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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팀장님이 제 손톱을 깎았어요
작년에 입사한 신입인데요.. 팀장님이 전부터 제 손을 가끔 빤히 보시면서 손톱 길면 안 불편하냐고 물어보셨어요. 근데 오늘 제 자리로 의자를 바짝 붙여 앉으시더니 갑자기 제 손을 덥석 잡고 손톱 깎아주겠다고 하셨어요. 제가 손을 뺐는데 자기가 아들 손톱도 다 깎아준다면서 다시 손을 잡고 손톱을 하나하나 깎기 시작하셨어요. 사무실에서 제 손톱 깎이는 소리가 들리는데 다른 팀원들 시선은 느껴지고... 진짜 너무 수치스러웠어요 깎아주시는 내내 저한테 손이 고와서 짧게 깎아도 예쁘다고 하시는데 소름이 돋고 너무 불쾌했거든요 너무 기분 나빠서 화장실에서 손 빡빡 씻고 오늘 팀장님 말씀에 대답을 안했는데 팀장님이 버릇 없다고 뭐라고 하셨어요 이거 인사팀에 말해도 될까요? 퇴근했는데 계속 생각나서 스트레스 받아요
xoaqj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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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직원 소송하는 회사가 있나요?
일반대리급인데 동종업계 회사로 이직했다고 전회사대표가 고소했는데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그전 회사 대표가 업계에서 소문난 악x임)
임원니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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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0살 남자 평균
보유자산 얼마가 평균이라고 보시나요..? 차량 부동산 포함해서입니다.
스카웃해줘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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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다들 버티고있는건가요
경험많으신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지나가시면서 한마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장에서 상사들 동료들 누구랑 잘 맞고 친하다거나 하는 인간관계, 혹은 회사에서 평판 이런 게 많이 중요한가요? 아니면 실수하고 욕 먹고 직장 인맥이나 친한 사람 없어도 결국 어떻게해서든 그냥 일을 해나가면 되는건가요? 사람들하고 이야기하는게 너무 피곤하고 일도 배우기가힘든데, 다들 이렇게 직당생활 보내고 버티는걸까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에대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지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휴일에도 회사생각이 떠올라서 자도자도 피곤하고 쉬는게 아니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힘들어도말못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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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금자리대출 승인후 은행 갔습니다
보금자리 대출 후에 승인받고 확약서? 가 은행으로 왔다고 은행에서 연락와서 필요서류 안내해줘서 제출하러갔는데 은행에서 현재 이 은행 거래가 너무 없어서 신용카드를 만들라고 하시더라구요(현재 그 은행은 예전에 만들었지만 한도제한계좌여서 거래가 거의 없고 제 비상금 모아두는용으로만 썼습니다) 한도제한이라 월급통장을 대출받는통장으로 바꾸고 신용카드 만들라고 그러면 한도제한 풀어서 잔금처리할때 바로가능하다는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신용카드를 꼭 만들어야하나요?ㅠ 월급통장을 바꾸는건 할수있는데 신용카드는 지금 쓰고있는게 있어서 어려워서 고민되서 물어봅니다 ㅠㅠ 대출이 처음이라 여쭤봅니다!
soo12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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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이사 도와줬는데요
원룸 짐 다 싸고 제 차뒷자석 트렁크에 실고 짐풀고 정리까지도와줬는데 도와주다가 2만원짜리 커피포트를 제가 깨먹어가지고 친구가 깨진부분 사진으로 보내면서 고장났다고 말하길래 변상해달라는 의미로 해석해서 새걸로 사줬거든요 좋은 마음으로 이사도와주겠다고한건데 기분이 좀 찝찝하네요
부밥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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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프로젝트하는걸 와이프가 탐탁지 않아해요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39살이고 IT업계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연수입은 1억3천정도 되고, 와이프랑 아이들2명을 부양하고있습니다. 아이들은 5살(만3살)아들과 3살(만1살) 딸입니다. 오늘은 많이 답답한일이있어서 글을 씁니다. IT업종이기도 하고 최근 AI 때문에 AI를 이용해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취미랄까?자기계발로 하고있습니다. 친구가 회사를 하고 있어서 그친구의 제안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어플 릴리스할때 보수를 받기로 계약서도 써놓았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할때 취미로하면서 자기계발용으로 하고 소정의 보수도 받는다고 했는데도 와이프가 응원을 해주기는 커녕 프라이빗 시간 써가면서 취미명목으로 한다면서 가족과의 시간 희생해가면서 뭐라고 합니다… 저는 너무화가납니다. 솔직히 아이들이랑 있는시간이 부족한건아닙니다. 아이들이 자는 시간에 프로젝트를 하고있고 아이들이 안자는 시간에는 가사일도하고 아이들도 봐줍니다. 회사에 있을시간에 와이프가 힘들다고하면 시간휴가나 반차를 써서 집에와서 육아를 합니다. 회사가 잔업이 있어서 늦게들어오는것도아닙니다. 월5시간도 잔업을안합니다. 그리고 월1회정도 그친구랑 회의할겸 주말하루정도 시간쪼개서 밖에 나가는데 그부분에서 화가났는지 막 뭐라 그럽니다. 그러고 제 수면시간 아껴서 하고있으면 왜 늦게 자냐고 막 또 그럽니다. 솔직히 AI시대에 지금 이 타이밍 놓치면 IT업계에서는 뒤쳐질것같고 Fomo도 느끼고 막그래서 마음은 조급한데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거니.. 화낌에 이혼도 생각하고 막 그럽니다.. 와이프는 저한테 한번도 사랑한다고 해준적없고 저한테 관심도 없어서 아이들이 자고나면 솔직히 제 얼굴도 안보고싶어하긴할것같은데 애들 재우고 컴터앞에 앉아서 개발하는게 도대체 왜 싫은걸까요? 대화를해도 좀처럼 의견이 안좁혀집니다… 이유도 안알려주고 극단의 조치를 취해야할까요?
