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진지하게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글을 읽으시기전에 먼저 어리석은 저의 고민에 조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97년생이고 18학번으로 대진대학교 미국학(국제학소속) 복전 경영을 졸업한 사람입니다. 자격증같은 스펙은 하나도 쌓아두지 않은채로 알바만 하다가 , spa브랜드 대기업 의류회사에 매장직으로 스탭으로 3년 근무하며 2달전에 졸업했습니다. 지금에서야 진로방향이나 스펙을 쌓아서 나아가고싶은데 어떻게 방향을 잡아나가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만나이로 올해 29살이 되는데 편입을 도전해봐야할지 그렇다고 도전하기에 괜찮은 나이인지, 또한 제 스스로가 뭘 좋아하고 관심있는지를 잘 몰라 취업시장에 들자니 직무를 제대로 정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따끔하게 조언이라도 구하고싶습니다.
허어 | FRL코리아(주)
03월 05일
조회수
236
좋아요
0
댓글
3
금융권 이직 증권사 영업에서 운용역 이동
나이 어리고 노력하면 가능할까요?
천천히빠르게
03월 05일
조회수
773
좋아요
1
댓글
4
일 많은 척하려고 야근하는 상사... 꼴보기 싫네요
업무 시간에는 커피 마시고 담배 피우러 가고 모니터 띄워놓고 딴짓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퇴근 시간만 되면 갑자기 세상에서 제일 바쁜 사람처럼 한숨을 푹푹 쉬면서 키보드 두들기고 솔직히 누가 봐도 업무 시간에 끝낼 수 있는 일인데 꾸역꾸역 남아서 야근하면서 일 많다고 티를 내네요. 포괄이라 야근 수당 받는 것도 아닌데, 윗선에는 야근 많이 할 수록 일 잘한다 생각하는 꼰대들이 많아서 쇼맨십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알았냐면 제가 물건을 자주 놓고 다니다 보니 퇴근했다가 사무실 다시 들린 적 있는데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더라고요. 그게 아니면 모니터 꺼진 채로 핸드폰으로 야구 생중계 영상 보고 있던 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굳이 주말에 나와서 할 만큼 급한 일도 없는데 꼭 주말에 회사 기어나가서 부서 톡방에 업무 관련으로 메신저하고 월요일에 출근하면 "아 부장님 제가 그건 주말에 나와서 처리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생색 내고요. 진짜 뭐 어쩌라는 건지.. 윗선은 아무것도 모르는 건지 고과도 잘 받은 것 같더라고요. 다 아는 입장에선 꼴보기 싫네요. 정작 실무는 밑에 직원들이 다 쳐내고 있는데 본인은 워커홀릭 코스프레하니 가증스럽습니다. 상사가 저러고 앉아 있으니 점심 시간까지 까먹어 가면서 할일 끝내고 정시퇴근 하는 저희들은 MZ라 불리우면서 욕먹네요. 저게 사회생활 생존 방식인가요? 저도 저렇게 해야 살아 남는 건지 종종 현타올 때가 있습니다. 진짜 일 잘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오늘 하루 정신 없이 보내고 퇴근하는 길에 속상해서 하소연합니다.
lowrowlaw
쌍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11,228
좋아요
212
댓글
48
회사 시스템이 문제인걸까요 아님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영업일을 하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 오전에 영업부내에서 지난주 추진 내용 및 금주 추진내용을 팀장에게 보고합니다. 약 한시간정도 진행 후, 연달아서 대회의실로 이동, 사장 및 임원들한테 같은 내용을 담당자인 제가 보고하는데, 이 과정들이 끝나면 오전이 날아가버립니다. 회의마다 마땅한 피드백이 있는것도 아니고, 팀원간 의견교환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그저 두 회의 다 일방적인 보고만 있을 뿐입니다. 이럴거면 뭐하러 두번이나 보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팀장이라면 전주 금요일이나 월요일 오전에 보고받고, 이를 윗선에 보고해서 담당자들 업무시간 벌어주는게 생산적이라 생각되는데, 제 생각이 틀린걸까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너무 비효율적이라 생각되어 매주 시간 아깝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아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코랄마운틴
03월 05일
조회수
663
좋아요
9
댓글
6
회식에 본인 가족 데려오는 대표님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이고 한달에 1~2번씩은 꼭 회식을 하는데요 자꾸 회식 자리에 사모님이랑 초등학생 애 둘을 데리고 오십니다. 전에는 조카도 데려온 적 있었네요. 처음엔 근처에 가족들이 와 있어서 밥만 같이 먹자고 하셔서 흔쾌히 오시라고 했었는데 그 이후로 빈도수가 늘더니 이제는 같이 가는 게 당연해져서 회식 장소 예약할 때부터 가족분들 인원수까지 맞춰서 세팅하고 있습니다. 회식이란게,, 회사 사람들끼리 편하게 얘기 나누면서 으쌰으쌰 격려도 하고 친목도 도모하는 자리인데 사모님에 심지어 애들까지 있으니 다들 말 조심하게 되고 어쩌다 애들 옆자리에 앉은 여직원은 애들 먹기 좋으라고 고기 잘라주고 흘린 거 닦아주고 거의 보모더라고요. 사모님은 직원들 몇몇한테 "OO 씨는 혹시 만나는 사람 있어요? 내가 아는 분 딸 소개시켜주고 싶네" 이런 부담스러운 질문을 하시고요. 가족적인 분위기를 지향하시는 건 알겠는데 진짜 가족들이랑 함께하고 있으니 숨막히고 불편하고 그런데 어느 누구 하나 선뜻 불편하다고 말할 수 없는 상황이네요. 회식을 빠지자니 저 말고도 회식 빠지고 싶어하는 분들이 많은데 인원 수가 많지도 않아서 한명이라도 빠지면 눈치보입니다 혹시 다른 회사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을까요? 이런 분위기가 싫으면 이직하는 게 맞겠죠?
