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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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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만취해서 새벽에 집앞에 찾아왔는데 정 떨어져요
술 먹는다고 얘기도 안해줬는데 어제 퇴근하고 술자리가 있었나봐요 ;; 갑자기 새벽 1시 넘어서 전화와서 너네 집 앞이라고 나오라고 하는데 혀 꼬불거려서 취한지 바로 알았어요. 제가 본가 살아서 부모님 계시는데 어떻게 지금 나가냐고 하니까 아 나오라고!!! 이래서 아파트 10층까지 소리가 들리는거예요. 나갔더니 껴안고 보고싶었다고 진상부리고 갑자기 오줌 마렵다고 아파트 화단에다가 노상방뇨까지 했는데 제가 가려고 하니까 손목 세게 잡아서 자국까지 남았어요. 고성방가 & 진상짓 & 노상방뇨까지 쓰리콤보로 당하고 나니까 진짜 정털리네요.. ㅋㅋㅋㅋ 근데 저랑은 술먹으면서 아무리 많이 마셔도 한번도 진상부린적 없고 요즘 2주 연속으로 12시 넘어서 퇴근하면서 피곤한 상태에서 술 먹어서 처음으로 술버릇이 나온거 같아요. 평소에는 다정하고 돈도 잘벌고 좋은 회사 다닙니다. 헤어져야할까요? -- 여기까지 여친 입장으로 써봤는데 제가 남자입니다. 제가 미친놈인거 압니다. 여자친구가 지금까지 연락 안 받는데 빼박 헤어지려는 걸까요? 어떻게 해야 연락을 볼까요 도와주세요 술 먹고 진상부린적 한번도 없습니다. 요즘 회사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사귄지 30일 됐습니다.
수왕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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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답답한데 어디 말할데도 없고.. 여기다 말해봅니다.. 저는 규모를 논하기도 민망한 작은 회사에서 인사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소 두루뭉술하게 서술하는 점 양해바랍니다. 지난 28일에 한 동료가 퇴사 통보를 했습니다. 거기까진 그러려니 했지요 마음뜬게 보이기도 했고. 그제 여차저차 급하게 후임자를 구해오니 당혹해하면서 아직 인수인계 준비가 안됐다는겁니다. 그런데 이 분이 설 이후에는 연차폭탄 예정이거든요. 대체 언제 인수인계를 하겠다는건지 물어보니 마지못해 데려가더니 1시간 남짓 설명 좀 하더니 부서동료. 유관부서에 인사시키더니 모르는거 있음 이쪽에다 물어보라고 했다는 겁니다. 부서 동료들도 황당해 하며 제게 하소연 했습니다. 업무 아웃라인은 알아도 조언을 해줄만큼은 모르는데 인수인계를 대강 퉁치려고 한다고요. 여기서 끝이 아닌게 이분이 퇴사 선언하고 그냥 일을 손놓다시피 하면서 문제될 부분만 급하게 마무리 짓는데... 수정이 안되는 시점에서 인사쪽 관련업무에 구멍을 내놓은 겁니다.. 처음에는 이제 내 알바 아니다. 모르겠다로 일관하다가 출근해서 자료를 보더니(메세지등 기록을 보면 확실하게 증거가 남아있습니다) 태도가 돌변해서 어쩔수 없지만 해결에 노력을 다 해보겠다. 하더니 오후반차... 결국 태도만 바뀌었을뿐 아무것도 해결이 안되고 있으니 돌아버릴 지경입니다. 오후엔 제가 그분 자료 살펴보면서 수습 방안을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원래 안그러던 사람이 돌변해서 이러니 더더욱 당혹스럽고 스트레스 받네요.. 하여튼 어디다 털어놓고 싶어서 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피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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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들 이런가요.
너무 속상해서 그냥 하소연 할려고 글 올립니더. 먼저 금융 솔루션 업체에서 면접 연락와서 너무 설레서 3일동안 면접이랑 금융 도메인쪽 달달 외워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솔루션 업무가 아니라 파견업무였더라고요. 파견 가는 사람들은 사무실도 다른곳을 쓴답니다. 어차피 어디로 파견될지 모르니까요. 근무지랑 본사랑 주소가 다른걸 의심하지 않은 제가 바보같네요. 그냥 지점이 나눠져 있는줄... 원래 공고에 파견직인지 사무직? 인지 다 노출을 안하나봐요. 몰론 파견직 업무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솔루션인줄 알고 지원해서 그럽니다.
