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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5개월 살고 중도 퇴거하는데, 도배비 요구하는 집주인과 부동산.. 제가 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최근 중도 퇴거 과정에서 억울한 상황이 생겨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상황 요약 ​1년 계약 후 5개월 거주 중 개인 사정으로 중도 퇴거 결정. 집주인에게 양해구하고 ​새로운 임차인을 구하기 위해 부동산에 집을 내놓음. ​중도 퇴거 조건으로 제가 부담한 것: 새 임차인 복비(중개수수료) + 공실 기간 월세 + 업체 퇴거 청소 완료. ​2. 핵심 쟁점 (사전 고지 내용) ​집을 내놓을 당시, 벽지에 일부분(소파가없어서 등을 기대다보니 생긴) 오염이 있었음. ​부동산에 **"중도 퇴거이니 도배나 추가 수선은 해줄 수 없다. 도배부분은 집주인과 상의하시라"**고 명확히 고지함. ​부동산에서도 **"알겠다"**고 확답하고 중개 진행함. ​3. 현재 발생한 문제 ​새로운 임차인 계약이 이미 체결되었고, 저는 짐을 다 뺀 상태임. ​그런데 이제 와서 부동산과 집주인이 **"벽지가 더러우니 원상복구(도배) 비용을 내라"**고 요구함. ​부동산 왈: "집주인한테 도배 이야기했더니 집주인이 짐 빼고 나서 이야기하자고 하더라" (정작 저한테는 이 내용을 전달 안 하고 계약 진행함). ​4. 제 입장 ​저는 분명히 도배부분 이야기를 부동산에게 했고 그 조건에 동의해서 계약을 진행했습니다. ​만약 집주인이 도배를 요구했다면 계약 전에 저에게 알렸어야 하는데, 부동산은 아무 말 없다가 계약 후 짐까지 뺀 지금에서야 보증금에서 깎겠다고 압박합니다. ​5개월 거주하며 발생한 문제인데 복비와 월세까지 다 부담한 상황에서 도배비까지 내야 하는 게 맞나요? ​5. 질문 ​부동산이 자기들 소통 실수를 저에게 떠넘기는 것 같은데, 이럴 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부동산이랑 이야기하면서 어린사람이 경험이 이야기하는데 속에서 화가 많이나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나 법적으로 잘 아시는 분들의 조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싸인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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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올로기
맑스(마르크스)의 관점을 빌리자면 이데올로기는 특정한 입장을 숨긴 채 마치 중립적인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장치다. 겉으로는 객관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누군가의 이해관계가 스며 있다. 그래서 더 위험하다. 이데올로기에 현혹되지 말자.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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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본인에게 맞는 직업 찾는다고 시간 다보내서 허송세월 보내다가 30먹는 애들 버면, 무슨 생각이 드시나요?
호호호라이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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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안하고 물으면 모르고 팀원보다 5분 늦게가면서 야근한다는 팀장
팀장 밑에 직원들이 줄줄이 퇴사하고 지금 저 혼자 남았습니다.(타팀 인원 포함해도 실질적으로 저 혼자 업무 맡는 상황입니다) 원래 팀장 일이 막내에게 몰려 있었는데, 그 막내가 퇴사하면서 그 업무를 전부 저한테 넘기더라고요. 그래서 인수인계 요청했더니 면담 부르더니 노려보면서 인수인계 관련 없는 질문이나하고 정작 제가 업무에 필요한 질문은 본인도 모른다면서 퇴사자나 고객사에 직접 전화해서 확인합니다. 평소에도 팀원 메일 확인도 잘 안 하고, 업무도 거의 안 하는 게 보입니다. 징검다리 휴일도 본인만 쓰고, 저는 못 쓰게 했고요. 정산 업무 관련해서 물어보면 처음엔 “다음 달에 할 때 알려주겠다”, “우선순위 모르냐, 급한 것부터 하라”고 하더니 막상 퇴근 즈음에는 “정산은 기술팀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정작 물어보면 제대로 답도 못 하거나 안 해줍니다. 계속 팀장 본인 일을 저보고 떠넘기기 시작해서 제 급한 업무 처리를 위해 정산 업무 처음이라 적응 시간 요청했더니 “일주일 줬잖아”라고 하고, 1개 대행사넘겼다면서 짜증내더군요 그리고 모르는 건 내부에 묻지 말고 다른 팀에 물어보라고 합니다. 옆에서 보면 하루에 일 거의 안 하는데 퇴근 시간쯤에만 일하는 척하고, 다른 직원들 다 퇴근하고 나서 5분 뒤에 나갑니다. 그런데 본인은 야근 많이 한다고 말하는 것도 꼬불견이었습니다 남들보다 5분뒤 가는거 아는데 남아서 야근하는줄 아나봅니다 제가 퇴근했다가 3번 다시 회사로 돌아갔을때 팀장은 없었습니다 저는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계속 일하는 상황인데 업무는 계속 떠넘겨지고, 도움은 전혀 못 받는 상태입니다. 직원들이 왜 다 퇴사했는지 알 것 같고, 저도 오래 다니려고 했는데 벌써 이직 고민 중입니다. 이런 상황,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빨리 나오는 게 맞을까요…? +댓글처럼 문제있는 팀장으로 위에서 알아채고 있어서 업무배제하라고 감투팀장이라고 하네요,,
에고오힘들다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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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 이상하게 표기
되네요 ㅋㅋㅋ 군인아닌데
I1lllil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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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비밀 AEO 예약판매 기간까지 포함하면 이제 4개월째를 향해 가고 있다. 고맙게도 그동안 단 한 번도 순위권 밖으로 벗어나지 않았다. 읽어주시고, 추천해주시고, 리뷰 남겨주신 독자분들께 늘 감사🙏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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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로 돈을 버는 법
