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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AI사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AI 툴이 활성화되면서 업무에 큰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저 역시 높은 만족도로 구독까지 하고 있습니다. AI가 일상에 가까워진 만큼 신조어도 생겼더라고요. 딸깍충이라고,AI나 검색엔진에 뭐든 물어보거나 시키는 사람을 비하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저도 오늘 저메추부터 시작해서 갖은 도움을 받고 있는 딸깍충입니다.ㅎㅎ 본론으로 들어가면, 저희 팀장님께서 AI 교육을 다녀오신 후 신세계를 체험하셨는지 챗GPT와 지독한 사랑에 빠지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보고를 드리면 피드백을 AI와 협업해서 도출하시는 게 아니라, 보고드린 내용에 대한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주십니다. 그러다 보니 1.업무 히스토리가 반영되지 않아,맥락과 동떨어진 답변이 오는 경우가 종종 있고 2. 본인이 크게 고민해서 도출한 값이 아니다보니까 ,업무에 대한 내재화가 안되시는듯 합니다(쉽게 말씀드리면,, 어떻게 하기로 했더라? 가 잦아집니다.몰입을 하지 않으세요) 3.팀원들의 보고 의욕은 감소하고,커뮤니케이션 품질이 떨어집니다.. 급기야 임원 CC가 걸린 메일에도 AI 답변을 그대로 복붙해서 보내시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임원의 답장을 보고, 민망함은 고스란히 저희 몫이었습니다. 더 답답한 건, 이를 개선할 생각이 전혀 없어 보인다는 점입니다.​​​​​​​​​​​​​​​​. 또 다시 임원cc 넣어서 메일 발송하는날을 기다려야하는걸까요?
감자까까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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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술라 시대, 전기차 시대가 이미 와 있다
역사상 최초로 국내 월간 판메량에서 현대차를 제치고 1|위를 한 수입차 테슬라 모델 Y 뿐만 아니라 수입치 브랜드로도 벤츠, BMW를 제치고 36.4% 1위를 테슬라가 차지 https://youtu.be/vhcGLmzvTWI?si=mFZK4fAS5qL5pOnN 테슬라의 전기 SUV 모델 Y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역사적인 전체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했습니다. 주요 성과 및 배경:판매량: 지난달 총 8,762대가 판매되어, 2년 넘게 1위를 지켜온 기아 쏘렌토(7,836대)와 현대차 그랜저를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의의: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수입차 단일 모델이 국산차를 포함해 국내 전체 승용차 판매량 1위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흥행 비결: 중국산 상하이 기가팩토리에서 생산된 후륜구동(RWD) 모델이 도입되면서 가격 경쟁력을 크게 확보했고, 전기차 보조금 혜택까지 더해지면서 판매량이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기록은 일론 머스크 CEO가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한국은 최고다"라며 직접 환호를 표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_____ 갑질 대마왕 현대차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있다 안방인 힌국에서 테슬라에 밀렸다는 것은 전세계 주요 시장에서 테슬라에 밀리게 된다는 것이다. 현대차는 협력업체 및 심지어 국내 소비자들에게까지 갑질이 심하다고 햡력사들 뿐 아니라 소비자들도 경험해 왔다. 그래서, 테슬라라는 대안이 있으니 현대차를 버리는 것이다. 테슬라 FSD가 출시되면 현대차는 끝이다. 수십년 동안 국내 소비자에게 갑질해 오던 댓가를 치룰 때가 온다. 갑질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 되어 있다 그것이 우주의 법칙이다. 정의선 회장은 지금이라도 반성하고 현대차 기업문화를 대대적 개혁하라. 