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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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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잡플래닛 2.5 야근 많은 회사 면접 갈까요?
저는 현재 30대 초, 기존 직무에 현타가 와서 쉬고 있고 새로운 직무에 신입으로 새로 시작하려고 합니다. 경력직도 잘 안써줘서 오퍼레터 하나하나 정말 귀하지만 면접경험 쌓으러 갔다가 되려 상처만 받을까봐 고민이 됩니다. 제가 서류합격한 곳은 제조건설업 인사 총무 파트이고 주요업무는 - 원천세신고/지급조서/연말정산 - 자산관리 및 기타총무 - 인사노무 사업계획서 - 근로기준법 숙지 등등 잡플래닛 후기를 보니 몇 가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집에서 한시간 반 정도 거리인데 30분~1시간 일찍 출근강요 야근을 안하면 안되는 분위기 (20시-21시) 21시까지 일해야 석식제공, 야근수당x 잦은 퇴사(1년에 10명) 가족회사 주변에 뭐 없음 퇴직금 연봉에 포함 타부서 땜빵 . . . 장점은 정부에 납품해서 망할일은 없고 점심/저녁제공
벌써저녁이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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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직 고민 중 입니다
첫회사. 1년 6개월째, 디자이너입니다. 분명 처음엔 디자이너로 들어왔는데 점점 쓸데없는 잡무가 늘고 단순노동 포장 작업 같은것도 자주 시키고 이게 무슨 내 포폴과 경력에 도움이 되겠나.. 싶은 일들 뿐이네요 회사 자체도 처음엔 일언반구 설명도 없더니 까보니 가족회사에 법인도 두개세개 새로 만들어서 몇 안되는 지금 직원들도 너는 여기 소속 너는 저기 소속 해서 다 5인미만ㅋㅋ사업장으로 만들어서 연차며 휴가며 피해가고.. (맨처음 저 들어올 땐 5인 이상이었긴 했습니다) 원래 하고 싶었던 분야가 아니기도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여기선 더 미래가 없겠다 싶어서 이직 준비 중인데 지금 전체적으로 너무 티오도 없고 살얼음판이다보니 서류를 넣어도 연락도 안오네요ㅠㅠ 당장에 냅다 때려치기는 고정적으로 나가는 비용들이 있으니 그럴 깡은 없지만.. 이직 해 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버티면 좋을지..어떤걸 더 준비하면 좋을 지
미호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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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너무 기계치입니다
프린터 연결할 줄 모른다고 근데 물어보기는 또 싫어서 부하직원에게 프린트 셔틀 시키고 있지를 않나 자기는 팀즈보다 카톡이 편해서 팀즈는 아예 확인도 안하시고 있지를 않나 그냥 조금이라도 불편하다 싶으면 안씁니다; 물어보시지도 않고, 제가 알려드리면 자기는 그런거 복잡한거 못한다고 합니다 나이요? 30대 초반이셔요 참 미치겠습니다
드라이기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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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인비용|관료의 나라] 공무원들 해외 여행
한국 관료들은 부패 부조리 세금 도둑들 -> 도둑질한 금액에 30배를 추징하라 지하철 무임승차는 30배 추징하면서 대법관인데 저런 자가 평생 국민들 잘했다 잘못했다 판결 만일 처우로 필요하다 생각되면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그 이유와 합당함 그리고 그에 맞게 업무를 잘 하고 받아라. 도둑놈들처럼 몰래 슬그머니 하지 말고. 한국의 대충 대충은 2026년에도 진행형. 최고의 엘리트로 많은 특권을 누림에도 모범은 커녕 더 누리겠다고, 힌국 엘리트들이 저열하니, 위물이 구정물이니 아랫물은 똥물 아니 윗물이 더 더러울 수도. 노태악: 한양대 법대, 사법고시, 대법관,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변호사해서 성범죄자들과 범죄자들 변호하며 돈 벌어 해외 여행 가던가. 