무료 콘텐츠로 사람을 모으고 유료 콘텐츠로 수익화를 한다. 이미 다 아는 이야기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막히는 지점은 여기다. 무료와 유료의 차이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무료를 대충 만들면 애초에 사람이 모이지 않고 무료를 잘 만들고 유료를 비슷하게 만들면 굳이 돈을 낼 이유가 사라진다. 그래서 결국 이 질문으로 모인다. “어디서 선을 그을 것인가.” 방법은 많다. 깊이, 속도, 형식, 커뮤니티 등등등. 그중 가장 쉬운 기준은 개인화다. 무료 콘텐츠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정답’을 준다. 유료 콘텐츠는 그 사람에게 맞는 ‘해답’을 준다. 무료는 “이렇게 하면 된다”를 알려주고 유료는 “그래서 당신은 이렇게 해야 한다”를 정리해준다. 정보는 이미 넘쳐난다. 그래서 사람들은 더 이상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돈을 쓰지 않는다. 대신 ‘나에게 맞게 정리해주는 것’에 돈을 쓴다. 결국 돈이 되는 건 정보가 아니라 적용이다.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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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은제로 수의대 편입하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뭘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로스쿨의 리트처럼 따로 시험봐야하는게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학은제로 수의대 편입하려고 합니다 어디서부터 뭘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고 로스쿨의 리트처럼 따로 시험봐야하는게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호호호라이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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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류 붙으시나요..?
임베디드sw직무 대리 경력으로 25년 말까지 서합 합격률은 꽤 좋았습니다 대략 70프로정도? 그동안 제기준 눈높게 지원해도 서합이 그나마 잘되었습니다 24년초부터 25년말까지 대략 10개정도 넣엇는데 7개가 붙었습니다 그런데 장기출장 갔다와서 4월중순부터 이직준비를 하고있는데 서류가 하나도 안붙네요ㅜㅜ 현실과 타협한 회사들로 작은회사들을 대략 30개를 지원했는데도 안되네요... 주변 회사동료들 보면 잘 가는거같은데 저만 이러는건지 참 답답합니다...
sembed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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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사업을 시작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똑똑한 머리도 아니고 화려한 경력도 아니고 엄청난 자본도 아니었다. 초기에는 신뢰도도, 레퍼런스도 없기 때문에 결과는 얼마나 많이 부딪혀보느냐로 갈린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건 끝까지 문을 두드리는 불굴의 영업력이었다. 지나고 보니 살아남는 사람은 불굴의 영업력을 갖춘 사람이었다. - 물론 업계에 따라 다를순 있겠지만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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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유보
살다 보니 아니 땐 굴뚝에도 연기가 나는 일이 종종 있었다. 정말 억울해 보이는 피해자가 알고 보니 애꿎은 사람을 피해자를 만들고 있는 가해자인 경우도 이따금 보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내가 잘 알지 못하는 일에 대해서는 판단을 유보하게 된다. 내가 한 말에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하면 누군가를 쉽게 판단하고 쉽게 욕하기는 어려워진다. - 늘 주의하자
캡선생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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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랑 일하다가 힘들어서 퇴사해본 신 분?
신입이 들어왔는데 일할 마음도 잘할 마음도 없는 분입니다. 그래도 일 배우는데 도와주고 싶어서 체크리스트 쓰는 법 부터 다른 사수들이랑 커뮤할 때 조심해야 하는 말 등 팁이나 피드백 드렸는데, 업무 요청한거 하나도 안하고 왜 안했냐고 물어보면 핑계대고 회피합니다. 저 말고 다름 팀원들이랑도 비슷한 상황이라 팀원들이 다들 컴플레인 내는데, 그 중에 제가 업무량이 가장 많은데 신입 커버도 해야하는 상황이라 많이 지쳤네요. 저를 소모하면서까지 이렇게 일을 해야하나 싶어 퇴사하려구요.
엄지구멍양말
쌍 따봉
05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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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카드 팔라는 회사 정상인가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금융그룹 증권사 재직중입니다. (본사, 영업직x) 매년 계열사 카드 영업 압박주는데 1년에 5개 이상씩은 무조건 카드 영업하라고 합니다. 카드 뿐만 아니라 보험, 은행상품 등등 너무 심합니다. 불완전판매 이런 거 안걸리나요? 업무 외 지시로 근로기준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을텐데 가장 불편한 진실은 승진심사 때도 카드 실적이 평가기준에 있다는 점. 증권사 상품 영업이라면 어느 정도 이해하겠으나, 강압적인 카드 영업은 아니라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십니까악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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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
어제는 그래도 많은편이었네요 오늘은 어린이날 빨간날이다보니 대중교통이. 한산하네요 이런날은 애들 공원에 풀어놓고 놀아줘야되는데 애들아 미안하다 지금 다니는회사는 빨간날 출근하지만 월급액은 포괄임금제라고 변동없는회사입니다.
퇴사시그널2
금 따봉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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