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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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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금 첫회사를 23년 11월 말에 입사해서 2년 3개월째 다니고 있습니다. 지방대 조경학과 4년재 졸업해서 조경,산림 건축하는 회사에 취업했는데 사실..초봉부터 꼬인 것 같습니다. 저는 취업할때 이미 2기사(지금은 3기사에요)를 갖고있었고 면접다보고 출근하자고 해서 출근하고 계약서 작성하는날 초봉 2500이라고 공지해주더라구요?.. 작년에 연봉협상은 4% 인상으로 2600됬고...제가 너무 적다고 하니 성과급처럼 연말에 50따로 주겠다고 하고 내년에 더 올려주겠다고 너정도면 적게 가져가는거 아니라고 하더라구요?(기본급 2600에 추가금은 제가 야근해서 가져가는 당연한 권리인데 이걸 왜 자기네들이 많이주는식으로 얘기하는진 모르겠습니다..ㅋㅋ;;) 올해는 작년이랑 마찬가지로 4% 인상하고 어느정도 일했으니 하반기에 승진할수도 있고 안할수도 있다~ 식으로 얘기하는데 이직하고싶은 마음은 작년부터 굴뚝같았으나 다들 첫회사에서 못해도 2년은 채우고 이직하라그래서 버티다 보니 지금까지 왔네용.. 아직 근무계약서 새로 작성안했는데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뭐가 더 나으신가요? 1. 지금 당장 이직한다 2. 승진하고 내년에 이직한다 고민하는 이유는 요즘 건축시장이 많이 안좋다고 얘기도 많이 돌아서 망설여지지만, 저는 제가하는 일이 지금보다 훨씬 돈을 많이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회사내에서 cg,모델링은 제가 80% 담당하는데 이 업계에서는 제 직급이면 이정도 돈을 받는게 맞는지?..아니면 초봉을 애시당초 낮게받아서 그런건지 주변에 여쭤볼곳도 없어서 ㅠㅠ 다른 건축회사는 어느정도 받는지도 궁금합니다..
누룽지덮밥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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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회사다니는데 포폴좋으면 큰회사로 이직 가능할까요
디자이너이자 기획자이고… 지금 제가 5인 이하 다니고 있는데 신규 서비스의 A부터 Z까지 디자인하고 똑똑하신 분이라 대표님으로부터 진짜 많이 배우고 있어요. 도메인이랑 서비스 마음에 들고 업무는 재미있어요. 나름 저는 열심히 제품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혹시 여기 다니다가 중견 스타트업 급 정도라도 이직할 수 있을까요? 혹시 그 이상으로도? 포폴만 괜찮으면 잘가는거 맞을까요…
쏴리쏴리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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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업계 선배님들께 자문을 구합니다
요즘 회사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맡아서 OSAT업체를 조사중에 있습니다 중국 대만 한국에 소재를 두지 않고 후공정 패키징 가능한 업체가 어디있을까요? 주력품목은 COG/COP/COF입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주)
백곰111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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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하네요...
저는 스펙 X, 자격증 X, 그럭저럭인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무작정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고, 성장세가 가파른 인원대 60명 중소기업에 연봉 삼천 대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좋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야근 강요 없는 곳이라 너무 좋은 곳이라 생각했고 주변에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최근에 폭발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곳이라 이것저것 단점을 지적하는 글들도 있었지만 (연봉이 낮다, 일잘러들만 갈린다 등등) 스타트업에서 최저를 받으며 인턴해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동일 규모의 회사라면, 소수를 제외하고는 보통 그런 단점은 다 있는 거 아니겠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연봉도 요새 평균은 모르겠지만 제 기준 정말 만족스러웠구요. 그런데 지인이 제 얘기를 듣더니 제가 너무 좋게만 생각하는 거 아니냐고, 눈이 너무 낮은 것 같다고 우려를 많이 표하더라구요. 요즘은 복지도 빵빵하고 연봉도 더 쳐주는 회사 많다고, 더 준비해서 더 좋은 곳 찾아보라고.... 이런 말에 흔들리면 안 되는 거 알면서도 진짜 그런 건가, 내가 너무 눈이 낮은가? 싶기도 하고 요즘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자소서 열심히 쓰고 면접 열심히 봐서 붙어놓고 그런 말 하나에 흔들리는 제가 참 우습기도 하네요. 남들이 뭐라 하든 그냥 저만 만족하면 되는 거겠죠? 출근 앞두고 심란하네요...ㅋㅋㅠ
단제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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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일하지 않은 월에 발생한 지출액 공제는 어떻게 하나요?
