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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면접..어렵네요 ㅠㅠ
오늘 면접이 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던 분이 추천해준 곳이고.. 추천인으로 면접을 보러가요.. 열심히 해야한다는 강박에 사로잡혀서 준비도 부족하고.. 갑작스런 면접으로 면접 전날까지 걱정에.. 잠을 설쳤네요.. 질문에 대한 답을 못할까봐 라는 걱정때문인거같아오.. 준비 많이 못한 저도 문제지만.. 계속 걱정하는 이런 불안을 잠재우려면 어떻게 해여할까요.. 참고로 전 임금 문제로 퇴사하고 백수 상태고.. 2개월째 입니다.. 사이버대학 공부 병행하면서 취업준비는 아직 시작도 못한 단계고요.. 경력은 많은데 제 스스가 객관적으로 생각정리를 많이 못한것 같습니다.. 일단 면접기회는 와서 부딪혀봐야겠지만.. 나이들수록 더 힘든거같아요 ㅠㅠㅠㅠㅠㅠㅠ 면접이 쉬우면 좋을텐데.. 저한테..조언 해주실 수 있을까요..?
올리브유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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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오피스룩 복장단속
바깥서 입는옷은 터치안하고 회사에서 입는옷은 단속을 하는데요 (개방적회사, 남녀비율반반) 파인옷은 아예 이제 입지도 못하고요 (이건 그래도 납득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옷같은경우 여름옷이면 소재가 얇다보니 아무리 목폴라여도 빛방향에 따라 브라속옷이 살짝살짝 비치는경우가 있거든요 이런것도 속옷보인다고 못입게하는데;;; 제 눈엔 그냥 브라 실루엣 살짝 보이는 정돈데 남친 눈엔 브라만 입고다니는 여자처럼 보이나봐요 그렇다고 제가 노브라로 다녀서 가슴 다드러내고 다니는것도 아니고... 옷사라고 30만원 주는데 제가 30중반입니다ㅠ 에이블리 이런데서 옷 살수도 없고 30으로 무슨 옷을 사요 30이면 상의 2벌사고 끝나는 돈인데ㅜㅜ 됐다고 돌려줬더니 끝끝내 받으라고 주네요 이건 타협점이 없나요? 아님 회사에서 입는옷만 터치하니 그냥 맞춰야되나요?
닉넴멀루하지
쌍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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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억대연봉 인증하신분들 궁금
저거 하면 뭐 다른 혜택이 있나요? 괜시리 개인정보 넘기는거 같아서 찜찜해서 안하고 있긴한데..
SsicSsic
억대연봉
동 따봉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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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할 때, 가장 먼저 할 일
입사했더니 나보다 어린 선임이 불편하게 굴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나이로 서열을 만들지 않는 것. 직장에서는 나이가 아니라 역할과 위치가 먼저입니다. 상대가 나보다 어리다고 해서 말끝에 미세한 무시를 섞거나, 은연중에 선을 긋기 시작하면 그 순간부터 게임은 꼬입니다. 그래서 저는 철저히 직급으로 불렀습니다. 같은 직급이면 선배라고 불렀고, 굳은일도 먼저 했습니다. 회의실 물을 채우고, 출력물을 정리하고, 수정사항을 먼저 반영했습니다. 많은 사람은 사수와의 관계만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 위의 관리자들이 다 보고 있습니다. 누가 자존심 때문에 부딪히는지, 누가 굽힐 때 굽히는지, 누가 조직에서 마찰보다 작동을 우선하는지. 직장에서는 이기는 척하는 사람보다, 함께 일해도 피곤하지 않은 사람이 먼저 살아남습니다. 이 내용은 벤더사관학교 2화에서 정리한 생존 공식 중 하나입니다.
