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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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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분 계신가요?
문의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정년이나 회사 분위기 등... 혹시 답해주실 분 계신가요 ㅠ
@삼성화재해상보험(주)
방탕중년댠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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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상남과 연애해 보신분
장점이 뭐고 단점이 뭔가요 결혼까지 가셨나요
삐약기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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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1년차, 3년차 월급 실수령 3만원 차이
안녕하세요, 중견급 다니고있는 회사원입니다 만1년된 친구하고, 3년된 저하고 월급 실수령액이 3만원 차이인데, 이거 정상인가요? 당연히 고과 S A B C D 있고 A부터 받기 정말 힘듭니다 저는 앞서 2년간 B, A 받았고, 신입은 아직 고과가 월급에 반영이 안되어있습니다. ㅈ같이해도 B ㅈ빠지게해도 A받아도 신입이랑 3만원차이날거면 이게 뭔 월급 구조인지 모르겠네요 어떡하죠?
호롤리루러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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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원 안해주는 회사 많나요?
쉬발 ㅈㅅ기업이라 안해주더라고요. 근데 맨날 활용하라고 개 뭐라함.
Sibalrom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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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천 괜찮은걸까요오
3년차입니다 그냥 3개월차만이 그런생각이 들더군요 아 나빼고 다 30대 후반 ... 모두가 집사고 명품사고 돈이 많구나 다들 얼마 받는지가 너무 궁금해졌습니다 비록 20대 후반이지만 제가 잘 받고 이직한건지도 궁금하구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직무새봇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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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빈곤에 시달리는 하이엔드 타겟 대상 '시간 큐레이션' 서비스 수요에 대해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기획 중인 창업자입니다. 고소득 전문직 및 임원진을 타겟으로 한 [프라이빗 소셜 컨시어지]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바쁜 일정 탓에 새로운 인간관계를 맺을 시간적, 감정적 여유가 없는 VIP분들을 위해, 엄격한 면접을 통과한 파트너(대화 상대)를 1:1로 큐레이션 해드리는 서비스입니다. 단순한 만남을 넘어, '소음은 차단되고 대화의 밀도는 높은 완벽한 휴식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리멤버에 계신 훌륭한 선후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귀하의 시간 가치를 고려했을 때, 감정 소모 없이 완벽하게 설계된 2시간의 대화 파트너 큐레이션에 프리미엄 비용을 지불할 의향이 있으신지요?
송우진 | 루나틱스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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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복장이 잘못된건가요?(남자친구와 다툼)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남자친구랑 같은 연구실 사람이었고 먼저 졸업하고 제가 취업했어요. 오늘 반팔 흰색티(스탠타드)+ 검정 가죽자켓(스탠다드핏.. 폴햄꺼) 청바지+ 가방 가지고 출근했는데 왜 꾸미고가냐고 회사에 어울리냐는 등 애가 기분이 팍 나빠져서 지금 틀어졌어요. 아니 제가 있는 건물이고, 제 친구들이고 그냥 아무생각이 입는것인데, 왜 이걸 기분이 나쁘거나 별로였을때 기분풀라고 꾸민걸로 혼자 오해한건지도 모르겠어요.(전날 아무일도 없었어요) 이게 장난식 삐짐이 아니고 진짜 애가 화가 났어요. 왜그러냐 옷때문인건지 물어봐도 그게 맞다해요 심지어 기분틀어지면 하루 이상(24시간)은 말투도 딱딱하고 담날 데이트있어도 맘대로 하라 등, 어디간다고 했잖아 가. 이런식으로 말한던지, 답장도 잘안하고 혼자 숨어버려요 이제 4개월 만났고, 이거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를 했지만 아모르겠어요..... 어쨌든 요점은 제가 그렇게 잘못 입은건가요? 추가 부연 설명하자면, 남자친구는 편하게 입는 옷(트레이닝, 멘투멘, 청바지 통넓은거) 선호하는st이고, 가죽자켓 없다 그러고 데이트하기에 불편하다길래 안입는다고 이미 말을 했었어요. 치마도 무릎위 치마입으면 싸보인다 어쩐다 요란하고요..(입어봤자 저는 딱 무릎정도였어요 키가 작은지라) 제가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요? 이러면 보통 대처를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이따 남자친구 알바끝나고 전화로 이야기 하기로 히긴했는데..무슨 말부터 꺼내야할지 도통 모르겠어요
멋지게살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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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등급 신경안쓰고 싶은 선임급입니다
회사 다니면서 성과가 얼마나 중요한가요? 저는 상시업무만으로 이미 충분히 하루 근무시간을 다 채우는데 성과목표를 달성하려면 정말 매일매일 야근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승진욕심도 없고 인정받고싶은 생각도 없는데 맡은 업무만 해나가면서 회사를 다닐 순 없을까요 (저희는 성과가 개개인별로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는 구조입니다.)