키도키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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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사는 것도 스펙이다
이 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올라온 지 3년 차인데 요즘 현타가 오네요.. 서울이 본가인 동기들은 확실히 더 여유로운거 같아요 돈 문제도 그렇지만 서울 살면 경험의 폭이 더 넓어지는거 같아요 요즘 취직하려면 대학생 때부터 대외활동 공모전 해커톤 같은거 착실히 쌓아서 그 스펙 가지고 인턴을 해야되는데 서울에 살면 대기업이나 정부에서 주최하는 활동들 넘쳐나고 지방은 가뭄에 콩나듯 해요.. 퀄리티 차이도 많이나구요 저는 결혼 때문에 서울 올라가기로 하고 나서부터 이직 준비를 했는데 본가로 주소 해놓으면 서류부터 탈락시키더라구요 면접에서도 출퇴근 어떻게 하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면접관 눈빛부터 미묘하게 다른 느낌..? 그래서 서울 취직하려면 집부터 먼저 구해야된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서울살이 하고 나서부터 직무 네트워킹도 훨씬 열심히 하는데 그냥.. 저도 서울에 본가 있었으면 예전부터 훨씬 편하게 커리어쌓았을거 같고 좀 현타가 오네요.
xhdgod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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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센터 우리는 진짜 입니다 !
대한민국 IT 업계의 거장들과 함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안이 생명이라 조심스럽습니다. 짧게 핵심 키워드 5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최고의 IT 인프라 2. 최고의 입지요건 3. 최고의 건설인프라 4. 최고의 사업 PLAN 5. 최고의 인적자원 1차 티타임으로 서로를 알아가고 서로의 결이 같다고 생각되는 사람과 협업 하고자 합니다. 현재 필요한 분야는 Fundraising 입니다. 호기심에 의한 만남은 사절 입니다. Call을 통해 어떤 분인지 들어보고. 판단해서 확실한 분과 함께 확실한 사업을 하고자 합니다. 저와의 연결을 원하신다면 이렇게 해주세요. 1. 댓글에 이메일을 작성해주세요. 2. [email protected] 으로 간단한 소개와 연락처를 주시면 확인 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포텐셜ㄹ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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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살 수 있을거 같은 사이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 전제로 3년째 연애중입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많이 사랑합니다. 저는 남자친구를 아주 이뻐하고 귀여워하고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 연애가 좋아서 저도 이 사람을 결혼의 짝이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최근에 일이 있어 일주일간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연락을 안해도 지낼만합니다. 못볼거라고 생각하면 아쉽고 슬프지만 참을 수 있을거 같아요. 마음이 요동치지 않아서 좋았고, 남자친구가 저를 더 사랑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살아갈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느낌이 이상합니다. 연애도 처음이고 결혼도 잘 몰라 여쭤봅니다. 결혼은 서로 없으면 안될거 같은 사이의 남녀가 하는 건가요?
말도못하는감자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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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명의 아파트 월세를 합치기 싫다는데요.
