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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은 원래 컴퓨터를 못 하나요?
얼마 전 세대 차이 찐하게 느낀 일이 있어서 글 써봅니다. 까먹고 있다가 아까 신입이 쓴 글을 읽고 저도 생각나서 ㅋㅋ 저희도 따끈따끈한 신입 사원이 하나 있습니다. 나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 아니겠습니까? 미취학 아동일 때부터 스마트폰이 있던 세댄데! 그래서 컴퓨터를 잘 모를 거라는 사실을 간과했습니다. 업체에 보낼 파일을 취합해서 공용 폴더에 올려두라고 시켰는데요. 다음날 확인해 보니까 폴더에 그게 없는 겁니다. 까먹었나 싶어서 신입 불러서 물어봤죠. 나 - 제안서 파일 공용 폴더 어디에 넣었어? 안 보이네? 신입 - 저 어제 다 취합해 놨는데요? 공용 폴더에 넣어놨습니다! 나 - 폴더에 아무것도 없던데? 공용 폴더에 넣은 거 맞아? 신입 - 검색하면 나오는데요? 라길래 신입이 자기 자리로 데려가서 보여주더군요. 자기 컴퓨터에서 검색하면 당연히 나오지... 바탕화면에 '공용 폴더'를 만들어 뒀더군요 ㅎㅎ 그래서 공용 폴더가 뭔지, 폴더 개념부터 알려줬습니다. 이렇게 해야 다들 같이 보고 쓰지~ 하면서. 엑셀 함수 이런 건 모를 수 있다 쳐도 이런 기본적인 개념부터 모르는 건 좀 당황스러워서 글 써봤습니다. 옛날에야 어린 애들이 컴퓨터 더 잘했다 하지만 이제는 저희 3040 세대가 컴퓨터를 훨씬 잘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집에 컴퓨터 없는 경우도 많으니까 말입니다. 아니면 그냥 우리 신입만 특별해서 이런 걸까요? ㅎㅎ
누운채로9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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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노동자 연구
혈연이 이주 노동자 연구를 한다며 외국에서 온 근로자 사람들이랑 연결을 시켜줄 수 있겠냐고 하는데… 이거 참 애매하네요 어딜 가서 알아봐야 한담… 인터뷰이한테 인터뷰비도 낸다 하던데 진짜 사람 찾는 게 문제네요 에효.
로레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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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폐급신입이 퇴사했습니다.
입사 반년 된 폐급신입이 드디어 오늘을 마지막으로 퇴사했습니다. 알려준 거 다음 날 또 묻기, 메일 첨부파일/참조 누락하기, 전화 제대로 못 받기, 피드백 받았다고 울기 등등... 네, 맞습니다. 그 폐급 신입이 바로 접니다. 제3자의 시선으로 적어보니 진짜 답이 없네요. 1인분은 해보겠다고 당차게 입사했는데 제 그릇이 이 정도네요. 매일 아침 도살장 끌려가는 기분이었고 팀장님이 한숨 쉴 때마다 죄송해서 쥐구멍에 숨고 싶었습니다. 결국 더 민폐 끼치기 전에 도망치게 됐습니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지만, 저 때문에 다른 사람들 낙원을 지옥으로 만드는 것 같더라고요. 오전에 팀원분들께 마지막 인사를 드렸습니다. 다들 아쉽다며 인사를 건네주시긴 했지만 내심 안도하고 계실 걸 알고 있습니다. 이젠 뒤에서 제 험담 안 하셔도 되겠네요. 제가 있던 자리엔 꼭 일머리 좋은 S급 신입이 들어오길 기원합니다. 그동안 제 똥 치우느라 고생하신 선배님들,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다음 직장에선 보다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더 노력해야겠죠.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나홀로나무괜찮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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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10분전부터 퇴근준비하는거 거슬리나요?
