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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매에 대하여
독서모임장을 10년 가까이 하면서 깨달은 점: "불만을 앞에서 말하는 사람은 재등록을 하지만 불만을 말하지 않는 사람은 조용히 떠난다." 이 사실을 깨닫고 나서는 어떻게든 속마음을 꺼내기 쉬운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한다. 사업도 마찬가지다. 고객이 불만을 말할 수 있는 창구가 없다면 고객은 소리소문 없이 사라지고 대표는 비즈니스가 왜 안 되는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뜨거운 김을 주기적으로 빼주지 않으면 결국 폭발하듯 회사도 그렇게 한순간에 무너진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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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그땐 왜 그걸 몰랐을까.” 20대의 내가 알았으면 좋았을 3가지 꿀팁 1. 런닝을 해라. 다만 빠르게 달리지 마라. 느리고 오래 달리는 게 오래 간다. 2. 독서를 해라. 다만 그냥 읽지 마라. 누군가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내 것이 된다. 3. 모임에 나가라. 다만 내가 제일 잘난 자리에 가지 마라. 내가 제일 못난 자리에 있어야, 가장 빨리 자란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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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에 대하여
“태어난 나라에 따라 평생 소득의 50퍼센트 이상이 결정됩니다. 부모가 물려준 DNA가 30퍼센트 비율로 소득에 영향을 미쳐요. 집중하는 힘조차 타고난 유전자와 양육 환경에서 나와요. 순수한 내 능력은 제로에 가깝습니다.” – 김현철 교수 나이가 들수록 '운'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진다. 어릴 땐 운을 로또 당첨처럼 좁고 특별한 기회로만 여겼지만, 점점 운이란 건 나에게 주어진 모든 조건이라는 걸 알게 된다. 그저 감사할뿐.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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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치트키
인생 치트키 하나를 알려드립니다. "나에게 큰 깨달음을 준 사람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연락해보세요. 상대가 응답하지 않아도 잃을 건 없습니다. 만약 응답이 온다면, 그 순간에는 내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을 감사한 마음을 갖고 베풀어보세요." 리스펙하는 사업가들이 하나같이 내게 해준 조언이고 나 역시 이 조언을 따라 크나큰 성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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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천재들에게 전하는 조언 "대중에게 열등감을 주지 마세요." '자신을 천재라고 믿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걸 알게 되면, 이 조언의 무게가 더 크게 느껴질지도.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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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마케팅 꿀팁
'맛있다'가 아닌 '빠르다' 타깃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면 누구나 말하는 "맛있다"를 벗어나 차별화된 가치를 전할 수 있게 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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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업계가 좁아서요.
“저희 업계가 좁아서요.” 사회생활을 하며 수도 없이 들은 말이다. 그런데 “저희 업계가 넓어서요.”라는 말은 단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그런 업계가 존재하지 않는건가?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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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41억 원을 버는 사람의 세 가지 문구
매달 41억 원을 버는 네이선 배리가 자신의 사무실 벽에 걸어둔 세 가지 문구: 1. 작업을 공개하자 (Work in Public) 2. 아는 모든 것을 나누자 (Teach Everything You Know) 3. 매일 창작하자 (Create Every Day) 다 주옥같은 문구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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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주의해야 할 직원
어느 조직에나 ‘심각함’으로 일하는 사람이 있다. 심각한 표정으로 작은 문제도 심각하게 만들어 마치 어려운 일을 해내고 있는 듯 보이려는 사람. 리더는 이런 사람을 주의해야 한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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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모두 만점의 비법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모두 만점. 공군 통역장교(구 어학장교)로 군 복무. 내 스펙을 알게 되면 사람들이 묻는 질문은 늘 같다. “외국에서 살다 오셨어요?” 어학연수도 ‘살다 온 것’이라 치면 10개월 정도라고 말한다. 그러면 거의 예외 없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이어진다.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어요?” 보통 이렇게 답한다. 공부라기보다 생활 자체를 영어 환경으로 바꾸는 게 핵심이라고. 쉽게 말해, 모국어를 접하는 시간보다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더 길게 만드는 일이다. 당시 내가 했던 방법은 이랬다. 1. 책은 영어로 된 책만 읽기 2. 노래나 라디오는 영어 콘텐츠만 듣기 3. 혼자 있을 때는 영어로 혼잣말하기 4. 영어로 일기 쓰기 이렇게 하니 한국에 있어도 영어로 “사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걸 미친 듯이 2~3년만 밀어붙이면 웬만한 사람은 영어가 늘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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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책 5권 추천
마케팅 책 추천을 종종 받아서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던 책 5권 골라봅니다. 1. <Kotler의 마케팅 원리> 마케팅의 A부터 Z까지 담은 벽돌책 2. <포지셔닝> 사업할 때 마케팅의 핵심 3. <마케팅 설계자> 이 책에 나온 가치 사다리만 제대로 이해해도 매출 급증 4. <헤르만 지몬 프라이싱> 사업이 잘 안 된다면, 절반은 가격 문제고 그 문제의 대부분은 이 책을 통해 해결 가능 5. <작은 기업을 위한 브랜딩 법칙 ZERO> 대표님들로부터 큰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가장 많이 들음. 나도 쓰면서 가장 크게 성장한 책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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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십
직원에게 오너십을 바라면 직원은 경쟁사 오너가 된다. – 많은 대표님들에게 공통적으로 들은 이야기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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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가성비
"인생의 가성비를 따지자면 당장 관 속에 들어가는 것이 가장 좋다." - 요로 다케시 효율이 목적이 되고 노력이 방향을 잃을 때 삶은 이처럼 부조리한 결론에 이른다.
캡선생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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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선물 추천 부탁해
20-30만원 정도하는 선물 추천 부탁해 이번에 큰 계약을 체결했는데 클라이언트가 해외에서 오랫동안 살고계신 70대 회장님이셔 한국에서 선물사서 가려고하는데 의미있는 선물이 있을까?
동그란맘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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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친 베개
방 불을 끄면 모든 게 한꺼번에 사라진다. 벽도, 책상도, 오늘 하루도. 눈을 뜨고 있어도 의미가 없다. 그냥 까맣다. 누우면 정면에 하나 남는다. 전자레인지의 작은 불빛. 별것 아닌데, 자꾸 시선이 걸린다. 눈을 감아도 남아 있는 느낌이다. 가릴 만한 건 없다. 그래서 베개를 가져다 둔다. 크기가 맞는다. 빛을 딱 막는다. 그 베개는 버리지 못했다. 필요해서 남겨둔 물건이 하나 있다면, 그거다.
ramos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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