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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1인 전산으로 계속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31살 전산 직무 3년차를 향해 가고 있는 남자 직장인입니다. 현재 200명 규모 중소기업에서 1인 전산으로 근무 중이며, 24년 5월 입사 이후 인수인계 없이 업무를 맡아 PC, 서버, 네트워크 관련 업무를 직접 부딪히며 익혀왔습니다. 작은 장애나 일반적인 전산 이슈는 어느 정도 대응이 가능하지만, 문제는 네트워크나 인프라 관련 큰 장애가 발생했을 때입니다. 현재 회사 서버는 외주업체가 있으나, 네트워크는 별도 유지보수 업체 없이 운영 중이라 루핑, 장애 등 발생 시 전적으로 제가 대응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1. 모든 부서가 저를 기다리는 상황 2. 장애 발생 시 부담감 증가 3. 해결이 어려운 문제를 혼자 감당해야 하는 구조 이런 부분에서 한계를 느끼고 있습니다. 네트워크 유지보수 업체 도입을 건의했지만 위에서는 비용 문제로 진행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고민이 있습니다. 👉 이런 환경에서 계속 경험을 쌓는 것이 맞는지 👉 아니면 현재 경기가 어렵더라도 전산 체계가 갖춰진 회사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선배님 후배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퇴근시켜주십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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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같이 산다는것
결혼을 앞두고, 둘 다 처음으로 가족외에 다른 사람과 같이 살게 되었습다. 3년반정도 연애를 하며 가장 길게는 여행 가서 4박5일 보낸게 다인지라.. 합친지 이제 한달정도 되었는데 마냥 쉽지만은 않네요 ㅎㅎ 저와 예랑이 모두 출퇴근을 하지만 추후 임신까지 고려해서 제 직장에서 가까운곳에 신혼집을 마련하였습니다. 고마운 마음에 아침에 같이 일어나 아침도 챙겨주고 배웅하고 굳이 따지면 집안일은 더 많이 맡아 하고 있습니다.(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 주말에는 집안일을 더 같이 해줬으면 하는데, 적극적이지 않은 태도에 제가 자꾸 꿍해지고 서운함이 쌓이는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막상 건조기에서 빨래 개줘, 이거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어줘 얘기하면 다 해주고, 또 내가 할건 없는지도 물어봅니다. 아무래도 혼자 산 기간도 제가 더 길고, 집안일도 저는 나름 착착하는 성격이니 하나 둘 가르치는게 맞겠구나 싶지만..요즘 종종 혼자 꿍해져서 어렵네요 ㅠㅜㅎㅎ.. 인생 선배님들 제가 어떻게 좀 더 현명하게 예랑이를 가르칠 수 있을까요..!
웬123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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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전세대출 의견 부탁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올해 말에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입니다 신혼집을 알아보고있는데 매매는 당장은 어렵고 전세로 보고있습니다! 저와 신랑 연봉을 합치면 디딤돌 이라던지 신혼부부 전세대출 같은건 기준이 초과해서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을까요..?? 혼인신고를 하고 개인대출을 받으셨는지 등 궁금합니다.. 이쪽으로는 처음이라 많이 무지합니다ㅠㅠ 선배님들 의견 많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꿍꿍이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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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야근 잦으신분들 운동은 어떻게 하실까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성입니다. 야근으로 평일 22시~24시쯤 퇴근하는 일정인데요 인력이 부족해서 업무량이 버거워 야근이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이게..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있어보이진 않고 최소 올해는 계속 이런 일정일 것 같아요ㅠ 근데 운동을 못한지 반년이 넘어가니까 24시간 헬스장이라도 갈까.. 싶은데 그러면 22시 퇴근 기준으로, 집 도착 22:20 헬스장 도착 22:40(지방 소도시라 가장 가까운 24시간 헬스장) 귀가 및 취침 24-01시 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근데 이게 오히려 체력적으로 더 독이 될지 아님 답정너인데 핑계만 대고 있는지 고민이 됩니다. 형님누님들 고견 여쭙습니다!