판사하며 공무원하며 세금 도둑질해 다니지 말고 ___ 노태악, 선관위 예산으로 부부동반 해외출장…공개 보고서엔 기재 안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26-06-18 11:002026년 6월 18일 11시 00분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재임 기간 중 3차례 해외 출장에 아내를 데려간 것으로 알려졌다. 노 위원장 배우자의 출장 여비는 선관위 예산으로 집행됐다. 하지만 기존에 공개된 문서에는 ‘부부 동반 출장’ 사실이 적혀 있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선거제도 발전 및 국제 네트워크 증진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 자료에 따르면 노 위원장은 지난해 11월 8박 10일 덴마크 코펜하겐과 스웨덴 스톡홀름 출장을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당시 출장 비용으로는 9053만 원이 지출됐다. 비즈니스석 항공권 2명 분, 숙박비 등도 배우자를 포함 인원으로 집행됐다. 또 ‘해외선거관리기관 교류·협력방안 협의 등을 위한 국외출장 계획’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배우자와 함께 2024년 11월 7박 9일 일정으로 독일과 에스토니아를 방문했다. 해당 출장에는 항공료, 철도 운임, 체재비, 준비금 등 총 7194만 원이 쓰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출장 비용을 합하면 1억6247만 원이다. 선관위는 노 전 위원장이 ‘선거 정치제도 의견수렴 및 재외선거 평가’ 명목으로 다녀온 2022년 12월 2∼10일 호주와 뉴질랜드 출장에도 배우자가 동반했다고 양 의원에게 보고했다. 이 출장의 비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총 3차례 해외 출장에서 배우자가 동행했다는 내용은 선관위가 외부에 공개하는 사후 보고서에는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보고서에는 출장 인원이 노 전 위원장과 직원 등 4명으로 적혀 있었다. 하지만 내부 문서에는 노 전 위원장 옆에 ‘부부동반’이라고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선관위가 의도적으로 노 전 위원장의 부부동반 출장 사실을 외부에 숨긴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선관위 측은 이와 관련해 “헌법기관장으로서 지위와 역할에 상응하는 예우를 고려할 필요가 있어 예산 편성 때부터 배우자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부부 동반 사실을 외부에 공개 안 한 이유에 대해선 ‘배우자가 공무원이 아니기 때문에 출장 보고서에 기재하지 않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선관위의 해명이 의아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중앙선관위원장은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와 함께 ‘5부 요인’으로 꼽힌다. ‘4부 요인’으로 좁힐 땐 말석인 중앙선관위원장이 빠진다. 그런데 이 중 해외 출장을 ‘부부 동반’으로 예우하는 경우는 없다. 때문에 선관위가 규정이나 법적 근거도 없이 노 전 위원장의 부부 동반 출장을 예우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대법원
Matrix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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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연상 돌싱 남친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이고, 남친은 36이에요. 22살부터 만났고, 안맞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정말 헤어지려고 하는데 장기 연애가 처음이고 헤어지는 게 두려워서 용기를 얻고자 글을 써봐요 대략적인 설명을 먼저 하자면, 우선 돌싱인 건 사귄 후에 남자친구 친구 때문에 알게 됐구요 저 또한 정신과를 오랫동안 다녔어요 우울증 불면증 알콜의존증으로요. 남자친구는 술을 극도로 싫어하는데 저는 정말 너무 좋아합니다… 주에 6일은 혼술 하네요 원래 혼술을 안 하는 편이었는데 어느 순간 남자친구가 제 인스타그램에 로그인 해두고 저 잘 때나 씻을 때 수시로 제 폰 검사를 해요. 하지 말라고 하면 화를 내고, 도대체 비밀 번호를 어떻게 아는 건지 인스타그램 비밀번호를 바꿔도 로그인 하더라구요. 