5시50분에 퇴근준비다하고 6시땡치자마자 퇴근하는거요
1ncjck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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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회사 3년회사를 다니고 잠시쉬는시간
이번애 퇴직을 했습니다. 바로 이직을 준비하려고하는대 자격증 영어시험준비둥 3개월정도 쉬면서할려고하는데 이직할때 이정도 공백기는 괜찮을까요 ㅠㅠ
항상열심히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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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무너무 시끄러운 팀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현인분들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팀원 분 중 한분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시끄럽습니다. 말했는데도 전혀 안고쳐져서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그분이 하루에 사무실에서 하는 일들입니다. 거짓말 안하고 하루종일 1~6까지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하세요. 1. 기침을 하세요..근데 마스크를 안낍니다. 2. 코를 먹습니다. 진짜 시원하게요. 너무더러워요 .. 3. 전화를 엄청 크게 받으세요(혼자만 영업직군임) 4. 클릭커?랑 볼펜을 계속 딸깍딸깍하세요. 5. 과자를 하루종일 계속 먹어요. 6. 다리를 계속떨어요 키가 엄청크시고 울림통이 크셔서 그런지 소리가 장난아닌데 본인은 그걸 모르는것같아요. 이미 다른팀에서 시끄럽다고했고 마스크도 껴달라하고 클리커도 딸깍거리지 말아달라고했는데 안고치세요…. 그리고 전화는 일하는거니까 어쩔수 없어서 다들 말을안하는데 1,2,4,5번때문에 그분 반경에 있는 모두가 고통받고있습니다. 기침은 최근 2주내내 하고있어서 주변 사람들 다 감기듬 지금 이거 쓰는 와중에도 계속 코먹고 기침함 하…..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
배아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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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직후 손찌검과 욕설
안녕하세요. 신혼 한달차 부부입니다. 저희가 최근에 심하게 다퉜는데, 너무 당황/절망스럽고 해결방안이 떠오르지 않아 여기에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신혼여행을 끝내고 귀국하였는데, 여행지에서 제(남편) 부모님 선물을 못샀기에 오후에 부모님 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었습니다. 선물을 고르기까지 시간이 걸려, 겨우 저녁 6시 즈음에서야 고를 수 있었고, 마침 그때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었습니다. 제가 직원과의 대화 및 결제 등으로 정신이 없어서, 바로 콜백을 못하였고, 아내는 왜 콜백을 바로 못했느냐는 물음으로 마음이 토라졌습니다. 이후에 제가 집까지 가는길에, 미안하다. 빨리 가겠다. 의 미안함을 표했는데, 아내는 그래도 기분이 풀리지 않더군요. 저녁 7시 30분경 집에 돌아오니 아내는 저녁도 먹지 않고, 침대에 뾰루퉁이 있었고, 저는 미안하다. 저녁 먹자. 나가서 먹을까? 배달시켜 먹을까? 계속 말을 걸었습니다. 아내는 일관되게 묵묵 부답이었습니다. 저는 계속 침대에 누워있는 아내를 안아주고 토닥여주고 미안하다는 말을 계속 했으나, 아내는 자신이 기분 나빠진 상태를 알고서도 바로 해결하려고 하지 않는게 자신을 방치하려는 것이라며 화를 냈습니다. 콜백이 늦어진 배경, 그리고 집오는 길에 계속 전화를 시도한 사실, 집에 와서도 계속 신경써주는 말들을 했음에도 자신을 왜 “방치”하냐고 반문합니다. 콜백이 늦어진 점 외에 갑자기 시부모님 선물만 사온것에 불만이었는지, 선물 사면서 장인/장모 선물 살 생각은 못했냐며 성을 내더군요. “신혼여행 중애 장모님 애르매스 스카프를 샀고, 장인어른 및 시부모님 선물은 사오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못산 선물은 한국가서 사자는 얘기를 신혼여행지에서도 했었고요.“ ”한편, 그 다음날 저희 부모님 인사드리는 날이어서, 선물을 급하게 저 혼자 사러간 상황이었고, 솔직히 장인어른 선물까지 사야겠다는 생각은 못했습니다.