바코드는짜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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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건강 문제로 상견례 불참… 조언 부탁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제목을 이렇게 적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지난 주말에 상견례를 진행했는데, 아버지께서는 건강 문제로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솔직히 서운함보다는 이 정도로 상태가 안 좋으신 건가하는 걱정이 더 큽니다. 아버지는 58년생이시고, 퇴직하신 지는 약 6~7년 정도 되셨습니다. 퇴직 이후에는 특별한 활동 없이 집에 주로 계시고, 가끔 아파트 주변 산책 정도만 하셨습니다. 그러다 보니 점점 기운이 없어지시고, 체중도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예전에 매일 드시던 막걸리를 끊으신 이후로 10kg 이상 체중이 빠졌는데, 단순히 건강하게 빠진 느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기력이 떨어지면서 거동까지 힘들어지셨습니다. 당시에는 불면증 약 영향도 있었던 것 같지만, 정확한 원인은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결정적으로 올해 초 친척 환갑 기념 여행에서 허리를 다치신 이후, 디스크 시술까지 받으셨고 그 뒤로는 거의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지내십니다. 이후로 몸 상태가 눈에 띄게 더 나빠지셨고, 근력과 기력이 급격히 떨어진 상황입니다. 저도 휴일에 며칠만 계속 누워 있어도 몸이 금방 안 좋아지는 걸 느끼는데, 연세 있으신 분이 장기간 움직이지 않으시면 더 빠르게 약해지실 것 같아 걱정입니다. 문제는 제가 타지역에서 근무 중이라 직접 챙겨드리기가 어렵고, 아버지 성격상 말씀을 드려도 잘 받아들이지 않으신다는 점입니다. 어머니나 동생에게 강하게 부탁드리기도 조심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병원도 다녀오셨지만, 신경외과에서는 “운동을 해라”, 정형외과에서는 “쉬어라” 이렇게 의견이 갈려서 더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고민해봤습니다. 물리치료를 미리 결제해서라도 꾸준히 받게 해야 할지, 억지로라도 움직이실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야 할지, 심지어 반려견을 들여 산책을 유도하는 방법까지 생각해봤지만, 확신이 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상견례 같은 중요한 자리도 못 오실 정도면 단순한 귀찮음이 아니라 실제로 거동 자체가 어려운 상태로 보이는데, 그렇다고 무작정 운동을 강요할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계실까요? 이런 경우 어떻게 접근하는 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산에서 괜찮은 병원이라도 알고 계신게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Rain95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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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고 ... 힘이안나요...
90년생 37살... 미혼 여자예요...다들 결혼하고 애도 있던데 난 뭐하고 살았는지 모아둔 돈도 한 1억 4천? 영끌? 셀토스 한대있고 연봉 5300되나... 장애인복지인데 사기업 자회사 사회복지사예요 계속 물경력 쌓인지 7년차라 이직시도한지 3-4년째인데 실패중이고 회사에선 찬밥이다못해 ... 말도 못 합니다. 자격증 시험도 계속 떨어집니다. 너무 우울해요 인생이 백수도 있다는데 저도 회사에서 일이없어 일하는척 하기 힘이 들어요... 낙이 없네요...
쫑마닝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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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약간 이상한데 어쩌죠...
우선 저는 계열편입 되면서 팀장이 생겼습니다. 본래는 제가 팀장을 하기도 했고, 리드하면서 일 했었어요. 우선 제가 팀장이 아닌건 상관없습니다. 스스로도 팀장은 아직이다 싶기도 했고요. 처음엔 몰랐는데 약 1년 지나다 보니... 팀장이 좀 이상합니다. 다 아는척 하지만 일을 잘 몰라요... 그래서 그런지 잘 모르는 주니어레벨 직원을 좋아하다 못 해 끼고 삽니다... 심지어 고과도 주니어 레벨을 더 줘요. 주니어 레벨은 업무 수준이 낮은 수준인데, 다짜고짜 일을 주라고도 합니다. 일을 주면, 당연히 못 하죠. 물어보면 배운적 없답니다. 안 가르쳐 주고 그냥 하라는데, 여기서 문제가 본인이 아닌 제가 업무 알려주는걸 싫어합니다. 본인이 알려줘야 해요. 헌데 안알려 줍니다. 병목도 장난이 아닌데, 본인 결재가 100개씩 밀려있고, 당장 지금 해야하는걸 매번 알려줘야 결재 합니다. 팀원 전체가 팀장 눈치보기 바쁘고, 당장 해야하는데 막혀서 대기 타느라 초과근무 게다가 바쁘기도 바쁘셔서 임원들 상대하느라 자리에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위임은 하나도 안되고, 기초적인 것도 본인이 알아야 한다며 통제하니 어쩔 도리가 없습니다. 저는 팀장이 실무 안해도 된다 생각하는데, 대신 위임을 잘 해야 한다 생각합니다만... 막상 결재할 때 내용도 안보고, 턱밑에 차있는 결재 버튼 누르기 바쁘면서 인폼을 줘도 99% 까먹는데, 미칠노릇이네요... 그러던 와중에... 제가 한 일을 본인이 했다고 임원진에 보고한 것도 알았습니다. 어느날 부르더니 임원진 요구사항을 말해주고 해결 방법이 있냐기에 평소 고민해둔 터라 해결 방안을 제시 했더니 아주 자세하게 물어보더군요. 나중에 알고 보니 본인이 발견해서 시정했다고 보고 했더군요. 미리 협의 했던 친한 다른 관계자에게 들었습니다. 네가 한거 아니었냐고;; 평상시엔 아주 좋은 사람입니다. 겉으론 야근하지 말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고, 왜 야근하냐고 화내기도 합니다. (근원이 본인인데...) 일이 남았는데, 화내서 퇴근한적도 있어요. 이제 나이도 좀 있어서 이직도 쉽지 않은데, 의도찮게 모시게 된 팀장이 너무 이상하네요... 팀장이 주니어를 싸고 돌아서 이젠 주니어들이 말도 안들어요. 알려 줘 봐야 듣지도 않고, 본인들 필요할 때만 이거저거 물어보는데, 팀장이 싫어하니 팀장 없을 때만 물어봅니다. 업무는 점점 더 난장판이 되어갑니다ㅠ 결정적일 때는 전권 위임이라 막상 어려운 일이 생기면 물어볼 데도 없이 혼자 일하는 상황이 되고, 가장 심할 때는 왜 야근하냐고 하더니 저만 빼고 나가서 저녁 먹고 오더군요. 왕따인가요?? 나가라고 고사지내는데, 제가 버티는 건가 싶네요. 한숨만 나오네요.
