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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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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오픈하면 차일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와의 관계 때문에 걱정입니다. 여자친구는 9년차 간호사입니다. 교대근무라 월급도 세후400정도고(예상) 자취도 하지 않아 모아둔것도 많은 것 같은데, 저는 자취하고 급여도 세후 260정도라 모아둔것도 많이 없는데 이제 나이가 점점 많아지니 이런 부분에 대해 걱정이 생기더라구요. 평소 여자친구는 삶에 있어서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반면 저는 좀 많이 쪼들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자격지심일수는 있지만, 결혼에 대해 진지해지면 이런 상황을 오픈 할 텐데 시간은 시간대로 흘러가고 이런 부분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는거 아닐지 걱정이 요즘 많이 됩니다. 괜찮을까요?…….
dkdksser
쌍 따봉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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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니신 기억들이 어느 정도 있으신지?
학생 시절에 학원을 몇 학년부터 몇가지나 다녔는지 기억이 나시나요? 부모님들이 우리 행복하라고 학원에 열심히 다니라 하셨는데, 그만큼 문제 발견이나 문제 해결 잘하고 직장생활이나 사회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행복하게 지내고 있는지 자괴감이 들어서 올려봅니다. 정말 그렇게 열심히 학원 다닌 시절이 궁금해져 순수한 호기심으로 여쭤보는 거에요 영어, 수학은 그래도 꾸준했던 거 같은데
삶에서일이란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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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화요일에 최종면접 봤는데 통보 없으면
망한걸까요?.
사각토스트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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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당일 출근 꼭 해야 하나요?
사정상 퇴사일자가 마지막 근무일자랑 한달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퇴사 당일에 꼭 출근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마지막 근무일자에 다 처리하고 그만 나와도 되는 걸까요?
음파름파
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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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면접 전 채용공고 사라짐
안녕하세요. 2차면접을 앞두고 있는데, 채용공고가 사라져 맘이 심란하네요... 채용시 마감공고라 더더욱 신경쓰이네요 ㅠㅠ 면접이 내일인데 아직 연락은 없는거보니 채용 절차는 그대로 진행할듯한데... 뭔가 불안하네요... 꼭 가고싶고 가야하는 회사라서 ㅠㅠ 이부분 부정적인 시그널인가요?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꿀먹는푸우곰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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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상장사 이직 성공했습니다.
저 95년생 남자입니다 지방 국립대 화학과 다니다가 2학년 1학기 까지 하고 중퇴하고 군대 다녀오고 3년간 요식업에 투신 코로나 빔 맞고 일자리를 잃었어요 요리는 아니다 싶어서 머 해야할까 고민하다.. 가구회사 물류 막노동 했습니다.(6개월 동안 컨테이너 까대기 함) 그러고 너무 힘들어서 지게차기능사자격증 따서 물류센터 관리직 들어가고 거기서 보세사 라는 자격증을 알고 보세사 공부해서 취득 관세법인 수입팀 들어가서 1년 6개월 일하며 방통대 무역학과 편입 1년 6개월 해보니 구매가 내 적성에 맞고 옮길수 있어보였어요 (원래 물건 살때도 따지고 비교하고 하는걸 좋아함) 제조업 중소기업 구매로 이직 2년간 일하며 CPSM 취득 MBA 과정 입학 (한국외대) 그러고 이번에 중견 상장사 반도체 쪽 제조업으로 대리로 이직 성공 이렇게 보니 파란만장 했네요.. 이렇게 글 쓴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 노력하고 하다보면 그래도 성취 할 수 있다는거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다들 파이팅 입니다. 다들 화이팅