그냥 자식들에게 물어 봐라 테슬라 살래 현대차 살레 하고. 현대차에게 극진히 대접 받는 자식들도 테슬라를 선택할 것이다. 제품을 선택할 때는 가격, 기술 등이 중요하나 또한 해당 기업의 서사를 응원하는 마음도 있는 것이다. 한국 재벌기업들이 결코 못 얻는 건, 고객 감동과 서사이다. 갑질이 기업문화인데 무슨 감동이 있고 서사가 있겠나. JTBC가 무너지고, 한국 재벌들이 무너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국가도 한동안은 고통스러울 것이나, 최저출생 최고자살 연금고갈 최고노인국에서 벋어나 개혁을 할 기회이기도 하다. 현대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사랑 받고 유지되려면 그동안 갑질 기업의 잘못된 괴거를 반성하고 철저하게 개혁하길 바란다. 시대 변화에 적응 못 하고 과거 하던대로 갑질하다가는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다. 위기의식을 가지라. 전기차 시대가 캐즘 속에서 조용히 왔고 앞으로는 가속화만 된다. 자율주행 맛을 보면 과거로 못 간다. 지율주행과 전기차 시대에 현대차도 과거의 산물로 사라질 수 있다. 고객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려면 갑질을 개혁하라. 위 영상 댓글 보고 반성하고, 댓글 알바 그만 쓰고 광고비로 언론 호도 그만 하고. 알바와 언론이 차 사주지 않는다. 고객의 마음을 얻길 바란다. 이미 늦었을 수도 있다. 현차는 이제 AI기업들의 하드웨어 히청압체로 전락할 것이다. 한국재벌들의 몰락이 시작이다. 실력을 키우진 않고 내부 정치나 아부하는 임원들이나 중용하고 국토부에 로비하고, 구태 계속하다 더 이상 안 되는 것이다. 반도체도 미국과 중국이 한국을 삽년내 압도할 것이다. 한국 재벌의 시대는 저물고 있다. 맨날 갑질이나 하니 누가 진심으로 편이 되겠는가. 갑질 댓가를 치루는 것이다.
@현대자동차(주)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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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현장 리더분들께 리더쉽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주말 열심히 일하고, 울산에서 진짜 재미있게 강의 했습니다! https://youtu.be/ruuoT9oVqA8 #김주연박사 #유쾌한리더십 #울산특강 #현장리더 #리더십강의 #기업교육 #강사브이로그 #출장기록 #성과관리 #직장인공감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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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마흔에 문득 찾아오는 이 지독한 허무함의 정체
제 나이가 벌써 마흔이네요.. 힘들게 일하면서 달려왔는데 돈만 보고 왔지 제 행복을 챙기지는 못했나봐요 다른 친구들은 아이들과 여행 갈 때 저는 혼자이고.. 쓸쓸함을 이길 수 없어서 혼자 영화라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보고 온 상자 속의 양이 생각나는데 부모든 누구든 결국 주변 사람에게서 남겨지고 이런 경험을 한 번 이상은 하게 될텐데 과연 제 옆에 누군가를 두는 것이 맞는지 고민해보게 되네요. 영화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호산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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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강제한 교실, 누구를 위한 의무교육인가?
2026년 교권 붕괴와 악성 민원의 비극, 시대착오적 공교육 시스템의 해체(의무교육패지)를 요구한다. 2026년 대한민국 교실은 ‘심정지’ 상태다. 오늘날 공교육 현장은 배움의 전당이 아닌 갈등과 상처의 진원지가 되었다. 교사의 인권 박탈: 정당한 생활지도조차 ‘아동학대’라는 무고성 고소로 돌아와 교사들을 죽음과 정신적 파탄으로 내몰고 있다. 학부모의 악성 민원 : 국가가 교육을 ‘의무’로 규정하자, 학교를 ‘종일 보육원’이나 ‘감정 서비스 기관’으로 착각한 무리한 갑질이 남발된다. 다수 학생의 학습권 침해 : 학습 의지가 없거나 정서적 치료가 시급한 학생까지 대안 없이 한 교실에 묶어두면서, 수업 통제 불능 상태가 일상화되었다. 많은 이들이 이를 개인의 인성 문제로 치부하지만, 본질은 다르다. 