닉네임은 익명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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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22.27 마감…종가 사상 최고치
캬 이맛이지예 내 손에 잡힌 건 없지만 든든헙니다 이러다 진짜 6000 가는 거 아닌가요 며칠전 세일에 더 못 산 거 진짜 아깝네ㅠㅠㅠ
그레그레
쌍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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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제 남친을 직접 확인하겠다고 하는데 부담스러워요
팀장님이 자꾸 제 연애사에 너무 관심을 가지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글을 써봅니다. 단순히 농담으로 하시는 말씀인 줄 알았는데 요즘 들어 너무 부담스러워서요. 평소에 팀장님은 업무적으로 배울 점도 많고, 팀 분위기도 유하게 잘 이끄시는 좋은 분이십니다. 저도 입사하고 4년 가까이 많이 배우고 따랐고요. 그런데 가끔 사석이나 편한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면 꼭 주제가 제 남자친구 이야기로 흘러가면서 본인이 직접 제 남자친구를 봐야겠다고 하십니다. 제가 여중-여고-여대 루트에 아버지도 안 계시고 남자 형제도 없어서 주변에 아는 남자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팀장님도 제 사정을 다 알고 계십니다. 거기다 제가 성격이 좀 물렁한 편이라 예전에 잡상인한테 속아서 가짜 꿀을 강매 당한 적도 있고 길거리에서 사이비 만나면 한참 붙잡혀 있기도 해서 팀원들이 저보고 업무는 잘하는데 그 외엔 좀 어리버리하다, 물가에 내놓은 아이 같다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걱정(?)을 많이 하긴 했습니다. 그 때 팀장님이 농담처럼 남자는 같은 남자가 봐야 아는데, 저는 남자 보는 눈도 없고 주변에 봐줄 사람도 없으니 본인이 대신해서 괜찮은 놈인지 아닌지 봐주겠다고 하셨어요. 다들 농담으로 이해하고 웃고 넘어가는 분위기라 저도 별 생각 없었고요. 그런데 제가 몇 달 전에 진짜로 남자친구가 생겼는데(비밀로 하려다 들켰어요...) 농담이 아니라 진심으로 자꾸 만남을 주선하라고 하시네요. 본인이 밥이랑 술 다 살 테니 한번 데려오라고, 괜찮은 놈인지 직접 확인해 보시겠다고요. 당연히 저는 "제가 알아서 할게요~"하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포기를 안 하시네요. 지난번 제 생일에는 남자친구가 선물 뭐 줬냐 묻고, 월요일 되면 주말에 데이트는 잘했냐 하시면서 꼬치꼬치 물어보시는데 대답하기가 참 난감합니다. 사진 보여달라고 하시는 건 겨우 둘러대서 넘겼어요. 그것 때문에 남친이 회사 앞으로 저를 데리러 온다고 해도 거절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남친이 뭘 어떻게 해결할 수 없는 일이니 이런 얘긴 굳이 전하지 않았어서, 매번 둘러대는 것도 스트레스고요. 상사가 이렇게까지 제 사생활에 깊게 개입하려는 게 좀 이해가 안 갑니다. 4년을 알고 지냈지만 그렇다고 저희가 가족 같은 사이도 아니고요. 물론 제가 퇴근 후 간단한 술자리에서 커리어 고민이나 회사 내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놨던 적도 있긴 한데 저는 그건 어디까지나 업무의 연장선상에서 조언을 구한 거였지, 제 사적인 연애 문제까지 상담하거나 조언받고 싶었던 건 아니었거든요. 원래 팀원이 걱정되면 이런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건가요? 제가 사생활이라 좀 곤란하다고 말씀을 드려도 계속 그러시는데, 오늘도 점심 먹으면서 또 그 이야기를 꺼내셔서 솔직히 속으로 좀 짜증이 났습니다. 저보다 상사라 더 강하게 거절하기도 힘들고 어떻게 해야 이 관심이 끝날지 모르겠네요...
