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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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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웍할 때 일을 그냥 던지듯이 주나요?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더 이해가 가지않아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타팀에 업무를 협조요청할 때 대개 팀별 일정 확인 요청하여 협업 가능한지 파악한 다음 일을 나누는게 맞지 않나요? 각 팀에서 업무 일정이 얼마나 많은지 파악을 안하고 일을 그냥 해달라고 하는 사람들이 원래 더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것도 팀장끼리 이야기가 안된 사항으로 막 던지는지요.. 가까운 지인 한명은 그냥 어쩔 수 없는거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어서 다 내 생각대로 그렇지 않다라는 말만 해줘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로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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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또는 추천해주실만한 곳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헤드헌터 추천을 받을 수 있는 곳이나, 10년차 SCM 경력자를 추천드릴 만한 채널/업체가 있을지 여쭤봐도 될까요? 참고로 서울이고, 주얼리&플라워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지만 다른 분야로도 이직이 간절합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간절합니다
도와죠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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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나쁘지 않네요? 얼마 모았어요?
안녕하세요. 30대 후반,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입니다. 여기에 제가 글을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사려깊은 조언을 얻을 곳이 이곳 뿐이라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나이가 있는 만큼 가벼운 만남보다는 결혼을 전제한 진지한 소개팅을 주로 하게 되는데, 오늘은 유독 마음이 복잡한 자리를 겪었습니다. 상대는 이름만 대면 다 아는 대기업에 다니는 분이었습니다. 자리에 앉아 인사를 나누고 얼마 지나지 않아, 피상적인 질문들을 던지던 그분은 우리 나이에 결혼하려면 서로 솔직해야 한다며 대뜸 자산 규모를 물어왔습니다. 초등학교 교사 호봉을 미리 검색해보고 왔다며, 교사 월급 박봉인 줄 알았는데 이 정도면 나쁘지 않다는 식의 품평까지 덧붙였습니다. 그래도 교사들 방학때마다 해외여행 가던데 모아 놓긴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다면서요. 굉장히 불쾌했지만 주선자를 생각해서 그런 건 차차 알아가는 게 좋겠다고 최대한 좋게 거절하며 자리를 마무리했습니다. 카페를 나오는데 공허한 기분이 들더군요. 그 사람의 무례함의 정도는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나이가 든 사람들의 결혼 시장이 일종의 조건 거래가 되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러 나간 자리잖아요? 제가 한 명의 인간이 아닌 '연봉과 자산이 합산된 데이터'로 취급받는 것 같아 씁쓸했습니다. 이래서 결혼 '시장'이라고 하는 걸까요. 이 시장에서, 효율과 솔직함이라는 명목 아래, 상대를 향한 최소한의 예의나 설렘은 생략해도 되는 것인지 묻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생각해보면 이전의 소개팅남들도 비슷했거든요. 오늘처럼 노골적이진 않았지만 은근슬쩍 그런 속내를 내비췄으니까요. 결혼을 한다는 게 원래 이런 것일까요?
ㅈㅇㅁㄹ
쌍 따봉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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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벅벅 긁는..
하.. 옆자리 직원 담배도 엄청 피고, 머리도 계속 벅벅긁어서 스트레스인데.. 님들이라면 어칼거? 쿰쿰+담배쩐내 냄새남
aaans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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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현장 CS 인데 고민이 있네요.
현장직으로 10년차 입니다. 이번에 연봉 통보받고 멘붕 와서 글 써봅니다. 나름 1년 동안 성과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고작 1%정도 인상이네요. ​요즘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1%면... 사실상 월급이 깎인 기분입니다. 점심값 몇 번 더 내면 없어질 수준이라 허탈함이 커요. 주변 친구들은 못해도 3~5%는 받는다는데, 1%는 회사에서 저보고 나가라는 뜻일까요? 아니면 회사가 정말 어려운 걸까요? ​이직 준비를 바로 시작해야 할지, 아니면 버텨야 할지 고민입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 겪어보신 분들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부자아님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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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국내 최대 B2B 마케팅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OpenAI 코리아, 한국오라클 등 역대급 라인업