그것 때문에 눈치 보여서 저도 친구랑 연락 잘 못 하고, 친구 만나는 것도 극도로 싫어해서 혼자 술을 먹는 게 거의 일상이 되었어요 친구도 몇 달에 한 번 만날 수 있을까 말까고요 대부분 약속 끝나고 데레러와요… 친구들에게 손절도 거의 다 당했습디다 남자친구가 술을 싫어하는 이유는 하나예요 본인도 어릴 때 술을 많이 마셨는데 그때 보았던 술 취한 여자들이 극도로 한심해 보여서 너는 안 그랬으면 좋겠대요 또, 친구들을 못 만나게 하는 이유도 제 친구들이 다 한심하대요 뭐 그럴 수 있겠죠… 36살의 시선으로 24살을 보면 한심하고 왜 저러나 싶을 수 있는데 본인 눈높이에 안 맞으면 손절을 강요하고 연락하는 것만으로도 화를 내요 또한 하루에 최소 다섯 번 이상은 ‘모지리’라는 말을 밥먹듯 해요. 넌 한심하다, 한심한 짓 좀 그만해라, 너때문이다, 쌓인 게 많아서 그렇다, 모질라다, 모지리 이런 워딩들을 아침에 눈떴을 때 가장 먼저 들어요. 저는 현재 대학교 휴학하고 마케터로 일하고 있고요, 모아둔 돈 1억과 부모님이 보태주신 돈으로 제 명의로 서울 아파트를 사게 됐어요. 열아홉 살 때부터 서너시간 씩 자면서 쓰리잡, 투잡 뛰면서 열심히 일했구요. 아파트 사게 된 걸 남자친구에게 얘기했더니 그 이후로 뭘 사달라고 하면 ’니돈은 모으고 내돈은 막쓰는 거냐‘, ’그래 어디까지 하나 보자‘이런 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인스타도 카톡도 문자도 전화내역도 통장내역도 수시로 확인해서 말할 데가 없어요… 내역을 지우면 지웠다고 화내고… 답답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사실 거두절미하고 헤어짐을 결심하게 된 이유는 세가지예요 첫 번째는, 제가 정신병을 오래 앓았고 현재도 병원을 다니고 있는데 뭐만 하면 어휴 저 정신병자, 정신병, 모지리, 한심하다 이 말을 매일 같이 합니다. 운동을 하면 다 낫는데 너는 답을 두고도 정신병을 자처하냐는 말도 하구요. 두 번째는, 저에게 결혼 얘기를 하면서 정작 준비된 게 없어요 현실적으로 봤을 때 집안도 본인 재산도 제가 훨씬 더 많고요 세 번째는, 믿음이 없습니다 제가 사귀면서 몇 번 몰래 친구들을 만났어요… 위치추적기까지 설치하고 친구들을 아예 못 만나게 하니까 몰래 친구들을 저희동네로 불러서 몇 번 같이 만났습니다… 이게 걸려서 믿음이 아예 없어요… 헤어져야 하는 이유는 충분하고도 남는데 장기연애가 처음이고, 또 헤어지면 너무 공허할까봐 무서워요 __ 어제 올린 글인데 다들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달아주신 댓글들 하나하나 몇번씩 되새기고 곱씹으면서 마음 정리하고 있어요 댓글이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답변은 못 드리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주작아닙니다… 익명으로 주작해서 얻을 것도 없는데 굳이 내시간 낭비하면서 이런 긴 글 쓰며 주작할 정도로 한가하지도 않고요
sisiw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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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사치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박빚(억대)이 있는 배우자가 매달 2~30만원 어치 의복 등 사치품 쇼핑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미취학 아이도 1명있거든요, 근데 도박빚 갚는다고 생활비는 따로 안주고 차 주유비(월 30~40만), 마트에서 장보는 것, 아이 정규교육비, TV/인터넷 정도 그 배우자 카드로 결제합니다. 무조건 그런건 아니고 주로 그렇게 결제하고 있습니다. 빚은 뭐 내년쯤이면 다 갚을것 같다고 하네요. 저는 집담보대출(약150만), 관리비, 난방비, 온라인쇼핑(쿠팡, 컬리 등 아이 먹을 것, 아이 준비물 등), 아이 학원비, 아이 보험, 아이 돌봄비(50만 정도)제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집담보대출이 있긴 하지만 저도 의복 정도 쇼핑하고 명품가방 같은 고가는 아예 안삽니다. 근데 억대 도박빚이 있다면 저는 갚을 때까지는 내꺼 사기가 좀 양심에도 그렇고 상대방 보기가 면목 없을것 같거든요. 근데 배우자는 그런 낙이라도 없으면 어떻게 사냐고 하네요. 주변 친구들도 잘못은 했지만 그런 낙도 없이 어떻게 사냐고 했데요. 전 갑자기 억대 도박빚이 있는 배우자가 생긴 지옥에 사는데 말이에요.. 그리고 의복은 사치품이 아니라네요 의,식,주에 해당한다고요.. 한달에 2~30 만원 의복 등에 쓰는 것도 꼴보기 싫은 제가 너무한 건가요..??
