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번아웃 혹은 퇴사
시공사 다니고 있는 4년차 사원입니다 예전에는 자부심을 가지며 일했는데 몸이 갈려서 제가 뭘 하고있는건지…움직일 힘이 안나고 출근 당일 심장이 너무 뛰고 잠도 잘 못잡니다.. 번아웃인지 무기력증인지 시간 지나면 괜찮아 질줄 알았는데 그대로네요 모든게 지쳐서 쉬어야 할것 같은데 채용도 얼고 제 스펙으로 퇴사후 다시 대기업 오기는 어려울것 같은게 현실이긴합니다…. 극복하신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무무무무리
03월 26일
조회수
266
좋아요
1
댓글
2
헤헌,직접지원 중복지원가능할까요?
현재 제안받고 헤헌한테 이력서 제출한상황입니다 근데 지원한지 10일정도 된상황에서 진행상황관련해서 헤헌한테 문의를 넣어도 메일 문자 다씹네요 그러던와중에 공홈에 해당포지션이 떴습니다 서류제출한지도 미지수라 그냥 직접지원 할까생각중인데 나중에 문제되진 않을지 궁금합니다
으히힝
03월 26일
조회수
145
좋아요
0
댓글
1
커리어vs임신
35살 여자입이다. 기술직종이라 트렌드에 민감하고 계속 공부해야 하는 편입니다. 업무강도도 센 편이고요…. 지금도 사실 회사에서 쓰는 기술이 시장에서는 잘 안먹히는 편이라 회사 일 외에도 따로 공부나 프로젝트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인데, 임신 준비할때는 무리하지 말라고 하네요… 최대한 스트레스받지말고 과로하지 말라고 하는데 커리어 지키려면 해야할거 같고 너무 고민이 되요. 사실 n개월동안 꽤 자임시도를 해왔지만 계속 임신이 안되고 있기도 해서 진짜 커리어를 좀 내려놓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 남편도 따로 공부하거나 프로젝트를 할거면 회사를 그만두고 준비하라고 하는 상황이거든요. 혹시 임신 준비로 커리어 잠시 내려놓아보신 분들 계실까요… 아니면 정말 지금 하던 일 그만하고 트렌드를 덜 타는 일로 다시 새로 준비해보는게 좋을까요…..
쏴리쏴리
03월 25일
조회수
402
좋아요
5
댓글
4
투표 회식 중
6시 반부터 시작된 1차 거하게 먹고 9시 반부터 시작된 2차 10시가 되니 졸려서 집에 가고 싶다. 말하고 가자니 붙잡힐 거 같고 말 안하고 가자니 눈치 보인다. 당신의 선택은?
디다스
억대연봉
03월 25일
조회수
174
좋아요
0
댓글
1
내일 소개팅 있는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감기걸려서 코맹맹이네요…… 상대방이 이해 해 줄까요? 마스크 끼고 가는게 나으려나요?
배부른하마
03월 25일
조회수
404
좋아요
1
댓글
4
보고서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무딘 칼로 싸우면 내가 베입니다. 상사가 보고서 첫 장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이건 챙겨봤어?" "뒷장에 있습니다." "근거는?" "바로 뒤에 나옵니다." "좋아. 논리가 있어." "내가 경영진에 드려볼게." 이 순간을 위해 칼을 갑니다. 기술로만 싸우지 마세요. 왜 하는지를 써라. 어디로 가는지를 써라. 회사에 뭘 남기는지를 써라. 👉 [꼰팀장의 사람농사 #2] https://blog.naver.com/binehase/224229777080 보고서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
꼰팀장의잔소리
03월 25일
조회수
150
좋아요
2
댓글
1
퇴사 일주일전이 이야기해도 될가요? (팀장급) 이야기 하고옴..