이 모든 비극은 국가가 법의 이름으로 모두를 한 공간에 억지로 가두어 둔 ‘시대뒤처진 의무교육’이 낳은 필연적인 시스템적 부작용이다. 왜 의무교육은 시대뒤처진 유물인가? 1. 19세기 공장형 모델의 수명 다함의무교육은 과거 산업화 시대,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규율과 획일적 지식을 주입하기 위해 고안된 유물이다. 인공지능(AI)과 초개인화가 지배하는 2026년 현재, 모든 아이에게 똑같은 시간표와 교과서를 강요하는 것은 개성과 창의성을 말살하는 폭력이다. 2. ‘의무’가 만든 권리 과잉과 책임 회피국가가 교육을 강제하면서 학부모와 학생은 ‘권리’만 누리고 가정의 ‘훈육 책임’은 학교에 전가했다. "국가가 가라고 강제한 학교이니, 내 아이의 기분과 편의를 완벽하게 맞춰내라"는 식의 기형적인 악성 민원은 의무교육 제도가 낳은 괴물이다. 3. 학교 밖 지식 대중화 시대의 도래과거와 달리 지금은 유튜브, MOOC(온라인 대중공개강좌), 홈스쿨링 등 학교 밖에도 최고 수준의 교육 콘텐츠가 널려 있다. 지식의 독점권이 사라진 시대에 국가가 매일 아침 아이들을 교실로 강제 소집해야 할 명분은 사라졌다. ‘강제 구금’에서 ‘자율적 선택’의 시대로우리는 공교육의 빗장을 풀고, 국가 중심의 의무교육에서 개인 중심의 자율교육으로 패러다임을 대전환해야 한다.‘교육 거부권’과 선택의 자유 보장학교라는 틀이 맞지 않는 학생에게는 언제든 학교를 떠날 자유를 주어야 한다. 배울 준비가 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학생들만 교실에 모일 때, 교사의 인권도 학생의 학습권도 비로소 회복된다.국가 역할의 재정립: ‘등교 강제’에서 ‘교육 바우처’로국가는 아이들을 교실에 가두는 감시자가 아니라 지원자가 되어야 한다. 홈스쿨링이나 대안 교육을 원하는 취약계층에게 재정적 ‘교육 바우처’를 지급하고, 국가 차원의 ‘학력 인증 시험’만 관리하면 된다. 낡은 의무교육 체제를 해체하라교사를 사지로 몰아넣고, 학생들을 무기력하게 만들며, 학부모를 악성 민원인으로 만드는 주범은 바로 "모두가 의무적으로 학교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낡은 고정관념이다.억지로 붙잡아둔 교실 안에서는 그 어떤 교권 대책도, 교육 개혁도 미봉책에 불과하다. 이제 100년 넘은 의무교육의 사슬을 끊어내고,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미래형 교육 제도로 나아가야 할 때다. 그것이 교사를 살리고, 아이들의 미래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아솜선생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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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 채우고 이직해야겠어요
상사들과 대화하며 이건 말이 안통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성향이 다른거겠죠뭐
탈출성공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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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설계 커리어
취준 6개월차인데 이번에 가스정제기 및 분석기 회사 설계직무에 붙었습니다. 이 커리어가 좋은 설계 경력이 될지 귱금하네요.. 나중 경력쌓고 반도체 메인 공정 장비사 설계 직무나 하이닉스 유틸리티 기술쪽으로 이직이 가능한 커리어가 될지 궁금합니다 ㅠㅠ
오늘도화이팅파이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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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나라] 공적, 업무 장소에서는 반말 금지해야
공적, 업무 장소에서 반말을 쓰면 형사 범죄로 벌칙금을 내게 해서 전과 기록을 남기도록 하여 반말을 금지해야 합니다. 반말이 주는 폭력은 그 상처가 적지 않습니다. 교묘하게 장난질 치고 그런 행위들은 업무와 사회적 에너지에 큰 손실을 줍니다. 아래 리멤버 글울 읽어 보길 권유. 사회에 저열한 자둘이 많고, 갑질을 하는 자들은 언젠가는 갑질 당해 정의구현 될 것입니다. 아닐 것 같은가요? 늙어 움직이지 못할 때 간병인이나 지인이나 이방인에게 갑질 당할텐데 피할 방법이 없을 것이고, 살며 갑질한 것 뉘우쳐도 그때 늦었겠지만. 협력업체에 반말 섞어 쓰는 … https://link.rmbr.in/z7nqjz 평소 반말 짓 하는 자들은 위 링크의 닷글들 읽어 보길.