내게로토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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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비용 질질 끄는 웹사이트 제작업체
별것도 아닌 업무인데 환불 비용입금을 3회째(1.5개월) 딜레이 시켜서 스트레스 받아 하소연 해봅니다. 작년 12월 모 웹사이트 제작업체와 간단한 랜딩페이지를 제작했었는데요. 호스팅 업그레이드가 필요해서 이전 호스팅은 환불하고 새로 호스팅을 구매했습니다. 이전 호스팅 환불비용은 회사 정산 일정상 매달 10,25일에 입금이 가능해서 12/25에 입금준다고 했었고요. 근데 담당자가 내부 사정으로 1월 10일 입금해준다고 하더니 1월 12일에는 내일 중으로 처리해준다고 했다가 1월 14일에는 다른 담당자로 넘겨서 1월 25일에 처리해드린다고 하고 1월 25일에는 또 2월 10일로 딜레이 됐습니다. 그리고 2월 10일 또 다른 담당자로 넘기고, 2월 11일에 연락하니까 전체 상황 파악해보겠다고 끊더니 현재(2/12 17시)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환불비용 19만원 입금하고 마이너스 세금계산서 발행하면 끝나는 일을 지금 두달째 질질 끌고 있는데 납득할만한 사정도 공유하지 않고 그냥 내부 사정 때문이라고 죄송하다고만 하니 답답해 죽겠네요..;;
story123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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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편입관련해서 선배님들 의견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98년생 29살이고 전문대 디자인과 졸업 후 신발디자이너로 2년반(주임급) 일했습니다. 일하다보니 1. 4년제 나오신분들과 연봉차이 2. 대기업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학력제한 3. 원래부터 편입에 도전해보고 싶지만 개인금전 사정상 (지금은 나아졌습니다) 때문에 편입을 도전했습니다. 짧은기간에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당연히 붙을줄 알았던 학교들이 다 떨어지고 디자인으로 유명한 모 대학 이원화 캠퍼스 광고홍보학과(디자인과 복전 예정)으로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좋은대학교이지만, 나이를 감안했을때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까지 가야하나? 또 학교주변 인프라가 좋지않아 알바를 구하기도 힘들어 보입니다. (주변에 거주해본적 있어 압니다) 그래서 등록을 하는데 고민이 참 많습니다.. 만약 가지않게된다면 방통대를 졸업하고 대학원 진학을 노려볼것같습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윽엑윽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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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에서 담배 피우고 오는 게 흔한 일인가요?
주말에 소개팅을 했는데 만나기 전 카톡부터 재밌었고, 실제로 만나보니까 훨씬 훤칠하시고 저랑 관심사도 비슷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대화했었어요. 여러모로 분위기가 나쁘지 않길래 제가 먼저 근처에서 커피 한 잔 하자고 제안했었구요 그분도 흔쾌히 그러자고 하시길래, 그래도 저한테 호감이 있긴 하구나 하고 생각했었는데요! 그분이 갑자기 카페 앞에서 멈칫하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저 죄송한데... 담배 한 대만 피우고 와도 될까요? 금방 갈 테니까 먼저 들어가서 주문하고 계실래요?" 저는 비흡연자라 당황스러웠지만 일단은 알겠다고 하고 혼자 카페에 들어와서 자리를 잡았어요. 물론 금방 오시긴 했는데 담배 냄새도 나고 여러모로 표정 관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사회생활 하다 보면 상사나 팀원들이 회식 2차 가기 전에 잠깐 피우고 오겠다고 자리 뜨는 경우를 자주 봤어서 흡연자들은 식사 하고 담배가 엄청 땡기는 것 같다곤 생각했는데 그래도 보통 소개팅 자리에선 흡연하고 싶어도 참지 않나요...? 저희가 알고 지낸지 오래된 사이도 아닌데... 그분이 애프터 신청은 하셨는데 이게 마음에 걸려서 고민이 됩니다... 제가 소개팅이 너무 오랜만이라 헷갈리는데 소개팅 자리에서 담타 갖는 게 흔한 일인지 궁금합니다. 흡연자인 건 상관없는데 배려 없다고 느끼는 게 너무 깐깐한 건가요..
