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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나 처우 측면에서 회계법인에서 다음 커리어로 가기 어떨까요? vc는 연봉이 상대적으로 낫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인포멤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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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대기업 경영기획에서 다시 엔지니어(품질/테크니션)로 돌아갈까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요즘 커리어 때문에 잠도 안 오고 고민이 너무 깊어져서 글을 남겨봅니다. 저는 기계공학을 졸업하고 해외에서 기계 엔지니어로 6년 정도 일했습니다. 그동안 품질관리, 개발 PM, 영업원가까지 나름대로 굵직한 영역들을 두루 거치며 치열하게 굴렀어요. 그러다 보니 몸도 마음도 좀 지치기도 했고, 제대로 된 워라밸을 찾고 싶다는 마음에 큰 결심을 하고 지금의 대기업 경영기획팀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던 대로 워라밸은 확실히 챙겼고 회사 네임밸류도 만족스러운데,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습니다. '문서 작성'이 제 성향이랑 정말 지독하게 안 맞네요... 매일 모니터 앞에 앉아 텍스트와 씨름하고, 지표 맞추고, 보고서 다듬는 문서 작업들이 저한테는 너무 고역입니다. 현장에서 기계 만지고, 문제 터지면 몸으로 부딪쳐서 해결하고, 직관적으로 성과가 보이던 엔지니어 시절이 계속 눈에 밟힙니다. 기획 업무를 할 때마다 옷에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껴입은 것처럼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 '내가 왜 여기서 이걸 하고 있나' 싶은 회의감마저 듭니다. 그래서 지금 진지하게 다시 엔지니어로 돌아갈까 고민 중입니다. 다만 지금 있는 대기업 타이틀을 내려놓고, 현실적으로 이직이 조금 더 수월할 수 있는 중견기업(품질관리나 설비 테크니션 엔지니어 쪽)을 타깃으로 잡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그 좋은 워라밸이랑 대기업 타이틀 두고 왜 사서 고생을 하려고 하냐", "배부른 소리다"라고 말릴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매일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출근하는 하루하루가 감정적으로 너무 소모되네요. • 대기업 경영기획에서 오는 안정감과 워라밸을 어떻게든 버텨내며 적응해 보는 게 맞을까요? • 아니면 조금 눈을 낮추더라도 제 적성에 맞고 경력을 살릴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엔지니어(품질/테크니션)로 과감히 유턴하는 게 맞을까요? 비슷한 커리어 전환을 겪으셨거나, 인생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떤 선택이 더 후회가 없을까요?
가무매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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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머리 없고 붙힘성 없는 부사수 답답해요 살려주세요
저희회사 중고신입을 뽑았는데 답답 하네요. 엔지니어 경력 5년차가 갑자기 사무직 경영관리 지원해서 채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통찰력 없고, PPT와 엑셀 다 못해요.. 사람들이랑 인사하거나 이런건 문제 없는 것 같은데 일할 때 항상 표정 굳어있고, 재밌지도 않고, 붙힘성도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허우대는 멀쩡흔데.. 영어는 좀 하고 공대 나와서 빠릿빠릿 할줄 알았는데 뭐하나 시키면 세월아 내월아 하네요… 하…. 답답합니다… 수습은 끝났는데 어쩔까요 ㅜㅜ 하
치무매 | 중견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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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초보입니당
안녕하세요, 최근에 리멤버를 가입 했는데요. 혹시 실제로 여기서 제안을 받는 경우가 있을까요? 아무래도 후기는 많아도 저게 진짜인지 구분이 안돼서요. 혹시 제안 받아보신분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엔솔가고싶은1인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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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짜증을 내지 회사 분위기가 x같아요
업무체크하는데 있어서 확인할게 있어서 다른 팀 팀장분께 외주 작업자 누구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했는데ᆢ 다짜고짜 짜증부터 낸다 아 진짜 연락처공유 안되요~? 아 시스템적으로 작업자연락처를 누가 관리 해오던것도아니고 모르면 물어볼수도있지 왜 이러는거지 진짜 퇴사시그널이 오네요 🔥🔥🔥🔥🤬🤬🤬🤬
퇴사시그널2
은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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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같은분. 있나요?
출근할때나 어디갈때 화재 불안함때문에 콘센트 다뽑고 인덕션 꺼졋는지 확인하는 습관이있는데 저같이 불안염려증..? 갖고 계신분 있나요 오죽하면 입문용 소화패치도 멀티탭에 붙여두는데 확인안하면 미칠거같고 병적인건지 궁금해서요...
30살미생사원v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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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이 이렇게 무섭네요...