안티애이징
금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5,326
좋아요
139
댓글
29
물경력
KT 고객센터와 KT 스카이라이프 합쳐서 약 10년 근무하고 그중에 3년 반정도는 고객만족실에서 민원처리도 했는데 퇴사하고나서 다시 취업하려고 하니 뭐...갈곳이 고객센터 상담직뿐이랴... 이런건 경력도 쓸데도 없는 경력이다 증말...
한교동
03월 05일
조회수
214
좋아요
1
댓글
0
회사에서 야야 거리는 상사
어케 생각하세요...? 야!! 라고 호칭하는 상사
하잇또
금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2,660
좋아요
131
댓글
27
삼성화재 자산운용 경력직 채용
부동산쪽 발표 다 났을까요?
@삼성화재해상보험(주)
여의도햄스터
03월 05일
조회수
628
좋아요
2
댓글
3
일 못해서 미치겠습니다
잔실수도 많고 연차에 비해 일도 잘 못합니다 업무적인 센스도 없습니다 고치려고 노력 해봤는데 타고난 한계를 많이 느껴요 손이 느리니 늘 일은 쌓이고 해결하느라 벅찹니다 같이 일해본 사람은 일을 못하는건 아닌것 같다고 하고 성실하다고 하며 생각보다 괜찮게 봐주지만 너무 정직하게 일하다보니 남실수도 내실수가 되고 제 실수도 조용히 넘어갈수 있는데 그런 방법도 모릅니다 저 대신 남들이 쉴드쳐줄 정도입니다 심지어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도 모르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싫어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제일 늦게 퇴근해도 매번 고과는 하위권입니다 주변에 너무 미안하고 나가줘야 할것 같은데 다른 방법이 없어서 버팁니다 ㅠㅠ ADHD같기도 하고 지능장애 까지는 아닌것 같은데 해가갈수록 머리는 나빠지는것 같네요 한 이년만 더 버티고 싶은데 방법 없을까요??
후루룩1
쌍 따봉
03월 05일
조회수
13,401
좋아요
230
댓글
64
사람마다 맞는 회사, 안맞는 회사가 있는걸까요..?
현재회사, 처음 왔을땐 여러모로 분위기가 '별로다, 좀 아니다'라고 느꼈거든요. 상세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지나친 tmi와 수다 문화, 친분을 가장한 무례함 등등... 근데 반년쯤 일하다보니 여기 섞이지 못하는 저 자신이 문제로 느껴지기에 이르렀습니다. 연기는 하지만 속으론 영 적응이 안되거든요. 여전히 제가 주변인 같아요. 적응 잘할 사람은 어디서든 잘할거란 생각에 스스로 자존심 상하기도 하네요ㅠ 일반적인 한국 회사 문화에 비해서는 제가 좀 개인주의적인 면이 있는데, 그래도 내향적이진 않거든요. 다른 회사에 가면 나아질지, 조직생활 자체가 안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멜롯
03월 05일
조회수
260
좋아요
1
댓글
6
너무 재취업이 안되네요
참 힘듭니다 나이는 점점먹고
가전영업
03월 05일
조회수
279
좋아요
1
댓글
1
모르겠네요
한 회사를 11년 째 다니는 말단 대리입니다 요즘 감정이 많이 격해져있습니다 내안에서 인격이 여러가지들이 나오죠... 제. 팀이 있습니다 부사수죠...하지만 하는업무대부분이 사수(팀장) 이 해야되는것을 제가하고있습니다...내년에 정년이네요(팀장) 하지만 이걸 특별히 너가 인수인계받아서해야된다?? 근데 솔직히 진급도안되고 월급은 작고 내가 하고 있는일에 너무 심한거아니냐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얘기를 하면 하소연이다/불만이다 그냥 웃고넘기죠.... 직업 특성상 야간비상상황이 생깁니다..당직자도있고요..근데 저에게만전화옵니다..그런다고 부서팀장님이 막무가내가아니고 같이가든 부탁을하시든 이렇게 하거든요..근데 점점 많아집니다... 부서팀장님한테 진급시켜주세요..말을해봐도 웃어넘기네요..참..아이너리합니다..퇴사할려고 했던직장이였다가 지금부서팀장님 온다해서 버티고는있는데 힘드네요..같은직종이 많아..같은직종으로는 이직이 힘들것같고..사수가 정년퇴직하면..내가 팀장이될거같으면서도..왠지..아닐것같은 느낌이들어요..이상황에서 제가 어떻게해야할까요...매번 고민과 혼자생각을하니 답이 없습니다..말할사람도없고요ㅠㅠ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고인물컴퍼니
03월 05일
조회수
242
좋아요
1
댓글
2
전세입자 에어컨
전세입자가 쓰던 에어컨 30만원에 판다는데 받는게 나을까요 새로 사는게 나을까요? 설치비가 얼마가 나올지 몰라서 고민이네요
늘보22
03월 05일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3
이거 꼰티인가요?