MarinJH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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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당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의 조언을 구하고 싶어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우선 상황설명을 하자면 저는 2025년 1월 19일에 받아야할 전세집의 보증금을 받지 못하여 현재 반환금 청구 소송 진행후, 해당 집 경매진행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후 지금은 이사와서 다른 집에서 거주중) 임대인은 연락이 잘 됐으나, 돈을 준다 준다 해놓고 계속 안준 상황이고 지금까지도 돈은 못 받고 있다가 (계속 돈 준다는 일자도 못 맞추고 통화하면 서로 언성만 높아지길래 연락을 끊은지는 오래됐었습니다.) 갑자기 오늘 연락이 와서 당장 모레 대면해서 입금 진행 후 경매취하까지 진행하자. 라는 식으로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대면으로 진행할 생각없고(돈을 못받은 현시점까지 임대인과 좋은 감정과 사이로 남지 않아 얼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받아야할 보증금+소송비용+지연이자금+경매비용 입금하면 확인 후 바로 경매 취하 진행하겠다 해도, 그쪽에선 믿지못하겠으니 만나서 그 자리에서 돈받고 경매취하까지 진행하자는 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질문의 요지를 좀 더 간략하게 정리하면 1. 3월 4일(수)에 무조건 관할법원으로 와서 입금 확인 후 경매취하 서류(신분증,인감도장,인감증명서)를 갖고 오라고 함 2. 제가 직접 만나서 진행하기 싫다고 하니 그럼 그냥 공탁 걸어서 경매 중단해버린다고 하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기간, 또 진행해야하는 방법이 번거로워지는 걸까요? 자꾸 그쪽에선 공탁 걸면 제가 낸 소송비용, 이자금 같은 건 못받고 보증금만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원래 받는 비용보다는 적게 받을 거라고..) 3. 자꾸 만나서, 만나서, 하는 게 이상해서 대면으로 진행할 의사는 전혀 없습니다. 이런 경우 진짜 공탁으로 경매 중단을 하고, 원래 제가 변제받아야 할 금액에서 더 적게 받는 건지가 궁금합니다. 전문가님들의 도움이 너무 필요해서 글 올렸습니다...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갱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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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 드는 외주 업체 컨트롤 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대표랑 그 외주 업체 사장이랑 아는 사이라서 자르진 못합니다^^; 글이나 말로만 요청하면 도통 못 알아 듣길래 피드백 할 때 ppt로 아주 구체적으로 표시해서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자꾸만 누락하고, 제멋대로 바꿔서 작업을 해오네요. 같은 것만 2~4번씩 피드백하니까 업무로스가 꽤 있습니다. 저렴하지도 않고 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좀 잘 해달라고 쓴소리하면 제 상사인 것 마냥 절 혼냅니다. 이런 경우... 달리 컨트롤 할 방법이 없을까요? 일단 자잘한 발주는 줄이고 있는데, 다른 좋은 방법이 안 떠오릅니다.
jijijili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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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따르는 사람?
✔ 1. 작은 부탁을 정성껏 들어주기 큰 도움보다 작은 도움을 꾸준히 주는 사람이 신뢰를 얻습니다. ✔ 2. 약속을 반드시 지키기 약속을 지키는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 3. 남의 평판을 함부로 말하지 않기 뒷말을 하지 않는 사람은 모두가 믿고 따르는 사람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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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인데 설레서 잠이안와요
호텔에서 일하다 스케쥴 근무 못견디고 일반회사 영업직으로 취업했어요! 운전도 4번 연습해서 조금 떨리기도 하고 영어도 좀 애매하고 5시간뒤에 일어나야하는데 설레고 걱정되어서 잠이 안와요!! 안녕히주무세요 Zzz
헷취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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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살 중소기업 재직자 조언좀요.. (장문주의)
안녕하세요 수도권에서 중소기업 인사총무 4년차 33살 청년입니다. 현재 대리 직급에 연봉은 상여포함 3500입니다... (본봉 3200, 상여 300) 스펙은 - 학력: 광명상가 외식경영 전공 3.5학점 - 자격증: HRM전문가, 운전면허 1종 - 경력: 현직장 외에는 외식업종 경력 네.. 부끄럽고 한심하지만 20대에 목표없이 남들 공무원 준비하니 따라하며 허수짓 하고.. 돈은 벌어야 하니 알바나 직장을 다니며 병행하며 시간을 날렸습니다.. 나이가 29이 되어 위기를 느끼고 진로를 찾다 처음으로 제가 원하는 직무를 찾았습니다. 그 직무는 바로 인사직무였고 전공이 비록 외식경영이지만 경영학을 일부 배웠기에 조금이나마 연관을 지어 어필하며 입사 지원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관련 경력도 스펙도 없었기에 서류탈락을 밥 먹듯이 했었는데.. 2~3개월 정도에 운 좋게 현 직장에서 연락이 왔고, 면접까지 잘 통과하여 다니게 되었습니다. 최초엔 상여포함 2900에 들어왔지만.. 열심히 하고 배우면서 숙련도가 오르면 인정받고 올라갈 수 있겠지 했지만, 정작 신입과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연봉을 받고 있네요.. 대리 진급했는데 저흰 연봉 60만원 올려주더라구요..ㅋㅋㅋㅋ 최근 8년된 여자친구와도 헤어져서 이젠 연애도 힘들고 그냥 결혼도 포기하고 살려고 합니다.. 하하.. 그래서 제 노후나 준비하려고 입사해서 노무사 준비하며 HRM 전문가도 취득하고 올해 1차 합격하면 짧은 기간에 컴활 2급 따고 노무사 2차에 전념할까 생각중입니다. 이런 상황에 이직을 노려보는게 맞을까요?업무는 익숙해서 체력적으로 퇴근 전, 후 공부를 생각하면 다니긴 괜찮은데 다만 연봉이 너무 낮아서 이직도 때가 있을 때 해야할 거 같단 생각도 같이 들어서요.. 이 나이에 와서야 이런 고민을 하는 것도 참 부끄럽지만 조언을 구해봅니다..ㅜㅜ
