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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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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의 구직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30대의 신혼부부입니다. 저는 남편이고 아내는 현재 너무 기쁘게도 아이가 찾아와주어 현재 23주를 지나고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아내는 현재 계약직으로 근무중이며 현재 회사에서는 출산휴가를 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계약 종료가 되는 상황입니다. 근데 추후에 아내는 맞벌이를 할 생각이 있는데, 아이가 있으면 회사에서 안좋아한다고 계속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공백기때 뭘했다고 해야하나 계속 고민중이고 걱정을 하고 있네요 현실적으로는 저희가 맞벌이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시원하게 쉬라고는 못하는 상황이라서요.. 현실적으로 회사들에서는 아기를 가진 여성을 안좋아하나요? 그리고 구직이 잘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봉덕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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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가 쌓여갈수록 겁이나요
연차는 계속 쌓여가는데 잘하고있는지를 모르겠습니다. 주니어에서 계속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에요. 성과를 보여줘야한다는 압박만 커지면서 회사 생활이 겁이나요. 주변에서는 버티는게 대단하다고 하지만 그것도 잘 모르겠습니다. 저만 이렇게 부담인건지... 뭐가 문제일까요?
막막하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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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즈...
안녕하세요 저는 시니어 경력직 입니다. 창업 => 중견 => 스타트업 => 중견 이렇게 이직하며 다신 스타트업 안간다 하면서 규모 있는 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모순이 생긴게 일이 너무 재미없고 루즈합니다. 회사생활을 무슨 재미로 하냐 취미생활 해라 다른공부를 해라 다 아는 이야기고 머리속으론 이해하나 점점 이게 맞나 싶습니다. 요즘 같은시기에 배부른 소리 일 수 있는데요. 저와 같은 경험 있으신분들 있나요? 나름 경험치가 쌓이고 치열하게 살았다 생각하는데 제가 뭘 원하는지 모르겠네요.
뚜두두뚜두뚜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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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죄인인가요?
6개월동안 자리 비운 시간을 날짜와 시간 분을 기록하여 사내 감사에 제보하였네요 근퇴관련 기록이 상세하지 않은 제 잘 못이라네요 감사팀 제보인원은 저격으로 제보한 내용이 아니라 회사의 조직문화개선이라 며 제가 잘하면 된다고 하는데 공익제보가 원래 수개월동안 자기눈에 안보일때마다 날짜 시간을 분단위로 정리하여 제보하는 것 일까요? 차라리 팀장 싫어서 그랬다면 속이라도 괜찮지 공익제보라네요 업무상 자리비울때마다 일정 등록을 잘 해서 제보자가 팀장부재중 질문 받지 않게 해주라는 피드백을 받고 자괴감이 들어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적어봐요
고럼고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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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팀원이 퇴사합니다.
첫 팀장이고 첫 팀원의 퇴사 이고 인수인계도 부담이지만 그냥 속쓰리고 기분이 안좋네요. 회사생활이 뭐라고 서로 원하는 방향과 언어가 너무 달랐던거 같아요. 제 잘못을 인정한다는 말과 미안하다는말은 상황을 넘기기위한 그냥 한 말로 들렸나봐요. 미안하다고 한 뒤 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다시 싸우기 싫고 서로 기분 나쁘기 싫어 원칙과 기준을 다시 만든것이 팀원에게는 안좋게 보였나 봅니다. 제 잘못이죠 제 잘못이라 말할 곳도 없고 이세상 모든 팀원분들 미안합니다. 참고로 팀원에게는 고생했다고 퇴사 전날 할겁니다^_^ 그래도 인수인계 꼼꼼히 해주는 모습이 감사하네요.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도 퇴사 마려워서 멘탈관리법 조언 받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코리리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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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6/1부터 14일 간 환불 됩니다.
