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딘 칼로 싸우면 내가 베입니다. 상사가 보고서 첫 장을 보면서 물었습니다. "이건 챙겨봤어?" "뒷장에 있습니다." "근거는?" "바로 뒤에 나옵니다." "좋아. 논리가 있어." "내가 경영진에 드려볼게." 이 순간을 위해 칼을 갑니다. 기술로만 싸우지 마세요. 왜 하는지를 써라. 어디로 가는지를 써라. 회사에 뭘 남기는지를 써라. 👉 [꼰팀장의 사람농사 #2]
보고서 쓰면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댓글로 나눠요 😂보고서가 유일한 무기입니다.
03월 25일 | 조회수 126
꼰
꼰팀장의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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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
꼰팀장의잔소리
작성자
6일 전
저도 보고서 들고 들어갔다가
목차부터 다시 짜고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닙니다 😂
그래서 칼 갈러 갔습니다.
여러분은 보고서 쓸 때 가장 힘든 게 뭔가요?
저도 보고서 들고 들어갔다가
목차부터 다시 짜고 나온 적 한두 번이 아닙니다 😂
그래서 칼 갈러 갔습니다.
여러분은 보고서 쓸 때 가장 힘든 게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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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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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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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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