@국가인권위원회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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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차 신입, 너무 힘든데 퇴사해도 될까요
신입으로 들어가자마자 부담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똘똘하다 일 잘할것같다 지금 사무직하는애가 하는 일 다넘겨도 되겠다 등등.. 일잘하는사람으로 보이고파 욕심은 냈지만 이게 참 업보를 불러온거같습니다 실수하면 리스크가 정말 생기는 일을 바로 맡았습니다. 제가 일을 제대로 못하면 그날 하루치 일이 몽땅 밀려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 서류를 한번 제가 맡았다가 한번 사고 제대로치고 엄청 혼났어요 꼼꼼히 살펴봐야 해서 다 물어보고 하는데, 일년차 사수한테는 물어보면 계속 승질만 내시고 그게싫어서 제가 알아서 하면 일을 못했다고 화를 내십니다... 물론 다물어보는게맞는데 ㅠㅠ 너무...무서워요 전에 사수님께 서류올리기 전에 한번 살펴봐 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그걸 컨펌하지 않으신 채로 그대로 상신이돼버렸는데요 그다음날 사무실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때 너무 울면서 내가 왜 그걸 제대로 안썼나 싶고 너무 바빴던지라 억울하기도했고 여러모로 마음이복잡했습니다 업무량도 너무 많고 정신이 없는데, 현장에서는 계속 전화가 오고, 다른 부서에서는 빠뜨린 게 많다며 계속 카톡과 전화로 독촉하십니다 죄송하다고 비는 게 일상이고 매일 울게 되는데, 잘하려고 해도 시간이 없고, 꼼꼼히 본다고 봐도 놓치는 게 계속 생깁니다. 일도 재미가 없고, 저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들은 일을 떠넘기신 다음 잘못되면 신입인 저 때문에 그렇게 됐다며 책임을 회피하려 하십니다. 다른분들이 이거 이상하다 왜이러냐 하면 "아 제가하면 이렇게저렇게하는데 이친구는 어떻게하는지모르겠어요" 하면서 안해도 될말, 하나마나한말 하면서 꼽주고 지나가곤합니다 제잘못이 아닌것도 꼭 한번 꼽줬다가 나중에 잘못봤다는둥의 얘기도안해요 꼭 시어머니보다 시누이가 더 얄밉다는 그 속담이 딱 알맞습니다. 1년 차 직속 사수님은 제가 죄송하지만 머리가 좀 나빠서 다시 한번 말씀해달라고 하면 짜증부터 내시기 바쁘고, 본인도 놓치는 게 정말 많으세요 근데도 계속 니가 일을 잘 못해서 이렇게됐다는식으로 이야기합니다. 위쪽에서 저한테 이 사수님이 놓치는 부분이 너무많다고 니가 좀 메우라고 하셨는데, 다른 업무도 너무 많아서 메울 수가 없습니다 못메우면 계속 독촉전화오구요 울면서 일합니다. 너무 힘들고 두 달 차인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미래를 함께 계획하는 애인이 저축 계획을 알려주면서 돈 많이 주는 곳으로 가라고 해서 여기 왔는데, 한번씩 일이 힘들다는 티를 살짝 내면 살펴줄 생각은커녕, 저한테 말하기를 집에서도 게임할 때도 보면 회사에서도 일을 엉망으로 할 것 같다고 하고 짜증만 내고 화만 내요 저보고 폐급이랍디다 제가 정말 수준이 떨어지는 사람인가 싶습니다. 그래도 전 회사에서는 실수가 많았어도 평가도 좋고 사람들도 좋아해 주셔서 잘 지냈는데, 그건 그 회사가 잘해준 것뿐이고 저는 일을 정말 못하는 사람인가 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이게 제 잘못을 뉘우치고 제대로 하려해도 일이 잘 안되고 나는 잘못 없다 억울하다 하며 멘탈 지키려해도 더더욱 폐급이되는거만같고 너무힘듭니다. 애인한테 그만둔다하면 욕먹을거같아요 어떡하면좋을까요....