이서하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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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저리 주저리 털어놓을곳이없어 익명게시판의힘을 빌립니다. 강원쪽에서 연 100억정도 되는 회사 대표이사를 맡고있습니다. 위로는 투자자들이 있고, 실무에 간섭이 너무 많이 이루어지고있어 마음을 다잡다가도 어느순간 묵묵히 퇴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의 말 한마디로 직원이 순식간에 날라가고, 선을 넘는 사생활간섭에 회사에 위기가 잠깐씩 올때마다 순간 저를 날리겠다는 얘기를 자주하네요. 초반엔 스스로 마음을 다잡다가도 지금은 신뢰가 무너져버렸습니다. 투자자들과 연을 이어온지 육년차인데, 이제는 헤어질때가 온거같습니다. 집에 책임질사람이 없어 더 홀가분한거같기도 하네요. 모쪼록 다들 파이팅 입니다!
이브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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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8-5 야간대학원 다니고있습니다
화목 학교를 가는데요,,,,이제 두달 되어가는데 목요일 강의가 과제가 많기도 하고 팀이 열심히 해서 체력이 딸립니다,,,,,매일 밤12시까지 과제 주말에도 매일 과제 ㅠㅠㅋㅋㅋㅋㅋ 힘들어서 업무에 영향이 좀 있는것 같아요. 멍해지고 ,,대학원 중퇴할까도 생각중이고,,중퇴하신 분들이나 피드백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라이후라이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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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본질일 수도
옳지 않음 이건 이스라엘 일반인의 인식일수 있음
gongza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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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버릴 것인가이다
변화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사건이 아니라, 익숙한 껍질에 균열을 내며 스스로를 낯설게 만드는 고요한 파문이다. 최근 제조 현장을 진단하다 보면 10여 년 전, 시장의 바닥에서 반등을 준비하며 추진했던 ‘원가 최적화 TFT’ 시절이 떠오른다. 당시 나는 21개 플랜트의 PFD, P&ID, 운전 매뉴얼을 샅샅이 분석해 공정의 문제점을 도출했다. CEO의 '과거불문' 선언 아래, 가치공학(VE) 기반의 혁신 과제를 수립하고 있는 그대로의 현실을 보고하며 지원을 호소했다. 기술적 분석과 전략은 완벽해 보였다. 하지만 정작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장벽에 부딪혔다. 가장 큰 장애물은 현장이 아니라 '관리자'였다. 변화관리를 부서장과 중간관리자가 아닌 TFT가 주도하려다 보니, 공장장을 비롯한 관리자들은 치부를 숨기거나 분석을 방해하며 방어적으로 변했다. 이것이 일반적인 기업 조직의 속성임을 미처 몰랐던 시절, 나는 '변화관리'의 본질을 놓치고 있었다. 오늘날의 디지털 전환(DX) 현장도 이와 닮아 있다. 수십억을 들인 예지보전 시스템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 방치되고, MES는 '디지털 왜곡'의 도구로 전락한다. 기술은 도입되었으나 행동은 바뀌지 않는 것이다. 이는 혁신(내부의 변화)과 혁명(외부의 변화)을 혼동했기 때문이다. 경영진과 중간관리자가 자신의 의사결정 방식과 리스크 감수 태도를 바꾸지 않는다면, 변화의 하중은 고스란히 현장에만 전가될 뿐이다. 결국 질문은 하나로 수렴된다. "우리는 무엇을 도입할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기꺼이 버릴 것인가?" 혁신은 도입이 아니라 전환이며,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문제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을 파괴하는 고통을 회피하는 순간 혁신은 실체를 잃는다. 내부의 익숙함을 버리지 못하는 조직은 외부와 경쟁할 자격조차 없다. 현장의 행동을 100% 바꾸는 완전한 전환만이 진정한 생존의 길이다. https://m.blog.naver.com/yhs5719/224259496423
무림출사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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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이직시 레퍼런스 체크
안녕하세요, 최근 이직에 대한 욕구가 생기고 있어 궁금한 것들에 대해 질문하기 위해 글을 올립니다. 현재 직장이 첫 직장이고, 1년 정도의 근무기간을 채운 후 중고신입으로 이직을 하고자 하는데요. 다른 회사에 신입으로 입사를 할 때에도 레퍼런스 체크가 들어가나요?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인디언밥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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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은 어느 수준
채용시 우대조건이나 지원 자격에서 비지니스 수준의 영어 활용 능력을 요할 때 보통 어느정도의 수준을 얘기할까요? 토익스피킹이나 오픽 성적이 있어야 할까요 영미권 대학에서 유학했다 수준일까요 지금 회사에선 영어쓸일이 전무해서 사실상 영어 다시 잡아야할 수준인데ㅠ 대기업 이직을 노릴려면 영어가 필요하군요..
