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모두 만점. 공군 통역장교(구 어학장교)로 군 복무. 내 스펙을 알게 되면 사람들이 묻는 질문은 늘 같다. “외국에서 살다 오셨어요?” 어학연수도 ‘살다 온 것’이라 치면 10개월 정도라고 말한다. 그러면 거의 예외 없이 다음과 같은 질문이 이어진다. “영어 공부는 어떻게 하셨어요?” 보통 이렇게 답한다. 공부라기보다 생활 자체를 영어 환경으로 바꾸는 게 핵심이라고. 쉽게 말해, 모국어를 접하는 시간보다 영어를 접하는 시간을 더 길게 만드는 일이다. 당시 내가 했던 방법은 이랬다. 1. 책은 영어로 된 책만 읽기 2. 노래나 라디오는 영어 콘텐츠만 듣기 3. 혼자 있을 때는 영어로 혼잣말하기 4. 영어로 일기 쓰기 이렇게 하니 한국에 있어도 영어로 “사는” 시간이 더 많았다. 이걸 미친 듯이 2~3년만 밀어붙이면 웬만한 사람은 영어가 늘 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영어는 공부가 아니라 생활이다.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 모두 만점의 비법
05월 05일 | 조회수 107
캡
캡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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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학사 141기인데, 존경합니다 ㅎ
학사 141기인데, 존경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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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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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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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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