경력직 팀장급 이직해서 입사한 회사 5개월차 입니다... 나름 카테고리 내 이름 좀 알려진 회사라 기대를 안고 들어왔는데 체계는 기대도 못할 정도로 기초라는게 없는 회사였고 재정은 마이너스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입사했으니까 잘해보자고 의견도 내고 하는데 이미 직원들은 그걸 한다고 될까요? 그거 이미 해봤는데 안돼요! CS는 하루에 천건이 넘는데 그걸 시스템없이 몸빵으로 막고 잇고.. 시스템을 만들어주겠다는데 그걸 언제 배우냐며 계속 몸빵하겠다네요 직원들이... ㅎㅎ 대표가 좀만 버티랬다고 진짜 몸빵하겠다는 직원들.. 이미 익숙한 직원들 사이에 들어와서 물 흐리는 제가 이상한거겠죠?ㅋㅋ
어쩜이래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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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청약저축 관련 고민
14년도 대학생때 들어둔 주택청약저축통장에 납입을 계속 지연하다 24년도 12월부터 매달 10만원을 2회분씩으로 납입하고있는데 이대로 진행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1. 10만원에 회차를 5회차로 늘려서 납입지연을 빨리없애는게 이득인지 2. 지금 그대로 10만원을 2회차로 계속 넣는게 이득인건지 베스트는 청약 점수 최대인정금액을 납입처리하려는 회차만큼 금액을 넣는거겠지만, 청약에 저축할 돈은 매달 10만원정도밖에 안될것 같아서, 금융지식이 많이 없다보니 은행에 상담해봐도 뭔가 명확한 답은 안주는것 같아 뭐가 이득인걸지 잘 모르겠습니다. 금융 고수분들의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좋댓구알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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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 전기산업기사
가지고 계신 능력자분들 계십니까? 능력자 센세들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한국전력기술(주)
꿀빨고싶당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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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대기업쪽 면접은 정말 쟁쟁하네요
대기업계열사 면접은 처음이었는데 복장도 풀정장 요구하고 경쟁자들도 엄청 많고 쟁쟁하네요... 다들 풀착장에 더군다나 어린 경쟁자들도 똘똘하게 말도 잘하고..;; 장난아님을 느꼈습니다 서류통과 1차통과 인적성통과 그런데 최종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당 ㅠ 중소기업은 그냥 어떤 한 면접관과의 대화가 잘 통하던가 적당히 맞을것 같으면 뽑는 느낌이었는데 큰곳은 진짜 깐깐하게 얘를 뽑으면 어떤 이득이 있을지 또 리스크는 어떤게 있을지 이런것을 엄청 따지는느낌?ㅠ 또한 그냥 진실되게 내가느낀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괜히 앞뒤 논리 안맞는말로 적당히 포장하기보다는 ㅜㅜ 아무튼 이번에 대기업계열사 떨어지고 느낀게 많네요.. 쉽지않음을.... 어린나이에 똘똘해서 그런곳 들어간 사람들 부럽기만합니다
stormm
은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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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O 의 임무
회사의 CFO는 무슨 역활을 하나 CFO는 몸을 관리 통제하는 뇌의 신경망입니다. 공격수인가 ? 수비수인가 ? 주요 이슈인 통상임금과 포괄 임금 폐지로 인한 대응 중대처벌법 대응책 재무구조 개선이 과제인 CFO는 가지급금이나 미처분 이익잉여금, 주가관리 및 상속 플랜, 인사관련 회사의 비업무용 자산관리, 주식이동, 배당. 홀딩스 자본거래를 관리 합니다. CFO(Chief Financial Officer)는 단순히 “돈 관리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업의 재무 전략을 설계하고 의사결정을 숫자로 통제하는 핵심 역할입니다. 특히 대표(CEO)가 방향을 정하면, CFO는 “그 방향이 재무적으로 가능한지, 언제까지 어떻게 실행할지”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핵심을 구조적으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재무 전략 설계 (Strategic Finance) 회사의 중장기 재무 전략 수립 투자 vs 배당 vs 내부 유보 의사결정 M&A, 신사업 투자 타당성 검토 기업가치(Valuation) 관리 미처븐 이익잉여금으로 인한 과도한 주가 상승을 관리합 쉽게 말하면 “이 회사가 어디에 돈 써야 가장 커지는가?”를 판단합니다. 2) 자금 관리 (Treasury) 현금흐름(Cash Flow) 관리 자금 조달 (대출, 투자 유치, 회사채 등) 금융비용 최적화 CFO는 회사가 망하지 않게 하는 최후 방어선입니다 (흑자 회사도 현금 없으면 바로 죽습니다) 3) 회계·세무 관리 (Accounting & Tax) 재무제표 관리 (BS, PL, CF) 세무 전략 및 리스크 관리 외부 감사 대응 단순 신고가 아니라 세금 + 재무구조를 동시에 설계하는 영역 4) 리스크 관리 (Risk Management) 재무 리스크 (부채, 환율, 금리) 내부통제 및 컴플라이언스 투자 실패 리스크 사전 차단 5) 경영 의사결정 지원 (Business Partner) 각 부서 KPI를 숫자로 분석 “이 사업 계속 할지 말지” 판단 CEO의 의사결정을 데이터 기반으로 검증 좋은 CFO는 “NO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6) IR 및 투자자 대응 (Investor Relations) 투자자 보고 및 커뮤니케이션 기업 스토리 + 숫자 정합성 관리 IPO 준비 한 줄 정리 CFO는 “회사의 돈을 지키는 사람이 아니라, 돈으로 회사를 키우는 설계자” 대표 입장에서 보는 CFO 가치 대표들이 CFO에게 가장 기대하는 건 3가지입니다: 현금 안 터지게 만들 것 세금 과하게 안 내게 할 것
