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그냥 하소연 할려고 글 올립니더. 먼저 금융 솔루션 업체에서 면접 연락와서 너무 설레서 3일동안 면접이랑 금융 도메인쪽 달달 외워서 면접을 봤습니다. 근데 솔루션 업무가 아니라 파견업무였더라고요. 파견 가는 사람들은 사무실도 다른곳을 쓴답니다. 어차피 어디로 파견될지 모르니까요. 근무지랑 본사랑 주소가 다른걸 의심하지 않은 제가 바보같네요. 그냥 지점이 나눠져 있는줄... 원래 공고에 파견직인지 사무직? 인지 다 노출을 안하나봐요. 몰론 파견직 업무 자체를 싫어하는게 아니라 솔루션인줄 알고 지원해서 그럽니다.
원래 다들 이런가요.
02월 12일 | 조회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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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은 익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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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
쿠시쿠시
02월 12일
보통 표시하는데... 음..
보통 표시하는데...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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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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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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