먹짱야미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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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호감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객관적인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저는 3n살 남자이고, 상대는 4n살 미혼 여자입니다. (9살차이) 상대는 제가 다니는 회사 대표님입니다 처음에는 완전 업무 관계였는데, 최근 들어 대표님과 개인적인 대화와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상황 정리하면: * 대표님이 저에게 업무 외적인 카톡을 조금 함 * 다른 직원들과 있을 때는 대표-직원 관계처럼 업무적인 모습인데, 둘만 있으면 가족 이야기, 과거 이야기, 결혼관, 연애관 등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함 * 대표님이 본인 결혼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함 (직업이나 돈보다 가치관이 맞는 사람이 좋다고 함) * 본인 연애 이야기, 과거 이야기, 이상형/취향 관련 이야기를 저에게 많이 함 * “저랑 시간 보내는 거 즐거운데 그러면 그럴수록 내가 연애를 못 한다”라는 말을 함 * 저에게 “너랑 있으면 편하다”고 함 같이 있었던 상황: * 둘이 2시간 넘게 통화한 적 있음 * 대표님이 회사에서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밤 11시쯤 저에게 먼저 전화함 * 제가 만나러 간다고 하니 처음엔 오지 말라고 했지만 결국 만나서 이야기함 * 만나서 개인적인 얘기를 많이 했고 해 뜰 때까지 한강에 있었음 *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서로 이야기함 * 다른 사람이 만나자고 했는데 거절하고 저를 만났다고 이야기함 행동 관련: * 손이 차다고 하면서 손을 잡아봄 * 술자리에서 무릎베개, 손 잡는 상황이 있었음 (술 영향 가능성 있음) * 저에게 “구라ㅇㅇ”, “몰캉ㅇㅇ”, “돼지ㅇㅇ” 같은 별명을 만들어줌 * 프사를 외웠다고 함 (몇 안 되는 사람이라고 표현) * 같이 노래 듣자고 줄 이어폰을 줘서 같이 들은 적 있음 일하는 모습 보면서 너무 멋있고 같이 시간보낼때도 즐거워서 저도 호감이 조금씩 커져가고있습니다. * 대표님은 저를 그냥 편한 직원/동생처럼 보는 걸까요? * 아니면 남자로서 호감이 있을 가능성이 있을까요? * “편하다”, 같은 말은 선 긋기인지, 아니면 감정 숨기는 건지 궁금합니다. * 대표와 직원 관계라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게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익룡명
쌍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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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트 층간 분쟁!?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 하여 계시다면 대처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진짜 미칠거 같아요. ​ 아래층에 새로이사왔는데 한 두달된듯.. 한달전부터 벌써 3번째 찾아와서 첫번째는 혹시 집안에서 실내흡연을 하느냐. 자기가 포름알데히드에 되게 취약하다며 몸이 안좋아서 그것때문에 저번 집에서도 이사를 왔대요;; (알고보니 같은아파트 다른동에서 같은 일로 지금 우리동으로 온거임) ​ 냄새때문이 아닌 공기청청기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계속 오른다는건데 문제는 이 포름알데히드가 우리집에서 흡연을 해서 그런거라고 강력하게 주장을 하고 계심. 다른쪽으로는 생각을 안함...그냥 우리집임. 우리집 남편이 담배를 피운다고하니 더그런듯. 아이들도 있고 집안에서 안피운다고 했는데 고등학생 아들도 의심하면서 다들 어른이 물어보면 거짓말한다는 식으로 어떻게 부모님이 계신데 그렇게 새벽이고 밤이고 담배를 피냐는 식으로 말하는데.. 와...이렇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나 싶더라구요. ​ ​ 집안에 다이슨 공기청정기가 4대가 있대요;; (어쩌라고...그거 그냥 버리라고...정신병이라고..) 맨날 집에서 그것만 들여다 보나봄.. 그리고 그집 이사 들어올때 리모델링도 했거든요 한달가량 공사하느라 얼마나 시끄러웠는데.. 그것땜에 포름알데히드 수치가 올라가는거 같기도함; 그리고 사실 포름알데히드가 담배에서만 나오는것도 아닌데 저렇게 본인이 생각하는게 다 맞다고만 생각하는지; ​ 시간마다 수치가 더 오르는 주기가 있다나;; 아니 근데 그게 우리집이랑 뭔상관이냐궁.. 아무리 설명해도 소용없고 듣질않고.. 베란다, 아들방 발코니, 화장실..