“ ”시부모님 인사를 앞두고 장인어른이 뭐라도 들고 인사를 드리라고 하셔서 저희에게 선물 살 돈을 지원해주셨습니다.(한우 20만원)“ 위 배경하에 아내는 저와 저희 부모님 모두 염치 없다며, 장인/장모님은 뭐라도 해주시려 하는데 니 부모님은 뭐하는거냐. 받기만하고 염치가 없다...그리고 니 부모님은 명품 잘 알지도 못하는데 이런거 주는게 이해가 안된다 등... ”장모님은 70만원대 에르메스 스카프, 시부모님은 각각 70만원대 버버리 카라티를 구매했습니다“ 속이 많이 상하더군요. 신혼여행지에서 못산 선물을 산건데, 이걸 이렇게 까지 얘기하다니요.(물론 나중에 생각해보니 장인어른 선물 살 생각을 전혀 못한건 제 불찰임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다만, 제가 어른을 공경하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여행지애서 돌아와서 장인/장모님 각각 전화드리기도 했고, 평소에도 조심스런 마음으로 항상 대합니다.“ 아무튼 콜백 늦어진점, 저와 저희 집안이 염치없다는 점을 사유로 계속 토라져 있었고, 저는 미안하다. 다음부터는 잘할게. 밥이라고 먹자. 계속 얘기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묵묵부답이거나 공격적인 말을 쏟아냈고, 저는 잠시 자리를 피했습니다.(안방에서 거실로...) 이게 아내는 자신을 방치한 행동으로 또 인식했나보거라고요. 화를 참지 못하고 제 뺨을 때리고나 발길질을 했습니다. 병신이니? 왜 말을 안해? 하면서 뺨을 때렸습니다. 제가 수차례 손찌검과 욕설을 참다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미친년아! 씨발년아! 욕을 했습니다. 아내애게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내밸었고 저는 아차! 하는 마음에 바로 사과했습니다. 아내는 충격이 컸는지, 씨발년? 씨발년? 하면서 제 뺨을 몇번 더 때리더군요. 그러다 집 나가려는걸 제가 겨우 붙잡고 집에서 겨우 잠을 재웠습니다. 자면서 아내를 조금 안아주긴 했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저고 손찌검 당하고 욕설을 받으면서 받은 상처가 있을탠데, 제가 너무 심한 욕을 해서 아내가 충격을 받은거 같습니다. 아내의 뺨 때리는 행동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긴 합니다. 제가 아내의 기분을 빠르게 못풀어주면 항상 이렇게 흘러가 아내의 폭력성이 발현될것만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가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요?
후회고민가득
은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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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맨발로 있으면 안 되나요?
제가 발이 답답한 걸 진짜 못 참습니다. 근데 금요일에 유독 발이 너무 답답해서 제 자리 책상 밑에서 아예 양말까지 벗고 맨발로 사무실용 슬리퍼 신고 있었거든요. (발냄새는 안 납니다...) 물론 그 상태로 복도를 돌아다니거나 탕비실에 간 건 아니고요! 그냥 제 파티션 안, 제 책상 밑에서만 그러고 있었던 거거든요. 어차피 남들 눈에 보이지도 않는 책상 아래 공간이니까 별문제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하필이면 차장님이 제 자리로 결재 서류를 주러 오셨다가 책상 아래쪽으로 제가 맨발로 있는 걸 발견하셨는데 대놓고 다른 사람들 다 들리게 '명색이 직장이고 다 같이 쓰는 공간에서 맨발로 있는 게 말이 되냐, 여기가 안방이냐 하면서 기본 예의가 없다'고 한 마디 하셨거든요. 죄송하다고 했는데 이게 그렇게까지 기본 예의가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 저희가 정장 입어야 하는 회사도 아니고 다들 캐주얼한 차림으로 다니거든요. 평소에 다른 사람들 발을 자세히 보진 않아서 모르겠는데... 여자들도 힐이나 단화같은 거 신으면 맨발등이 보이는 경우도 있지 않나요? 한 번 지적 받았으니 어쨌든 다시는 안 그러긴 할 건데 다른 회사 가더라도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위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단종절대지켜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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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할 때마다 정색하는 과장님에게 서운해요.