<RE:BUILD 26> 기대평 이벤트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j1ptar 🎁 경품: 컨퍼런스 무료 초청권(1인 1매) ----- 📢 당첨자 명단 (10명,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문자 내 링크를 확인하시어 4/26(일) 자정까지 경품 수령을 위한 정보를 입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베라가제철 김도연 까시광선 상스치라지 아리랑비트 아직도c타입 잔따르까 전우주 춈춈하게내린눈 흠누누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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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4년차 진로에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건설자재 회사에서 4년차 기술영업으로 근무 중입니다. 주요 업무는 - 도면 검토 및 BOM 산출 - 견적 및 발주 - 해외 Vendor 협업 - 현장 시공 관리 및 시운전 대응 등 프로젝트 전 과정(설계 검토–해외 벤더에게서 제품 구매, 그룹사 내의 자재 선정–시공–시운전)에 참여해왔습니다. 특히 현장 시공 관리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 비중이 높은 편으로, 단순 영업보다는 실행 중심 역할을 주로 맡아왔습니다. 다만 현재 조직 구조상,Account 관리 및 수주 업무는 대부분 팀장이 담당하고 있고,저는 프로젝트 수행 및 내부 coordination, 현장 대응 등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 스타일상 실질적인 영업 기회(고객 대응, 수주 협상 등)를 직접 맡기기보다는 프로젝트 운영 중심으로 역할을 주는 편이라,영업의 핵심이라고 생각되는 Account 및 수주 경험을 쌓을 기회가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이로 인해 현재 커리어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경험만 보면 - 프로젝트 수행 및 현장 관리 경험은 어느 정도 쌓인 상태이나 - 영업(Account 및 수주) 경험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이 상황에서 1) 기술영업으로서 Account 경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2) 아니면 현재 경험을 살려 프로젝트 엔지니어/PM 방향으로 커리어를 명확히 전환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 중입니다 추가로, 향후 방향에 따라 필요한 역량을 보완하기 위해 자격증 취득도 준비하려고 합니다. - PM/프로젝트 엔지니어 방향으로 PMP자격증 준비에 있습니다. -산업안전기사 보유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방향을 확정하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자격증부터 준비하는 것이 맞는지도 고민입니다. 현재 연봉은 기본급 약 4,200 수준이며, 성과급 포함 약 5,000 초반 수준입니다. 궁금한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현재와 같은 구조에서 기술영업 커리어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의미가 있는지 2. 프로젝트 수행 경험 위주의 커리어가 이직 시장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 3. 현재 제 기준으로 영업 vs PM 중 어떤 방향이 더 경쟁력이 있는지 4. 현재와 같은 환경에서 Account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이직 등으로 환경을 바꾸는 것이 현실적인 선택인지 현직자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치즈할로윈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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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냄새 때문에 미친다 하
이런 경우 관리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팀원들 사이에서 조심스럽게 올라오는 민원이 하나 있습니다. 특정 직원 자리 주변에서 냄새가 강하게 느껴져서 너무 힘들다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저는 직접 크게 체감하진 못하고, 옆자리 직원들은 꽤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점입니다. 더 어려운 건 제가 남성 관리자이고, 해당 직원은 여성이라는 점입니다. 이걸 잘못 꺼내면 당사자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고, 표현 하나만 잘못돼도 굉장히 민감한 문제가 될 것 같아서 쉽게 접근을 못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계속 덮고 가기엔 주변 직원들이 너무 불편해하고요. 저도 중간에서 솔직히 미치겠습니다. 이럴 때 보통 어떻게 푸시나요? 전체적으로 환기, 청결, 공용공간 매너 차원에서 공지를 먼저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HR이나 여성 리더를 통해 조심스럽게 전달하는 게 맞는지, 혹은 결국 관리자가 직접 1:1로 말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실제로 어떻게 처리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다.
마켓마켓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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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엠팍 잠실코보이입니다 ㅎㅎ
잠실코보이
억대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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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출근하면 로비에 앉아있는 팀원. 신기합니다.
저희 회사는 9시 출근입니다. 20대인 팀원 1명이 매번 똑같은 시간인 8시 55분쯤 사무실에 도착합니다. 바로 옆자리라 모를 수가 없는데 알고 보니까 그보다 더 일찍 도착하는 거였더라고요. 일찍 도착해서 회사가 있는 건물 1층 로비 구석진 소파에서 핸드폰 하면서 좀 쉬다가 출근 시간 가까워지면 사무실로 올라오는 거더라고요. 얼마나 일찍 오는 건지는 모르겠는데 제가 거의 8시 30분쯤 회사에 도착했을 때 1층에 있던 걸 봤으니 그보단 더 일찍이겠네요. 물론 9시까지 출근이니까 9시 전에만 자리에 앉으면 규정을 어긴 것도 아니고 지각도 아니긴 합니다, 이 행동이 좋다 나쁘다를 얘기하려는 건 아니고 회사에 일찍 도착해 놓고서 굳이 로비에서 시간 보내는 이유가 뭘까 싶더라고요. 일찍 출근한다고 그만큼 일찍 보내주진 않아도 어차피 온 거 일찍 자리에 앉아서 커피도 한 잔 마시고, 컴퓨터도 미리 켜두고 여유롭게 하루 업무를 준비하는 게 전 더 편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팀원의 행동은 근무 시간 외에 사무실에 있는 것 자체를 손해라고 생각하는 걸로 보여서 새삼 신기합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 보신 적 있나요?