스주
금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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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나라] 한국은 붕괴 중: 신용보증기금 고갈
주가지수, 반도체 국뽕의 망상에 빠져 있는 한국 실상은 연금 고갈, 고용보험 고갈, 신용보증기금 구상채권 잔액 최대, 홈플러스 좌초, Jtbc 좌초, 최대 자살, 최저 출생, 최고 노인 빈곤국…환율은 IMF 이후 최약세. 중소기업 소상공인 폐업율 최대 힌국은 선진국이 아니다, 일부 계층이 돈이 많은 후진국일 뿐. OECD 국가 중 가장 안전망이 취약한 모래성 여야 떠나 정권 떠나, 정치인, 관료, 공무원, 법조인, 언론인, 노조, 재벌이 만든 정글 공화국. 갑질 집단 린치에 각자 도생하다 살아 남지 못 하면 자살 해러 국가 주가가 폭락하게 되면, 주식 소유자들 부의 효과가 사라질 뿐 아니라, 국민 연금 고갈 시기 당겨지고 환율은 더욱 약세로 수입 물가 상승, 국가 경제 파탄은 진행 중이다. 관료들이 망친 나라, 노동법 등 규제를 대폭 줄이고 관료들 권한을 줄여야 국가 미래가 있다. 개혁한다 표 달라 하고 개혁은 커녕 범죄자들 포용해서는 영원히 안 변한다. 축구 경기에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하면 먼저 규칙과 심판을 정상화 하고 경기를 해야 관객들이 오지 맨날 조작된 경기만 하니 관객들이 떠나고 수준은 낮아 진다. 과거 현재 미래는 각기 존재가 아니라 모두 연결되어 있다 개혁 없이 미래를 말하지 마라 공정과 정의가 있어야 경제도 산다. 규칙과 심판이 부조리한데 능력있고 양심적 사람들이 다른 나라로 떠난다. 자본도 떠난다. 관료들을 주요 정책 결정에서 배제하고 실행에서 servant로만 써야 한다. 모두를 만족 시키는 특히 부조리 기득권을 만족시키며 개혁은 가능하지 않다. 지금 개혁하지 않으면 국가 전체가 붕괴한다. 연금과 인구가 소멸인데, 잉여 공급으로 국가 붕괴는 확정이다. 모두 정신 차리자. 숫자가 말한다. _____ 한국경제 [단독] 中企 빚 갚아주다…신보가 떠안은 빚 4조 넘었다 김수현 기자 수정 2026.06.16. 오후 8:17 '코로나 청구서' 현실로…대출부실 연쇄 충격 구상채권액 19% 늘어 역대 최대 일반보증 부실률도 9년만에 최고 고금리·고환율에 자금난 더 심화 세금으로 채무상환 악순환 우려 신용보증기금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빚을 금융회사에 대신 갚아준 뒤 회수하지 못한 구상채권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4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규모 신보 보증을 받아 대출을 늘린 중소기업이 고금리·고물가·고환율 환경에서 채무 상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자금난에 몰리는 중소기업이 늘어나고 국가 재정 부담도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 대위변제율 12년 만에 최고 16일 신보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구상채권 잔액은 4조2875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말 3조6081억원보다 18.8%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치다. 2023년 말 2조7844억원과 비교하면 2년 만에 1.5배로 불어났다. 구상채권은 보증기관이 기업의 부실 채무를 대신 갚은 뒤 채무자나 보증인 등에게 상환을 청구해 회수해야 하는 채권을 말한다. 원본보기 팬데믹 시기 중소기업 보증 공급이 대폭 확대된 이후 부실이 늘면서 대위변제액이 급증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보의 보증 잔액은 2019년 47조2231억원에서 2020년 54조9536억원으로 증가했고, 2022년에는 처음으로 60조원을 넘어섰다. 이후 보증 공급 규모는 줄곧 60조원대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위변제액도 2022년 8812억원에서 2023년 1조4912억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에는 2조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말 신보의 대위변제율은 3.5%로, 2013년 3.5% 이후 1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일반 보증 부실률도 지난해 3.7%로 집계돼 2016년 3.9% 이후 9년 만에 최고치를 나타냈다. 문제는 앞으로 부실률이 더 빠르게 오를 수 있다는 점이다. 내수 부진과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중소기업의 자금 사정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출 부실 신호는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중소기업대출 연체율은 0.81%로 1년 전 0.76%보다 0.05%포인트 상승했다. 같은 기간 중소법인 연체율도 0.80%에서 0.88%로 높아졌다. 기업 파산 신청도 늘고 있다. 법원통계월보에 따르면 올해 4월 누적 기준 법인파산 신청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9.6% 증가한 859건으로, 관련 통계를 집계한 뒤 최대치를 기록했다. ◇ 국가 재정 부담 확대 우려 하반기 전망도 밝지 않다. 최근 원·달러 환율이 달러당 1500원을 웃도는 등 외환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면 수입 업체는 같은 물량을 들여오더라도 원자재와 에너지, 중간재 매입 비용 부담이 커진다. 비용 상승분을 판매 가격에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는 중소기업일수록 수익성 악화 압력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점도 악재다. 금리가 오르면 이자 부담이 빠르게 불어나 운영 자금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수익성과 유동성을 동시에 압박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중소기업 자금난이 심화해 신보의 손실이 커지면 결국 재정 투입으로 이어져 국민 부담으로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신보의 주요 재원은 정부 출연금이다. 손실이 확대되면 세금으로 메워야 한다. 정부의 공급 중심 정책이 시장에서 필요 이상의 대출을 유발하고, 다시 재정 투입을 불러오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윤수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구상채권액 급증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 정부 보증이 일종의 구제 수단처럼 활용되면서 남발된 결과이자 선별적 정상화라는 금융의 기능을 훼손하면서까지 정부가 계속 돈을 풀고 있다는 방증”이라며 “국가 재정이 좀비기업을 양산하는 데 투입돼 사회적 비용만 키우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기술력과 신용평가 체계를 고도화해 재정 낭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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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특정 채용공고에 대한 추천을 받은 뒤 이력서를 넘겼는데...