입사한 지 1년 조금 넘은 주니어입니다. 저희 과장님은 평소에는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사적인 얘기도 잘 받아주시고 점심시간이나 티타임 때는 농담도 치시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 주시거든요. 저도 그런 과장님이 참 좋습니다. 제가 고민인 부분은 제가 업무적인 실수를 했을 때의 태도입니다. 제가 아직 연차가 낮다 보니 종종 실수하거나 지시하신 사항의 의도를 다르게 파악해서 방향이 어긋난 결과물을 가져갈 때가 있습니다. 물론 제 잘못이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수를 발견했을 때 과장님의 반응이 너무 차갑습니다. 평소의 그 친절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정색을 하십니다. 소리를 지르거나 막말을 하시는 건 절대 아니고요, 그냥 엄청나게 차갑고 건조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ㅇㅇ씨, 이거 저번에도 리뷰했던 부분 아닌가요?" "왜 이런 실수가 나온 건지 과정 좀 설명해 줄래요?" "다음부터는 보고하기 전에 본인이 먼저 더블 체크 확실히 하세요." 머리로는 과장님의 저런 피드백이 당연한 거고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깔끔하고 프로페셔널한 태도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그 차가운 눈빛과 굳은 표정을 마주하면 심장이 덜컹 내려앉고 묘하게 서운한 감정이 밀려옵니다. 가장 힘든 건 피드백이 끝나고 시간이 좀 지나서 과장님이 다시 평소처럼 친근하게 농담을 건네오실 때인데요. 과장님 입장에서는 업무적인 지적이 끝났으니 다시 일상 모드(?)로 돌아오신 거겠지만 저는 감정 전환이 안 돼서 예전처럼 편하게 웃으며 답하기가 너무 어렵더라고요. 혼난 순간에 상사라고 인식이 되어버리는 바람에 머쓱하고 위축이 돼서 저도 모르게 뻣뻣하게 뚝딱거리며 어색하게 굴게 됩니다... 속으로는 '아, 나도 쿨하게 받아치고 웃어넘겨야 하는데' 싶으면서도 마음처럼 쉽지가 않네요. 제가 아직 학생 때 철없는 마인드를 못 버렸나봅니다... 다들 회사 생활하면서 상사의 이런 날카로운 피드백과 친근한 일상 사이의 온도 차를 어떻게 조절하며 지내시는 건가요? 현실적이고 따끔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울지마yo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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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및 저녁 미팅을 이해하지 못하는 여자친구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관련하여 고민이 있어 글 남깁니다 우선 제가 근무하는 회사는 팀 혹은 회사 동료와의 회식이 약 4~5개월당 1번 정도 있는 편이고 협력사 미팅(사무실 미팅 + 저녁식사 회식)의 경우에도 3~4개월당 1번 정도 있는 꼴입니다. 전체 술자리 빈도수는 회사 회식 및 미팅 포함해서 4~5개월에 두번 많으면 세번 정도 같습니다. 빈도수가 많지 않은 대신 업무 특성상 + 회사 특성상 다소 늦은 시간까지 술자리가 이어지는 편입니다. 늦으면 새벽 2시 가량 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있고 빠르면 11시쯤 끝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술자리를 싫어하고 걱정 하는 부분이 있어서 30분 마다 꼭 카톡 하고 음식 나오면 사진 보내주고 중간에 화장실 갈때는 통화도 5분이라도 하면서 술자리를 이어가는 편입니다. 술자리의 경우 제 포지션 때문에 미팅을 아예 안갈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사님들이 저에게 역할을 많이 맡기고 계시고 중요 사원만 미팅에 데려가시는 편이라서.... 게다가 입사한지 오래 되지 않았는데 운이 좋게 증명할 기회가 많았고 인정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저는 회사를 퇴사하고 싶은 마음도 없고 여기서 커리어를 좀더 이어가며 성장 하고싶은데 여자친구가 회식 혹은 미팅을 너무 싫어하고 점심 회식 조차 (점심 2시부터 저녁 6시까지) 눈치를 엄청 주고있고 이런 부분 때문에 진심으로 여자친구랑 대화도 해봤고 여자친구도 이해하고 내가 좀더 넓게 생각 하겠다고 했지만 바뀌는건 없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삼탠바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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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캐피탈 ㄴㅎ캐피탈 저축은행..
제목 그대로 현대캐피탈 농협 nh캐피탈 신한저축은행… 세 곳중 간다하면 어디를 추천하시나요…? 처우는 세곳 다 비슷하다는 가정하이고.. 업무 특성이나 기업문화만 봤을때… 답변 미리 감사합니다!
해피이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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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와 결혼하는법 강의팔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는 어떻게 의사와 결혼했는가 | 와디즈 오픈예정 -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399628 세상이 미친거같다. 의사와 결혼하는법 강의팔이라니.. ㅋㅋ
jilIliij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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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하네요,,,
종대사 6년 경력에 2년 경력 단절.. 월요일부터 7~8군데 서류지원했는데 면접 연락이 아직 안오네요 ㅠ 2년 공백 때문인건지.. 보통 서류 넣고 얼마 정도 지나야 면접 연락이 올까요
구르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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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 짜증많은 남자친구..