사는게그렇지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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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중인데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갓 태어난 쌍둥이 육아중입니다. 첫째 때 너무 고생하기도 했고, 집안 형편이 녹녹치 않아 둘째는 정말 갖기 싫었습니다. 원채 와이프가 둘째를 너무 갖고 싶어해서 시도를 했는데 쌍둥이가 태어났어요. 그래도 내 새키라고 태어나면 이쁠 줄만 알았던 아기들이 밤새 자지도 않고 울고 보채니 정말 너무 힘들고 밉습니다. 아이들이 예쁘지도 않고 마냥 싫기만 하네요. 첫째한테 신경 못 써주는것도 너무 미안하고요.. 이렇게 아기들을 미워하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 제 자신이 사이코 같아 싫고 옆에서 같이 고생하는 와이프한테도 미안하고 그러네요.. 제 마음이 잘못된 걸 알면서도 울고 있는 아기들만 보면 화를 참을 수가 없는 제 자신이 오늘도 너무 밉습니다..
1ilIllI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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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오버?
생각보다 빠르게 이별의 시간이 다가왔다. 더 좋아지기 전에 끝내야 하는 게 맞을까 고민하면서도, 힘들고 불안하면서도 같이 있는게 좋아서 현실을 외면했다. 근데 그 마음을 읽기라도 한 듯 그가 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그를 언급한 일기를 봤다고 했다. 그쯤 어렴풋 나나 그는 헤어짐을 준비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그걸 혼자 속으로만 삭혔고, 그는 늘 그렇듯 은근한 분위기에서 티가 났던 것 같다. 사실 이 내용에 대해 나의 친구들은 분노했다. 남의 일기를 훔쳐볼 수가 있느냐고. 그리고 비겁하게 현실을 회피하느냐고. 그러게, 오히려 당사자가 더 아무 생각이 없어했네. 그 생각을 했다는 사실이 틀린 건 아니니까. 그래서 그랬던걸까? 하지만 나는 이걸 나 혼자만의 일로 덮었고, 그는 이걸 핑계로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했다. 억지로 내뱉는 '미안하다'는 말에는 진심이 느껴지지 않았다. 그저 일말의 양심 때문에, 예의상 겉치레 속말처럼 들릴 뿐이었다. 서툴러도 순수했고 사랑을 쏟아내던 그 사람은 이제 더는 없는 듯 했다. 어떤게 정말 원인이었을까 궁금하다. 하고싶지 않은 걸 자꾸 하자고 하는 나? 그게 귀찮은 그? 나에게 쓰는 시간과 돈? 솔직히 아까울 때도 분명 많았다. 내 스스로도, 뭔가 나에게 다 주지 않는 것 같은 모습 때문에 나도 빈정 상하고 현타가 왔었다. 그래도 그냥 좋으니까, 한 사람이라도 그냥 눈 좀 감고 지나가보면 어떨까, 언젠가는 깨달아주지 않을까 했다. 하지만 고마움의 빈도는 점점 줄어갔고, 나의 희생은 그에게 당연한 것인듯 했다. 진절머리가 났다. '난 원래 그래'. 원래부터 그런 사람은 없어. 그렇다고 한들 고치려는 노력과 의지가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내가 사랑했던 그는 더 이상 없는 것 같았다. 그저 끝을 아름답게 매듭짓지 못하는 비겁한 하ㄴ 남자만 있을 뿐.
