대체근무를 할 때가 있어 그때마다 연락이 오곤 합니다. (지금은 일단 못 본척 알림을 꺼두었습니다) 평상시에도 시차가 나다보니 퇴근시간이 지난 후의 정기 회의 등등도 많은 편입니다. 생각보다 이런 부분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이럴때의 대응방법을 확실히 정해두어야 이후의 회사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마음이 편해질 것 같은데, 외국계 기업에 근무중인 선배님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딩딩딩리딩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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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자료·홍보자료 만들기
안녕하세요. 바이브에듀에서 운영총괄을 맡고 있는 박창원입니다. 저희는 AI를 활용해 교육 콘텐츠와 디지털 교구를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자영업을 하다 보면 본업 외에도 홍보글, 안내문, 직원교육자료, 고객 설명자료처럼 반복해서 만들어야 하는 자료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학원, 병원, 센터, 교육업에서는 수업자료, 복습자료, 퀴즈, 안내문, 교육자료 제작 부담이 더 큰 것 같습니다. 현재 저희는 타이핑에듀라는 서비스를 통해 이런 반복 자료를 AI 기반 교육 콘텐츠나 디지털 교구 형태로 제작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현장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싶은 단계입니다. 자영업을 하시면서 “이런 자료는 매번 만들기 번거롭다”거나 “이런 건 AI로 만들어지면 좋겠다” 싶은 게 있으실까요? 서비스 확인: https://www.typingedu.com/ TypingX: https://typx.ai/
박창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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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 팀장과 텃세
이직했는데 팀원이 본인들은 팀장욕하며 돈독하다네요 그런데 팀원들이 이직 7개월차 차장도 씹어요 제가 볼땐 mz들이 은따 텃세부리며 분위기 망치는걸로 보이는데 어떤가요?
어떻게살것인가3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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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자사주와 사내근로복지기금
주식 매각 자산주 사내근로복지기금 줄헌 자금 엑시트 저율 자산감소 법인 이익 잉여금 축소 법인세 인하 법인세 환급
박노철 VVIP 자산의 관리와 이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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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사람 싸움의 원인과 상대방의 아픈 곳을 보는 사람
인사관리란 그런 것 아닌가요 ? 포괄임금폐지를 앞두고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이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사측의 재무적 부담(세금·4대보험료)**과 근로자의 소득 감소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우회로'이자 '보완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기업의 이익 일부를 출연하여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쓰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노사 양측에 도움을 줍니다. ​① 근로자: 실질 소득 보전 (세금 없는 복지 혜택) ​포괄임금 폐지로 야근이 줄어 수당이 깎인 근로자에게, 기금을 통해 학자금, 의료비, 경조사비, 주택구입자금 대부, 문화체육활동비 등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회사가 직접 급여로 주면 근로자는 근로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사내근로복지기금법에 따라 정당하게 지급되는 복지비는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는 효과가 큽니다. ​② 사측: 인건비 성격의 재원 지출 시 세제 혜택 (비용 효율화) ​기업이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해 재원을 쓸 때, 급여를 올리는 것보다 기금에 출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4대 보험료 및 퇴직금 산정 제외: 기금에서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나 지원금은 '임금'이 아니기 때문에, 사측은 4대 보험료 회사 부담분과 퇴직금 충당금 증가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법인세 절감: 기업이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은 전액 손비(비용)로 인정되어 법인세가 감면됩니다. ​③ 유연한 보상 설계로 노사 갈등 중재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일은 그대로 하는데 월급이 줄었다"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 