연말정산 시즌이라 회사에 자료 제출중인데여. 이전이나 지금 직장에서 일한 월에 대해서만 홈택스 간소화자료 조회해서 제출하라고 안내 받았습니당 그럼 일을 쉬었던 달에 썼던 의료비, 카드 사용 금액에 관한 공제는 어떻게 해야하나영?
연어비빔밥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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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서 서류 탈락했는데 리멤버로 공고를 보내왔는데
이건 무슨 경우죠? ㅎㅎ 어제 이력서를 자소서 기술서 포트폴리오를 다시 쓰긴 했는데 이거 그린라이트 인가요?
속좁은듯인듯아닌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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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연있는 분들 사주 봐드립니다
어쩌다보니 이 글이 위로 올라왔는데, 많은 분들을 봐드리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정말 특별한 사연 있는 분들만 최선을 다해 사주 봐드리겠습니다. ] 열심히 봐드릴라고 한분 사주봐드릴때 최소한 한시간 이상 깊게 분석하고, 돈 안받습니다. 명리학적으로 해석 해드리는거고 저는 점쟁이 아닙니다. 명리학이 미래를 점치는 학문도 아닙니다. 통계적으로 정립된 자료들을 바탕으로 해석을 할 뿐입니다. ‘너 틀렸어’ 할거면 명리학적 해석으로 틀린 이유를 가져오시길 바랍니다. 돈주고 사주보면 잘보는 사주고 무료면 못보는거 아닙니다. 돈 받고 사주보시는 분들 중에 기본도 안되어 있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봐드리면 최소한 저의 시간을 할애한 것에 대한 감사는 기본이 아닌가 싶습니다.
쿠라요시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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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실내, 공간 디자이너 비전공 신입인데 어디를 입사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소기업 2군대 붙은 상태 입니다. 첫번째 주거 공간 인테리어 회사 - 다음주 출근 - 설계 및 시공 - 캐드, 스케치업, 브이레이, 렌더링 사용 - 연봉이 2,500 이내요.. - 사수는 있는 것 같긴한데(정확히 모름) - 2,3명 정도 디자인 같아함(정확히 모름) 그 외 현정작 - 야근, 주말 출근 있을 수 있음 - 점심 제공 - 위치 지하철역 내린 후 도보, 버스 20분 정도 - 복지 기본적인 것 두번째 상업 공간 인테리어 회사(한가지 업계 직종) - 다담주 출근 - 설계만 - 캐드, 3d맥스 - 연봉 2,700 수습기간 3개월 동안 210만원 - 수습기간 중 배움과 적응으로 야근 할 수 있음. - 수습기간 끝나면 짤릴 수 있음 - 계약직은 아니지만 2년마다 계약 연장 느낌? - 사수가 없음(대표님이 사수) - 디자인은 혼자만 함. 그 외 사람은 현장직 - 수습 끝나면 야근 없음. 단 정말 급할때만 야근, 주말 출근 있을 수 있음 - 점심 미 제공이나 가끔 월급에 포함 시켜주거나, 대표남이랑 먹을때 사줌 - 위치 지하철 한번에 가고 바로 앞 - 복지 기본적인 것 현재 이력서 열람은 하나 연락오는 회사는 별로 없어요. 실업급여 3개월 정도 남았어요. 명절 끝나면 연락이 많이 올까요? 포트폴리오가 문제일까요? - 많이 부족한 걸 알지만 보안할 점을 모르겠어요.
애플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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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24(워크넷)통한 입사
워크넷 사이트에서 다이렉트 입사 지원시 제대로 입사지원이 되나요? 다른 채용사이트는 지원시 연락이 바로바로 오는데...워크넷은 연락이 잘 안오는것 같아서 여줍니다. 뭐, 제가 조건이 안되어 그럴수도 있지만... 뭐 제가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나해서요
ㅈㄷ히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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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좀 잘하고 싶네요
애이스급으로.. 일을 그냥저냥 하니까 임원 눈치가 자연스럽게 보이고 임원께서 가볍게 안부 묻거나 친한척 하는거도 뭔가 눈치보며 불편하게 응대하게됨. 근데 또 그게 티가나면 상대방이 서운해하거나 뻘쭘해할거 아니까 또 자연스럽게 받느라고 애씀. 내가 에이스였다면 편하게 응대하고 장난으로 받으면서 실수로 살짝 선넘거나 예의에 벗어나도 날 좋아해줄텐데. 학부때 대학원때는 약간 에이스급이었(아닐수도)던거 같아서 교수님들이랑 그렇게 지냈는데 회사에서는 습관적으로 눈치봄… …. 근데 여기서 “임원”을 여자, 상사, 선배 등으로 바꿔도 비슷하게 성립할듯. 결국 나처럼 사회성 부족한 자는 상대가 나를 필요로 하고 쓸모있게 생각하게 만들어야 인간관계가 좋아짐..