만난지 일년정도됐고 남자친구가 창업을 시작한게 저와 만나면서 시작했어요 자금적으로나 생활적으로나 업무적으로 안풀리거나 스트레스받고 우울하기도하고 건강상 잘 챙기지못하고 잠못자고 못먹는 상태란것도알아요. 그래서 저도 옆에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보려고 데이트다운 데이트도 많이 못해봤고 사업이잘풀리면 그땐 우리 둘다 좋아지겠지하면서 저는 직장다니며 할수있는 한 서포트를 하려고했어요 저도 잠못자고 같이 사업계획하거나 연차쓰고 현장뛰거나 아직 매출이 손익분기점을 넘지못해서 뭘 달라고 요구하기도그렇지만.. 그냥 사업이좀 클때까지 옆에서 열김히돕고싶었어요. 사업자금필요하다해서 비싼 대출받지말라고 몇백만원 내가 빌려주기도하고.. 그런건 나중에 잘되면 갚아줄거고, 저도 여유있는만큼만 돕는거니까 그러려니하는데.. 건강도 못챙기고 잠도못자고 밥도못먹는 남자친구가 걱정돼서, 밥좀 잘챙겨먹어라 밤새지말고 최대한 건강챙겨라. 왜 과로사를 꿈꾸는 사람처럼 일하냐고 걱정되서 잔소리좀 했더니 왜이렇게 잔소리하고 화내냐며 짜증을내고.. 내가 너무 혼내는것같다며. 기분상해서 하던얘기 안하겟다며, 짜증을 쉽게내는데 저는 이해가안됩니다. 제가 보상심리인진모르겠지만.. 저는 다른 사람들 평범한 연애에 비교하면, 주말마다 나도 데이트가고싶은거 참고 사업도와주고.. 최선을다해서 희생하고있다고 생각하는데 왜이렇게 나에게 쉽게짜증내는건지모르겠어요. 그것부터 너무 내가 그냥 사업에 이용당하는것같고 저를 사랑한다기보다, 그냥 난 당연히그래야하는 익숙한사람이된건가.? 나를 잃어봐야 정신차릴까.? 그래서 맨날 헤어지자고 내가 먼저 하는데, 항상 뒤늦게서야 미안하다고 앞으론 짜증안내겟다 하면서.. 또 쉽게 짜증내요 진짜 속터지고.. 서운합니다. 헤어지자는말을 한 10번은 한것같아요. 그럴때마다 미안하다고 노력하고 바뀌겠다고 인정하고 붙잡아준게 지금까지 왔구요. 내가 예민한걸까요.? 내가 걱정되서 한소리하면, “알게써 잘챙길게 미안해” 하고 웃으면서 고맙게 넘겨줬으면 좋겠는데 내 욕심인건진모르겠지만..사소한 짜증으로… 내가 짜증까지받아줘야하는, 사랑받지 못하는 사람으로 느껴져요. 너무 화가나서 이번엔 진짜 완강하게 헤어지자고 하고 이틀째연락안하고있어요, 주말에 빌려준돈이나 짐 관련해서 만나서얘기하자나는데 .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치타2ㅊ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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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결혼식 하는 친구.. 괜히 얄미워요 ㅠ
다 서울에서 직장 다니고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결혼했구요, 친구도 주말에 시간내서 와줬습니다. 이번에 친구가 청첩장을 줬는데 지방에서 결혼한다고 하네요(대중교통 다 포함하면 예식장까지 4시간 거리,,) 연락와서 기차표 지금 끊어라, 몇시 기차냐, 예약 제대로 한거맞냐 캡쳐해봐라 이러는데 괜히 짜증이납니다,, 와줬으니 당연히 가야하는거 알고, 갈건데, 멀리서해서 미안하다거나("결혼식 왔다가 근교 여행해~") 왕복교통비 10만원 넘어가는거에 대해서는 코멘트 하나 없고 닦달하니까 기분이 참 그렇고 얄밉게 느껴집니다.. 전 언제 어른될까요 ㅋㅋ ㅠㅠ
사이버펑크
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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