때, 사측은 기금을 활용해 카페테리아식 복지제도(선택적 복지)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정적인 임금 인상 압박을 유연한 복지 비용으로 흡수하는 완충 장치가 됩니다. ​💡 요약 및 제언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사측은 인건비 리스크와 관리 리스크를 안게 되고, 근로자는 소득 감소 가능성을 우려하게 됩니다. ​이때 법인세와 4대 보험료를 아끼면서 직원의 실질 소득을 높여줄 수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제도를 적극 도입·활용하는 것은, 포괄임금제 폐지라는 노동 환경 변화에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이고 현명한 솔루션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박노철 VVIP 자산의 관리와 이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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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회사와 노조 궁합
포괄임금제 페지에 대한 대응 파장은 뻔한 것 사내근로복지기금 운영이 도움을 줄 수 있는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매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사측의 재무적 부담(세금·4대보험료)**과 근로자의 소득 감소 우려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훌륭한 '우회로'이자 '보완책'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기업의 이익 일부를 출연하여 근로자의 복지 증진에 쓰는 제도입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노사 양측에 도움을 줍니다. ​① 근로자: 실질 소득 보전 (세금 없는 복지 혜택) ​포괄임금 폐지로 야근이 줄어 수당이 깎인 근로자에게, 기금을 통해 학자금, 의료비, 경조사비, 주택구입자금 대부, 문화체육활동비 등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를 회사가 직접 급여로 주면 근로자는 근로소득세를 내야 하지만, 사내근로복지기금법에 따라 정당하게 지급되는 복지비는 근로소득세가 비과세되므로 근로자의 실질 소득을 보전하는 효과가 큽니다. ​② 사측: 인건비 성격의 재원 지출 시 세제 혜택 (비용 효율화) ​기업이 근로자 사기 진작을 위해 재원을 쓸 때, 급여를 올리는 것보다 기금에 출연하는 것이 훨씬 유리합니다. ​4대 보험료 및 퇴직금 산정 제외: 기금에서 지급되는 복지 포인트나 지원금은 '임금'이 아니기 때문에, 사측은 4대 보험료 회사 부담분과 퇴직금 충당금 증가 부담에서 자유롭습니다. ​법인세 절감: 기업이 사내근로복지기금에 출연하는 금액은 전액 손비(비용)로 인정되어 법인세가 감면됩니다. ​③ 유연한 보상 설계로 노사 갈등 중재 ​포괄임금제 폐지 이후 "일은 그대로 하는데 월급이 줄었다"는 직원들의 불만이 터져 나올 때, 사측은 기금을 활용해 카페테리아식 복지제도(선택적 복지)를 확대하는 방식으로 타협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는 고정적인 임금 인상 압박을 유연한 복지 비용으로 흡수하는 완충 장치가 됩니다. ​💡 요약 및 제언 ​포괄임금제가 폐지되면 사측은 인건비 리스크와 관리 리스크를 안게 되고, 근로자는 소득 감소 가능성을 우려하게 됩니다. ​이때 법인세와 4대 보험료를 아끼면서 직원의 실질 소득을 높여줄 수 있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제도를 적극 도입·활용하는 것은, 포괄임금제 폐지라는 노동 환경 변화에 기업이 대응할 수 있는 가장 전략적이고 현명한 솔루션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박노철 VVIP 자산의 관리와 이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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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이직.. 할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국내 화학업종 중견기업 영업직 7년차입니다. 최근 헤드헌터 통해서 동종업계 외국계 업체 오퍼가 들어왔는데 조건이 이걸 잡아야될지 고민이 되서요 ㅠ 현직장 25년 기준 근로계약 : 4500만원(인정OT 포함) 고정상여 : 290만원 복지포인트 : 50만원 식대(비과세) : 240만원 통신비 : 70만원 성과금 : 60만원 25년 원천징수 : 4900만원 이직 직장 오퍼 기본급 : 4500만원(예상) 복지 : 회사 차량 제공, 유류비 무제한 성과금 : 본인 연봉대비 평균 30%정도 면접은 다봤고, 채용은 거의 확실한 상황입니다만.. 그쪽 HR에서 자꾸 제 연봉을 인정OT를 뺀 4천만원으로 보고 계산을 하더라구요.. 일단 이번주 중으로 오퍼레터 보낸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론 5천정도만 맞춰줘도 성과금 때문이라도 이직하려고 하는데 기본급이 동결인 조건이면 안가는게 맞나요? 실무 같이 할 팀장님은 따로 연락오셔서 인사팀에 최대한 요청은 해놨는데 꼭 왔으면 좋겠다 러브콜 주시긴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ㅠㅠ
인디안보이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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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R&D 사업에서 이런 일이 흔한가요? 갑질 대응 어떻게 하나요?