외않헤
쌍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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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쿠팡 네이버 등등
마케팅 순위 검색 노출 기반 마케팅 알아보시는분들 어디서 찾나요?? ㅠㅠ
마케팅전략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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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 필터 보고 현타 와서 앱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다들 집안 소모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분명 저번 달에 바꾼 것 같던 샤워기 필터가 오늘 보니까 완전 진한 갈색이 되어 있더라고요..ㅠㅠ칫솔도 보니까 모가 다 벌어져 있고.. 근데 중요한건 언제 바꿨는지 기억도 안나요 …ㅋㅋㅋ ㅠ 매번 생각해내는 것도 지치고, 일일이 달력에 적기도 귀찮아서 기획 부서 일하는 짬을 살려 ‘소모품 주기 관리 앱’을 하나 만들어보려고 기획 중입니다. 주요기능은 아래와 같아요. 1. 빠른 소모품 등록 :칫솔, 수세미, 필터 같은 건 미리 등록된 주기대로 클릭만 하면 끝. 2. 시각화: 수명이 게이지로 줄어드는 게 한 눈에 파악 가능 3. 다크/라이트 모드: 원하는 테마로 선택 가능 혹시 여러분은 생활하시면서 "이런 건 주기 체크하기 너무 힘들더라" 하시는 품목이 있을까요? 아니면 "이 앱에 이런 기능 있으면 무조건 쓴다" 하는 아이디어 있으시면 하나씩만 툭 던져주세요! 앱 개발은 완전 초보라 여러분 의견이 정말 간절합니다. 제대로 만들어서 나중에 꼭 다시 알려드릴게요!
sharony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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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티앤씨 가즈아
스판덱스 가격 오르던데 언제까지 간만 볼거야ㅠ
@(주)효성티엔씨
E와I사이어디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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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자격증이 도움 될까요?🙌🏻
총무일을 하다가 인사업무도 하고 싶어 지금 인사총무쪽으로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공고보니까 erp프로그램 사용자 우대라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erp인사1급 자격증을 따볼까하는데 어떤가요..? erp인사를 딸까요 아니면 전산회계1급 2급 전산세무 1급 2급을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길어져 여쭤봅니다 어떤 자격증을 제일 추천하시나요?🙂‍↕️
답답허네ㅠ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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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생각 (가볍게 봐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 최근에 일을 쉬면서 가끔 커뮤니티를 봅니다. 익명으로써 저와 다른 누군가의 생각이 궁금하기도 했구요. 최근 제 관심사가 결혼이다 보니 그쪽을 자주 보고있어요. 저의 남편 자랑이 약간 섞인 글이 될것 같습니다! ㅋㅋ 결혼이라는 제도앞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저는 작년에 혼인신고를 했고, 이번년도 결혼식을 앞두고 있습니다. 작년 서울시 신혼부부 전세대출 받았습니다. 짧긴 하지만 제가 같이 생활해보니 ‘결혼은 이런것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조금 적어봅니다. 제 남편은 조건으로 본다면 좋은 축에 끼지는 않고, 좋은 사람이고 또 저를 계속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줘서 결혼했습니다. 사귈 당시 퇴직금으로 하고싶던 일을 하지 않았고 저에게 다이아 반지를 사줬습니다. 제가 아파서 쓰러진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그 이후에도 남편이 잘 봐줘서 지금은 건강합니다. 물론 조건이 좋은 사람과 결혼하면 조금 더 좋은 집에서 따뜻하게 자고 일어났겠지만 저는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남편은 가장 친한 친구이자 가족입니다. 저는 기분이 안좋으면 말도 잘 하지 않고, 사과를 하는 것도 어려워하는 전형적인 자존심이 쎈 타입이었습니다. 남편은 저와 반대로 인정과 사과가 빠릅니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갔는데 저도 남편 덕분에 점점 인정과 사과도 빨리 하게되더라고요. 상대방의 인격은 좋으나 나쁘나 붙어 지내다보면 닮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주변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의 인격과 인상을 보라고 합니다. 밖에서 상대방의 평판은 곧 나의 평판이 되고, 싫으나 좋으나 같이 살게 되면 상대방의 인격이 곧 나의 인격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이를 가장 쉽게 알 수 있는 방법은 인상입니다. 자주 웃어서 눈가에 예쁜 주름이 지는지, 부정적인 생각에 자주 사로잡혀 미간에 주름이 지는지나 주름이 없다면 입꼬리가 올라가있는지 등이 있겠네요. 또 하나는 안광입니다. 눈이 맑은 사람이 있고 눈빛이 탁한 사람이 있죠? 별 차이 없는 것 같지만 의외로 큽니다. 상대방이 맑눈광이라면 축하드립니다 ㅋㅋ 겉으로 보여지는 조건으로 결혼을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저는 상대방의 다정함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정한 가장은 책임감이 강하더라고요 ㅎㅎ 저 밥 안굶기려고 뭐든 합니다. +오늘의집이나 인스타에 올라오는 유명한 집, 고급 인테리어 한 집, 고급아파트 등 하던 일이 있어 자주 갈 일이 있었는데 결국 사람 사는 집입니다 ,, ㅋㅋ 저도 부러운 적 있었는데 의미없더라고요! 깨끗한 집이 최고입니다!