L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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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회사 상사 쫓겨나고 본인이 ceo 됐네요
실무 3-5년, 관리자로 2년(심지어 관리자 역할 수행제대로 못해서 쫓겨나셨네요) 지내고 회사차렸다고 하니 웃음밖에 안나와요 ㅋㅋㅋㅋㅋ 권선징악이라는게 바로 이런건가 ㅎ
탈출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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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결혼식 때 청첩장 회사 돌리시나요?
저희는 청첩장 회사 전부 다 돌리는 식인데 초대할 때 안오셔도 된다~ 말씀드려도 상대방도 부담스러울 거 뻔하고 해서 같이 밥 먹는 분들만 따로 드리려고 했습니다. (이미 결혼식 지인만 초대한다고 말한 상황) 그런데 윗 분들은 청첩장 안주면 섭섭해한다고 해서 파트장님께 따로 드려야 할 지 고민입니다. 일적으로 따르거나 하면 저도 당연히 드릴텐데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분이기도 하고.. (파트 내 친한 사람만 잘 챙겨주는 식이라서요..) 이미 회사에 작게 한다고 하고 파트장님만 드리면 그 분 특성상 왜 자기만 주는지 모르겠다~ 이러면서 뒷말이 나올까 걱정입니다.. 또 안드리면 청첩장 안줘서 좀 그렇다는 식으로 뒷 말 나올까봐 걱정이구요.. 다른 팀장님들은 안드리려고 하고 같이 밥 먹는 팀원분들만 드리려고 하는데 여러분들이라면 청첩장 드릴 것 같나요? (현재 파트장님이 팀장 겸직인데 말만 겸직인 수준)
앙금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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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안받은 결혼식 그냥 갔다왔는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어리둥절해서 글 써봅니다..ㅋㅋ 저는 96년생이고 대학에서 학회를 오래 했습니다. 학회원들끼리 지금까지도 친해서 같은 업계 진출한 선후배들끼리는 1년에 2~3번씩 모입니다. A라는 후배가 예전부터 잘 따르고 저랑 친해서 모임에서 자주 만났는데요. 연초에 한 선배의 청첩장 모임이 있어서 만났었고, A도 그 자리에서 자기도 곧 결혼할 예정이라 다음 모임은 자기가 청모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해서 함께 축하해줬었습니다. 그 이후로 몇달간 깜깜무소식이라 동기들끼리는 A가 파혼한거 아니냐는 얘기도 나왔었는데요.. 제가 너무 궁금해서 이번 주말 아침에 전화해봤습니다 A야 요즘 잘 지내니? 결혼 준비는 잘 돼가니? 했더니 돌아오는 말이 형 저 오늘 결혼해요 ??? 결혼식이 그날 오후였던거죠.. 메이크업 받다가 전화받았다고 합니다 ㅋㅋㅋ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린가 싶어 혹시 스몰웨딩인지? 학회 사람들이 안 가길 바랐는지 조심스럽게 물어봤는데 그런거 정말 아니고 자기가 너무 바빠서 청모도 잘 못하고 소식도 주변에 잘 못 전했다네요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보내달라고 했고 바빠서 소식을 못전했다는게 말이 되나.. 그래도 후배인데 직접 가야되나.. 당일이긴한데 마침 약속도 없고.. 혹시 불편해서 얘기를 안 했나 돈만 부칠까 고민을 하다가 일단 다른 학회 친구들에게도 모청을 전해주니 다들 ???? 이런 반응이었습니다 그래도 그학번 첫 결혼인데 가주자 싶어서 시간 되는 애들 모아서 결혼식 가서 인사도 하고 축의금도 내고 왔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감사인사도 없고 또 감감무소식이네요..ㅋㅋㅋ 잘한건지 모르겠네요..ㅋㅋ 이런 경우도 있나요?