안녕하세요. 무대조명 업계에서 근무 중입니다. 이전에 참여했던 해외 투어팀에서 다시 연락이 와서 합류 제안을 받은 상황입니다. 다만 현재 회사에서 이미 잡혀 있는 공연 일정이 있고, 후임이 들어온 지 한 달 정도 된 상태입니다. 후임이 경력자라 공연 진행은 가능하지만, 기존 담당자인 제가 계속 맡기를 회사에서 원할 가능성도 있어 고민입니다. 또한 8월에 외국계 회사로 이직이 예정되어 있어, (회사는 모름) 그 전에 투어를 다녀오고 체류하며 영어를 준비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에 퇴사를 요청했을 때 현실적으로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좋을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핫바디보이
03월 25일
조회수
984
좋아요
14
댓글
9
에스파 만화책 자랑
who시리즈 에스파나왔다해서 바로 챙김 팬들을 위한 만화다ㅋㅋㅋㅋㅋㅋ
유니콘29
03월 25일
조회수
432
좋아요
11
댓글
6
내 친정부모를 개무시하는 남편
친정 아버지가 혼자 20년 하시던 자영업에 같은 전공 남편이 함께 일을 시작한지 이년 되었습니다. 가족이 사업을 같이 하면 사이가 안좋아진다는 말을 제가 옆에서 경험하고있네요 남편은 저랑 원래 싸울때도 말을 안하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편인데, 지금 그걸 제 친정부모님께 하고있습니다 남편이 합류하게 된 이후에 매출이 이전보다 많이 높아졌는데 (매출 시스템이 투명해서 남편이 아버지보다 월등히 돈을 잘 버는건 맞긴 합니다) 남편은 저희 아버지가 5:5로 수익을 가져가는 것을 못마땅해합니다. 본인생각으론 아버지가 일을 못하고 자신을 무시한다고요. 제가 공정하게 보려 하는데 이게 남편의 입장입니다. 본인이 일을 다 하는데 왜 아버님이 절반이나 가져가시는지, 지금 우리는 서울에 집도 사야하는데 우리 생각은 왜 안해주는지. 교회에 기부하는것도 종교에 미친 사람은 무섭다라고까지 합니다 그런말을 듣는데 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남편한테. 그리고 올해 1월부터 일을 그만둔다는 것을 제가 설득에 설득을 해서 사업은 유지하고, 배분율은 7:3으로 바꾸고 같이 일하는 직장에선 완전 쌩까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그래도 대화는 하겠지 싶었는데 설 연휴에도 새배는 커녕 인사도 안하고, 생신때도 무시하고 이번에 저희엄마가 가족톡방에 000야, 고생하는구나 하는 톡도 씹습니다. 보다 못해서 설에도 제가 “카톡으로라도 인사좀 드려라” “생신축하한다고 말씀드려라” 하는데도 “내가 왜!!!” 하는 남편을 보니 정이 더 떨어집니다. 아이가 있는데도 이혼하고 싶네요.. 참고로 시댁에선 이 상황을 다 알고 있습니다 “애가(남편) 그래도 착하잖니” 자꾸 그러는데 하나도 안 착한데요 진짜. 아들을 왜 이따위로 키웠는지 욕이 목구멍에서 나오는걸 겨우 참고있습니다 이혼하고싶습니다 정말
ㅇㅎ런이
03월 25일
조회수
14,154
좋아요
191
댓글
95
미래에셋자산운용 인프라 공고 떴던데
혹시 내부 분위기 알 수 있을까요? 대형사는 처음 지원하는거라 딜 파이프라인이 남다를거 같은데 에쿼티 딜도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주)
대투히힣
03월 25일
조회수
1,188
좋아요
2
댓글
4
정신과약이 그래도 사회생활을 버틸만 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전 회사에서 새벽 3시, 4시 퇴근하다가 번아웃+우울증으로 약을 먹기 시작했던게 지금도 꾸준히 영양제처럼 먹고있어요. 저 극악의 퇴근시간으로도 꾸역꾸역 환승이직 해서 지금 온 회사에서 제일 신기했던게, 사람들이 당연히 집 가고 싶고, 퇴근시간이 되면 엉덩이 들썩들썩 하는거였던 것을 느끼고 이전의 생활이 얼마나 잘못된 것이었나…. 싶었습니다. 어찌저찌 그런 생활에서 벗어났지만, 어째 번아웃과 우울증은 회복이 너무 느려요…… 좋아질만 하면 어게인 좋아질만 하면 어게인으로 계속 복용하게 되네요ㅠㅠ 제 성향 탓도 있는 것 같기는 해요. 언젠가는 나아질 날이 올…오겠죠 그래도 안 먹을 때보다는 훨씬훨씬 나아요. 여러분들도 정말 힘들 땐 도움 받는 것도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역시 정신건강이가 되고싶어요 언젠가 올 그날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ㅎㅎ