김서방9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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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물을 안내리는 빌런이 있습니다
말 그대로 화장실 물을 안내리는 사람이 있는데 누군지 알수도 없고, 사실 파헤치는것도 좀 웃겨서 사로에 문 열때 살포시 열고, 변뚜는 닫혀 있으면 물을 먼저 내리는데 꼭 급하게 들어가서 올릴때 걸리니 황당하더라구요.. 더러움 미리 ㅈㅅ 이게 내리다가 대충 내린게 아니고 그 형태를 완벽하게 유지하고 있어서 누가봐도 안내린거거든요.. 다른 직원들은 본 경험이 없다고 하구요..ㅠㅠ 이것참.. 다른 회사도 이런일들이 있나요??
사용할수이씀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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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보려고 회사가 압박하고 있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6년동안 처음 맡는 재고관리업무를 하다보니 재고조사를 잘못해서 회사에 피해를 입히게 되었습니다.(약300만원) 팀장이라는 분은 부서옮긴지 3개월된 저에게 면담할때 "난 너 버린다" 이러면서 저를 부서옮기게 하려고 난리를 피우고 계십니다. (부서원들에게 얘 내보낼꺼다 라고 말한것도 있습니다.) 갑자기 팀장님은 고충처리로 저를 신고하셨고 (재고조사 불량으로 타직원에게 피해를 줬다는 명목) 저는 고충처리위원회에 끌려갔습니다. 고충처리위원회에서는 제소명을 제대로 듣지도 않고 그냥 맘대로 하더군요 현재 회사서 다쳐서 공황장애,우울증 약을 먹고 있어서 약부작용으로 인지능력이 떨어진다라고 이야길 하였지만 "공황장애,우울증약 먹으면 살빠지는데 당신은 살이 빠지지 않았으니 그렇게 이야기하기 어렵다." 이러고 앉아있네요 오늘도 예뻐하는직원이 연차로 다음주 3일간 없는데 제가 틀리면 뭘걸거냐 라고 물으시더라고요?? 아니 퇴사를 걸기를 바라는거 같은데 뭘걸까요 라고 되물으니 "내가 너랑 장난하는거 로 보이냐" 이러고 본인은 가버렸습니다. 답답합니다
sb bro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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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업무 담당이 아닌데 자꾸 시킵니다
이직도 안되고 여기 다니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하소연 한번 해봅니다. (부정적인 멘트로 시작해서 죄송합니다.) 제 담당 업무와 다른 일을 은근슬쩍 계속 시키는 분이 계시는데요, 같은부서이긴 하나, 그분과 저는 업무 담당이 나눠져 있습니다. A라고 칭할게요. A하고 저랑 같은 라인에 있는데 자꾸 본인 할일을 저한테 떠넘깁니다. 잡일부터 시작해서 본인이 작성해야할 파일까지 언젠가부터 한번 시킨 이후로 계속 시킵니다. 일 하다가 연관이 있는 업무라면 당연히 하는게 맞아 그런 업무들은 처리하고 있는데요, 스캔 좀 해와라, 복사좀 해와라, 한글파일 취합 좀 해줘라 등등 의사소통 오류로 한번은 시킨 일을 잘못했는데요, 그럴때마다 일을 왜 그렇게 하냐, 어떻게 알아보겠냐 등등 일 못하는 폐급 직원 프레임 씌워버립니다 제가 도와주는거로 끝내는게 아니라 제가 마지막까지 하나하나 다 챙겨야된다는 뉘앙스로 일을 시켜버려요. 오더를 잘 내리는 것도 아니고 항상 분명하게 말하지도 않아서 본인 생각이랑 다르게 해오면 그렇게 지랄을 해대네요. 제 할일도 있는데 그런거 고려안하고 본인이 급하다는 이유로, 제가 직급이 더 낮다는 이유로 다 시킵니다. 하루에 쳐낼 일들이 많은데 왜 같은 담당 후배한텐 안시키고 저한테 시키는지.. 들이받으면 하극상이라 저도 그건 못하겠고, 뭐 해결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진짜 제 이름이 불릴때마다 스트레스 받고 심장이 쿵쾅거리고 하루에 10번 이상은 불리는 것 같습니다. 이거 뭐 어떻게 해야되나요
gjeka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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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이 도벽이 있으신거 같아요..
