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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에서의 영업 경험 있으신분!
혹시 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하신 분 계신가요? 글로벌 인증기관서의 영업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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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지금 이순간
7년간일해왔던 회사 본사직군은 다를줄알고 기대하며 우여곡절끝에 본사직군왔더니 부려먹는건 늘었고.. 급여는 조금 대우는 뭐...ㅋㅋㅋ 결국 관두고 시작하게된 새로운 직종.. 회사입사전 살짝 마음을 흔들었던 일이라 덥석 물고 시작했더니... 뭐가이리 어렵고 힘든것인가 멘탈관리가 안되는 나 뭐 어찌되겠지, 해보자, 할수있다 매번 생각해봐도 개 그지같은 상황이라고 생각만 듬.. 어찌할꼬
너구리롸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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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인증기관으로 이직!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관련해서 조언을 얻고 싶어 글 올립니다. 현재 저는 자동차 부품 관련 글로벌 회사에서 기술영업과 품질관리로 1년 3개월 일하고 있고 현재까지 약 9년 정도 사회생활 중입니다. 주요 고객은 완성차/OEM 쪽이고, 전장 부품 프로젝트와 양산 대응, 가격 협상, 글로벌 본사와 협업 등을 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회사이고 현재 연봉도 나쁘지 않지만 업무강도는 빡센 편 입니다. 인센티브 따로 없고 일주일에 1-2회 재택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국제 인증/시험/검증(TIC) 분야의 글로벌 인증기관에서 한국과 일본을 담당하는 Business Development 포지션 지원할 기회가 있었고 업무는 제조업체 대상으로 인증, 시험, 규제 대응 등을 포함한 서비스 영업이라고 합니다. 50% 재택 50%출장 입니다. 고민되는 부분은 다음입니다. 1. 산업 전환 지금은 자동차 부품 제조업 쪽인데, 인증기관으로 가면 산업이 완전히 바뀌는 느낌입니다. 장기적으로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2. 직무 성격 현재는 기술 기반 영업이라 엔지니어링 요소가 꽤 있는 편인데, 인증기관 BD는 상대적으로 서비스 영업 성격이 강하다고 들었습니다. 인증기관에서의 영업은 어떨지 아직 감이 안오네요. 3. 커리어 방향 인증기관에서 경력을 쌓으면 이후 - 다른 인증기관 - 컨설팅/ESG/컴플라이언스 - 글로벌 기업의 품질/규제/인증 쪽 등으로 확장 가능하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혹시 제조업 → 인증기관(TIC) 쪽으로 이직해보신 분들이나 업계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 실제 커리어 전망이 어떤지 , 제조업 출신이 가도 괜찮은 선택인지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오기는 어려운지 현실적인 의견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Tyler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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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진짜 힘드네요...
회사에서도 바빠서 치이고...집에서도 와이프랑의 트러블로 인해서 스트레스가 너무 크네요...와이프가 친정에 가고 언제올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디에 말도 못하고 인생이 버겁다고 느껴지네요
울랄라콜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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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중 JD를 바꾸는 회사..드랍해야하나요?
제대로 된 이직을 처음 준비하던 와중에 한 곳에서 입사제의가 와서 처우 협의중에..면접때와 다른 업무가 추가되고, 기존 업무는 빠졌습니다 추가된 업무는 빠진 업무보다 조금 더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무이고, 제 이력서에 조금 더 맞는 업무이기는 하나, 제가 원하던 직무는 아닙니다. 혹시 입사협의 때 JD를 바꾸는 경우가 흔한가요? 회사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양배추추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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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출근해서 똥싸나요?
아니면 출근전에 싸나요
상업송장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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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나에게 AI란?
다들 AI 사용하세요?
현딘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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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0프로 삭감
나이가 32살 연구원입니다 이 회사는 곧 3년 되가구요.. 처음 c맞았고 구조조정 대상자로 연봉 30프로 삭감 또는 권고사직 제안받았어요.. 암울하네요 버티고 이직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권고사직 한 후 위로금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준비가 나을까요.. 사실 제가 연구소 가기위한 박사 과정을 병행중이었는데 이참에 풀타임으로 전환할까 고민도 되고요 통계학쪽입니다.. 제 스스로가 정말 자존감 무너지고..이런상황입니다..