일반아이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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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어떤걸 따는게 도움이 될까요?
총무일을 하다가 인사업무도 하고 싶어 지금 인사총무쪽으로 구직을 하고 있는데요.. 공고보니까 erp프로그램 사용자 우대라는게 종종 있더라구요 그래서 일하기 전에 배워두면 좋을거 같아서 erp인사1급 자격증을 따볼까하는데 어떤가요..? erp인사를 딸까요 아니면 전산회계1급 2급 전산세무 1급 2급을 도전하는게 나을까요?? 너무 고민이 길어져 여쭤봅니다 어떤 자격증을 제일 추천하시나요?🙂‍↕️
답답허네ㅠ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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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따 성공하는 법 알려드립니다.
가장 성공률이 높았던 번따 경험을 되살려서 적어봅니다. 번호따기도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 명심하십쇼. 유머글 낚시글 아니고 진지합니다. 먼저, "여자든 남자든 번따 당하는 것을 좋아한다"라는 사실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번따할때 과하게 위축되거나 '제가 감히 말을 걸어서 죄송합니다'라는 스탠스로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자신감을 장착해야 합니다. 내 얼굴이 옥동자가 아닌 이상 번따 당하는 것은 기분 좋은 경험입니다. 상대방에게 번따 경험을 매너있고 기분 좋게 남기는 것이 번호따기의 핵심입니다. 0) 외모체크는 필수입니다. 남자분들 거울 잘 안봅니다. 핸드폰 셀카모드 켜서 입술이 쩍쩍 갈라져있으면 립밤이라도 한번 바르고 이에 고춧가루 꼈는지 확인하세요. 번호 주려다가도 안 줍니다. 1) 첫마디는 담백하게 - 이상한 말 하지 말고 그냥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연락처를 드려도 될까요?' 정도로 하세요. 신박하게 한답시고 이상한 말 하지 마세요. *절대 안되는 것: '연예인 ㅇㅇㅇ 닮으셨어요' -> 어쩌라고? 싶음 '우아하다는 말 들어보셨어요?' '새초롬 하세요.' 등 이상한 형용사 -> 여자가 쪽팔려서 지하철에서 내리는 것 목격함 2) 번호를 달라고 하지 말고 내 번호를 줄 것 - 상대방에게 선택권을 줘야 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 연락처를 드려도 괜찮을까요?"라고 하세요. 여자들은 특히 생판 남에게 내 연락처를 넘기는 것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이 있기 때문입니다. 명함 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 카톡 프사는 남이 찍어준 사진 중 가장 잘 나온 것으로 해둡니다. 여자분이 번호를 저장한 후 연락을 할거기 때문에 이게 성공률을 좌우합니다. *절대 안되는 것: 내가 찍은 셀카(남자일 경우 99% 확률로 못나옴), 프사와 배경 모두 기본사진 -> 이 경우에는 여자가 연락을 망설이게 됩니다. 3) 외모 칭찬보다는 '당신이 내게 특별하다'는 인상을 줄 것 - "정말 고민했는데 그냥 지나치면 너무 후회할 것 같아서 말씀드려요." 라고 한방 더 날립니다. 4) 상대방이 거절하면... - 별 이유 없이 죄송합니다 라고만 하면 "저였어도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조심스러울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말을 안 걸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혹시 연락해보고 제가 이상한 사람이면 바로 차단하셔도 돼요." 이렇게 1트 더 해봐도 괜찮습니다. - 남자친구 있다고 하면 "아~ 왠지 그러실 것 같았어요. 실례했습니다." 하고 웃으면서 매너있게 물러나세요. 남자들은 여름보다 겨울에 더 유리합니다. 코트가 주는 버프가 있거든요. 깔끔하게 입고 코트 입고 다니세요. 여름에는 어떡하냐고요? 죽어라 몸 만드세요. 시도를 많이 하세요. 100번 시도해서 1번 성공하면 여자친구 만드는 겁니다. 질문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 드립니다.
rendezv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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