환불 건으로 고통 많이 받으셨죠?? 이제 6/1부터 14일까지 최대 200만원까지 환불됩니다. 어플에서 신청하시구요. 잔액이 0원인 경우에 탈퇴가 되니 이점 참고하여주셔요!! 이번에 싸게 많이 구매해서 스벅에 팔아서 차익남기시는 분들 계시겠네요!! 지금은 이러지만, 선거 끝나고 다시 잠잠해지면 다시 조용히 가입하셔서 드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아마도 어차피 시장경제라 수익실현 등은 뭐라 할수는 없겠지만요!! 어느 커피를 마시느냐는 개인의 자유기 때문에 뭐라 할수도 없구요. 쿠팡, 스타벅스, 다음번엔 어느 기업이 타깃이 될지 궁금합니다. 이참에 깊콘 매물이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싸게 쫌 먹게...(돈 없어서 잘 못사먹음) 아!! 최근 스벅 깊콘 주신 리멤버 운영진님들!! 기업 세무조사 안들어올까 걱정이 되네요!!ㅠㅠ (근데 스벅 주셔서 덕분에 너무 감사함) 꼭 강제로 사라지지 않고 초대기업으로 발전하는 기업이 되길 기원합니다!! [참고] 지금 스벅 주가는 하락추세에 있고 100불 지지받으면 또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보이네요!!
차가운핫초코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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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회사 선택
안녕하세요 현재 처음 입사하여 9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에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회사중에 어디로 갈지 고민이 많이 되어 의견을 듣고 싶어 올립니다..ㅠ 처음 회사도 중견이었는데 나름 업계에서 유명한 회사여서 그런지 이직할 회사도 괜히 좀 큰곳으로 자꾸 고민을 하게되더라구요.. A회사는 기본 연봉에 이런 저런 수당이랑 그런걸 다 합친걸 연봉으로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기본 연봉이 엄청 낮습니다. 괜히 찝찝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안정적인 부분을 보면 확실히 A회사가 나은거 같기는 합니다.. B회사는 아무래도 규모가 작아서 서류 같은것도 적고 자유롭게 일하는 분위기 인데, 작은 규모다 보니 체계는 확실히 덜 잡혀 있어서 그런지 업무를 좀 다양하게 봐야 하긴 합니다.. 기본 연봉 상승률은 A사 보다는 B사가 높고, A사는 중견이라 기본 복지 시스템이 있으나 B사는 따로 구축되어있는건 없는거 같네요.. A회사 중견 업력 10년 (커지기 시작한지는 5년) + 부동산 베이스 회사 매출 1600억 직원 200명 연봉 5천 중 (기본급 + 수당 포함) B회사 중소 업력 10년 매출 350억 직원 50명 연봉 6천 초 (순수 연봉) 어느쪽으로 가야할지..너무 고민이 됩니다. ㅠ 여러분들 이라면 어디로 가실거 같으신가요
Dotoree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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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저만 여기 네이트판…? 같나요? ㅋㅋㅋ
회사차원에서 직원들한테 시키는건지 몇몇 관종들이 하는지 모르겠는데 왜이리 주작같은 댓글 많이 달릴법한 글들만 많이 올라오는지.. 사실이라면 결국 제 얼굴에 침뱉기인 글도 많고요 회사 차원에서 하는거라면.. 참 한심합니다 ㅋㅋ
djdjdndn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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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반년 미만, 정규직 기술영업 vs 방송사 네트워크 운영 계약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서버,스토리지 하드웨어 영업 직무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신입사원입니다. 요즘 커리어 방향 때문에 고민 중인 사안이 있습니다. 서버나 하드웨어 기술 자체에는 관심이 있고 배우는 재미도 있는데, 막상 일해보니 고객 응대나 관계 형성, 영업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생각보다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제가 아직 미숙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직무 성향 자체가 맞지 않는 건지 판단이 잘 안 됩니다. 최근 지인을 통해 방송사 네트워크 운영과 관리 계약직 포지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1년 계약에 최대 2년까지 연장 가능하고, 바로 정규직 전환은 어렵다고 합니다. 다만 이후 네트워크나 인프라 쪽 경력으로 활용하는 사례는 있다고 들었습니다. 조건은 현재보다 급여가 꽤 올라가고, 수당과 성과금도 있는 편입니다. 출퇴근도 왕복 3시간 정도에서 1시간 이하로 줄어듭니다. 2교대 근무이긴 하지만 실제 업무량은 많지 않아 공부할 시간이 꽤 있고, 주말 대학원 병행도 가능하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현재는 정규직이고, 이직 제안은 계약직이라는 점이 가장 걱정됩니다. 지금 자리에서 기술영업 경험을 더 쌓는 게 맞을지, 아니면 계약직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네트워크 운영 쪽으로 방향을 바꿔보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루파루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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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배우는데 왜 수업 내용 정리는 안해줄까요?