안녕하세요 결혼 2년차 30대 중반 부부, 맞벌이입니다. 최근에 아내랑 생활비 문제로 조금 크게 싸웠는데 제가 속이 좁은 건지 아님 아내가 너무 계산적인 건지 판단이 안 서서 글 올립니다. 아내가 결혼 전 부모님께 증여받은 소형 아파트가 한 채 있습니다. 거기서 매달 월세가 나와요. 그걸 최근에 알았고, 월세가 얼마 나오는지는 모릅니다. 아파트니까 꽤 되겠죠. 저는 왜 여태 그걸 숨겼냐, 우리는 경제 공동체 아니냐, 그 수익도 가계 수익으로 합치자고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 키우고 하면 돈 들어갈 일도 많을테니까요. 근데 아내는 왜 그걸 가계 수익으로 합쳐야 하는지 모르겠다. 본인 부모님이 와이프 고생하지 말라고 물려주신 거니까 합칠 수 없대요. 결혼할 때 둘 다 부모님 도움 일절 안받지 않았냐. 우리 손으로만 우리 가정 꾸려가기로 했고, 그래서 우리 둘이 번 근로소득만 공평하게 합치는 게 맞다고 생각한대요. 월세 수익은 터치하지 말라더군요. 제가 뭐라고 하니까 왜 자꾸 욕심부리냐고, 이럴 것 같아서 말을 안한 거래요. 본인은 제 명의로 된 재산이나 부모님 용돈 드리는 거 일절 간섭 안 할 테니 자기 월세 수익도 건드리지 말라고요.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생활비는 각자 월급에서 200만원씩만 내서 합치기로 해버렸습니다. 원래는 둘의 월급을 다 한 통장에 모았거든요. 보너스 정도만 암암리에 각자 비상금으로 썼습니다. 참고로 둘이 월급은 비슷합니다. 근데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네요. 아내는 그 월세로 자기 쇼핑도 하고 친정 용돈도 드리는 것 같은데 저는 외벌이처럼 빡빡하게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어서요. 우선 홧김에 월급 합치는 것도 엎어버려서 더 찝찝한 마음이 듭니다. 와이프를 어떻게 설득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진짜 도둑놈 심보인 걸까요? 부분데 합치는 게 맞지 않나요? 저였으면 합쳤을 것 같아서 계속 찜찜합니다.
0가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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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동요
저희 회사 사업부에 퇴사를 하는 두명이 있습니다 퇴사를 격 주로 퇴사 를 합니다. 두명 전부 저랑 입사동기이자 같은 사업부 입니다. 한명은 저랑 같은팀을 1년6개월정도일했고 한 명은 타부서입니다. 그런데 이 두명 말고 같은부서 팀사람들이 그만둘때는 그렇게 동요되지는 않았는데 이 두명이 그만둔다고 하니 저 스스로가 많이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동요되기전에 저희팀장님이 최근에 이야기를 하셨는데 회사가 힘드니 다른곳 갈 수 있으면 가라고도 하시고 저도 힘이많이 들고 그전부터 퇴사 생각 하고 있긴 했는데 복합적으로 이게 계기가 되는것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두는 사람한테 상담아닌 상담을 했는데 동요가 되는 것 같아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절대 동요를 하지말고 천천히 생각해서 준비를 하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웬만해서 동요는 안될려고 노력하는데 동요 안되는 방법이있을까요 그리고 다른분들도 저처럼 퇴사하면 동요되는사람있을까요
가질수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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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암투병사실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익명으로 말할곳이 여기뿐이라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암진단을 받고 얼마 지나지않아 임신사실을 알았습니다 (젊어요. 30대초반, 첫아이입니다) 다행히 산부인과와 암담당교수님께서 임신유지 해도된다고 하여 출산2개월 남았습니다. 암수술은 출산후 3개월쯤에 할 예정입니다 임신과 암투병(?)때문인지 너무피곤하고 온몸이 항상 기운없고 힘들어요 팀장, 팀원들에게는 암사실 말하지않고 근무중입니다 팀장은 제가 출산들어가기전에 뽕뽑으려는지 하반기 업무까지 모조리 가지고와서 상반기에 하는중입니다.... 업무담당은 팀장,사수,저 이렇게인데 팀장은거의 지시, 사수는 컨펌 실무는 제가 거의 다 하고있습니다 (사수분이 가끔 도와주세요) 야근안할려고 진짜 화장실 참아가면서 일하는데 그래도 가끔은야근합니다 이번주는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버티나 태교는커녕 집에오면 밥먹고 쓰러집니다 지금이라도 암투병사실 알리고 신규업무에서 제외해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영원히 비밀로 해야할까요? 복직후에 이 팀으로, 이업무로 다시 돌아온다는보장없습니다 못올확률이 더 커요.. -------- 참고로, 건강했습니다 매년 건강검진했습니다 이 팀장밑에서 일한1년동안 주70시간은 기본이고 주2회 술자리 하다보니 건강히 급격히 나빠졌어요...
실버알콜러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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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연봉 삭감후
회사가 연봉 통보없이 삭감후 다니려고 하면 다니고 아니면 그만두라는데 이건 부당해고 아닌가요 작년 성과도 다른 부장들보다 좋은대 말이죠 상장전에 급여동결후 상장하고 나니 아주 쓰래기 취급하네요.. 정말 회사가 쓰래기회사가 되어가네요
김밥이좋아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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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사유에 대해서
면접을 보러 다니다 보면 당연하게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를 여쭤보시곤 합니다. 이전 직장에 대한 퇴사 사유는 급여 체납인데 ... 이 부분에 대해서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도 오히려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요..... 왠만하면 퇴사 사유는 숨길만한 큰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고들 말씀을 주시던데 또 이런이야기를 들으니까 어떻게 이야기 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너무나도 필요합니다 ....
꼬질초록마우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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