ㄴ ㅖ
03월 25일
조회수
654
좋아요
13
댓글
4
[가끔은 수다] 잠 못 드는 밤 풀어 놓는... 50대 중반 암환자의 승진 이야기
엄청 피곤한데 잠이 안 와서리... 늦은 승진 소식을 전합니다. 아무 예고나 기미 없이 덜컥 승진이 되었어요. 물론 급작스러운 면접도 보았습니다. ^^;; === 사업개발이 주분야였고, 2년 반 전 이직 시에도 BD팀을 맡았는데... 실제 조직에 필요한 것은 R&D였어요. 안 되면 되게 하라... 정신으로 조직 경량화 위주의 팀 빌딩과 양적•질적으로 유의미한 성과를 내었습니다. 그러다 덜컥 이직한지 4개월차에 암 진단을 받았고... 요 이야기는 예전에 항암하면서 글을 올렸었습니다. 작년 11월 폐전이 소견으로 흉강경수술 받은 썰도 게시글 올렸어요. ㅎㅎ 암도 없고 결핵균도 없어 다행이긴 하였으나 산정특례 미적용으로 병원비 많이 냈습니다. 여전히 표적항암 중이고, 다시 전일 출근... 지난 해 8월에 조금 큰 조직을 맡게 되어 다시 직무역량평가 - 조직경량화 - R&R 재정립 - 인재 채용으로 이어지는 팀빌딩을 지속했어요. 유의한 성과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올해 3월 조직개편에서 팀 개편 7개월만에 본부로 승격, 상무이사로 승진, 본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근무지 이전을 앞두고 있고, 이전할 곳에 방이 생겼고, 법인차도 받았습니다. 복합 차원의 의사결정을 해야하지만 좋은 구성원들로 정돈 되어가는 조직으로 멋진 일 들을 해볼 참입니다. 암이라는 거대 리스크를 감수하고 환자를 승진시키시는 배포있는 조직입니다! 감솨! 암만 있나, 역량도 있다! 라는 자세로다 잘 해내보겠슴돠! 박사 학위논문도 다시 시작했어요. 죽기 전에 학위 마무리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꽈?! 하하하 여러모로 가슴 뛰는 요즘입니다. [가끔은 실소]도 가끔 올려 보겠습니다 ^^;; 모두에게 행운이 깃드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5일
조회수
1,586
좋아요
129
댓글
43
환승이직 퇴사 통보 시기……
환승이직을 하게되었고 엊그저께 오퍼레터를 받았는데요 바로 면담 요청을 했지만 하필 상사가 이틀동안 부재한 상황이라 일정이 늘어지고 있어요. 이번주부터 4월 첫째주까지 인수인계 자료 정리하고- 약 9일 남았네요- 둘째주는 연차 소진하고(다는 못 소진해요) 셋째주 입사하는 일정으로 협의가 필요한데 너무 촉박해보이나요 원래부터 제 롤을 대무할 담당자가 없다보니 회사 입장에서는 제가 이기적이라 탓하면 어쩔수 없지만 지금 회사에 있는 정 없는 정 다 떨어진 지금 내 문제냐 애초부터 회사 구조 문제지……싶기도 하네요ㅠ 이직보다 퇴사가 훨씬 더 어려운 것 같아요~~~
ㄴ ㅖ
03월 25일
조회수
477
좋아요
1
댓글
1
[이벤트 당첨 후기] 매우 늦은 발렌타인 데이 이벤트 당첨 후기 😀
암이라는 병을 만나 진정한 반려로 거듭난 30년차 부부 이야기로 사랑에 관한 주제의 글을 올리는 이벤트에 당첨 되었어요. 늦었지만 후기 올립니다. 후기가 늦어진 썰은 다른 글로 소상히... =) === 왔어요~ 왔어요~ 고급진 초콜렛이 왔어요~~ 암환자는 단거 = Danger라 신랑이 다 잡쉈습니다. ㅍㅍ 과자 하나도 한 번에 못 먹는 신랑은 이 초콜렛을 먹는데 무려 열흘이 걸렸답니다. 그동안 회사에 변화가 많아 정신이 느무 없었어요. 늦은 후기 남깁니다! 이벤트 자주 참여해야겠어요. ㅎㅎ 행운이 가득 깃드시길! (⌒0⌒)/~~
싱싱한 회사원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5일
조회수
180
좋아요
12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