잡코리아 같은 사이트에서 동일한 채용공고를 발견했는데 합격축하금 100만원이 있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그럼 헤드헌터 연락끊고 잡코리아 통해서 지원하면 합격축하금은 받을 수있나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회사 인사팀에 넘겼는지 확인해야하는걸까요? 헤드헌터분이 제 이력서를 보고 수정할 사항은 검토중인걸로 알고 내일 전화준다고 했어요
수수수슈크림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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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에 직무변경하여 영업지원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4년간의 서비스직무에서 근무했었습니다. 전공이 서비스관련 과였어서 자연스레 서비스직에서 일해왔는데 정말정말 서비스직을 벗어나고싶습니다.. 대면서비스의 스트레스, 스케줄제로인한 주말근무 등.. 그래서 사무직으로 너무 이직하고싶어서 최근에 이력서를 많이 제출해왔는데 면접 본곳도 있지만 사무직이력이 없으니 탈락.. 근데 이번에 저를 좀 좋게봐주신 영업지원팀으로 지원한 회사에 1-2차 면접 통과하여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근데 사실 제가 원한 직무는 인사팀/경영지원팀이긴하나 서류가 계속 안되는거보니 경력이 없어서 안되는거같긴합니다.. 영업지원팀으로 입사하여 오래 일할수있을지 살짝 고민입니다 저는 여성이구요 영업지원팀 회사는 해당 시장 업계 중에서는 중견기업입니다. 근데 원래 서비스직에서는 현재 연봉 3300정도였는데 영업지원팀은 신입이라서 3200만원으로 입사 가능하다고 합니다 신입으로 보더라도 중견치고는 적은거아닌가 싶었는데 제가 전문대졸인것도 감안하면 괜찮은걸까요? 제일 희망하던 인사팀/경영지원팀이 아니라 좀 고민인데 제 주제에 따지지말고 우선 영업지원팀 들어가서 일을 배워보는게 좋을까요?
ansndjd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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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젠지 친구들
그냥 뇌구조 자체가 다름.. 이해할수없는 일들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니까 화도 안나옴 ;; 출근하기로해놓고 서류다 제출하고 잠수 면접오기로한날 잠수 면접와서 집가는길에 지원취소버튼 누름 2~3시면접인데 2시에서 3시사이에 오면되는줄 알았다함 사내간식을 밥처럼 먹고 밥은 안먹음 늦게일어나서 지각 아프다고 당일통보하고 결근 비온다고 지각 지하철 잘못타서 지각 면접때 자기 기초수급자라 자기앞으로 4대보험 못든다고 언니이름으로 채용하라함 전직장 그만둔이유가 대표가 자기 무시해서라고함 면접때 우리회사 어떤회산줄아냐니까 아예다른업종 얘기함 ㅋㅋ ㅠㅠ 요즘 젠지 신입들은 이런분위기인건가요? 진짜 신선함이 사라지질않네요
롤루롤로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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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이직
커리어피봇하면서 8월입사기준으로 한국내(부산이면베스트) 직장찾아보고있는데... 경력직 구인에서 필수요건은 한국구직시장에서는 100%다 만족해야하는것인가요 일본에서만 직장을 신입부터 다니고 지금 6년차라 한국 구인구직시장생리를 잘모르겠습니다.
KDKK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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