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전공수업 듣는 복학생 오빠한테 번호 쪽지를 드렸습니다. 대학 다니면서 처음으로 정말 관심이 생긴 사람이었고, 엄청 고민하다가 용기 내서 드린 거였는데 여자친구가 있다는 답변을 받으니 막상 많이 우울해요🥲 그래도 스스로 용기 낸 것만으로도 잘한 거다 라고 다독이고 있는데 사실 괜히 마음을 표현한 것 같고 부끄러워서 속상한 마음도 큽니다..🥹 이런 경험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겠죠..? 저 잘한 거 맞겠죠…
용기 낸 건 잘한 거라고 생각하는데 왜 이렇게 속상할까요
05월 28일 | 조회수 756
감
감자구마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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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어제
시간 쫌 지나면 괜찬아질겁니다... 할수있는거 해 뵜으니 후회도 없고... 미련도 안남구...
좋은 사람 만나세요..,
시간 쫌 지나면 괜찬아질겁니다... 할수있는거 해 뵜으니 후회도 없고... 미련도 안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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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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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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