저는 탁구선출 입니다 코치로도 꽤 오래 활동 했어요. 늘 수업이 끝나면 수업 내용을 기록하기 바빠서 아주 스트레스였고 매출을 만들어주는 회원들을 만족 시켜야 그게 돈을 버는건데 둘 사이에 연결점이 부족하다 생각했어요. 제가 불편했던 것과 회원들의 니즈를 2달 동안 파악해서 이제 곧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열심히 SNS에 글 올리고 있는데 설레기도 긴장되기도 하네요. 바이브 따위 집어치우고 전부 개발팀과 하나하나 만드는데 쉽지않은거 같아요...ㅎㅎ 서비스명은 오코 이고요. 혹시 관심있는 분들은 SNS에 댓글로 주시면 링크 보내드릴게요. 화이팅! 잘될 수 있게 응원해주세요:)
무인감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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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낸 건 잘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속상할까요
같은 전공수업 듣는 복학생 오빠한테 번호 쪽지를 드렸습니다. 대학 다니면서 처음으로 정말 관심이 생긴 사람이었고, 엄청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드린 거였는데 여자친구가 있다는 답변을 받으니 막상 많이 우울해요🥲 그래도 스스로 용기 낸 것만으로도 잘한 거다 라고 다독이고 있는데 사실 괜히 마음을 표현한 것 같고 부끄러워서 속상한 마음도 큽니다..🥹 이런 경험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겠죠..? 저 잘한 거 맞겠죠…
감자구마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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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1로 싸웠습니다...
살면서 여덟 명에게 둘러싸여 본 건 오늘이 처음이네요. 혼자서 그 인원을 다 상대하려니 살 떨리더라구요. 사실 오늘 8:1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사전에 어떠한 안내도 받지 못했고 규모가 큰 회사가 아니라 예상 못했습니다. 들어가니까 큰 회의실에 여덟 명이 일렬로 앉아있더라고요. 면접 볼 때 긴장 안 하려고 연습도 많이 해갔는데 처음 보는 8명이 제 경력기술서 팔랑거리면서 저만 쳐다보고 있으니 쫄리긴 쫄리대요. 여긴 컬처핏을 중요시 여겨서 전 직원이 면접관으로 참여하는 곳이랍니다. 그래서 막내급도 들어와 있던데 기분이 좀 그렇긴 했습니다. 그래도 준비해 온 거 열심히 하자는 마인드로 잘 답변하고 있었는데 면접관들의 질문 방식이나 태도가 무례하더라고요. 비꼬거나 꼬리잡기식 질문은 뭐 예상하긴 해서 열심히 방어전 펼치긴 했는데 다른 면접관이 한 질문을 안 듣고 있다가 비슷한 질문을 다시 던진다거나 이력서 안 읽고 왔는지 엉뚱한 질문도 다수였고요. 방어전 열심히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어느 순간부터는 저도 잘 보여야겠단 생각이 싹 사라졌네요...ㅜ 다 끝나고 나니 정말 8대 1로 한바탕 싸우고 나온 기분이 들더라고요. 면접도 무려 1시간 40분을 봤습니다. 압박 면접을 핑계로 지원자에게 갑질을 하는 건지 아니면 원래 그런 사람들이 모인 회사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그들이 말하는 컬처핏일까요?ㅎㅎ 날도 덥고 습해서 짜증나는데 집 가자마자 바로 맥주 한 캔 때렸네요. 인상 깊은 회사라 간단한 소회를 적어봅니다. 혹시나 합격 연락이 와도 당연히 안 갈 생각입니다. 이직 참 쉽지 않네요...
넹넹이넹넹이
금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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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레퍼런스 체크
경력직 서류 검토할때부터 레퍼런스 체크 하는 회사는 없겠죠??
으라차리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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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자산 LDI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팀 분위기, 초봉이 궁금합니다
@흥국자산운용(주)
clckfk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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