토마톹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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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밤에 안 씻어요
신혼인데 미치겠어요.. 흑 남편이 밤마다 런닝을 시작했는데 한번 뛸때 적게는 2키로 보통은 4키로씩 뛰고 와요 요즘 날이 풀려서 운동복이 정말 흠뻑 젖을 정도로 뛰고 옵니다 남편이 런닝하고 들어오면 거실 천장에 팬을 켜놓고 나는솔로 보면서 땀을 식히고 그러다가 땀이 마르면... 샤워실로 가는게 아니라 잠옷으로 갈아입고...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자기는 밤에 안 씻는대요.. 밤에 자다보면 땀나는데 미리 씻으면 손해니까 모아놨다가(?) 아침에 씻는거라고 존중해달래요 존중은 개뿔.. 제 후각 좀 존중해달라고 하고 싶어요 머리카락에 땀이 젖어있는게 육안으로 보여요.. 말라서 농축된 땀냄새 때문에 가까이 눕기도 싫고 이불에더 점점 냄새가 스며요ㅠ 저희 침대가 하나고 남는방이 없어서 각방도 못해요ㅜ 제가 혼내도 보고 빌어도 봤는데 알겠다고 말로만 하고 결국 안씻고 자요 그걸 또 듣기 싫은 잔소리라고 생각하니까 결국 싸우게 되고ㅠㅠ.. 제 말은 안 들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완벽한램프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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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러들 여름에 어떻게 하세요?
저 정장러인데 여름이 걱정이에요 다른 분들은 여름에 어떤거 입으세욮?
만두국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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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맞춰 퇴사 통보
안녕하세요 너무너무너무 작은 중소에서 일하는중입니다 곧 1년이라 그에 맞춰 퇴사를 이야기 하려하는데 제가 너무 한걸까요? 회사 직원은 이미 팀장포함 5명인데 5인미만 사업장이라며 연차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다 신입이구요 어찌 저찌 하다가 환승 이직은 절대 못할것 같아 퇴사후 1년을 채우고 퇴사 후 이직을 할 생각 입니다. 1년이 채워지는 당일 아님 다음날에 퇴사 통보를 하려 하는데 아마 통보후 2주가 조금 안될것 같습니다 사장이 한달전에 말해야 하지 않았냐등 별 이상한 소리를 해도 밀어 부치는게 맞겠죠?
깐돌이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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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인 아버지 저 결혼할 수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초 여자입니다 저는 8년 이상 장기연애중이고 제목처럼 아버지가 과거에 사업을 실패하셔서 신용불량이신 상태입니다 (어머니는 회생하셔서 문제없습니다) 이후에 아버님께서 정말 열심히 노력하셔서 집안 상황은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으나 아직까진 자가가 있는 것도 아니며 신용불량의 회복은 아마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대기업에 취직해서 제 생활 자체에 큰 문제는 없고 돈도 열심히 모으고는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취준중이고 결혼 생각이 있습니다 저희 집 사정이 좋지 않은건 아는데 아버지가 신용불량인 사실은 아직까지 굳이 말하지 않았습니다 취업하면 얘기가 나올텐데 이런 사실을 어디까지 밝여햐할지,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렵습니다... 부모님께서 저에게 손 빌릴 생각도 전혀 없고 노후는 알아서 할거고 결혼할때 도움은 못주더라도 너희 둘만 알아서 잘 살면 된다고 하십니다 제가 이 사실을 남자친구에게 말해야하지 않냐고 했더니 부모님은 이건 아버지의 개인사정이고 너한테 영향이 안갈일이고 좋은일이 아닌데 꼭 밝혀야 하냐고 하시네요... 보태지는 못하는 상황인건 말하더라도 명의 빌리거나 그럴일도 없을 것이고 너네 둘이 그냥 살면 되는데 아버지가 신용불량이라는 사실 자체를 알릴 필요가 있냐고 하십니다 관련하여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을 해야할지, 한다면 어떻게 어디까지 전해야할지, 저희 부모님에게는 어떻게 말씀드려야할지 등등 고민이 많네요 저의 이런 조건으로 결혼 자체는 할 수 있을까요 ㅎㅎ... 맘이 쓰리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uglddes
은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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