법인에 쌓인 돈, 어떻게 가져오고 계… | 메가인포경영자문그룹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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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전 카톡 업무 연락
요즘 출퇴근 시간 폭이 넓어지긴 했지만 그럼에도 일반적인 워킹타임은 9-6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래처에서 매번 본인 출근시간이라고 9시 이전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을 합니다 메일로 보낸 내용에 메일 회신이 아닌 카톡으로 말풍선을 끊어가면서 답변하는건 왜일까요? 애초에 카톡으로 업무 연락 하는것 자체가 싫기는 합니다 그외에도 점심시간 12-1시에 전화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통점은 전부 한시가 급한 내용이 아니라는 겁니다 메일로 보내면 오히려 깔끔한 상황일때가 더 많습니다 안보고 안받으면 된다지만 연락이 어떻게 매번 무시가 되나요 오히려 이런걸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저만 이해가 안되는걸까요 어짜피 해결도 안되는거 하소연이나 해봤습니다.. 오늘하루도 모두 힘내세요
로또기원
동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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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현타가 와서 글 써봅니다
우선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서류-1차 면접 합격 후, 임원진 면접 대기중이였다가 면접도 보지 못하고 탈락통보 받았습니다. 사유는... 경력이 10년이상인 시니어급인 사람을 원했었다고 합니다, 그만한 경력이 아닌듯 하였고 열정이 조금 부족한 듯 하여 탈락 처리 했다고 합니다. 1차 면접 보셨던 실무자분들(인사, 같이 일할 팀장)께서는 열정은 조금 부족해보일 수는 있으나 경력에 대해선 인정을 하였기에 좋은 피드백을 주셨고, 면접 끝나고 직접 명함을 주시면서 언제든 궁금한 사항있다면 연락주라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그치만, 그 윗선인 이사진 급 (대표자는 아님)에서는 경력이 좀 더 있는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고 최종 결정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접도 안보시고 그냥 끝나버렸습니다. 면접때 너무 좋았는데... 같이 일하실 팀장님께서 일을 잘하실 분일 것 같아 너무나도 같이 하고싶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저도 경력이 6년차이다보니 어느 사람이 윗선에 있어야 일이 잘 진행이 될지 어느정돈 느낌으로 압니다. 그런 진취적이고 알잘딱깔센 팀장님은 만나기 쉽지 않다는 것을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았고 저도 제 능력을 발휘할 때의 시너지가 잘 날 것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한편으론 실무자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렵거나, 결정까지 기간이 오래 걸린다는 부분에선.. 갔어도 힘들었겠단 생각도 드네요. 아쉬움 반, 잘 됐다 반 반반입니다 잘 된 것이라 생각해야겠죠...? ㅎㅎ
사회초년생 A1
쌍 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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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남자가 앉아 있으면 사회적 지탄을 받는데, 항상 보면 임산부 태그 없는 젊은 여자, 아줌마, 할머니들만 앉아 있네. 이쯤 되면 임산부 배려석이 아니라 여자 배려석 아닌지?
부동산초보
억대연봉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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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때문에 출장 온건데 식대 일부 미지급
점심만 근무시간이니 식대 줄거고 아침 저녁은 근무시간이 아니니 알아서 사먹거나 굶거나 하라네요 ;; 타지역 출장 와서 1박 하는거 자체가 근무의 일환 아닌지.. 쩝.. 제가 오고 싶어서 온게 아닌데요...
jijijili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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