다양하게 다 수치가 뜬대요;; ​ ​ 마지막 올라온 날은 정말 말이 안통해서 남편이 큰소리 치다가 그냥 들어와 버렸거든요. 앞으로 관리사무소에 말하시라고. 그후 조정위원회가 열렸는데..그것도 아무 소용없음. 거기에 우리가 가해자처럼 간다는 것 자체도 저는 너무 화가나는데..조정위원회에서는 최대한 원만하게 하려고 하는 느낌? ​ 그러면서 검사하면 흡연하는지 다 나온다고 아들을 검사해보자고 하더라구요. 싫긴했는데 말이 안통하니까.. 저도 담배를 안피운다고 했는데 믿지 않는 눈치여서 저랑 아들은 검사를 하기로함. 대신 검사하면 다시는 이일로 우리집을 걸고 넘어가지 않는 각서를 쓰는 조건, 그리고 사과. 이렇게 걸었거든요...;; 아직 확답을 못받긴했어요. ​ ​ 잘한건지 모르겠어요;;그뒤로도 전화가 몇번옴. 빨리 검사릏 해야한다며;; 참내... 친구는 왜 그걸 해주냐고 하는데.. 이런경험이 있으신 분들이 계실까요? 이사를 가야 끝이 나려나 싶어요..ㅠㅠㅠ
또로록88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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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회사에 우리회사 안좋게 소문내는 직원
경력직 직원 입사 한달도안되서 사내 직원들과 어울리는 문제로 대표와 3시간가량 면담을 가졌습니다. 사실상 본인 힘든얘기 들어준게 대부분이고 휴일지나서 보자고 하고 면담종료했습니다. 면담 직후 이전 직장 지인들에게 여기 직원들은 예의가 없다는둥 본인을 왕따시킨다는 식으로 소문을 냈더라고요. 바닥이 좁다보니 거꾸로 소식을 듣게됬습니다. 거꾸로 소식이 저에게 오기까지 24시간도 안걸렸습니다..ㅋㅋ 사실이면 억울하지도 않겠지만 상황을보니 대부분의 직원들이 근속년수가 높다보니 비교적 미숙한 문제를 본인이 감정적으로 깊게생각하는 스타일인거같더라구요. 맘같아선 한명이 분위기를 흐리고 동일업계 회사 이미지도 나쁜 영향을 끼치는거같아서 정리하고싶네요. 많은분들 공감하시겠지만 업무에서 제일힘든건 사람 그자체인거같아요
시니신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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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A사 입사 후 1순위 B사 최종 합격 시, 환승 이직 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Data/AI 엔지니어로 근무 중이고, 두 회사 면접을 동시에 보고 있어 선배님들 자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상황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두 회사 모두 현재 회사보다 좋다고 생각해서, 한 곳이라도 가길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B사가 1순위, A사가 2순위입니다. - A사 (한국 회사) — 서류 + 과제 + 폰 스크리닝까지 통과했고, 기술면접과 레퍼체크만 남았습니다. - B사 (외국 회사) — 서류 + 과제 통과 후, 폰 스크리닝 · 기술면접 · 최종 레퍼체크가 남아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A사가 절차상 훨씬 앞서 있습니다. B사가 외국계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진행이 더딘 편이고요. 그래서 차후 생길 수 있는 상황을 미리 대비하고 싶어 여쭙습니다. 만약 A사 전체 전형을 통과해 먼저 입사했는데, 그 뒤에 1순위였던 B사도 합격하면 — A사에 양해를 구하고 B사로 옮기는 게 도리상 괜찮을까요? A사에 폐를 끼치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업계가 좁다 보니 평판도 신경이 쓰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용인잠만보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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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ㅠ주택매매 시 현재 전세금 반환 이슈
온 집안이 난리인 상황이라 경험 및 변호사 소개등 누구라도 아시는 분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누구하나 정신병 걸리게 생겼어요.. 1.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생애최초 주택 매매를 했습니다. 2. 현재 동일지역 전세 거주중이고 28년 1월 만기입니다. 3. 허가득 이후 계약금 지급 완료, 중도금 잔금 앞두고 있습니다. 3. 잔금 조달시 현 주택의 전세보증금이 필수인 상황임 4. 부동산의 조력으로 아래와 같이 집주인에게 얘기함 1) 동일 조건으로 후속 임차인 구해옴 (28년 1월 까지만 살고 나갈꺼고 혹시모를 임차권2년 주장에 대비해 공증도 받겠다함) 2) 중개수수료 일체 제가 부담 5. 집주인은 원래 계약서대로 제가 2년 채우고 나가라고 하면거 전세 보증금 못 빼준다고 강경하게 나옵니다. 저희도 전세 만기전 나가는 상황이라 최대한 조심스럽게 얘기하고 혹시 금전적 보상(?)을 원한다면 서로 부담없는 선에서 지급할 의사도 있는데..너무 강경해서 잔금이 막히게 될 상황입니다. 전세집 집주인 입장에서 동일조건으로 만기때 까지만 살아줄 사람 구해오면 계약을 다시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이정도는 조력해줄 수 있지 않나 싶은데 너무 강경해서 미칠노릇이에요 ㅠ 토지거래허가구역내 이런 이슈가 많을거 같은데 도움주실 분 누구라도 좋으니 도와주세요ㅠㅠ
