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팀장이고 첫 팀원의 퇴사 이고 인수인계도 부담이지만 그냥 속쓰리고 기분이 안좋네요. 회사생활이 뭐라고 서로 원하는 방향과 언어가 너무 달랐던거 같아요. 제 잘못을 인정한다는 말과 미안하다는말은 상황을 넘기기위한 그냥 한 말로 들렸나봐요. 미안하다고 한 뒤 자존심이 너무 상하지만 다시 싸우기 싫고 서로 기분 나쁘기 싫어 원칙과 기준을 다시 만든것이 팀원에게는 안좋게 보였나 봅니다. 제 잘못이죠 제 잘못이라 말할 곳도 없고 이세상 모든 팀원분들 미안합니다. 참고로 팀원에게는 고생했다고 퇴사 전날 할겁니다^_^ 그래도 인수인계 꼼꼼히 해주는 모습이 감사하네요. 글을 올리는 이유는 저도 퇴사 마려워서 멘탈관리법 조언 받고 싶어서 올렸습니다!
결국 팀원이 퇴사합니다.
05월 28일 | 조회수 1,347
코
코리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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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초록슬리퍼
어제
이래서 초임팀장 밑으론 안가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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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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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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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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