너무 스트레스예요 점점 심해지는데 어떡하죠 1. 컵받침, 귀여운 소품 같은거 두면 며칠 뒤에 사라져있어요.. 처음엔 내가 요즘 정신이 없나보다 왜이렇게 물건이 없어지지? 하면서 온 사무실을 뒤지고 다녔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과장님이 범인인듯. 2. 첫번째 서랍에 가나초콜릿 10개 채워뒀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긴급으로 필요해서 쟁여놓는 편인데 어느날 갑자기 3개가 없어졌어요. 초콜릿 가지고 팀원들 추궁하기도 이상해서 그냥 있었는데 회사 공용 쓰레기통에 초콜릿 껍데기가 버려져있었음.. 참고로 제 서랍쪽 옆자리가 과장님 자리예요. 3. 어느날 제 키보드가 먼지 끈적하고 더러운 걸로 바껴있어서 다른 사람들 키보드를 다 확인했는데 과장님이 가져간거였어요. 이때부터 의심 시작. 4. 샤넬 핸드크림 잠깐 쓰고 책상 위에 뒀는데 돌아와보니 사라져있음. 다른 팀원들도 다같이 찾아줬는데 못찾았고.. 몇주 뒤에 과장님이 샤넬 핸드크림 바르고 있는거 발견..(남자분이 왜?) 과장님 그거 제가 잃어버린거랑 똑같이 생겼네요..ㅎㅎ 하니까 이거 와이프한테 선물받은거야~ 하셨는데요.. 다 심증이고 물증이 없어서 따지기도 애매하고 제가 이상한가 싶네요ㅠㅠ 여기에다가 다 못적는데 이거 말고도 많았어요... 괜히 정황만으로 일 크게 만들었다가 제가 곤란해질까 싶어서 신고도 못하겠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ㅠㅠ
루파루파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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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이 들었다는 증거인가요?
곧 마흔을 앞둔 30대(ㅋㅋ)입니다. 예전에는 분명 안 그랬던 것 같은데 요즘은 무슨 행동을 하나 할 때마다 입에서 자체 효과음이 자동 재생되네요. 의자에 앉을 때 아이고아이고~ 자리에서 일어날 때 읏차차~ 회사에서 힘들 때 효효효효... 효과음만 하면 다행이고 어쩔 땐 혼잣말을 타령처럼 합니다. 가만있어 보자~~ 양~말이~ 어딨더라~ 하는 거... 저만 그런 게 아니죠? 관심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주변에 아무도 없고 혼자 있을 때도 숨쉬듯이 추임새를 넣게 됩니다.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말이죠 ㅋㅋㅋ 예전에 부모님이 앉았다 일어설 때마다 "아이고 삭신이야~" 하는 거 보고 왜 그럴까 싶었는데 이제 제가 그 길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뭔가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추임새를 입 밖으로 내뱉지 않으면 무거운 몸이 도저히 안 움직이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 분명 20대 때만 해도 가뿐하게 잘만 움직였던 것 같은데 요즘은 저런 추임새 내뱉고 나서 급 서글퍼집니다ㅋㅋㅋ 이게 나이를 먹는다는 방증일까요... 저만 그런 거 아니죠?ㅋㅋㅋ
우리집냉장고털기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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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직장에서 어떤 클래스?(탱커 나옴)
직장에서 나는 어떤 클래스 담당인지 보기 https://randompick.co.kr
고앤스탑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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