외근직이라 내근직 후배한테 급한건으로 자료조사 시킨 일이 있는데 진전이 안됩니다.. 한번 뭐라고 하니 일이 너무 바빴다는데 그 정도도 아니었거든요... 저도 그 일들을 과거에 다해봤는데 절대 그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러고서 하는 말이 "앞으로 마감기한이 닥친 일이 있어도 선배님 일부터 먼저 처리하겠습니다." 하는데 이거 개기는거죠? 하하
답답답ㅇㅇㅇ
03월 05일
조회수
180
좋아요
3
댓글
3
[당첨자 안내] 2026년 'AI 전문가' 되는 법? SAP 트렌드리포트 다운받고 선물받기🚀☕
<2026 ERP 트렌드 리포트> 무료 다운로드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당첨자 명단(가나다 순)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금일 중으로 경품 수령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 경품: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1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xyx47ny 10분만더잘래 2024Good 35세경력9년 4년차연구원 ActiveX amyhong Another barangho BLY brbrd CM랄로 creaea Danielek dave2 ddakzzi ddugii dlwlr26 dryf5y7x edgbm eillish Fran49 grrrr harie ilili jhpa KKMARKK KSemin mild MJ1404 mjl999 NAMISE okerp ONJH pepero81 poseidon qqqqqqqq saat sgkim sisij sjjang61 smotors SoMate teff TimeT wellllll wingwing YJseo zzzㅇㄹㅎ 가가멜님 가갸고교 가리봉호랭이 가평금손 같은상황 건우리 걸출한상어198 겁쟁이평발 겨울왕국 고고싱싱88 고니77 곡마일장 골드문 곰곰탕탕 곰탱이123 그만좀하자 김삐삐 꿀토끼우스 나름풀스택개발자 나무V 난데말이야 냠냠냠얌 냥E 냥냥펀치l 냥뇽냥뇽 노브 누릉지 뉼뉼 느리게가는딸기 니가가라 닉네임53 다크호스2025 달윤영 달콤키스 대니얼 도전을즐기자 도파민만듀 두두랑돌돌 두리곤 디베리 딤섬쿤 떳다ai 뚱금 라떼이즈홀수 레노바티오 레츠코 로그맨 로봇의시대가도래 록로기 리멘버 리콘맨 마르세유턴 마일로로 말띠혁신 몽실몽쉘통통 무라카노 미금댁 미니마니덱 미니하우스 미도리샤워 미도반 미케초 바람이부는곳 바흐필 박짱이 백방으로뛰자 백퍼동의 버스타요 베베뉴뉴 보랏빛밤 봄날의곰탱이 불멸의땅콩 뷰티크레딧 비누향기 뽀또러브 뽀르짜 뽈탱 남푠 산전수전 마케터 설탕크림커피 세바수 손퍼 수퍼맨주니어 슈크림당근케이크 시골아해 시작중 쒜따꿍 아라한장풍대 아이스와인 아직은준비중 아키몬 아트모 아하이히 암린지 애드신 야르르 얼음요새925 엔젤C 여러분꿈을지원 열심히열심히 영원한호기심 영팍 오리z 왕소라과자 유니오니 유비쿼터스 유유 유유유융 융콩콩 으아냥 은파덜 을지로김대리 이삭토스트트 이제는유목민 이프온리 인사자란다 일진은무서워 잉여잉여 ㅈ니컴 잡스0321 잡초같은꽃미남 재규어Xj 재바 정의무사 제르니 져니다 조화용 종쿠 중용의자세 쥬울리 지도쟁이 지전짱 짜리 짱18 차가운핫초코 첼린저 초유지식물 초코비원샷 최고에요 취ㅇ미ㅇ로 치키타 카카오맵리더 카칵 카타차 코크아일랜드 콩경단 쿠팡인 크리드 토요일토요일 톨레스남 팀장진짜개시러 파이22 푸른바람2 푸바오뚠방이 프로오너 피치트리1 하늘만 하마루 하쿠마 한국의술 한글좋아 함태 행운이래 허니들 허호121 현타가온다 호롱낙지 홍콕 화2팅 후아히 흐히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05일
조회수
212
좋아요
5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