기관에서 지원사업을 담당하다가 퇴사 후 중소기업으로 이직했고, 현재 정부 R&D 지원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업을 관리하는 전문기관의 임원 및 부서장이 연구기간 동안 반복적으로 기업을 불러, * 정부지원금에 상응하는 매출 성과를 요구하거나 * 연구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계를 설명해도 받아들이지 않거나 * 선정된 과제에 대해 “애초에 왜 선정됐는지 모르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단순히 성과 관리 차원의 질책이라면 이해할 수 있겠지만, 연구개발 사업의 특성상 성과가 단기간에 나타나기 어려운 과제도 있는데 연구기간 내 매출만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듯한 분위기와 반복적인 언행에 상당한 모욕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 역시 과거 유사한 기능의 공공기관에서 오랫동안 근무했고, 기관의 성과압박을 모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선정된 과제를 수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이런 방식의 압박이나 선정 결과 자체를 부정하는 발언은 상상도 해 본적 없습니다. 혹시 정부 R&D 사업을 수행해 보신 분들이나 전문기관 대응 경험이 많은 분들께 여쭙고 싶습니다. 1. 이런 요구나 분위기가 실제로 흔한 편인가요? 2. 연구기간 중 지원금 대비 매출을 강하게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리 방식인가요? 3. 아니면 제가 겪고 있는 상황이 다소 이례적인 경우일까요?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제가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고 싶어 경험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dld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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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백오피스(재무팀) 계약직 채용 트랜드 및 처우가 궁금합니다.
증권사 재무팀 계약직 면접이 잡혔는데 정규직 오퍼도 같이 와서 고민중에 있습니다. 증권사 백오피스 채용 트렌드가 계약직 연장 이후 테크가 어떻게 되는지 요즘 채용 시장 트렌드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계약직으로 반짝 다니기보단 커리어를 좀 안정적으로 쌓고 싶은 마음이 있고 커리어 확장성면에서 맞는 선택일지 고민이 되서 여쭤봅니다
락스한잔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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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후 단기해외체류..고민이에요.
현재 회사가 매우 안좋은 상황입니다. (실적 악화, 구조조정 가능성) 규모가 크지 않은 스타트업인데 최근에 대표가 얘기하는 늬앙스로는 나는 구조조정에 포함하지 않고 데려가려고 하는 것 같은데.. 팀장급 포지션이고 재직한지 4년 쫌 안됩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회사 비전이 약해서.. 정말 반등이 될 지가 의문입니다. 현재 업무하는 데도 성과가 잘 나지 않는 상황이고 이러다 물경력 되지 않을까란 생각도 많아요. 그래서 육아휴직을 아직 안썼는데 (아이가 초1임) 육아휴직을 쓰고 아이 여름방학때 해외에 있는 가족집에 가서 2~3개월 체류하면서 아이 해외경험 시켜주고... 그 기간동안 리프레쉬 + 나에게 투자하는 시간(운동, 독서 등)을 보내면 어떨까란 생각을 한달 전부터 하기 시작했습니다. 육아휴직 한다고 얘기 꺼내게 되는 순간 지금 회사는 복직을 안한다는 얘기인데.. 참 대표가 어쨌든 믿어주고 있는 상황에서 뒷통수(?) 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이랑 이런 경험을 할 수 있는 순간이 지금밖에 없는건가 싶기도 해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돌아와서 재취업도 해야 하는데 나이도 있어서 고민이에요. 비슷한 고민하신 분들 계실까요?
부자되고파용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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