dldldl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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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역사이야기 연재하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세요
프로듀서X
동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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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3일 (남긴) 일기
오늘은 다행히 하루 종일 외근이라 사무실에 들어가지 않았다.. 고객사가 있는 건물에 아주 고퀄의 커피전문점, 식당들이 있어 오전부터 고객사 건물에서 일하고, 내부 회의 화상으로 참석하고 고객미팅까지 하니 어느덧 저녁시간.. 이렇게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공간에 있으면 가끔 일이 너무 잘 되는 것을 경험한다. 아마 다른 동료들이 자리에 와서 이런저런 부탁을 하거나 필요없는 접촉이 없어서 일것이다. 오늘 고객과 미팅하며 올해들어 고객사 내부적으로 조직 변경이 아주 다이나믹하게 일어나면서 내가 친하게 지내고 있는 고객분들이 회사에 남을 수 있을지 아님 다른 곳으로 배치가 되거나 최악의 경우 희망퇴직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인것 같다. 외국계 회사는 적은 인력으로 효율을 엄청 뽑아내지만 한국의 대기업은 아직도 잉여인력들이 있는것 같아서 인사부에서 지속적으로 비용대비 인원이 적정한가에 대한 압박이 수시로 들어온다고 하니 여기도 조만간 엄청난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뭐 나도 이제 83일 후면 자의로 그만 둘거지만 자의가 아닌 타의에 의해 회사를 나가게 되면 지금의 이 차가운 구직시장에서 많은 사람들이 다른 길을 찾아 헤맬것을 생각하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지난 26년 넘는 직장생활에서 나는 딱 한번을 빼고는 모두 자의적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이직을 하고 후회도 해 봤다.. 2026년은 처음으로 이직을 고려하지 않고 퇴사를 하는 해가 될 것이고, 내년을 위해 준비하는 후반기를 보낸 후 2027년은 내가 가진 능력만으로 얼마나 빨리 그리고 안정적으로 경제적 활동을 하면서 살아 남을 수 있을지 냉정하게 평가받는 해가 될 것이다. 아직도 와이프는 많이 뷸안해 하지만 결국 언제고 나오게 될 회사 조금 일찍 나와서 나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향 후 20년을 살아가고 싶다!!!!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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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관련
타지역에서 면접 본 곳에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물경력이라서 걱정이야. 합격한 곳은 경력 4년 이상인 중급개발자를 뽑는곳이었는데, 나는 현재 2년 반 되는 경력이어서 그냥 한번 넣어본건데 면접보고 합격해서 조금 얼떨떨해 개발언어가 C#이라는 공통점만 있지, 합격한 곳은 MES를 하는 곳이고, 내가 한 것은 프로그램의 기능추가만 했던게 다라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야. MES가 뭔지도 모르고 DB도 오라클이나 MSSQL쓴다고 하는데, DB는 학원에서만 배웠지 현 직장에서는 DB 안쓰거든 중고신입느낌으로 뽑은건지, 아님 중급실력이라고 생각해서 뽑은건지 잘 모르겠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물경력인 내가 이직해서 잘 할 수 있을까? 못한다고 잘리면 어떡하지?
시마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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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직 나이가 걸림돌이 될까요
올해 41인데 경력직 이직에 많은 걸림돌이 될까요..? 주로 핀테크 플랫폼 업체가 타겟인데 나이가 영 걸리네요
에헤라다이야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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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 사내 분위기
다들 올해 회사의 영업이익을 위해 워라밸 따위 개나 줘버렸다는데 진짠가요 근데 사실 저라도 그럴 것 같습니다 역시 주인처럼 일하게 하려면 주인만큼 돈을 줘야...
@SK하이닉스(주)
그레그레
쌍 따봉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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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
바디프랜드 급여 및 근무환경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들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지원 직무는 영업지원 쪽이고, 사원 주임급 연봉이 궁금합니다. 다들 짜다고 해서요~!
@(주)바디프랜드
탱탱2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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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하던 업체에 면접 보고 왔어요
안녕하세요 10년 동안 한 회사에 근무하다가 퇴사를 하고 2주가 지났습니다. 퇴사소식을 들은 업체들이 연락와서 몇번 면접도 봤구요. 그중에 규모도 괜찮고 거래했을 때도 괜찮다고 생각했던 회사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던데 거리가 차로 편도 50분 정도 걸리고 회사 업무가 제가 10년동안 하던 업무랑은 완전히 달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직급과 연봉을 그대로 맞춰준다고 하시긴했는데 아무래도 또 입사를 하면 전 오래 다니고 싶다보니 업무적으로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애정을 가질 수 있을지 거리가 문제가 되지 않을지 걱정이 됩니다. 생각해보고 연락달라고 하시는데 정말 마음이 반반인거 같아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또 혹시나 업무적응을 제대로 못하면 어쩌나 싶은 불안함이 벌써 생기네요.. 성격상 한번 결정을 내리면 그 결정을 지키기 위해 노력을 많이하는 성격이라 업무나 거리에 대해 예상치못한 벽을 느끼면 또 그걸 깨고 나갈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 처음 이직을 하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ㅠ 이직 할때 어떤 부분을 좀 고려해봐야 할까요 그리고 결정을 며칠내로 해서 연락드리는게 좋을지..
마뮤마뮤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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