뱅뱅회전목마
금 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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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만 하면 불안합니다
제목 그대로 연애만 하면 불안한 감정상태에 휩싸입니다. 상대방이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귀는건 아닐지 그냥 가볍게 만나는건 아닐지 의심과 함께 불안감이 엄청 몰려옵니다. 이런 성향 가진 분들도 계신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이제 만난지 일주일 된 남자친구랑 다닐때 손도 제가 먼저 잡고 보고싶다던가 좋다던가 그런 일체의 표현을 안하니 불안감이 너무 커집니다 ㅠ 같이 밥먹고 카페가면 그래놓고 본인이 계산은 다 합니다 근데 이게 그냥 그 사람이 연상이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좋아해서 하는건지 막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해결이 될까요? 연애박사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집짓는스폰지밥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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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가면 국장미장 투자 못하나요?
예전에 보니까 다들 주식하는 거 같던데요
aaaaafm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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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 중 퇴사
건강 악화와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퇴사 면담을 했다가 결국 휴직으로 합의해서 현재 2주 정도 지난 상황인데요.. 건강도 계속 안좋고 아무리 생각해도 퇴사가 맞는 것 같아 다시 퇴직 처리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저처럼 휴직 기간 중 바로 퇴사 진행을 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이것도 1달 이전 퇴사 통보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등등 신경쓰이는게 많네요
술루88
억대연봉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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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들어간 일자리에 동갑네기 팀장의 갑질
한국에 온지 15일만에 전공살려 외국에가기 전에 다녔던 곳에 입사를 했다 10여년의 시간이 말해주듯이 전에 다녔을 때보다 규모가 많이 작아졌다 하지만 좋은 추억이 있던 곳이라 원장님께 연락해서 들었갔다. 면접은 1시간 반동안 내내 이직하게 되면 유종의 미를 거두라는 말만 들었다. 새로운 들어오는 사람에게 맞지 않은 말씀을 하셔도 아마도 그동안 많은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러신가 보다 하고 넘겼다. 드뎌 일을 시작!! 딱 일주일만에 여긴 아니다라는 생각에 빠졌다.. 면접때 원장이 팀장말을 잘들어야 한다고 해서 맘을 다잡고 일을 시작했는데… 1. 원장과 팀장의 말의 간격이 너무커 어디다 맞쳐야 할지 당황스러웠다. 팀장에게 말을 하면 난 원장한테 들은것이 없어 모른다 하며 자기가 원하는데로 하라고 한다 이것도 okay. 2 매일 말이 달라진다. 어제 했던 말이 오늘은 달라진다 또 내일도 달라진다. 어디다 맞춰야 하는지.. 아마도 기선제압인듯. 3. 자고로 모든일엔 수습기간이란 말이 붙는다. 최소 한달에서 세달.. 그 기간동안은 그들도 나를 보겠으나, 나도 그 일자리에대해 평가한다. 일주일만에 모든일에 완벽히 하라고 닥달을 한다. 솔직히 시차적응도 안끝난 사람한테 모든일을 다 해주길 바란다.. 이것도 okay. 그러나 제대로 설명없이 쫒아 된다. 예를 들면 우리는 00프로그램이 있는데 거기다 자료 입력했냐가 질문이다 (참고로 그 프로그램이 항목이 너무많고 무엇인 머진도 알기 힘듬!! 참고로 외국에서 14년 살음ㅋㅋ) 조금있다와서 다시 말한다 입력했냐고.. 최소 6가원칙에 따라 설명을 하고 일을 시켜야 하는데 무조건 결론부터 말한다 . 그래서 잘모르겠다고 하면 짜증내는 투로 ” 지금설명하잖아요“ 이게 정상인가?! 그 설명 정확히 하지도 않는다. 4.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자기 마음대로 들어와서 앞뒤사정은 듣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정리하고 나가버린다. 5. 내가 20년가까이 공부해서 쌓은 전문기술을 그냥 시간때우고 재미로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깨달았다 이래서 이 곳이 이렇게 규모가 작아지고 원장 새로운 사람에게 면접내내 다 도망간다고… 원장은 모르는것 같다 무엇이 문제인지.. 나도 빨리 도망가는게 낫은가 ?? 아님 버티는게 낫은가?? 사정상 업체와 하는일을 다 쓸수 없지만 님들의 고견듣고 싶습니다
nourlim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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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아 회사 ㄹㅇ 어이없네요… 더 좋은 오퍼로 회사 이직하는데 인사팀장이 개선할점 있냐고 물어봐서 구체적으로 이거이거 좀 개선되면 회사의 매출도 성장할수 있을거같다고 좋게 말했는데 그걸 여기저기 입 ㅈㄴ털고다녀서 나만 욕쳐먹고잇네(저격글 올라옴..) 이걸 공개하는게 맞는건가요 참..
띠용111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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