dayy
금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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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쓰리 쌍으로 오나봐요 ㅎㅎㅎ
회사가 급여를 밀려가 고통이 왔고, 그 고통이 가정까지 나쁜 나비효과를 만들어 내서 대장님의 퇴사 압박까지 ㅎㅎㅎ;;; 설상가상으로 내 자식까지 속을 편치 않게 하니... ㅡㅡ;;;;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해빙 가지고 있음에 감사합니다."를 외쳐봅니다. ㅎㅎㅎ 이 시련의 결과는 추후 공개해 볼께요. 요즘 고통이 따따블로 몰아쳐 와서 강한 멘털이 흔들리고 있다는... ㅎㅎㅎ
월천선한부자
금 따봉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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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끝자락에 삶과 죽음 사이에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어느덧 내년이면 서른 줄에 들어가네요. 이런 글 쓰면 어린 놈이 별 소리 다 한다고 한소리 들을 것 같지만 그럼에도 마음 속 이야기 보따리를 풀까해요. 저는 그냥 적당히 안정적인 중소에서 마케팅하며 먹고 사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먹고 살겠다고 부업도 같이 하다 보니까 주머니 사정 자체는 급박하진 않아요. 회사가 폐쇄적이기도 하고 평균 연령대가 높다 보니 나이상 막내인데 회사에서는 밝고 일 잘하고 유쾌한 후배, 동생으로 살아가려고 애씁니다. 어느 날 일을 하다가 갑자기 몸이 붕 뜨는 느낌이 들어서 주변을 둘러보니 회사에서 다들 일 하느라 움직이고 일하는 모습들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그저 CCTV처럼 하루 종일 다들 일하는 걸 관조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러고 퇴근하며 노을이 지고 있는 하늘을 보면서 세상 모두가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실이라는 이름 속의 착각. 서로가 서로에게 착각의 굴레를 덧씌워 세상이 돌아가는 거짓투성이 톱니바퀴라는 생각이 말이죠. 사실 이런 생각이 갑자기 제 머릿속에 끼어든 건 아니었습니다. 몇 년 전에 여자친구였던 누나가 사고로 죽고 잠시 충격이 크긴 했지만 금방 털어내기 위해 열심히 다시 일에 집중하다가도 내가 지금 착각 속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던 사람이 죽었다는 착각. 어쩌면 이미 거짓만 가득한 세상에서 내가 사랑하던 사람은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던 게 아닐까 하는 꼬리를 무는 상념들이 머릿속에 가득 차기 시작했습니다. 그 일이 있고 이성에게 관심은 사라졌고 친구들과도 연락은 하지만 모임은 거의 안 나가게 되었습니다. 제 스스로가 매너리즘에 빠진 것 같아 일부러 친구들과 어울리려고도 했는데 스스로 자괴감이 들어서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회사-집-회사-집의 일상이 반복되니 삶의 자극은 사라지고 회사에서 살가운 막내 배역의 연극이 끝나면 몽환에서 깨어나는 듯 퇴근 길 버스 구석탱이에 앉아 눈을 붙이며 정적 속에 몸을 맡겼습니다. 그렇다고 안 좋은 생각을 하는 건 아닙니다. 전 살고 싶습니다. 명분 없는 죽음은 스스로 큰 불명예라고 생각하기에 그건 또 다른 거짓투성이 연극을 시작한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관계인 사람들이 친해지려고 선을 넘고 다가오려고 하면 벽을 쳐서 내쫓고, 쉬는 날이면 내 집, 내 방이라는 철옹성 속에 숨어 견공들과 신선놀음을 즐기는 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지금의 상태는 살아있다고 느껴지지도, 죽은 상태라고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사람들과의 감정에 공감하는 척 연기를 하지만 전혀 공감해주지 못하고 일에 몰입하려고 하지만 자꾸 제 자신이 3인칭으로 비춰지는 듯해서 몰입하지 못하고 주변을 그저 관조합니다. 망령처럼요. 꿈도 있었지만 그저 허깨비처럼 사라졌고 더 이상 느낄 수 없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이제 제가 어찌 하면 좋을까요? 잠시 많은 걸 내려놓고 쉬어야 할까요?
지켜보는자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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