브람
금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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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임산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초기 임산부입니다. 아직 겉으로는 체감이 안되는데, 막상 겪어보니 겉모습과는 다르게 제 몸은 꽤 많은 변화를 겪고 있더라고요. 호르몬 때문인지 이유 없이 기운이 떨어지기도 하고, 입덧 때문에 멀쩡하다가도 갑자기 속이 울렁거리는 날들이 반복됩니다. 그래서인지 출퇴근길에 임산부 배려석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위안이 되는지, 임신을 하고 나서야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을 둘러싼 여러 의견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배려석’일 뿐 의무는 아니라는 의견, 임산부가 오면 그때 양보하면 된다는 의견 등. 저 역시 임신 전에는 그런 생각들에 공감하던 사람이었기에, 비난하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막상 제가 임산부가 되어 보니, 배려를 바라는 것도, 요청하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군요.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계신 분들 중에는 눈을 감고 계신 분도 있고, 임산부 뱃지를 보고도 모른 척하시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혹시 양보해주실 수 있을까요?”라고 말을 꺼내는 것 자체가 큰 용기가 필요하고, 솔직히 말하면 그런 상황을 만들고 싶지 않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람들에 밀려 임산부 배려석에서 멀어졌을 때, 저 멀리 비어 있는 임산부 배려석이 보이면 ‘한번 가볼까’ 하며 힘을 내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이미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이면(멀리서는 임산부인지, 뱃지가 있는지 알 수 없으니까요) 인파를 뚫고 더 움직일 힘도, 의지도 사라지더군요. 오늘은 속이 심하게 울렁거리고 숨이 가빠지면서 빈혈 증상까지 와 출근길이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날이었어서, 이렇게 푸념을 늘어놓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이 아님에도 선뜻 자리를 양보해 주셨던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출퇴근하고 계실 모든 임산부 분들 힘내시길 바라며, 조금만 더 서로를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아 글을 마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쨩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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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오퍼 받는게 좋을까요? (스펙 있음)
안녕하세요. 98년생 여자이고 현재 직원 3000명 정도의 매출액 5천억 후반되는 상장사 중견회계팀에서 일하고 있으며 게약 연봉 5천만원 초반입니다. 현재 새로운 이직 기회가 있어서 의견 여쭤보려고 합니다. 우선 저의 스펙은 -98년생 (만 27세) -대학교: 중경외시 라인 경영학부 학점 4.1로 졸업 -AICPA (작년말에 취득) 영어 네이티브 (영어로 외국인과 자유롭게 회의 가능, 토익 980, 토스 만점, 오픽 AL) -중국어 HSK 5급 (간단한 의사소통 가능, 배웠지만, 많이 까먹은 상태, 조금의 공부로 금방 회복 가능) - 빅4 회계팀 두달짜리 인턴 두번 했음 (RA) - 대기업 사업팀 채용전환형 인턴 1달 1회 - 중견 회계팀 경력 만 2년 (업계탑, but 업계 쪽 사람들만 아는 회사) 회사를 옮기려고 하는 이유는 제 주 업무가 총무 업무랑 많이 겹쳐서 (증명서 발급, 경비검토) 매너리즘이 심하고 배우는 느낌이 없어요. 게다가 영어를 잘하는데 쓰지 못하니까 아쉬움이 있습니다. 최근에 채용플랫폼에서 IT느낌의 중견회사(사람들의 인식에는 스타트업이지만 회사 규모는 중견입니다) (매출 9천억대, 자산 2조, 직원수 1500) 누구나 들으면 알 회사입니다. FP&A 자리 오퍼가 왔고 최종면접까지 통과했습니다. 현재 포지션은 주니어 포지션이고 영어를 정말 많이 쓰면서 일할거래요 (해외 자회사 관리 등등) 그리고 데이터 관련 공부를 많이 할 수 있는 자리라고 채용담당자한테 들었습니다.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결혼은 아직 안했고 30대 초반에는 하고 싶은데, 대기업 다니면서 결혼하는게 약간 저만의 로망(?)입니다. 허허..아직 철이 안 든걸 수도 있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혹시 이 새로운 오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현재 직장 스테이 하고 다른 기회 찾을지, 가서 2-3년 배우고 경력으로 이직할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헹로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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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무 출산휴가 고객사에 언제 말하세요?