iijjii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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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안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포지션 제안이 왔는데 거기 적혀있는 연봉 보통 그대로 주나요? 수상하게 너무 많이 준다는데… 막상 면접보고나서 협의하나요…?
샤샤냐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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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일임 LP 찾으시는 대표님들께.
안녕하세요 IPO기관일임 룸이 비어있는 일임사가 있다면 협업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인가 2년 미만 가능, 자기자본 조건 없음 기관은 정해져있으며, 자금집행까지 빠르게 진행가능합니다. 개인톡 부탁드립니다. 관련내용 공유드리겠습니다. Start an Open Chat on KakaoTalk! Tap the link to get started. 협업 https://open.kakao.com/o/spu4HFli
스스로구원하라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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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경험 비용 몰래 혼자 쓰고 있던 팀장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나라에서 지원?하는 청년 일경험 사업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그걸 지원받고 있고, 저희 부서에는 지속적으로 기간 2~3달의 일경험 청년들이 오고, 그걸 멘토로 팀원들이 지정되어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근데 수당과 별도로 인턴에게 쓸 수 있는 비용이 있다고 합니다. 타부서 인턴들이 그렇게 회사 카페에 이름으로 달아놓고 멘토가 나중에 일괄 결제 후 처리한다는 사실을 어렴풋이 듣긴 했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인턴 관련해서는 아예 담당이 아니였어서 신경 안 쓰다가 작년 10월에 인턴 담당이 되었습니다. 우연히 멘토 톡방에서 이 내용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비용은 일일 1만원씩이고 대략 회사 규정대로 계산하고 식권 비용까지 제외하고 20일 근무로 어림 잡으면 약 10만 4천원정도 됩니다. 몰랐던 내용이 있길래, 이제까지 인턴을 제가 멘토가 아니더라도 사비로 거의 매번 사줬었는데, 비용에 대해서 써도 되냐고 팀장한테 물어봤습니다. 그때 팀장이 "인턴 데리고 나가서 사먹어야 할 수도 있으니 그냥 냅둬라" 라고 했습니다. 그런가보다 하고 그때는 어야부야 넘어갔습니다. 그러다 최근 다른 팀원이 팀장 품의 내역을 우연히 조회하며 이슈가 발생했습니다. 부서장에겐 업추비 항목으로 월 20만원씩 나오고, 팀장이 결제 올리는 건이 일경험과 업추비 두 가지 뿐인데 업추비를 사적으로 쓰고 있었구나~ 정도의 가벼운 이슈였습니다. 근데 현재 있는 일경험 비용에 전혀 모르는 결제 내역이 포함되어 있길래 뭐지 싶어 작년 것도 조회해 봤더니 그 비용으로 혼자 국밥 쳐먹고 서울 카페 가고 했더라구요..^^;;; 인턴 관련 비용은 저희 회사에서 지급하는 게 아니고 국비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문제가 되나요? 아직 부서원들밖에는 모르는 상태입니다.
랄라랄라랗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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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 전화로만 일하는 직원
메일은 잘안보내고 전화 미팅으로해서 내가 업무파악이 안돼는데 어떻게함? 년차는 매우높음
오늘도아앙
동 따봉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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