아주적절해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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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라고 다 좋은건 아니네요
안녕하세요, 최근 중소에서 대기업으로 점프이직한 후 6개월째 재직중인 29살 직장인 입니다. 많은 기대를 품고 이직하였으나, 오히려 이직하고 실망한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사람때문에 실망한 부분이 너무 많은데. 이게 원래 회사가 그런것인지, 아니면 다른직장 알아보는게 좋을지 조언을 좀 구하고 싶습니다. 1. 도대체 MZ가 뭔데요... 저는 입사 첫날부터 이름이 MZ였습니다. 이유는 당차게 자기소개했다는 이유로... 솔직히 듣기도 싫고 저보다 3~4살 많은 선배들이 MZMZ 거리니, 한번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선배님 나이도 MZ에 속합니다.. 하니까. 아니에요 ㅇㅇ씨가 훨씬 MZ에요^^ 저는 MZ아니에요^^ 이러는데 멍청한건지 맥이는건지... 어이가 없었습니다. 2. 혼날게 없어도 혼나야한다. 어느 회사나 그렇겠지만 인수인계자료와 교육 없이 업무를 마주했습니다. 정확히 전산 다루는 방법만 일주일, 집중수강도 아닌 일 하면서 알려주는방식으로 알려주고 모든 교육이 끝났습니다. 2주차부터는 모르면 혼났습니다. 솔직히 왜 혼나는지는 모르겠고 이해도 안가는데 혼내더라고요. 3달쯔음 매일 혼나며, 여기저기 물어가며 업무를 어느정도 하니, 이젠 껀덕지 잡을게 없어졌습니다. 그러니 이젠 계획을 묻습니다. 업무 특성상 갑자기 생기는 업무들이 많아서 매시간 10분은 비워두는 편 입니다. 근데 무슨일이 생길줄알고 10분 계획을 안짜냐. 놀려고 회사다니냐. 이러네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는 있는데 진짜 얼굴 주먹으로 한대 꽂고싶습니다. 3. 내로남불 끝판왕 저는 청주에 거주하며 원래 청주사무실 출퇴근으로 입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종으로 출퇴근하라고 해서 당황스러웠지만 했습니다. 그때 직장선배들이 그러더군요, 그정도 거리는 솔직히 아무것도 아니다. 그정도 가지고 찡찡대면 안된다. 몇달 뒤 인사발령이 났습니다. 같이 근무하는 선배들 절반이 제천사무소로 발령이났습니다. 저한테 별거 아니라고 했던 선배들이 개거품물고 퇴사한다고 반대하더군요. 마치 어른인양 조언하듯이 말하다 자기일이 되니까 3살짜리 아가가 되더랍니다. 4. 너 이렇게 행동하면 다른사람들이 욕해 네.. 다른사람들은 욕을 안하는데 당신이 제 뒷담을 까서 다른사람들을 통해 저를 욕먹이더랍니다. 진짜 이러면 해명하기도 어려워요... 나이도 40살가까이 먹고 왜그러십니까 ㅠㅠ 심지어 당신이 너무 심하다고 제 욕을 들은 사람들이 저에게 전달을 해줍니다. 부끄러운줄 알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어요.. 답답한거 여러개 더 있지만. 실은 위의 이유+a 해서 저는 직장 상사 전부에게 신뢰가 떨어진 상태입니다. 실은 빠르게 이직하는게 낫겠다라는 답을 정해놓고 여쭤보는것도 사실입니다. 저한테 제일 많이 뭐라고 하시는 선배분이 한분 계신데. 어저께 저한테 "이ㅅㄲ가 미쳤나 왜이렇게 말을 안ㅊ들어 내가 하라는대로 하라고" 이러시는데... 선배님.. 니가 잘못한거 내가 뒤집어 쓰라는건데, 그걸 바보가 아닌이상 제가 왜 먹냐고여.... 자기들 뜻대로 안되니까 싸가지없는 사람 프레임이나 씌우고.. 참.. 사람들이 미성숙했다 이생각이 듭니다. 사회 초년생이겠지, 신입이지 하면서 어떻게든 짓밟고 싶은건 알겠는데, 안짓밟힌다고 유치하게 구는건 어느나라 문화이며, 얼마나 속좁고 어린생각입니까... 중소다닐땐 이런사람이 없었는데 대기업가니까 이런사람이 생기네요. 일이 쉽고 돈을 많이주니 별의별사람이 다 있는것같습니다.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점심값중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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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내가 뭘 하던 신경좀 껐으면.
월요일마다 주말에 뭐했냐고좀 안물어봤으면 좋겠다. 주말 내 사생활까지 왜 보고드려야되는건지 친근하게 말 걸었다고 아주그냥 이말저말 날 위한 답시고 하는데 제발 내 엄마도아니고 리더짓이나 잘하자
아아원샷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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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답례품을 팀장님들만 좀 더 가격있는 걸로 주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고민내용은 제목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답례품(깨,소금)으로 하려는데, 팀장님, 임원분들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싼 구성으로 드리면, 어떨까해서요. (앞으로 조금이라도 좋게 봐주십사,,,) 그냥 일반평직원들과 동일하게 줘도 크게문제가 될것같진않은데, 주문하기전에 갑자기 생각나네요.
비타민B6
03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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