회사 영업직무 이신분들.. b2b요 잦은 미팅은 없어서 배나온걸 초기라 못 보셔서 모르시는 고객사 담당자분들이 대부분이신 것 같은데 혹시 휴직 전 어느정도ㅠ전에 출산휴가 예정이다 라고 말씀하시나요??
deserve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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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우리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30대 중반의 친한 후배가 있습니다. 집도 가까워서 종종 저녁을 함께하는데, 만나면 늘 진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하지만 남들은 우리의 대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 진지한 대화는 바로 아재개그 배틀이죠. 상대는 드립을 치지 못하게 대화를 이어가지만 그 헛점을 이용해 드립을 만드는 희열… 드립을 칠 수 있는 단어를 제시하지만 대화의 호흡을 이용해 눈치 채지 못하게 만드는 트릭까지.. 저희가 추구하는 아재개그는 예술의 단계이기 때문에 더이상 웃기는 것엔 관심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회사 로비 커피솝에서 커피를 기다리며 우리의 대화가 시작되었으니…. 나 : 집 근처에 대패 삼겹살 집이 생겼던데 가볼래? 후배 : 애볼래요 나 : 우~~~ 이번 드립은 대패다. 후배 : 대패는 제가 준비 했으니 삼겹살은 선배가 준비하세요. ㅋㅋㅋ 거기 지난 주에 가봤는데, 괜찮더라구요. 나 : 그래? 대패 삼겹 말고 다른 것도 있나? 후배 : 대승 삼겹살이요. 나 :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번엔 눈감아 줄게. ㅋㅋㅋ 너 먹고 싶은거 있음 다른거 먹으러 가도 됨. 후배 : 요즘 감기로 코를 많이 먹어서 이젠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나 : 어차피 평소엔 욕을 많이 먹는데 코라고 뭐 별거있겠냐. ㅋㅋㅋ 그럼 넌 가서 물만 마셔라 후배 : 오늘 와이프가 처가에 가는 날이지만 별거까진 아닙니다. 그리고 오늘은 수요일이 아니라 물만 마실 수 없죠. 오늘은 금요일이니 금을 먹어야 합니다. 나 : 금이면 한돈 먹어야 겠네. 그 집 원산지 확인해볼게. 후배 : 와.. 찢었다. 뿌잉뿌잉뿌잉 오늘은 제가 대패 했습니다. 둘다 : 낄낄낄낄낄… 서로 웃다가 뒤를 돌아보는데.. 후배 과장과 신입 두명이 저희를 무친놈 처럼 바라보다가 동시에 표정관리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후배 과장이 신입들에게 한다는 말이… 과장 : 그러니깐 일하다가 정신적으로 힘들 땐 참으면 안되는거야. 방치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제 잘 알겠지? 신인들 : 아.하.하.하.하.하. 나 : 뭐야.. 니들 이녀석 말에 동의 하는거야? 과장 : 잘 생각해라. 너네들 앞으로 누구랑 회사생활 오래 하는지… 후배 : 얘들 서무 옆자리라 서무랑 가장 오래 할걸. 그 순간 뒤에서 한 마디가 들리더라구요. XX : 너흰 그게 재밌나? 임금 피크 중이신 전 팀장님 두 분이 저희를 한 심하게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후배도 우릴 한심하게 바라보고 선배도 우릴 한심하게 바라보고 참 기분이 씁쓸하더라구요. 예전엔 가수들을 ‘딴따라’라 부르며 무시했지만 지금은 아티스트로 존중받는 세상입니다. 언젠가는 우리도 창작의 고통을 인정받고, 아티스트로 대접받는 날이 오겠지요. 그래도 아재개그의 위상이 과거보다는 많이 높아진 것 같아, 그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ㅋㅋㅋ
미스터리명함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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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좋은 스타트업 vs 규모 있는 빡센 회사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구직 두 달쯤 되니 슬슬 오퍼가 오고있는데요 고민되는 부분이 있어 선후배님들 조언 구합니다. 최소한 사람으로 스트레스 받을 일은 없어보이는 작은 스타트업 에이전시 vs 규모있고 커리어 쌓을 수 있지만 야근 많아서 사람 갈리는 에이전시 5년차 이상 퍼포마에게 어디가 더 좋은 선택일까요...??? 전직장들에서 사람문제, 건강문제 다 겪었다보니 고민이 됩니다 ㅠㅠ!
깨끗한 미용티슈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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